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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꿀벌 농가 대상 29억원 지원 사업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최근 이상기후 및 질병 발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 경영 개선 및 고품질 꿀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2,905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세부지원사업으로는 꿀벌 사료인 양봉화분 구입비에 1,094백만원, 벌통, 드럼, 자동채밀기, 자동탈봉기, 에어소분기, 채밀카 등 기자재 현대화에 810백만원, 질병 예방을 위한 면역증강제 등 구입 지원에 700백만원, 종봉구입비 200백만원, 벌꿀 농축시설 100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농식품부에서는 농축산경영자금을 마련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에 대출을 실행중이다.
강원도는 금년도 지원으로 양봉농가의 경영상 문제가 개선되길 기대하는 한편 중앙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에 재해보험, 관련 법령 및 규정 정비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양봉농가 소득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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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민등록주소도 강원특별자치도이다
강원도청
[AANEWS] 2023년 6월 11일부터 ‘강원도’가 폐지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시대가 본격 출범함에 따라 주민등록주소도 강원특별자치도로 변경된다.
이번 행정구역 명칭 변경으로 대규모의 관련 데이터가 전환되어 작업시간 동안 정부24, 국민신문고 등 온라인 민원서비스 포털 및 무인민원 발급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서비스 중단기간은 6.9. 오후 6시부터 6.11.까지로 정부24, 국민신문고 등 온라인포털에서는 강원도 관련 민원신청 및 증명서 발급이 불가하며 무인민원발급기의 경우 강원도 전역에서는 운영이 중단되고 타 시도에서는 강원도 관련 증명서 발급이 중지된다.
6.12부터는 민원서류에서 ‘강원특별자치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로 바뀌어도 기존 주민등록증 사용은 가능하다.
현준태 자치행정과장은 “대규모 데이터 전환으로 인한 40여시간 동안 각종 민원서비스가 중단되므로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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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23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결과발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실시한 ‘23년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금번 지도점검은 석회석 제조업체 등 미세먼지 다량 발생사업장 위주로 도내 56개 사업장에 대해 4월 25일부터 5월 26일까지 5주간 도, 시·군 합동점검으로 실시해 11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주요 위반 및 처분사례로 자가측정 미이행 및 가동개시 미신고 사업장에 대해 고발 조치, 대기 방지시설 훼손·방치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경고 등 모두 11건의 위반행위에 대해 병과고발, 경고 및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 조치했다.
적발 사업장 및 소규모 영세사업장에 대해서는‘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방지시설 교체비를 지원하고 환경전문기관을 통한 기술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명권 환경정책과장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강원 실현과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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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강원도립극단’통합 법인 출범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6월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도립극단의 통합 법인이 출범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의 통합은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결정으로 공공기관 혁신을 위한 예산절감과 경영효율화와 더불어 강원문화재단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문화특별자치도로 향하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강원도는 2022년 12월 강원도 출자출연기관 정비대상으로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도립극단의 통합을 선정했고 이후 강원도와 두 기관은 1월부터 조직 인력 사업에 대한 사전 의견수렴 회의를 거쳐, 3월 강원도립극단운영실을 강원문화재단의 직제에 포함하는 ‘강원문화재단-강원도립극단 통합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강원도립극단은 강원문화재단과의 통합을 위한 준비과정의 일환으로 5월 16일 강원도립극단 이사회에서 통합을 위한 해산 의결 후 현재 청산절차를 위한 변경등기를 진행 하고 있다.
강원문화재단은 5월 30일 강원문화재단 이사회에서 통합을 위한 정관과 직제 및 정원규정 등을 의결했고 행·재정시스템을 통합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통합법인을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이사회 의결 승인 등 통합과 청산의 행정적 지원을 하고 두 기관의 변경등기가 완료되는 대로 행정안전부에 출연기관 변경 및 해제를 요청하는 것으로 통합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합에 따라 강원문화재단은 예산이 280억원에서 310억원으로 조직은 2본부 4실 1위원회, 정원은 55명으로 구성된다.
또한, 중단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강원도립극단의 기존 인력 고용과 사업을 모두 승계하게 됐다.
2023년은 강원도가 강원특별자치도로 변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강원문화재단에서도 인적, 공간적으로 다양한 움직임이 있었다.
2월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과 영상위원회 위원장이 새로 선임됐고 4월 사무실 이전으로 공간적 변화도 꾀했다.
5월 강원도립극단과의 통합을 의결했고 6월 통합법인 출범을 앞두고 있다.
백창석 문화관광국장은 ”강원도는 두 기관의 통합이 강원도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시작으로 보고 있다.
문화예술인과 도민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더욱 다채롭게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며 문화특별자치도를 견인하게 될 강원문화재단의 앞으로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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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시 강동구, 방송인 이금희 초청… 관계 형성법 특강 열어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는 지난 30일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방송인 이금희 를 초청해 ‘이금희와 함께하는 건강도시 강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건강도시 강동 특강은 지난해 12월, 건강도시 행복 특강 후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했으며 끈끈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수강인원 200여명이 모집 3일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강동구청 5층 대강당에서 현장 강의와 함께 강동어린이회관 아이누리홀에서는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통해 우리의 삶을 행복하고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가족 관계 형성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자녀와 부모, 부부간 관계 속에 함께 살아가는 법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한 후 구민들의 질문에 명쾌하고 시원한 답변으로 청중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얻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건강도시 강동 특강을 통해 가족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는 현대인들이 위로와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건강도시 강동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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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교통안전 문화 향상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삼척시, 교통안전 문화 향상 위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AANEWS] 삼척시가 5월 30일 오후 2시 개인형 이동장치의 주 이용장소인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일대에서 교통안전 문화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삼척시청, 삼척경찰서 삼척시 모범운전자회, 강원대학교 학생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시민들에게 안전한 교통안전 문화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현수막 및 홍보물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PM 안전 이용수칙을 안내하고 일상생활에서 적극적인 안전 운행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 내 PM의 이용이 많아진 만큼 교통안전 문화 향상을 위해서는 안전 이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한 도시 삼척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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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삼척학 특강 Coming soon
2023 삼척학 특강 Coming soon
[AANEWS] 삼척문화원은 오는 6월 7일부터 매주 1회씩 총 10주간에 걸쳐 ‘2023 삼척학 특강’을 실시한다.
“삼척에는 왜 스타벅스가 없을까?”라는 부제로 이번에 실시하는 삼척학 특강은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는 삼척학 대중 강연을 컨셉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에 재직하는 관련 전공 교수들이 강사로 나선다.
이번 특강은 무료이며 삼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정별 강의 주제로는 개강일인 6월 7일 ‘소프트 파워 시대에 직면한 삼척의 대응’, 6월 14일 ‘이승휴와 삼척, 그리고 세계’, 6월 21일 ‘삼척학, 인공지능에게 길을 묻다’, 6월 28일 ‘죽서루 짝다리, 문화 블랙홀을 짓다’, 7월 5일 ‘행정을 통해 바라본 삼척시민의 삶 이야기’, 7월 12일 ‘집적과 삼척 : 삼척–영월 고속도로 개통 효과’, 7월 19일 ‘삼척문학, 한국문학, 세계문학’, 7월 26일 ‘식탁 위의 삼척과 음식문화’, 8월 2일 ‘오십천과 정라진, 도시 삼척의 미래’, 마지막 8월 9일 ‘변화하는 세상 : 삼척시민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등이다.
이번 삼척학 특강은 무엇보다도 삼척에 소재한 대학의 교수들이 최초로 학제 간 협업을 통해 삼척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그 성과에 기대가 모이고 있는 가운데 6월 7일 개강과 함께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삼척문화원 공연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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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나리농원 식물원 유치 타당성 검토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양주시, 나리농원 식물원 유치 타당성 검토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양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나리농원 식물원 유치 타당성 검토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공약사업인 나리농원 식물원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후보지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농업진흥구역 해제 등 기타 용역 수행 사항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3월 27일 중간보고회에서 논의했던 사안을 바탕으로 민간투자유치 가능 여부 검토가 요구된 관련부서 협의 등을 거쳐 식물원 유치가 가능한 공공투자와 민간투자 부분 두 가지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향후 두 가지 개발방향 중 절차의 복잡성, 상위기관과의 의견수렴, 소요기간, 재원조달 방법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합리적인 선택이 필요한 개발사업인만큼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계속 보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강수현 시장은 “나리농원 식물원 유치 타당성 검토용역 결과보고를 업무추진시 적극적으로 반영해 양주시가 경기북부의 상징이 되는 테마식물원을 조성하는 취지의 민선 8기 공약사업 목적이 달성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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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덕읍보장협의체 노인방문돌봄관리사 양성 교육, 성황리 종료
원덕읍보장협의체 노인방문돌봄관리사 양성 교육, 성황리 종료
[AANEWS] 삼척시 원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개설한 노인방문돌봄관리사 양성 프로그램이 지난 5월 25일을 마지막으로 7주간의 일정을 종료했다.
해당 과정은 독거어르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문서비스제공자 양성을 목표로 지난 4월 12일 개설됐으며 매주 수요일마다 2시간씩 웰다잉, 노인성 우울과 치매알기, 마사지, 미용, 홈트레이닝, 응급처치 방법 등 각각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강의와 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원덕읍협의체 위원과 원덕읍에서 활동하는 생활지원사 등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내용이 잘 구성됐고 노인가구 방문 시 활용할 유익한 정보가 많았다며 교육과정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원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순옥 위원장은 노인 인구가 40%를 초과하는 원덕읍에서 독거노인 생활지원사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전문적 지식을 복지현장에서 십분 발휘하길 바란다며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본 교육은 한국가스공사 삼척기지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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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 운영
삼척시,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 운영
[AANEWS] 삼척시가 무단횡단을 방지하고 보행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은 녹색 신호의 횡단 잔여 시간뿐만 아니라 적색 신호의 대기 잔여 시간을 동시에 알려주는 표시기로 시는 관내 보행자 이동이 잦은 사거리 6개소에 표시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기존 관내에 녹색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은 많이 설치되어 있었지만, 보행자의 횡단 대기 시간을 알려주는 적색 잔여 시간 표시기는 처음이다.
‘빨간불 잔여 시간 표시 신호등’은 보행자에게 신호등의 녹색 신호가 언제 켜지는지, 빨간불 대기 잔여 시간의 정보를 제공해 보행자의 무단횡단 등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 및 보행자의 교통편의를 위해 적색 잔여 시간 표시기의 무단횡단 방지 등 사고 예방 효과를 확인했으며 시민들께서도 앞으로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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