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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마음나눔 힐링데이’ 개최
진도군, ‘마음나눔 힐링데이’ 개최
[AANEWS] 진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등록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등록회원 현장체험·화합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휴양림에서의 목공예 체험 진도예술인촌 전시관 체험 동력개 해안가 산책 다도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고립을 막고 연대감 형성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등록회원의 건강증진과 사회참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정신장애인이 소외받지 않고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매년 정신장애인의 현장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와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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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하승철 군수가 23일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나동연 양산시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남해군에 기부하고 다음 주자로 장충남 남해군수를 지명했다.
현재까지 약 30명의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각계 유명 인사가 참여 중인 고향사랑 인증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자발적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의원으로부터 시작됐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지명된 주자가 기부 소감과 인증 사진을 누리소통망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로 지자체·생산자·기부자가 모두 행복한 좋은 제도”며 “국민 모두가 응원하는 지자체에 기부하는 문화가 정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답례품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자 올해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개인이 주소지가 아닌 지역에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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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 지자체 최초 ‘온천수 품질관리’ 사업 시행
아산시, 전국 지자체 최초 ‘온천수 품질관리’ 사업 시행
[AANEWS] 아산시 및 아산시 산하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관내 온천장에 공급하는 온천수를 적정 관리해 관광객이 안심하고 온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조선시대 왕실 온천으로 유명한 온양온천을 비롯해 도고온천과 아산온천이 있는 명실상부한 온천의 고장으로써 2021년에 온천전문기관인 진흥원을 설립해 지역의 온천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월 1회 원수 및 욕수 수질검사 분기별 1회 성분 검사 온천수 품질유지·개선에 관한 컨설팅 제공 등을 주요 골자로 하며 5개월 이상 적정기준을 꾸준히 유지하는 우수 업체를 선정해 ‘안심 온천’이라는 현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품질관리 사업을 희망하는 업체를 시작으로 오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관내 사업장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진흥원 김창용 원장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온천수의 수질과 성분을 주기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코로나 팬데믹으로 더욱 높아진 국민의 보건위생 눈높이를 맞추는 한편 고품질의 온천수 보증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아산시가 또 한 번 온천명품 도시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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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 안동대학교 – 안동시의회, ‘천원의 아침밥’MOU 체결
안동시 - 안동대학교 – 안동시의회, ‘천원의 아침밥’MOU 체결
[AANEWS] 안동시는 23일 안동대학교 정책회의실에서 안동대학교, 안동시의회와 함께 대학생들의 아침을 천원에 제공하는‘천원의 아침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천원의 아침밥’은 식습관 변화 등으로 쌀 소비량이 매년 감소하는 상황에서 아침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쌀을 활용한 아침 식사를 천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학생이 1,000원, 농림축산식품부가 1,000원, 안동대학교가 나머지 금액을 부담한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권순태 안동대학교 총장,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이 참여해 대학생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한 쌀 소비 촉진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대학교는 학생들이 저렴하고 간편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학생 식당을 운영하고 교내 홍보 채널을 활용해 천원의 아침밥을 적극적으로 알린다.
안동시와 안동시의회는 아침밥 먹는 문화 확산을 통한 관내 농산물 및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권기창 시장은 “‘천원의 아침밥 캠페인’에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져 건강한 식습관을 배양하며 아침밥 먹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며 “양질의 아침 밥상 제공으로 학생들의 학업 능력 제고뿐만 아니라 쌀 소비 촉진,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도 이바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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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녹차와 하동세계차엑스포에 반한 멕시코 바이어
하동군청
[AANEWS] 아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엑스포와 하동 차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개막 3주째인 지난 휴일까지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은 80만명을 넘어섰으며 이중 외국인 관람객도 4만 5500명에 이르고 있다.
이들 외국인 중에서는 하동 차를 관심을 갖고 입국한 바이어의 발길도 이어졌는데 이들 바이어 중 지난 10일 입국한 멕시코 ONCE ROMI SA DE CV사의 바이어 디에고 도밍게스 루이스를 만나 하동세계차엑스포와 하동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디에고 루이스는 지난 10일과 11일 그리고 12일 세 차례 열린 수출 상담회에서 하동산 가루녹차 5t 10만 달러어치를 멕시코로 수입하기로 계약을 체결해 놓은 상태다.
그는 세 차례의 수출 상담회 이후에도 곧바로 귀국하지 않고 우리나라 차 시배지 하동 야생차밭과 엑스포가 열리는 제1·2행사장을 둘러보며 하동차의 우수성과 세계 차시장의 트렌드 등을 파악하고 있다.
다음은 지난 휴일 디에고 루이스과 이뤄진 인터뷰 요지다.
- 하동 차에 대한 첫인상은 어땠나? 하동 차의 첫인상은 자연 그 자체였다.
처음에 마셔본 차가 세작이었는데, 이전에 마셔봤던 녹차와는 전혀 다른 향과 맛과 색을 가지고 있어서 놀랐다.
따로 첨가되거나 변형된 것 없이 있는 그대로 원재료의 맛과 향을 가장 잘 살린 매력을 느꼈다.
- 한국의 하동 녹차를 멕시코 녹차시장에 80% 정도 판매를 하고 있는데 하동 녹차를 수입하게 된 계기는? 한국에서도 차가 생산되는지 몰랐다.
한국을 방문했을 때 녹차를 마셔보고 하동 차라는 것을 알게 돼 라틴아메리카에 아무도 소개를 한 적이 없고 경험해보지 못한 차일 것 같아서 한국 차다운 하동 녹차라고 생각해서 하동 녹차를 수입하기로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동의 차 재배지의 역사와 환경, 조건 등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더욱더 하동 차를 선택하게 됐다.
- 중남미 시장에서 한국 차 판매에 어려움은 없나? 가장 큰 어려운 점은 처음엔 라틴아메리카 사람들이 한국 차를 잘 모르고 일본 차만 취급해서 한국 녹차는 샘플조차 받아 주지 않았다.
지금은 한국 드라마, 한국 영화, K-POP 등으로 한국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만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한국을 잘 모르는 곳에서 한국 차를 판매하는 것은 계란으로 바위 치기였다.
차라리 일본 차를 수입해서 판매하면 더 큰 이익이 남지 않을까 생각도 했다.
지금은 우리가 멕시코 시장의 가장 큰 녹차 도매상으로 이렇게 되기까지 10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이 필요했다.
- 그동안 하동에 머물면서 엑스포 행사장도 둘러봤을 텐데 무엇이 가장 인상적이었으며 느낀 점이 있다면 말해달라. 녹차로 하동처럼 이렇게 큰 행사를 유치한 하동군이 부럽다.
그리고 차로 이런 행사를 중남미에도 했으면 좋겠다.
향후 중남미도 차 시장이 크게 발전하면 이런 행사를 유치했으면 한다.
- 앞으로의 전망과 계획에 대해 말해 달라. 이번에 하동세계차엑스포에 참가해 하동의 녹차의 고급화·브랜드화하는 전략으로 젊은이들이 즐기는 차라는 이미지를 부각하고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촬영해 하동 차뿐만 아니라 하동을 라틴아메리카에 알리려과 한다.
향후 중남미에 브라질 시장을 성장시키고 볼리비아, 칠레에도 신규시장을 개척해 중남미 전체에 하동 차를 판매하려고 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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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 장뜰새마을작은도서관 개관
증평군청
[AANEWS]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는 23일 ‘장뜰새마을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해 증평군의회 이동령 의장, 새마을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도서관 개관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작은 도서관 현판 제막과 도서 기증식 등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문고중앙회 영동군지부에서 500권을 증평군지부에 기증해 주어서 책 나눔 문화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장뜰새마을도서관은 지역 내 독서 문화 증진을 위해 증평군새마을회관 1층에 위치, 지역주민이 자유롭게 도서를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도록 무인점포형태로 운영되며 자발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의식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
장뜰새마을작은도서관은 앞으로 새마을회관을 방문하는 모든 주민이 자유롭게 도서를 이용하고 힐링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
박영미 회장은 “장뜰새마을작은도서관이 사랑방처럼 지역주민에게 푸근함과 쉼을 선사하고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서로 교류하고 이야기꽃을 피우는 멋진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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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동,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평산동,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
[AANEWS] 양산시 평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를 위한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진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생활에서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해당 행정복지센터로 신속하게 제보하고 복지정보 등을 제공하는 인적안전망으로 무보수·명예직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신규로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평상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지역주민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위기 상황에 처한 가구를 발굴해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향옥 평산동장은 “무보수·명예직임에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응해주신 지역주민들께 많은 감사를 드리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을 계기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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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증평군은 지난 23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2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단의 활동에 대한 이해 증진과 역량강화를 위해 임난희 전문강사를 초청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 자기방어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자기방어 교육에서는 위급상황 시 본인을 지킬 수 있는 대처 방법 등을 체험하고 적용해 보는 훈련을 받아 성과를 높였다.
군은 오는 30일에도 주민참여단 모니터링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양성평등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참여단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더 향상시켜 주민참여단이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은 올해 여성안심귀갓길 조성, 생활 속 불편사항 및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모니터링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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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전국 군 단위 유일 재난관리평가‘우수기관’선정
증평군, 전국 군 단위 유일 재난관리평가‘우수기관’선정
[AANEWS]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3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군 단위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재난관리책임기관 330개를 대상으로 기관의 책임성과 재난관리 실태 및 역량을 종합 진단 평가하는 것이다.
증평군은 공통, 예방, 대응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아파트 화재 발생 시 빠른 현장 대응 및 임시거처 마련 증평소방서 배달대행업체 등과 업무협약을 통한 소외계층에 발생할 수 있는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제정 등 재난에 대한 적극 대응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재난 대비에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더욱 철저한 재난관리체계 정비와 대응 역량을 강화해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한 삶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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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3년 하계 학생근로 활동 참여자 모집
증평군, 2023년 하계 학생근로 활동 참여자 모집
[AANEWS] 증평군이 다음 달 7일까지 하계 학생근로 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본인 또는 부모가 증평군에 주소를 둔 대학생과 올해 2학기 복학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단, 1 가구에서 1명만 신청할 수 있으며 휴학생이나 지난 2023년 동계 학생근로활동 참여 학생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참여자들은 7월 3일부터 31일까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에서 8시간씩 근무하며 하루 7만 6,960원의 급여를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우선 선발하며 차상위계층 세대는 2순위로 뽑고 잔여 인원에 대해서는 다음달 15일 오후 2시 증평군청 별관 기록관에서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참여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 읍, 면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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