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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지하수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통영시 지하수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통영시는 안전도시국장, 관련 부서장 및 용역사인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0일 통영시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통영시 지하수관리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지하수관리계획은 지하수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지하수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개발·이용 및 보전·관리를 위한 중장기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통영시 지하수관리계획 기간이 도래해 옴에 따라 강우량, 기존 지하수 개발량 등 환경변화를 반영해 새롭게 2025년~2034년까지의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지난 2011년 수립한 통영시 지하수관리계획과 국가 기본계획 및 경상남도 지하수 관리계획과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지하수관리 마스터플랜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월 지하수 조사 전문기관인 한국 농어촌공사와 용역계약을 체결해 지하수 이용현황, 폐공현황, 오염원현황 등 기초현황 조사를 실시하고 지하수 부존특성 및 개발가능량을 분석, 마스터플랜으로서 지하수 이용·관리 계획 수립을 추진한다.
배종호 안전도시국장은“통영시 지하수 관리계획이 향후 10년간 통영시 전체의 지하수 개발·이용의 효용성을 제고함은 물론, 지하수 개발의 가이드라인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공공 자원인 지하수 보전에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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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중대재해예방은 현장에서부터
통영시, 중대재해예방은 현장에서부터
[AANEWS] 통영시는 지난 5월 30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중대재해예방 업무담당자, 안전파수꾼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과 안전파수꾼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도내에서 급증하고 있는 중대재해에 면밀히 대응하고자 업무담당자들의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 현장 안전의식 향상과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순은 시장님 당부말씀, 상반기 순회점검 결과 공유, 담당자 역량강화교육, 안전파수꾼 발대식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천영기 통영시장은 안전한 작업환경을 위해 애쓰는 담당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안전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상기하며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교육이 끝난 후 발대식을 개최한 통영시 안전파수꾼은 15개 읍면동 주민센터 중대재해업무 담당자로 구성됐으며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각종 산업재해 예방 정보를 제공하는 등 일선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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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셔요~”
“찰칵 어르신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셔요~”
[AANEWS] 논산시 어르신맞춤돌봄센터와 LG베스트샵이 지난 30일 어르신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9명을 모시고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치렀다.
시 관계자는 “지난 2월 개최했던 장수사진 촬영에 대한 어르신 만족도가 높았다”며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촬영 기회를 드리고자 두 번째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어르신돌봄센터 직원들과 자원봉사자, LG베스트샵 직원, 촬영 기사들은 이른 아침부터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촬영에 임했다.
미용사로서의 생업을 잠시 내려놓고 재능기부에 나선 ‘바르게살기운동’소속 자원봉사자들은 어르신들의 화장을 도왔다.
아울러 LG베스트샵 관계자들은 촬영을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에게 이메일 계정 생성, 유튜브 시청법 등을 알려드리며 ‘디지털 친화 봉사’에도 힘썼다.
참여 어르신들은 좋은 기회를 통해 사진을 갖게 됐다며 기쁜 감정을 드러냈다.
부적면의 김철주 어르신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강경읍의 윤순자 어르신은 “자녀들과 이웃들에게 자랑해야 한다”며 아이처럼 밝은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보정 작업이 완료된 사진은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과 함께 고급액자에 담아 드릴 계획”이라 전하며 봉사에 함께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겼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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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파주시, 말라리아 예방 본격 나서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파주시, 말라리아 예방 본격 나서
[AANEWS] 파주시는 말라리아를 매개하는 모기로부터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자 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최근 2년간 말라리아 환자 발생 추이를 고려했을 때 파주시 발생 환자는 소폭 증가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 올해는 3명에서 14명으로 4.6배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주시는 도농복합도시로 모기의 발생 요인 또한 다양해 장소별·대상별 다각화된 방역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이 말라리아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대비하고 있다.
시민생활중심형 방역을 위해 관내 주요 장소에 일일모기감시장비 12대를 운영해 모기 발생을 모니터링한다.
도시공원 등 야간 활동이 많은 주요 지역에 포충기 158대를 운영해 주요 관광지·등산로 기피제자동분사장치 운영한다.
또한, 거주지 등의 방역취약지역에는 방역기와 유문등을 대여해 자체적으로 방역장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말라리아 매개체 감소를 목적으로 관내 주요 유충 서식지인 운정호수공원, 출판단지유수지, 임진각평화누리공원, 율곡습지를 대상으로 드론을 이용한 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방역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방역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해 파주 전 지역을 25개 구역으로 나눠 방역활동을 지원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영 방역반 4개반을 편성해 시민의 방역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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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고양-김포’중대재해예방 위해 뭉쳤다
‘파주-고양-김포’중대재해예방 위해 뭉쳤다
[AANEWS] 파주시와 고양시, 김포시는 중대재해예방 및 대응력 향상을 위해 각 지자체 부서 간 업무 관련 소통과 협업을 정례화하기로 했다.
작년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산업현장의 산업재해와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고자 제정됐으나, 선진국에 비하면 사망사고 발생률이 높은 편이고 지난해 600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는 등 사건 사고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지자체 중대재해처벌법 업무를 담당하는 파주시 안전총괄과, 고양시 시민안전과, 김포시 안전담당관 등 관계자가 5월 26일 고양시청 회의실에서 만나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소통과 협업의 첫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에서 각 지차제 관계자는 중대재해처벌법 법령 및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고자 ‘중대재해처벌법 이행 광역학습조직’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참석 관계자에 따르면 광역학습조직 운영을 위해 3개 지자체는 분기별 학습모임 정례화 기관별 중대재해예방 우수사례 공유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 교차 점검 등에 합의하며 산업 종사자와 일반 시민의 안전권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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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 ‘행복밥차 도시락 나눔’ 실시
한산면, ‘행복밥차 도시락 나눔’ 실시
[AANEWS] 서천군노인복지관과 한산면이 지난 30일 가정의 달을 맞아 한산면 호암리 경로당에서 ‘행복밥차’사업을 실시해 도시락 50개를 전달했다.
‘행복밥차’는 서천군노인복지관 지역복지 연계사업으로 마을 이장의 신청을 받아 어르신들에게 즉석에서 만든 도시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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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성매매집결지 해체의 주역, 김승수 前전주시장 강연
전주 성매매집결지 해체의 주역, 김승수 前전주시장 강연
[AANEWS] “성매매집결지 해체와 성매매피해자의 사회 복귀라는 가치와 신념, 철학을 공유한 사회적 연대가 전주 선미촌을 예술촌으로 변모시킨 커다란 힘이다.
저 혼자 이뤄낸 게 아니라 전주시민과 여성단체, 전문가, 경찰과 검찰 모두가 힘써준 결과이다”전주 성매매집결지 선미촌을 서노송예술촌으로 변모시키고 성매매집결지를 해체한 김승수 前전주시장이 지난 5월 30 파주시 평생학습관에서 파주시민,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상을 바꾸는 힘은 상상력과 용기, 그리고 사회적 연대’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승수 전 전주시장은 2014년 전주시장 취임 초기부터 2022년 퇴임 때까지 전주 성매매집결지 폐쇄와 성매매피해자의 사회적 복귀를 위한 6년 여간의 정책 추진 과정을 심도깊게 설명했다.
김 전 시장은 성매매집결지를 폐쇄하는 것은 지자체장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데, 김경일 파주시장이 올해 1호 결재로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천명한 것은 대단히 용기 있는 결단이라며 전주 선미촌 해체 과정에서의 부딪혔던 여러 어려움과 그 해결 과정을 청중과 공유했다.
우선 김 전 시장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비롯한 모든 정책에는 ‘왜?’라는 질문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선미촌 해체에는 두 가지 확고한 이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첫째는 성매매피해자의 건강한 사회 복귀였고 둘째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이곳에 도시재생을 도입해 문화재생을 통해 구도심을 살리겠다는 것이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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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돌발 해충’방제에 만전
논산시, ‘돌발 해충’방제에 만전
[AANEWS] 논산시가 외래 돌발 해충으로부터 농경·산림 환경을 보호하고자 선제적 방제 노력에 나선다.
시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를 적기 방제기간으로 지정, 철저한 대비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오는 7일에는 농업기술센터 및 산림공원과가 대대적인 공동 방제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논산시를 대상으로 이뤄진 돌발 해충 발생면적 및 월동난 조사결과에 따르면 금년도 기온이 전년에 비해 1~2℃가량 높아 돌발해충의 발생 시기가 일주일 정도 빠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돌발 해충을 적기에 방제하지 못할 경우, 배설물로 인한 그을음 등이 일어나 농작물 생산량·품질에 타격을 입힐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빈번히 발생하는 외래 돌발 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예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그간의 데이터와 향후 전망을 살피며 지역맞춤형 방제를 추진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돌발 해충은 기후변화·외래해충 유입 등으로 인해 갑작스레 발생해 농림 환경에 피해를 주곤 한다.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 매미충, 꽃매미, 미국흰불나방 등이 대표적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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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천면, 가정의 달 맞아 찾아가는 복지면장제 실시
종천면, 가정의 달 맞아 찾아가는 복지면장제 실시
[AANEWS] 서천군 종천면이 지난 30일 관내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 및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찾아가는 복지면장제’를 실시했다.
종천2리 주민 김 모 씨는 “면장님이 마을을 직접 다니며 관심을 가져주시고 생활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는지 살뜰히 살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조성룡 면장은“가정의 달이지만 가족들과 자주 만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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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마철 대비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단속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곧 다가올 장마철에 대비해 하천 수질 환경을 지키고 가축분뇨로 인한 냄새를 저감하고자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단속’에 나선다.
충청남도 및 타 시군과 합동으로 이뤄지는 이번 단속은 6월 1일부터 22일까지 펼쳐진다.
단속 대상은 관내에 위치한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하천 또는 농경지 등 가축분뇨 야적 및 유출 행위 배출시설의 관리기준 준수 여부 시설 준공검사 이행 후 사용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고의적 불범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 처리할 예정”이라며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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