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순창군, 진드기물림 감염병에 각별한 주의 당부
순창군, 진드기물림 감염병에 각별한 주의 당부
[AANEWS] 순창군은 올해 5월 도내 인근에서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SFTS를 포함한 진드기매개감염병 발생 및 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3일 군에 따르면 SFTS는 진드기매개감염병의 한 종류로 4월에서 11월 사이에 주로 발생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려서 생기는 질병이라고 밝혔다.
이는 고열, 오심, 구토, 식욕부진 등의 증상 뿐만 아니라, 백혈구 및 혈소판 수치 감소를 동반하며 백신과 치료제가 없고 치명률이 20% 정도로 매우 위험한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진드기는 농경지, 텃밭, 등산로나 하천 주변 등 풀이 많은 곳에 서식하기 때문에 농작업을 주로 하는 사람들에게 노출되기 쉬워서 진드기매개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특히 농작업 시 밝은 색의 긴팔, 긴바지를 입고 팔토시, 목수건, 장갑 등을 추가로 착용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예방에 효과적이며 기피제를 옷 부분에 뿌려서 진드기가 몸에 붙지 않도록 해야 한다.
농작업 후에는 진드기에 물린 자국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작업복은 따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2023-05-23
-
영광군, 2023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 대회 성료
영광군, 2023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 대회 성료
[AANEWS] 영광군에서는 지난 5월 19일부터 22일까지의 일정으로 ‘2023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 대회’를 성료했다.
군은 선수 및 관계자 포함 연인원 2,000여명이 방문한 이번 대회의 경제효과를 2억여 원으로 추산했다.
대회는 남·녀 병아리부, 10세부, 12세부, 새싹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회 참가 어린이들이 작지만 영글진 손으로 라켓을 움켜쥐고 매서운 눈으로 볼을 쫓는 본새는 성인부 선수 못지않았다.
치열한 각축전 끝에 병아리부 - 김도윤, 백승연 10세부 - 권민찬, 최윤설 12세부 - 김시윤, 임예린 새싹부 - 구민준, 김예주 어린이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군은 오랜만의 테니스 대회 준비로 한동안 분주했다.
먼지 쌓인 대회 진행 용품을 꺼내 닦고 보수해 경기 진행에 부족함이 없도록 했다.
경기장은 평소 동호인들이 사용을 계속해 관리가 되어있었지만, 아직은 부상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어린이들을 위해 면밀히 점검해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했다.
특히 대회가 한창 진행되고 있던 5월 20일에는 강종만 영광군수가 방문해 대회 관계자와 선수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군수는 격려 시간을 통해 미래 한국 테니스를 이끌 꿈나무들이 더 많은 경기 경험과 훈련을 통해 한 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테니스 종목에 군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영광군은 이번 테니스 대회에 이어 전국 수상스키대회, 전국 장애인 양궁대회, 법성 단오 장사 씨름대회 준비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5-23
-
거창군, 유관기관과 합동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거창군, 유관기관과 합동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AANEWS] 거창군은 23일 농번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리면 소재 과수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는 구인모 군수, 임영인 거창경찰서장, 이태용 농협중앙회거창군지부장, 김종두 수승대농협 조합장 등 50여명이 참여해 사과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군은 5월부터 6월까지를 농번기 공무원 농촌일손돕기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12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일손이 절실히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군청 행정지도 담당 부서와 관할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시기와 장소를 나눠 농촌일손돕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위천면과 문화관광과 직원 20여명, 19일에는 가북면과 행정과 직원 15여명이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사과 적과 작업을 진행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고자 이번 유관기관 합동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며 “어려울 때 마다 힘이 되어주는 거창경찰서 농협중앙회거창군지부, 수승대농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3
-
순창군, 관내 여성 고용창출을 위한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체결
순창군, 관내 여성 고용창출을 위한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 체결
[AANEWS] 순창군은 23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관내 15개 업체와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한 내용을 담은 협약 체결 및 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 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협약식에는 순창군 관내 희망병원, 진미순창식품, 순창요양병원, 순창돌봄센터 등 15개 기업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업체 대표자들은 여성근로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활동에 나설 수 있는 기업문화 구축에 앞장설 것과 여성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정화영 순창부군수는“여성이 일하기 좋은 순창을 조성하기 위해 군에서도 여성친화일촌기업들과 협력적 동반 관계를 유지하겠다”며“여성의 사회참여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시행하는‘경력단절여성 시간제일자리 지원사업’에 많은 기업과 여성이 참여해 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기업의 경영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일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여성새일인턴을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여성근로자를 위한 쉼터, 휴게실 기능보강 등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3-05-23
-
안양시, 4월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96억원 징수
안양시, 4월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96억원 징수
[AANEWS] 안양시는 올해 4월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 결과 전년동기 대비 15억원 증가한 96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2023년 4월 말 기준 시 이월체납액 515억원 중 18.6%를 징수한 것으로 징수율이 전년 동기 대비 3.2%p 증가했다.
시는 가용한 행정력을 총 동원해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선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동안 체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했으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전담 징수과 직원의 현장 출장 및 전화 독려를 통해 10억원을 징수했다.
고의적 납세기피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을 통해 8800만원을 징수하기도 했다.
아울러 신용정보등록, 명단공개 사전안내문 발송, 부동산·예금의 신속한 압류 등을 실시했으며 실시간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체납차량 568대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100만원 이하 체납자에 대해서는 18명의 체납관리단이 전화독려 및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3억6천만원을 징수했다.
경제 침체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해 매월 일정 금액씩 분할 납부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생계형 체납자 5가구를 발굴해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등 납세자 배려시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거나 사회복지 서비스와 연계하고 고의로 세금 납부를 회피하는 상습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징수를 실시하는 등 하반기에도 적극적인 징수 활동으로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
최영일 순창군수, 영농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행정 펼쳐
최영일 순창군수, 영농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행정 펼쳐
[AANEWS] 최영일 순창군수가 본격적인 모내기 등 농사철을 맞아 영농현장에서 농업인들을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행정에 나섰다.
순창군은 최영일 군수가 지난 4월 영농 대비 가뭄현장을 점검한데 이어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1개 읍·면 주요 영농현장을 방문해 농민들과 소통하는 ‘2023년 영농철 주민 애로사항 청취 영농현장 방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과 함께 농민들을 격려하고 영농현장에서 농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함은 물론 농업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23일 첫 방문지인 쌍치면에서는 고추 지주대 세우기가 한창인 피노마을을 방문해 농민을 격려하고 의견을 수렴한데 이어 오후에는 복흥면의 자포마을에서 봄 배추 재배에 정성을 다하고 있는 농민을 만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되는 영농현장 방문은 24일 금과면과 팔덕면, 26일 순창읍과 풍산면, 31일 구림면과 유등면, 다음달 1일 동계면, 2일 인계면과 적성면을 마지막으로 6일간의 ‘영농철 주민 애로사항 청취 영농현장 방문’일정을 마무리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영농현장 방문은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한 행보로 농민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많이 경청하고 있다”며“농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서 농민들이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추진함으로써 군정의 목표 중 하나인 돈 버는 농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영농현장 방문을 통해 도출된 민원이나 애로사항은 즉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고 6월에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농촌일손 돕기도 진행해 농민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3
-
화성시, ‘시민과의 소통 역량 높이는 홍보 교육’실시
화성시, ‘시민과의 소통 역량 높이는 홍보 교육’실시
[AANEWS] 화성시가 23일 YBM 연수원에서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화성시 공직자와 시 소속 공공기관 직원 50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신속한 정보전달과 소통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강연은 김태욱 ㈜스토리엔 대표, 김유선 SNS 성장마케터가 초빙돼 홍보전략 언론 대응 보도자료 작성 스마트폰 활용 실습 등이 다뤄졌다.
특히 홍보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광훈 홍보담당관은 “미디어의 발달로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오늘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들이 스스로 시의 홍보대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3
-
용인한얼초병설유치원, 오감으로 느끼는 과학 테마 체험 놀이 운영
용인한얼초병설유치원, 오감으로 느끼는 과학 테마 체험 놀이 운영
[AANEWS] 용인한얼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5월 23일 유치원 내 꿈 놀이터, 교실 등에서 호기심 발달과 과학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오감 과학 테마 체험 놀이를 실시했다.
오감 과학 테마 체험 놀이는 유아들이 기초 과학을 재미있는 과학교구 테마 체험을 통해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놀이시간으로 블랙라이트, 글램핑, 쥐라기 시대, 과학실험 놀이를 경험하도록 진행됐다.
유아들은 다양한 오감 과학 테마체험놀이에 참여하며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경험을 하고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적 원리를 놀이를 통해 재미있고 쉽게 접근하며 과학과 우리 일상생활에 대한 궁금증과 탐구심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호기심으로 가득한 유아들은 블랙라이트 테마 체험방에서 라이트펜으로 야광판에 그림을 그리고 야광 페이스페인팅, 야광 머리띠와 팔찌, 목걸이를 착용하고 신나는 블랙라이트 파티를 즐기며 어둠 속 빛나는 야광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경험했다.
또한 초저온의 세계를 경험하는 다양한 액체질소 실험, 공기의 이동을 직접 눈으로 관찰하는 공기 대포 놀이, 공룡 숲에서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나고 공룡알을 찾아보는 쥐라기 체험도 했다.
용인한얼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희자 원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유아들이 생활 속에 숨어있던 과학의 원리를 오감으로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유치원에서 유아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유아들의 호기심 증진 및 과학적 사고력이 신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
용인소방서 작업자의 안전은 용인시의 안전… 신축공사장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실시
용인소방서 작업자의 안전은 용인시의 안전… 신축공사장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실시
[AANEWS] 용인소방서는 23일 신축 공사현장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부터 5개월간 안전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컨설팅 대상은 관내 ‘3,000㎡ 이상 5,000㎡ 미만 건축공사 현장’으로 화재 초기 대응 및 피난 대책 임시 소방시설 설치 용접·용단 작업자의 화재 안전교육 공사현장 위험물 취급 및 보관 등을 관계자에게 안내하고 사고 사례 등을 공유해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해당 안전컨설팅을 추진한다.
용인특례시에서 최근 3년간 발생한 신축공사장 화재 25건 중 76%가 용접·용단 작업 중 ‘부주의’에 의해 발생했다.
용접·용단 작업 특성상 1,600도 이상의 불티가 발생해 보온 및 단열재 등에 붙어 상당 시간 남아 있다가 축열에 의해 발화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바람에 의해 최대 11미터까지 날아가 공사장 곳곳에서 사용하는 시너, 페인트, 우레탄 등의 가연성 자재에 떨어져 대형화재로 이어질 위험성이 상당하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건축공사장은 용접 작업 시 발행하는 작은 불티가 대형화재로 이어지기 쉽다”며 “용접 작업장 환기, 불티 비산 방지조치, 화재감시자 배치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작업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23
-
은평구, 참여예산 주민 공론장 성황리 열어…“뜨거운 열기 가득”
은평구, 참여예산 주민 공론장 성황리 열어…“뜨거운 열기 가득”
[AANEWS] 서울 은평구는 2024년 참여예산 주민 제안사업 숙의를 위한 주민 공론장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24년 참여예산 사업 제안 공모로 접수된 제안서를 주민들의 다양한 시각으로 논의하고 의견 수렴을 위해 총 3회에 걸쳐 주민 공론장을 개최했다.
지난 15일 현장 공론장, 20일에는 오전 오후로 나눠 원탁 공론장을 열었다.
3회에 걸친 공론장에는 주민 총 350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난 3월까지 접수된 총 217개 사업을 분류하고 주민 제안을 정책화할 수 있었다.
단순 민원성 사업, 기시행 사업, 동 단위 사업 등은 관련 부서로 이송하고 비슷한 제안사업은 하나의 사업으로 묶어 146개 사업을 10개의 정책과제로 분류했다.
공론 주제는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 공동체 만들기 일상적 질병 예방과 건강마을 만들기시민교육 다양화와 지역사회 참여환경 조성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쓰레기 슬림화 문화 정착 골목길 접어들 때도 환하게 안심하고 걸어요 맑고 깨끗한 하천 만들기 은평 생태-역사-문화-체육 둘레길 및 도심 녹화 주민참여 기회 만들기 / 기타 등 10개 정책과제로 원탁별 퍼리실리테이터가 토론 진행을 도왔다.
공론장을 통해 논의되고 구체화 된 참여예산 사업 제안서는 사업부서검토와 주민참여위원회 심의 절차 등을 거쳐 오는 9월 16일 예정된 주민총회 투표를 통해 2024년 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올해는 현장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정책과제는 현장 답사 후 현장에서 공론장을 진행하는 소풍 공론장을 새롭게 진행했다.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주제로 ‘은평 생태-역사-문화-체육 둘레길 및 도심 녹화’의 정책과제 현장을 둘러보고 제안자의 의견을 충분히 공감한 후 현장에서 공론장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끌었다.
김병무 은평구 주민참여위원회 위원장은 “참여예산 주민 공론장을 통해 구민들이 은평구에 바라는 정책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의견을 나누면서 좀 더 의미 있는 사업과제를 도출하는 경험을 통해 주민참여에 대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3-05-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