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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보령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펼쳐
[AANEWS] 보령시는 지난 23일 대남초등학교에서 보령경찰서 한국중부발전 신보령발전본부, 녹색어머니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를 독려했으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 신고 시스템인 안전신문고 앱의 설치와 신고 방법을 안내하기도 했다.
김호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 보행자가 차량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근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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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대형 산불 재해복구 지원금 받아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24일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재정발전 지원 전문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대형 산불 재해복구 지원금 6164만원을 기탁받았다.
재해복구 지원금은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에 대한 구호 활동과 물품 지원, 피해시설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지난 2012년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재해복구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익을 환원해 왔으며 올해까지 130여 개 지방자치단체에 총 94억원을 지원했다.
이인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보령시 지역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공제회는 재정적 여건이 어려운 지자체를 지원하고 지역주민에 대한 사회공헌을 적극 추진해 지방재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선한 뜻에 감사드리며 이번 지원금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시설물 등의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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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주민의 내일을 직접 바꾸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주민 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예산에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는 오는 7월 4일까지 실시하며 시 정책사업에 15억원, 생활밀착형 사업에 읍면동별 각 1억원씩 16억원 등 모두 31억원을 공모한다.
시 정책사업에는 저출산·고령화·인구증가·청년 지원·시민안전·환경·문화·관광 관련 사업 등 시민 편익 향상과 시 전반의 파급효과가 높은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또한 읍면동 생활밀착형 사업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이나 마을·자치 공동체 사업, 정주 여건 개선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제안하면 된다.
단, 행사성 사업, 특정 단체 지원, 경로당·마을회관 등 이미 설치·운영 중인 시설에 대한 운영비 요구, 마을길 포장, 용·배수로 설치 등 파급효과가 제한적인 사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 신청은 시 정책사업의 경우 시 누리집 ‘주민참여예산제 제안방’이나 새마을공동체과 새마을자치팀 방문 또는 우편, 팩스, 전자우편으로 하면 된다.
읍면동 생활밀착형 사업은 시 누리집 ‘주민참여예산제 제안방’이나 해당 읍면동 방문 또는 우편 및 팩스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새마을공동체과 새마을자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제안된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한 후 시 위원회 및 읍면동 지역회의에서 각각 1차 심의와 시 협의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각 사업의 해당 부서로 통보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고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들께서 직접 살기 좋은 보령을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제도이다”며 “우리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시행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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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보령시, 2023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AANEWS] 보령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 첫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2023년 인구정책 기본계획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인구정책위원회는 보령시 저출산·고령사회정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각계 전문가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인구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자문·심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구기선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이날 위원회는 분야별 인구정책 사업에 대한 위원들의 전문적인 의견을 개진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개선사항 등을 논의했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시는 올해 인구정책에 ‘만족도 높은 삶과 활력 있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구현’을 목표로 총 7개 분야 60개 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조성을 위한 의료비 지원, 돌봄인프라 확충 및 민관협력 사업 확대, 청년근로자 정착을 위한 연봉지원, 웅천산업단지 우량기업 유치, 찾아가는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운영 확대, 응급실 전문의 24시간 진료 의료안정망 구축 등이 있다.
구기선 부시장은 “인구문제는 단편적인 출산 지원 정책보다는 시정 모든 분야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 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협력해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지속 추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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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찾아가는 민원 상담실 운영
중구청
[AANEWS] 서울 중구가 오는 6월부터 법률·세금·부동산·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제공하는‘찾아가는 민원 상담실’을 운영해 전문 상담의 문턱을 크게 낮춘다.
구는 그간 담당 부서에서 산발적으로 운영하던 생활밀착형 1대 1 상담을 처음으로 통합해 운영한다.
비용은 무료다.
앞으로 중구민들은 억울한 일을 당해 법률상담이 절실할 때, 세금 신고를 위해 세무 상담이 필요할 때 누구를 찾아가야 할지, 비용은 얼마가 나올지 고민할 필요가 없이‘찾아가는 민원 상담실’에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할 수 있다.
법률상담 세무상담 부동산 상담 일자리 상담 등 살면서 맞닥뜨릴 수 있는 중대한 경제적인 문제를 주로 다룬다.
첫 상담은 오는 6.8.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다산어린이공원에서 진행된다.
9.7., 10.12., 11.9.에도 주민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공원,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등에 상담 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구민 혹은 중구 직장인은 누구나 중구청 기획예산과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누구나 살다 보면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일을 겪을 때가 있다”며 “중구가 생활권으로 찾아가 전문가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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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자원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추진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태풍, 집중호우 등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자원동 37-2번지 일원에 자원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자원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는 태풍 루사, 매미, 미탁, 마이삭·하이선 등 여러 차례 태풍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으로 2022년 3월 지정 고시됐다.
2022년 9월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자원지구가 선정됨에 따라, 시는 국·도비 257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2026년까지 자원지구에 총사업비 343억원을 투입해, 오십천 및 등봉소하천 제방 920m를 정비하고 교량 7개소 재가설, 유수지 2개소와 펌프장 2개소 설치 등을 추진한다.
시는 5월 말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2024년 4월까지 마무리하고 2024년 9월 공사 착공해, 2026년 12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재해 예방사업을 통해 매년 반복되는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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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4년 만에 개최한 장미축제 성료
삼척시청
[AANEWS] 천만 송이 장미의 대향연이 펼쳐진 삼척시 대표 꽃 축제인 ‘2023년 삼척 장미축제’가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삼척시 오십천 장미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 19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대면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다함께 로~즈’를 주제로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체험·전시·이벤트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5일 동안 33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학생, 시민, 동아리 등이 참여하는 ‘삼척시민 열정 콘서트’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 공연인 ‘삼척 가수시대’, 신청곡을 사연과 함께 플레이해주는 ‘내 인생의 주제곡’, 버스킹 공연,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부스와 범퍼카, 미니바이킹, 기차, 에어바운스, 워터롤 등 어린이 놀이터, 그리고 지역 상인들과 함께하는 플리마켓과 지역 특산물 판매 부스, 푸드트럭 존도 운영했다.
이번 축제의 볼거리는 단연 꽃길런 퍼레이드였다.
전문 마칭밴드가 앞장서 시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유도했고 시민들은 장미와 어울리는 분장을 하고 전문 마칭밴드를 따라 장미공원을 행진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했다.
이번 장미축제는 야간 볼거리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피크닉존을 중심으로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푸드트럭을 조화롭게 배치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들은 밤늦은 시간까지 장미공원에 머무르면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지인, 연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축제에서 또 하나의 숨은 즐길거리는 오십천에 부교를 설치해 부교 건너 장미공원으로 이동하는 동선이다.
삼척시는 장미공원으로 진입하는 방문객들의 이동 편의 및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부교를 설치했다.
또한, 안전한 통행을 위해 수상 인명구조요원 및 안전요원을 배치했다.
이 부교는 5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장기간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위로와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노력했다.
이번 축제의 진정한 주인은 축제를 즐겁게 즐겨주시고 호응해 주셨던 시민들이었다”며 “내년 삼척 장미축제는 시민들이 더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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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7종 선정
중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7종 선정
[AANEWS] 서울 중구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와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기부 답례품 7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요 관광명소와 전통시장 상권, 국내 최대 규모의 인쇄 골목을 보유한 지역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답례품으로 구성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으로 기금을 조성해 주민 복리 증진에 사용하는 제도다.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 시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의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고 품목은 지역별로 다양하다.
중구에서 받을 수 있는 답례품은 남산 케이블카 입장권 정동야행 체험권 신당동 떡볶이 삼대할먼네 신당동 마복림 할머니 막내아들네 떡볶이 중구사랑상품권 서울 유스호스텔 숙박권 수첩 및 티셔츠로 총 7종이다.
‘신당동 떡볶이’는 최근 캐릭터 ‘덕복이’를 필두로 새로운 브랜드로 출시되며 인기를 끈 중구의 대표 먹거리 상품이다.
‘정동야행’ 또한 중구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축제로 문화유산이 잘 보존되어있는 정동 일대를 걸으며 근대 정동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답례품 선정에 앞서 구는 지난 1월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했고 공급업체의 공모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구는 앞으로 답례품을 차질 없이 제공하기 위해 공급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제품 품질과 배송체계 등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부와 답례품 선택이 이루어지는 고향사랑e음 시스템도 운영·관리한다.
김길성 구청장은 “중구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으로 다채롭게 구성해 기부자들에게 선택의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며 “우리 구만의 매력적인 상품들과 관광명소를 널리 알려 지역경제 활성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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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제1회 해외파병 기념일 행사 개최
횡성군청
[AANEWS]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횡성군지회 주관으로 5월 24일 횡성참전기념공원 및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해외파병 기념일행사를 개최한다.
해외파병 용사의 날은 베트남 전쟁 참전자분들의 희생을 기리는 역사적 사관 정립과 국민적 공감대를 위한 참전기념일 제정을 건의해 2022년 9월 20일 국무회의 의결로 국가기념일로 제정됐으며 2023년부터 매년 5월 29일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행사는 젊은 나이에 국가를 위해 해외에서 용감하게 싸운 용사에 대한 국가에 대한 공훈과 호국정신에 관해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국민들에게는 보훈 의식을 널리 선양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횡성참전기념공원에서 추모제 1부 행사를 진행하며 횡성실내체육관에서는 보훈단체 및 유공자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2부 화합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곧 다가올 6월은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 ·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한 호국보훈의 달로써 이번 제1회 해외파병 기념일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분들에겐 자긍심을, 국민에겐 애국심과 보훈 문화를 선양해 호국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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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도 읍면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고정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주민들의 근거리 평생학습 기회 제공과 보편적 학습권 보장을 위해 ‘2023년도 읍면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고정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군은 작년까지 마을 단위로 찾아가는 프로그램만을 운영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읍·면 평생학습센터 고정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한다.
‘2023년 읍면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고정프로그램’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괴산군민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프로그램이 개설된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일정은 6월 12일부터 7월 7일까지 4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읍·면 평생학습센터 고정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요구를 반영하며 평생학습권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읍·면 평생학습센터 상반기 고정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괴산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괴산군청 미래전략담당관 평생학습팀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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