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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빛과 꽃의 스마트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계룡시, 빛과 꽃의 스마트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계룡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장과 관련 부서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빛과 꽃의 스마트 정원도시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정원도시 미래상과 추진 전략을 제시하고 제시된 주요 정원의 기본 구상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전북대학교 연구진은 계룡시 정원도시의 미래상으로 “꽃과 물과 빛이 어우러져 심리적인 삶이 행복한 스트레스 제로 치유정원도시, 계룡”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대표 치유정원도시 계룡”을 목표로 설정했다.
추진 전략으로 자연생태자원의 에코테라피 실현 역사·문화 자원의 정원화 공공 공간의 치유정원 구축 사유지의 커뮤니티 가든 조성을 제시했으며 주요 정원의 기본 구상으로는 두계천 생태수변공원의 치유정원화 향적산 치유 숲길 연화교차로 3군 상징정원 등 다양한 정원 구상안을 제안했다.
이응우 시장은 “정원도시는 환경·생태·역사·문화·도시계획 등 여러 분야와 연계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며 이를 반영해 쉽게 접근 가능하고 차별화된 정원도시 기본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빛과 꽃의 정원도시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시민이 살기 좋고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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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 본격화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이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 점검에 나섰다.
전북연구원의 산업 · 경제, 문화 · 관광, 지역개발 · SOC 및 기타분야 전문가들이 동행하는 이번 방문은 다음달 9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23일에는 전북연구원 김수은 박사와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지역경제팀과 투자유치팀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 반딧불시장과 읍내상권, 무주와 안성농공단지를 돌며 의견을 나눴다.
또 25일에는 전북연구원 김도영, 장충현 박사와 무주군청 관광진흥과 관광지조성팀, 관광시설운영팀 관계자들이 태권브이랜드와 생태모험공원, 무주소이나루, 안성칠연지구, 부남금강변관광자원 현장을 둘러봤다.
26일에는 문화예술과 문화재팀과 태권도팀 담당 공무원들이 함께 적상산성 성곽과 태권도원 민자지구 등지를, 6월 9일에는 기획실 기획팀, 산림녹지과 산림휴양팀, 산림조성팀, 환경과 자원순환팀, 환경정책팀이 전북연구원 김재구, 천정윤 박사와 같이 무주대대를 비롯한 향로산 자연휴양림과 펠릿공장, 폐기물 매립시설, 전북 자연환경연수원 등을 돌며 전문가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전북연구원 관계자는 “이제는 무주 외각의 주요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들을 무주읍내로 끌어들일 수 있는 방안, 1박 이상의 숙박 여행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 등이 고민이 돼야할 때”며 “그리기 위해서는 핵심 먹거리나 볼거리, 1~2인 젊은 여행객을 타깃으로 한 숙소 마련 등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템들이 지속적으로 발굴돼야 한다”고 전했다.
무주군은 현재 전북연구원과 2023년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용역을 추진 중으로 오는 11월까지 민선 8기 군정지표 달성을 위한 지역개발 및 SOC, 농업 · 농촌, 문화 · 관광, 산업 · 경제, 산림 · 생태 분야의 신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부처별 주요 국가 · 공모사업에 관한 정보 공유와 도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중대형 프로젝트 개발, 발굴 사업의 국책사업화, 미 추진 사업들에 대한 검토, 그리고 추진 동력을 함께 마련해갈 방침이다.
무주군청 기획실 김정미 실장은 “다양한 자연경관과 풍요로운 자원을 가진 무주만의 장점을 활용해 어려운 재정여건과 지역소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국가예산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이를 위해 전북연구원과의 소통과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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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도 여름 성수기 하천·계곡 불법행위 재발방지 위해 집중 점검 추진
경기도청북부청사
[AANEWS] 경기도가 지속가능한 청정계곡을 위해 여름 성수기인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시·군과 합동으로 하천 내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코로나 엔데믹으로 올여름 도내 하천·계곡을 찾는 관광객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불법행위 재발을 막기 위해서다.
올해 주요 점검 대상은 포천시 백운계곡, 가평군 조종천, 양주시 장흥계곡 등 불법행위가 발생했던 24개 시군 140개 지방하천과 계곡으로 쓰레기·폐기물 무단투기 및 방치 불법 시설물 무단 설치 불법 영업행위를 중점으로 점검한다.
경기도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경기도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 12,190개를 적발해 12,177개 철거를 완료했다.
경기도는 하천·계곡 점검 전담제를 운영해 평일은 물론 주말과 공휴일에도 촘촘한 불법행위 감시망을 가동할 방침이다.
총 10개의 점검반은 경기도 및 시·군 공무원과 하천계곡지킴이가 참여한다.
집중점검에 앞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정덕채 포천시 부시장은 24일 포천시 백운계곡 내 불법 시설물 정비 완료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불법행위를 통해 부당이익을 얻는 불공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더 불법행위 근절에 힘쓸 계획”이며 “민선 8기에도 지속가능한 청정계곡을 만들기 위해 각 시·군에서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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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근로자 정신건강 위한 ‘마음 봄 사업’ 운영 나서
계룡시, 근로자 정신건강 위한 ‘마음 봄 사업’ 운영 나서
[AANEWS] 계룡시는 관내 3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장년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 봄 사업장’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5년간 40대에서 50대 자살사망자 증가에 따라 관내 30인 이상 기업체를 ‘마음 봄 사업장’으로 지정해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인식개선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QR코드를 이용한 정신건강 검진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교육 연령대별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고위험군 발굴 및 모니터링 관리 등을 시행애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우선 계룡제2산업단지에 위치한 ‘명랑시대’ 식품제조가공 공장을 마음 봄 사업장으로 선정했으며 향후 참여 기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명랑시대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은 물론 보다 건강하고 화목한 직장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음 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참여 기업과 적극적인 협조를 해나갈 예정”이라며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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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행정안전부 방문 국비확보 총력
이응우 계룡시장, 행정안전부 방문 국비확보 총력
[AANEWS] 이응우 계룡시장은 지난 24일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계룡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사업개요 및 추진당위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시가 건의한 사업은 두마지구 비상공급망구축사업 도시계획도로확장공사 농소지구 도로개설사업 밀리터리 미디어아트 조성사업 계룡시 디지털 플랫폼 구축 생활안전 방범용 CCTV 설치사업 시민체육관 사면정비사업 등 7개 주요 현안사업으로 사업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70억원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993년 매설된 노후화된 송수관로를 복선매설하는 두마지구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은 계룡시민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꼭 필요한 사업임을 적극 강조했고 또한 도로 확장공사 및 시민안전을 위한 CCTV 설치, 시민체육관 사면정비 등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당위성을 설명하며 예산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이응우 시장은 “발로 뛰는 행정을 바탕으로 특별교부세를 적극 확보해 주요 현안사업을 뚝심있게 추진하겠으며 아울러 중앙부처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2024년 정부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여 시의 재정건전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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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1회 문신미술상 수상작가 양태근 초대전 개최
창원특례시, 제21회 문신미술상 수상작가 양태근 초대전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에서 ‘제21회 문신미술상 수상작가 양태근 초대전 : 공진화의 터’가 오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문신미술관 제2전시관에서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문신미술상은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의 작품세계와 높은 예술정신을 기리고 한국 미술발전에 기여한 역량 있는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문신미술관은 매해 직전연도 수상작가의 초대 개인전을 개최하고 있다.
제21회 문신미술상 수상자인 양태근 작가는 오랜 시간에 걸쳐 자연 존중을 표현한 작가로 주로 ‘터’, ‘뿌리’, ‘동물’을 주제로 자연의 원초적인 순환을 표현해왔다.
작가는 경제성장과 자본주의의 발전, 산업화, 도시화가 준 삶과 인식에 천착된 문제의식을 호소력 있게 풀어내며 40여년간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탐구해 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의 부제인 ‘공진화의 터’는 영원히 순환하는 자연의 본성을 함축하는 것으로 미술평론가 이재걸이 붙인 제목이다.
“우리는 만물의 일부이며 만물은 우리 안에 있다”라 말하는 작가의 말처럼,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작품에서는 자연의 본성 안에서 스스로 생성하고 스스로 화해하는 생명과 자연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오는 5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제2전시관에서 열린다.
또한 5월 26일 오후 5시에는 제22회 문신미술상 시상식과 함께 초대전 개막식도 열릴 예정이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신미술상은 우리 지역의 대표 예술가인 문신의 높은 예술정신을 기리는 의미있는 상”이라며 “문신의 예술세계와 같이 자연과 더불어 성장하는 인간성을 소개하는 이번 양태근 초대전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시를 소개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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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거창한 거창산양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제4회 거창한 거창산양삼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산양삼협회가 거창창포원 회의실에서 협회 회원, 거창군 산림과, 한국임업진흥원, 관련 임업인 및 용역업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거창韓 거창산양삼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지난 5월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제4회 거창산양삼축제는 지난 축제에 비해 많은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준비해 왔으나, 축제 기간 내내 계속되는 비로 인해 일부 프로그램은 취소되는 등 많은 관람객을 유치하지 못해 축제의 전반적인 내용과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접근성 강화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 산양삼 요리 경연대회, 산양삼주 담그기 체험, 산양삼 화분 카네이션 만들기 등 새로운 행사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평가보고회와 함께 산양삼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하고 거창군 대표 임산물로 육성하기 위한 ‘거창 산양삼 중흥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보고회를 함께 개최해 한국임업진흥원의 전문적 의견과 산양삼 재배 임가의 생동감 있는 의견을 청취하고 산양삼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산업화 촉진을 위한 열띤 토론도 진행했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평가보고회에서 제시된 지적사항은 적극 보완하고 축제에 대한 체계를 정비해 알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거창산양삼협회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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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모내기 벼 예비묘 2만 상자 생산공급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기상재해와 못자리 육묘 실패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벼 예비묘 공급을 실시한다.
육묘품종은 정부 보급종인 삼광벼와 친들벼 2종으로 이번달 15일부터 19일까지 마을 이장을 통해 신청 받아 2만 상자를 육묘했다.
예비묘 공급은 5월 30일부터이며 신청자가 다목적육묘장을 방문해 인수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4월말 저온 피해로 뜸묘 발생이 많아 적기 모내기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데, 다목적육묘장에서 안전하게 생산한 예비묘를 제공함으로써 벼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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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상현초, 미소지움 소실봉 숲 체험 소실봉 숲에서 활짝 웃다
용인 상현초, 미소지움 소실봉 숲 체험 소실봉 숲에서 활짝 웃다
[AANEWS] 용인 상현초등학교는 5월 1일부터 5월 25일까지 마을의 소실봉을 학생들의 배움터로 확장해 생태 수업을 진행했다.
소실봉 숲 체험 수업은 상현 학생들이 좋아하는 교육활동으로 살아있는 나무와 곤충 등 자연의 소재를 오감을 통해 배우는 행복한 시간이다.
이번 소실봉 숲 체험은 ‘식물의 한살이’라는 주제로 상현초등학교 주변의 한해살이풀, 두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을 관찰하고 잎 찾기 놀이, 수매화 놀이 등을 진행했다.
상현초 학생자치회장 6학년 김세준 학생은 “소실봉이라는 예쁜 이름의 숲에서 교육활동을 하면서 소실봉을 더 알아가고 숲을 더 사랑하고 아낄 수 있는 뜻깊은 교육 경험이라 좋았고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계속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상현초등학교 김학선 교장은 “상현 교육 공동체가 함께 수립하고 준비한 소실봉 숲체험 미소지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과정 설계와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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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옥정신도시 일대 다목적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 설치 완료
양주시, 옥정신도시 일대 다목적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 설치 완료
[AANEWS] 양주시는 옥정신도시 일대 도로변 시설물에 다목적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 설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로등, 신호등, 표지판 등 도로변 시설물에 불법광고물 부착을 사전에 차단하고 불법 주·정차,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는 등 다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청결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다.
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신도시 지역 내 도로시설물에 부착된 불법현수막과 전단지 등으로 민원이 빈번함에 발생함에 따라 옥정신도시를 중심으로 가로등, 신호등, 표지판, CCTV 등 도로변 시설물 242개소에 다목적 불법광고물 부착 시트 설치를 완료했다.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는 테이프나 풀 등이 붙지 않는 특수 소재로 제작됐으며 주·정차 금지, 어린이 보호구역 알림,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등의 시인성이 뛰어난 문구가 새겨져 있어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에 따라 도로시설물에 안내사항을 기재한 현수막 등의 제작을 줄여 예산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는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버스 정거장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금연 마크가 새겨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전국 최초로 설치해 금연 홍보효과는 물론 시민들의 간접흡연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주시는 학생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7월 중 양주 도담학교 일원 도로변에 다목적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 시트의 다목적 활용을 통해 도시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주·정차 금지구역 알림 등 다방면 활용으로 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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