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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이른 무더위’온열질환 주의하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지난 21일 타지역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올해 온열질환 발생은 예년에 비해 40일 이상 빨라져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부터 고령자 등 야외활동시 건강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해남군은 이에따라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지난 20일부터 가동하고 관내 응급실 운영 기관 2개소와 협력해 온열질환자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열사병, 열탈진, 열실신 등으로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심각한 경우 생명까지 위태로울 수 있어 사전 예방과 신속한 조치가 중요하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폭염 시에는 야외활동 자제하기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환자 발생 시에는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 후 의료기관으로 이송하거나,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올여름 엘리뇨 영향 등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 어린이, 심뇌혈관질환자는 더욱 건강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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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달달 인문학, 양곡도서관의 ‘타로랑, 인문학이랑’
7월의 달달 인문학, 양곡도서관의 ‘타로랑, 인문학이랑’
[AANEWS] 김포시립도서관은 지난 2월부터 매월 관내 공공도서관들에서 다양한 주제로 ‘달달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가운데 7월의 ‘달달인문학’을 맡은 양곡도서관에서는 7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에 걸쳐 총 4회기에 걸친 ‘타로랑, 인문학이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타로랑, 인문학이랑’은 도서 ‘타로 스퀘어’의 저자인 민혜련 작가와 함께한다.
서양 문화와 오랜 시간 함께한 하나의 오브제인 타로의 탄생과 역사를 알아보며 인문학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의는 김포시민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 1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전화 또는 방문, 김포시 평생교육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가운데 편한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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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베트남 붕따우시에서 해외문화예술 교류 추진
군산시, 베트남 붕따우시에서 해외문화예술 교류 추진
[AANEWS] 군산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붕따우시와 문화예술교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앞서 지난 2022년 8월 26일 경제, 무역, 문화, 교육, 보건, 관광, 도시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각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우호도시 협정 체결 이후 첫 번째 방문으로 사진전 및 한국 전통음악, 전통무용, 창작 무용과 성악 등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통해 군산의 문화예술을 전파하고 두 도시간의 연대와 우정을 돈독히 했다.
먼저 지난 25일에는 붕따우시 인민위원회 청사에서 양측의 대표들이 두 도시 간의 공연 예술 협력을 위한 기자단 구성 두 도시에서 주최하는 예술 및 사진 전시회에 참여 관광 상품의 교환 정기적인 상호 공연단 파견 등을 협력하기로 약식 합의했다.
또 붕따우시의 대표인 응우옌 띠 뚜 흐엉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한 출판물 제작 및 출판 경험을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
26일에는 양측 대표들의 사진전과 공연 리허설을 진행했으며 붕따우시와 군산시의 예술단체들의 합동 리허설과 좋은 공연을 만들기 위한 사전작업을 진행했으며 27일에는 양측 공연단의 사진전과 합동공연이 진행됐다.
오전 8시 부터 붕따우 혁명 전통 가옥에서 진행된 사진전에는 두 도시의 사진 작가들의 작품 각 45점씩 90여 점이 전시됐다.
작품은 각 지역의 문화, 자연생활, 관광, 축제 및 지역 주민을 소재로 찍은 사진을 전시해 베트남과 한국 사진의 독특한 문화를 소개했다.
김봉곤 군산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간 우호와 협력이 깊어지게 되어 매우 기쁘다.
두 도시 사이의 연대감이 커지고 붕따우와 군산의 협력이 돈독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전시는 6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저녁 20시부터 붕따우시 혁명 전통 가옥에서 붕따우시와 군산시의 예술가들이 특별한 예술 공연을 가졌다.
군산시 예술단에서는 삼도설장고 쟁강춤, 팟굿, 버꾸춤, 성악, 전통무용 공연을 펼쳤고 붕따우시 예술단에서는 베트남 전통음악 공연, 태국 전통무용, 오페라, 초로 컨템포러리 댄스, 노래와 춤등을 펼쳤으며 마지막은 아리랑 음악에 맞춰 두 도시 합동 공연으로 피날레를 성대하게 장식했다.
이는 한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기회이자 베트남의 문화 전반, 특히 붕따우의 전통 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응우옌 띠 뚜 흐엉 붕따우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예술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붕따우와 군산 간의 문화 예술 협력의 가능성을 열어서 기쁘다”고 연설했다.
군산시 대표단 단장 황대욱 예총회장은 붕따우시와 합동공연을 마치고 “이번 방문을 통해 양측 도시의 관계 형성에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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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력은 기본, 흥 더해진 풍성한 잔치’
‘제품력은 기본, 흥 더해진 풍성한 잔치’
[AANEWS] 김포시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7일 사무문화체육광장에서 35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김포 소상공인 우수상품 판매전’을 개최했다.
이번 ‘김포 소상공인 우수상품 판매전’은 식전행사로 탈춤, 난타, 노래 등을 선보였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경기도의원, 김포시의원,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사업본부장, 지역 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50여명의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개최했다.
개회식 후에는 내외빈들과 시민이 함께 인절미를 만들고 무료로 시식하는 정겨운 체험 행사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이날 행사의 흥을 돋운 ‘노래자랑’ 시간에는 시민 16명이 참여해 가수 뺨치는 실력을 뽐냈다.
서경숙 소상공인연합회장은 “비가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소상공인 우수상품 판매전에 참여해 주신 회원 상인과 많은 내외빈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김포시 소상공인의 결속을 더욱 공고히 하고 소상공인과 시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연합회는 최일선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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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동 발전협의회, ‘2023년 발전협의회 총회’
장기동 발전협의회, ‘2023년 발전협의회 총회’
[AANEWS] 장기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30일 발전협의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발전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도 결산’ 및 ‘감사보고’, ‘2023년도 사업계획 보고’와 함께 장기동 발전협의회 회장, 감사 등 임원진 선출이 실시됐다.
장기동 발전협의회는 신임 회장으로 이준식 회장을, 감사로는 박미선·홍정식 감사를 추대했다.
이어 전년도 사업성과 및 2023년도 사업계획 등을 보고하며 향후 1년간 발전협의회 계획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식 발전협의회장은 “장기동 발전을 위해 중요한 직책을 다시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동민의 참여와 화합을 바탕으로 장기동 발전협의회가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장기동 발전협의회가 장기동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심재웅 장기동장은 “지역 발전은 물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있어 발전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살기 좋은 장기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회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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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태풍 대비 도상훈련 시행
거창군, 태풍 대비 도상훈련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30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이종하 부군수, 안전건설국장, 안전총괄과장 등 13개 실무반 담당주사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태풍으로 인한 극한 강우 대비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이번 훈련은 태풍상황을 실전처럼 설정해 풍수해 대비 현장조치 행동지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으며 인명 피해, 주택 침수, 각종 시설물의 유실 및 파손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상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상황별 비상단계를 상향 조정하고 단계별 13개 실무반의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토의를 통해 보완점을 마련하는 등 자연재해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고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높였다.
또한, 시간당 100mm가 넘은 극한 강우에 따른 사전 대처 주민 대피 인명과 재산 보호 신속한 사후 복구 주민생활 조기 안정을 중점적으로 훈련했다.
이종하 거창군 부군수는 “엘니뇨 현상 등으로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있지만 이번 훈련을 통해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 대처 능력을 높이는 토대가 됐으면 한다”며 “올해 여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군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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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 ‘자살예방’ 교육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대상 ‘자살예방’ 교육
[AANEWS] 김포시 풍무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풍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김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 진행한 이번 교육은 ‘보고 듣고 말하기’라는 주제로 협의체 위원들이 자살위험에 처한 주변인들의 ‘신호’를 인식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자원을 연계’하는 방법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 후에는 이수자 모두에게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수료증이 발급됐다.
허진욱 민간위원장은 “교육을 통해 자살을 예고하는 신호를 구체적으로 인지하고 그 신호를 바탕으로 시의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게 됐다. 특히 자살 위기가구를 상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임종구 공동위원장은 “자살 고위험자들을 조기에 발굴해 상담과 치료받을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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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수급불안 농산물 최저가격 하락시 소득보전 지원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농산물이 최저가격 이하로 하락할 경우 차액을 지원하는 농업인소득보전 지원을 실시한다.
군은 2023년 해남군 농업소득보전 지원 심의회를 개최하고 수급불안 농산물의 최저가격을 결정했다.
대상 품목은 해남군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농업 소득보전 지원 조례에 지정되어 있는 농산물로 가을배추 4,662원, 겨울배추 4,740원, 고추 9,384원, 마늘 4만3,622원, 양파 8,849원, 대파 1,091원, 무 9,328원, 감자 2만2,681원, 고구마 2만2,970원으로 최저가격이 결정됐다.
지원대상 농산물의 출하시기에 도매시장 가격이 10일 이상 연속해 최저가격 이하로 형성될 경우 심의회 개최를 통해 지원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다만 오는 2025년까지 500억원 기금 조성을 추진 중으로 기금 원금의 10%를 초과해 집행할 수 없는 규정에 따라 본격적인 시행은 기금 조성이 완료된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5년경 본격 시행을 앞두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사전 점검이 이뤄졌다.
군은 심의회에 결정된 최저가격에 대해서 6월 말 군보,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고시할 예정이며 세부 시행지침을 마련해 사업을 적기에 추진할 수 있도록 전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남군은 지난 2021년 농산물 도매시장 가격이 최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때 최저가격의 차액을 지원하는 해남군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농업 소득보전 지원조례를 개정하고 2025년까지 500억원 기금 조성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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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옥천·계곡면 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 착공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옥천, 계곡면 일원 상수도 미보급지역에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비상공급망 구축 사업을 다음달 착공한다.
지난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옥천·계곡 간 광역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 사업은 총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까지 관로 41.26Km, 가압장 1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강진군, 영암군 인근 지자체와 옥천, 계곡 일원의 광역·지방상수도 가 연결돼 옥천, 계곡면 일원에 광역상수도가 공급된다.
또한 가뭄 등 비상상황시 해남군 전체의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해남군의 상수도 시설 확충을 위한 대규모 사업들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추진 중인 노후정수장 개량사업은 1단계 사업 완료를 앞두고 시험가동 준비 중이며 노후상수관망정비사업은 공정률 45%로 2024년 완료를 앞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그동안의 상수도 보급률 향상 및 유수율 제고를 위한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군민이 안심하고 불편사항이 없도록 체계적은 수도관리시스템 구축으로 깨끗하고 안정적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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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여러분, 2분기 청년 기본소득 잊지 마세요”
“청년 여러분, 2분기 청년 기본소득 잊지 마세요”
[AANEWS]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만 24세 청년들에게 분기별로 25만원을 지급하는 ‘청년 기본소득’의 2023년 2분기 신청접수를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고 있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8년 4월 2일부터 1999년 4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이다.
대상자는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하면 주민등록초본은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지난 분기에 자동 신청에 동의한 경우 별도 신청 없이도 심사 대상이나, 개인정보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수정이 필요하다.
김포시는 신청자 나이,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후 7월 20일 2분기에 해당하는 25만원의 지역화폐를 김포페이 모바일 카드로 지급한다.
이를 위해 해당 청년은 6월 30일까지 김포페이 어플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은 물론 모바일 카드 발급 등을 완료해야 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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