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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열어
봉화군,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열어
[AANEWS] 봉화군은 지난 5월 30일 군청 별관 2층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군은 효율적인 인구증가 시책 추진과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해 지난 5월 10일 봉화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진 바 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면한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전반에 대한 검토와 지난 회의에서 논의된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정·보완사항에 대해 확인하고 이들 계획에 대한 최종 심의·의결이 이뤄졌다.
봉화군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행정, 전문가, 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봉화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인구정책 발굴을 위해 힘써왔다.
그 결과 생활인구 확보와 유연 거주 촉진 봉화형 인구유출 방지댐 조성 지역 특화형 일자리 및 산업기반 조성 미래세대 육성과 청년인재 유치 등 4개 전략, 14개 실천과제, 71개 세부사업을 발굴했고 이번 심의를 거쳐 5월 31일까지 경상북도에 제출한다.
이날 회의에서 박현국 군수는 “이날 의결된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부서별 세부계획 수립과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지역 인구 활력 증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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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건설공사 현장감사. 안전관리 집중점검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사고 없는 안전한 건설현장과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관리 집중점검을 진행했다.
시 감사위원회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지역에서 시행중인 2억 이상 건설공사 현장 45개소를 대상으로 2분기 현장감사에 들어갔다.
기술직 공무원과 토목기술사, 건축사 등 외부전문가가 합동으로 건설공사장과 주변 안전관리 실태, 주민통행 불편 및 위험발생, 시공 품질 등 공사 사업관리 전반에 대해 심도있게 현장감사를 실시했다.
현장에서 현지 조치 및 기술지도가 이뤄졌고 보완시공이나 안전시설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의 신속한 시정 및 보완조치를 추진하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잦은 태풍과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집중호우로 인한 사업장 및 공사현장 주변까지 두루 살펴 침수 피해가 없도록 공사 관계자들에게 우수처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감사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꼼꼼한 현장감사를 통해 안전한 건설 현장 환경과 공사로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최소화 되는 안전도시 익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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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도시여행 익산학교, 첫학기 성공적 마무리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익산전문가 양성을 위한‘익산학교’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난 26일에 1학기를 종강했다.
익산학교란 익산의 역사, 문화, 현대, 인물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실제 학교의 커리큘럼을 토대로 기획한 문화도시 익산의 특별한 학교이다.
분야별 지역 전문가들이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강생들과 함께 관련 유적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 강의를 진행했다.
익산학교 1학기는 4월에 개강해 익산의 문화, 역사, 현대, 생태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을 받았다.
교과목으로는 익산금강론 익산미식론 익산만경강론과 현재의 익산을 알아보는 지금 익산학 총 4과목으로 진행했다.
익산금강론을 통해 시민들은 진포대첩부터 함라 삼부잣집에 대한 설명과 기록을 배우고 여산에서 발생했던 역사적 사실과 관련된 유적지를 직접 둘러보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익산미식론에서는 호산춘부터 고스락, 하림까지 익산의 풍부한 미식 문화와 역사를 배웠으며 지역 고유의 맛과 미식문화의 발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
익산만경강론에서는 일제 강점기에 만경강을 중심으로 익산에 존재했던 대농장부터 익옥수리조합, 농민들의 저항 및 소각쟁이 사례와 같은 지역에서의 어려움과 변화를 배울 수 있어 익산에서 일어났던 수탈의 역사를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지금 익산학에서는 익산의 스포츠 역사에 대해 배우며 야구 경기를 직접 관람해 생동감 있는 스포츠 문화를 느낄 수 있었으며 원광대와 식품클러스트를 방문해 익산의 현재상과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은용 익산학교 운영위원장은“현장 강의를 통해 역사적 사실과 문화적 의미를 몰입감 있게 전달했고 시민들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었다”며 “2학기에는 다양한 주제와 강의를 추가해 익산의 문화와 역사를 보다 풍부하게 나누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익산학교 2학기는 오는 8월 7일부터 15일까지 수강신청을 받아 8월 25일부터 새로운 과목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개설과목으로는 익산지성사 익산문학사 익산종교사 익산의 전통놀이 총 4과목이며 전 학기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내용을 최대한 반영해 업그레이드 된 익산학교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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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동네서점 무료대여 ‘바로북’ 급성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의 가까운 동네 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무료로 빌려 볼 수 있는 바로북 서비스가 시행 1년 만에 급성장하고 있다.
도서관에 없는 경우 협약된 지역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 희망도서 바로대출‘바로북’서비스가 6월부터 참여서점을 확대 시행한다.
새롭게 추가된 서점은 그림책방 씨앗, 원보대서점으로 총 2개소이며 이에 따라 바로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점이 기존 6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됐다.
지난해 6월 처음으로 시행한 바로북 서비스는 시민이 원하는 책을 서점에서 바로 대출해 빌려본 뒤 해당 서점에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반납된 책은 시에서 구입해 도서관 장서로 활용하고 있다.
시행 초기부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운영 1년 만에 이용객이 2배에 육박하게 늘어나며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첫 서비스 기간 이후 7개월 동안 1,875명의 시민이 2,574권을, 올해는 5월말 기준 2,437명이 3,078권을 이용했다.
이에 따라 월평균 이용객은 지난해 268명에서 올해 487명으로 81% 증가했으며 도서대출은 지난해 월평균 368권에서 올해 616권으로 67% 이용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객들은 통상적으로 인기 있는 신간도서를 도서관에서 대출하려면 최소 2~3주 이상을 기다려야 하지만 '바로북'서비스를 이용하면 서점에서 바로 빌려보거나, 서점에 책이 없는 경우 3일 이내에 이용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를 높였다는 평이다.
바로북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익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책을 신청하고 책이 준비되면 도서관 회원증을 지참하고 서점에 방문해 대출하면 된다.
1인당 월 최대 3권까지 신청 가능하며 대출한 도서는 14일 이내에 해당 서점으로 반납하면 된다.
정헌율 시장은 “바로북 서비스는 지역 서점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원하는 도서를 쉽게 읽을 수 있어 독서문화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까운 일상에서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문화도시 익산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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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장마철 위험 민관협업으로 ‘신속 대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장마철 비 피해 위험요인을 민관 협업으로 신속 대응하며 안전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지난 29일 200mm 상당의 폭우가 내린 가운데 추락 위험있는 간판들을 적극 철거해 도로통행 안전을 확보했다.
호우경보가 발효된 오전 9시경 중앙동 문화예술의거리 내 업소 간판이 전도됐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즉시 전북 옥외광고협회 익산시지부와 합동으로 현장조치를 실시했다.
이어 합동 조사 결과 목재 간판 부식을 원인으로 판단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주변 지역 일대 간판을 조사했다.
부식에 의한 전도 위험이 있는 또 다른 목재 간판을 발견하고 옥외광고협회 측에서 즉시 크레인을 동원해 해당 간판들을 안전하게 철거했다.
또한 시는 장마철 마을안길에 나무들이 넘어지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한국전력공사 익산지사와 협업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쓰러진 나무가 전선에 걸쳐있을 때 전문처리업체가 아닐 경우 2차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한전이 전기 관련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시에서는 추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위험수목을 완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을 안길에 나무가 전도되었을 때 토지와 나무의 소유자에 따라 업무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서 업무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나 한전과 시가 협업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폭우피해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민관 협업으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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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 청년 농식품 창업자와 연구스터디 모임 운영
고창군청
[AANEWS] 고창 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가 31일 고창 청년벤처스와 함께 신규 창업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연구스터디 모임을 열었다.
스터디 모임은 농식품 창업의 사업화 의사결정과 성공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2023년 말까지 월 2회씩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그간 연구소가 축적한 창업과 사업화, 제품 기획 및 개발, 유통, 홍보, 마케팅, 위탁생산 등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등을 안내한다.
연구소는 신규창업 5개소 이상, 고용창출 5명 이상, 제품 개발 기획 2개 이상, 사업 수주 1개 이상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창 청년벤처스 한선웅 회장은 “신규 창업자와 창업예정자들의 새로운 도전에 기여하는 것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회원들과 더불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참여자간 발전적인 상호협력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고창군 농식품 산업 발전과 관내 기업인, 농업인, 청장년층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새로운 가치창출로 고창군의 미래 먹거리 확보에도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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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성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경사로 및 안전펜스 지원사업
고창 성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경사로 및 안전펜스 지원사업
[AANEWS] 고창군 성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경사로 및 안전펜스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가구에 경사로 및 안전펜스를 설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주거 취약계층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호식 민간 위원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가 있다면 언제든지 적극 발 벗고 나서겠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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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홀로그램체험관, 실감콘텐츠 체험 ‘인기’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홀로그램체험관이 새롭게 단장해 여름철 방문객 맞이에 돌입했다.
시는 홀로그램 산업을 홍보하고 첨단기술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실감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홀로그램체험관’을 운영한다.
익산역 동문주차장 옆에 위치한 체험관은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과 익산시민은 물론, 타 지역에서까지 실감콘텐츠 체험을 위한 발걸음이 계속되고 있다.
체험관 내에는 시각적 체험을 할 수 있는 홀로그램 장비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들이 마련돼 있다.
특히 홀로그램 키트 제작 체험은 나무로 된 키트 부품을 체험자가 조립해 본인 핸드폰을 키트에 넣고 직접 홀로그램을 구현해 볼 수 있는 기회다.
모래 위에 홀로그램 영상을 입혀 화산과 공룡이 있던 백악기 시대를 재현한 샌드 크래프트체험은 아이와 어른들에게 모두 인기다.
샌드크래프트 모래에 손으로 화산을 만들고 구덩이를 파면, 호수가 만들어지고 비구름을 생성해 식물들이 자라면 초식동물이 그 식물을 먹고 자라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과학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아기상어 수조, 공룡 등 입체적 홀로그램과 AR·VR 체험 콘텐츠 등은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여름철 홀로그램 체험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이달 체험관 외부에 데크를 조성하고 무더위 방문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포토존 시설과 홀로그램 장비를 추가 도입해 방문객들과 소통 및 교감의 장을 만들겠다”며 “홀로그램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실감콘텐츠 체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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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오는 6월 8일 ‘토크콘서트 : 6월의 랑데북’ 공연
경기아트센터, 오는 6월 8일 ‘토크콘서트 : 6월의 랑데북’ 공연
[AANEWS] 경기아트센터는 오는 6월 8일 , ‘토크콘서트 : 6월의 랑데북’을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토크콘서트 : 랑데북’ 시리즈는 ‘책, 영화, 음악이 함께하는 공연’을 콘셉트로하는 경기아트센터의 대표 공연 시리즈다.
2023년에는 총 2회 공연이 예정되어있으며 올해도 ‘랑데북’ 시리즈의 진행을 꾸준히 맡아온 이동진 영화 평론가가 무대에 오른다.
‘토크콘서트 : 6월의 랑데북’에서는 이동진 평론가를 비롯해 소설‘대도시의 사랑법’ 저자 박상영 작가, 그리고 소리꾼 이자람을 주축으로 활동하며 사랑 받고 있는 아마도이자람밴드가 함께한다.
사람과 사람이 직접 만난다는 것이 더욱 소중해진 지금, 출연진들은 ‘만남’을 주제로 각자의 다양한 기억과 그 설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토크 후에는 이자람밴드의 감성적인 공연 무대가 이어져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무대에는 그간 랑데북 시리즈에서 보지 못했던 특별한 시간이 준비되어있다.
경기도무용단 최은아 수석단원이 이번 6월 랑데북 공연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짧지만 강렬한 몸짓으로 우리춤을 현대적인 감각과 해석을 담았다.
또한 공연도중 관객들이 참여하는 ‘실시간 오픈 채팅방’을 운영한다.
무대 위의 출연진과 관객들이 공연 중 오픈채팅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채팅창에 올라온 흥미로운 질문의 경우 즉석에서 출연진의 답변을 받아 볼 수도 있다.
공연 관계자는 “경기아트센터의 스테디셀러 공연 ‘랑데북’은 올해 경기도예술단과 함께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며 “만남을 주제로 하는 시간인 만큼, 관객들이 다채로운 이야기와 장르를 만나는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공연예매는 경기아트센터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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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캄보디아 송출국 노동직업훈련부 고문 방문
고창군청
[AANEWS] 심덕섭 고창군수 31일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고문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심덕섭 군수는 “그간 고창군이 캄보디아와 MOU체결 후 지속적으로 계절근로자를 공급받으면서 지역 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를 전했다.
인력수급으로 농촌인력 안정화에 기여한 점을 보답하는 의미로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선 근로자 무단이탈 예방조치에 관한 내용도 논의됐다.
근로자 선발시 나이 제한, 농업 경험 유무, 송출 전 한국 문화 이해와 언어교육 실시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앞서 고창군은 2차례에 걸쳐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239명이 입국해 현재 농가에 근로중에 있으며 하반기에는 7월중 60여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외국인계절근로자 선발과 무단이탈방지에 힘써 농가가 인력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영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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