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시 외동시장 아케이드 1차 147m 설치
김해시 외동시장 아케이드 1차 147m 설치
[AANEWS] 김해시는 외동전통시장 아케이드 1차 구간 설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한 1차 구간은 길이 147m, 너비 7m, 높이 11m 규모의 아치형 구조로 비와 햇빛을 가려주는 역할 뿐만 아니라 채광과 환기 기능까지 더해 시장 환경이 한층 더 밝고 쾌적해졌으며 난연성 재질을 사용해 화재 안전성을 확보했다.
외동시장 아케이드 설치는 시설현대화 공모사업으로 시와 시장 추진위원회가 함께 추진하며 119m 2차 구간은 내년 추진 예정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판매하는 120여 개 점포로 구성된 외동시장은 1일 방문객 수 3,000여명인 지역 대표 전통시장이다.
시 관계자는 “아케이드 설치에 협조해 주신 시장 이용객과 상인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 전체 구간 설치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장을 볼 수 있게 되어 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4
-
김해시 스마트 의약품 공동물류센터 개소
김해시 스마트 의약품 공동물류센터 개소
[AANEWS] 김해시는 오는 6월 2일 ‘김해 스마트 의약품 공동물류센터’를 개소한다고 24일 밝혔다.
진례면 고모리 1580-4번지에 위치한 의약품 공동물류센터는 바이오의약품의 투명하고 안전한 콜드체인 유통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지난해 11월부터 김해시에서 추진해 온 실증사업이다.
앞서 김해시는 작년 3월 국토부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억원, 시비 10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사업 완료 시점인 9월 중순보다 3개월여 앞당겨 개소한다.
바이오의약품 시장 급증과 바이오의약품 정온 물류 관련 법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콜드체인 유통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해스마트의약품 공동물류센터는 공공의 영역에서 콜드체인 의약품 전문 물류의 모범 사례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김해시는 전국적인 물류도시로의 성장 가능성이 충분한 곳이기 때문에 의약품 물류센터의 사업 확장도 기대된다.
김해시는 항만, 항공, 철도, 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부울경 메가시티 물류망의 중심에 위치하고 부울경 소비경제권에도 밀접해 있어 물류도시로서는 최적지이다.
김해시는 김해시의생명산업진흥원과 함께 김해스마트의약품 공동물류센터의 성공적 출발을 위해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을 비롯한 12개 기관과 MOU를 체결했고 의약품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김해스마트의약품 공동물류센터를 이용할 경우 의약품의 수·배송, 보관 등 전 과정에서 이력 추적이 가능하며 의약품에서 가장 중요한 정온 보관, 정온 배송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다.
의약품 공급시장은 공급금액 상위 5%에 해당하는 업체가 전체 시장의 72%를 차지, 대부분이 영세한 수준이라 김해스마트의약품 공동물류센터는 자체 보관 창고가 없는 의약품 도매업체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의약품 구매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의약품 구매, 조달, 입찰 업무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스마트의약품 공동물류센터는 의약품 유통사에 가중되는 바이오의약품 물류비용과 강화된 관리규정 준수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고 김해시 의생명산업과 물류산업 발전을 더욱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번 실증사업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 의약품 유통업체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24
-
김해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고용노동부, 경남도와 함께하는 2023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에 12억 8,500만원을 투입해 일자리 창출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 위기가 예상되는 지역에서 주도적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고용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김해시는 경남도·창원시·사천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
지난해 김해시는 11억 7,300만원의 사업비로 김해고용안정선제대응 지원센터 운영과 직업교육, 위기산업에 대한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 목표 대비 139.6% 초과한 275명이 일자리를 찾았다.
올해 사업 4년차인 김해시는 김해고용안정선제대응 지원센터 운영 자동차산업 고용확정형 기업지원사업 특수용접 전문인력 양성과정 CNC 선반 가공 실무인력 양성 등 4개 사업을 추진해 218명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중 김해고용안정선제대응 지원센터는 기존 구직자들의 취업과 퇴직자의 재취업 연계로 지역 고용안정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맞춤형 1대1 상담과 취업디딤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15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리 시 주력산업인 제조업체의 장기침체를 해결하고 기업들이 원하는 전문인력의 선제적 매칭으로 고용안정과 함께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
김해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청년들이 머무르고 싶고 살고 싶은 김해를 위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번 용역으로 지역 청년실태와 수요분석을 위한 청년설문조사와 FGI을 실시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청년 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청년정책의 기본 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년 고용 확대 및 일자리 질 향상 청년 창업가 지원 체계 구축 지역 특화산업에 맞는 교육과 인력양성 안정적 주거 및 생활안정 지원 문화역량 제고 및 문화향유권 확대 등 청년 삶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한 청년정책의 비전, 전략목표, 정책과제 수립에 무게를 두고 추진한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청년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까지 김해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부서별, 유관기관 간 협업으로 연도별 추진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내 청년 정착과 유입에 총력을 다한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청년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은 비수도권 지자체가 갖는 전국적인 현상으로 우리 지역도 크게 다르지 않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중장기적 맞춤형 청년정책 로드맵을 수립해 청년인구를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4
-
홍성군, 서부면 죽도에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홍성군, 서부면 죽도에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AANEWS] 홍성군은 관내 유일한 유인섬이자 청정에너지 자립 섬 서부면 죽도에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 사업을 펼쳤다.
죽도는 육지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접근이 쉬우면서도 도서지역에서 느낄 수 있는 바닷가 특유의 풍경과 정취를 즐길 수 있으며 아름다운 둘레길로 많은 관광객이 내방하고 있으나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고양이를 버리고 가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홍성길동물연합회의 말에 따르면 죽도에는 120여 마리의 길고양이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하는데, 군은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로 인한 소음 등 주민 불편이 늘어나기 시작해 수술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홍성길동물연합회의 도움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한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은 2022년 37마리, 2023년 상반기 25마리를 수술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중성화 수술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반려동물 유기시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 만큼 남당항과 죽도에 반려동물 유기 금지 현수막을 게시하고 홍보에 나서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에 모든 사람의 자발적인 동참이 가장 필요하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단속에는 한계가 있다 즉흥적으로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것을 자제하고 출생부터 사망까지 양육 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고려해 입양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5-24
-
농촌마을에 활력을 마사마을 주민동아리 ‘행복한 동행’
농촌마을에 활력을 마사마을 주민동아리 ‘행복한 동행’
[AANEWS] 매주 화·목요일 인유진 강사가 운영하는 도자기 공방 참골도예에는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민동아리 사업으로 모인 ‘행복한 동행’ 회원들의 분주한 손놀림으로 생기가 넘친다.
부지런히 흙을 주물러 형태를 만들고 길고 둥글게 흙을 말아 쌓아 올리기도 하고 평평한 판을 만들어 이어붙이는가 하면, 각자의 서명도 새긴다.
저마다 자신만의 개성과 열정이 가득 담긴, 세상 단 하나뿐인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작업에 임한다.
“훌륭해, 언니”, “내 작품도 훌륭한가 봐줘.” 동아리 회원들 간 작품을 서로 확인하며 응원과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주민동아리 덕분에 서로 자주 얼굴을 봐서 좋아요.” 김정순 마사마을 부녀회장의 말씀에 회원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다.
회원들 모두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다독이며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모임의 활성화를 이끌어온 주인공이다.
“일주일에 이틀을 함께하니 당연한 일이지요. 수업 내내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수업이 끝나면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서 커피도 한잔하며 활동을 마무리해요. 완전 단짝인 셈이죠.” 진도를 따라가기도 벅차다는 회원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행복한 동행’ 회원들은 올해 아주 특별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완성된 작품들을 ‘2023년 제9회 홍성군 마을어울림 한마당’을 통해 전시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두철 농업정책과장은 “주민동아리 사업을 통해 마을 고유의 특성에 맞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마을의 정체성 확립과 지속적인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4
-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하동군산림조합’장학기금 기탁
‘어머니 품처럼 따뜻한 하동군산림조합’장학기금 기탁
[AANEWS] 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23일 군수 집무실에서 하동군산림조합 임원진이 후학양성에 써달라며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장학기금 전달에는 정철수 조합장, 이양섭 수석이사, 하호종·배효경 감사 그리고 윤성철 산림녹지과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하동군산림조합은 2004년부터 매년 1000만원씩 19년째 통 큰 기부를 하는 등 지금까지 2억원의 장학기금을 출연하며 미래 인재 육성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정철수 조합장은 “먼저 장학기금을 기탁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준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하동의 영롱한 별들이 고향을 빛낼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장학기금을 기탁해 준 정철수 조합장과 조합원께 감사드린다”며 “하동의 아이들에게 획기적인 투자를 해 희망을 키우고 꿈을 이루는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산림조합은 지난해 산림조합중앙회의 산림경영지도사업 실적 평가 및 조합운영 평가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산림조합에 배치된 산림경영 전담 지도원들이 조합원 및 임업인을 대상으로 선진 임업기술정보와 소득증대를 위해 임업기술지도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우수조합으로 선정됐다.
2023-05-24
-
홍성군,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홍성군,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AANEWS] 홍성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지난해 실적을 대상으로 올해 1~3월 실시했으며 전국 재난관리책임기관 330개를 대상으로 기관의 단계별 재난관리 실태를 평가하는 것으로써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이다.
홍성군은 자연·사회재난 및 안전관리 유형에 대한 6개 분야 36개 지표에 대해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 재난대비 훈련, 방재시설 유지관리,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체계 등 예방, 대비, 복구 분야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한편 군은 선제적 재난대응 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2022년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국가 재난관리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집중안전점검 최우수기관 도지사표창, 지역안전지수 우수기관 도지사표창 등을 수여하며 재난·안전관리 분야 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아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재난안전 관리에 대한 홍성군의 역량을 보여준 좋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재난관리와 안전정책 추진으로 군민이 안전한 도시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4
-
민주평통 하동군-광양시, 영호남 화합교류 행사
민주평통 하동군-광양시, 영호남 화합교류 행사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는 지난 22일 하동군 화개면 켄싱턴리조트에서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와 영호남 화합교류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정인화 광양시장, 김구연 경남도의원,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 서영배 광양시의회 의장, 유향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장, 서옥기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장, 하동군협의회·광양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영호남 간의 화합과 통일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하동세계차엑스포 기간에 개최해 본 행사에 앞서 광양시협의회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티클래스를 실시하는 등 하동 차에 대한 홍보도 적극 실시했다.
한편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와 광양시협의회는 2003년 3월 3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양 시·군과 함께 지역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05-24
-
농촌지도자 경남연합회, 세계차엑스포 열린 하동서 임원연수
농촌지도자 경남연합회, 세계차엑스포 열린 하동서 임원연수
[AANEWS] 한국농촌지도자 경남도연합회는 23·24일 1박 2일 일정으로 하동 켄싱턴리조트와 하동세계차엑스포 제1·2행사장 일원에서 농촌지도자회 발전방안 및 활성화를 위한 경남농촌지도자 임원연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이하옥 하동군의회 의장, 박대조 한국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장, 박상문 한국농촌지도자 경남도연합회장, 경남도·시·군 농촌지도자연합회장 등 120여명의 임원이 참여했다.
이번 임원연수는 첫날 개회에 이어 박대조 중앙연합회장의 농업정책 관련 특강에 이어 정해동 박사의 ‘디지털 농업시대 농업리더의 역할’, 김계분 박사의 ‘100세 시대 농업인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으며 저녁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만찬을 겸한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마련됐다.
켄싱턴리조트에서 숙박 후 2일 차에는 각 시·군연합회별로 분산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제1·2행사장을 관람하면서 알찬 하루를 보냈다.
박상문 회장은 “이번 임원연수가 희망찬 농업, 활기찬 농촌, 슬기로운 농업인이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농촌지도자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1박 2일간 농사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농업을 위한 우리의 열정을 불태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1년 중 가장 바쁜 농번기임에도 세계차엑스포 기간에 맞춰 하동을 찾은 농촌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기 계신 농촌지도자 여러분께서 스마트농업을 선도하고 첨단농업을 이끌어 농업·농촌의 발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연수와 더불어 1200년의 역사를 지닌 차의 고장 하동에서 자연의 향기와 건강한 미래를 위한 차 한잔하면서 맘껏 즐기고 유익하고 힐링하는 시간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3-05-2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