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기산충의원, 제13회 의병의날 기념향사 봉행
안동시청
[AANEWS] 기산충의원이 6월 1일 안동충의역사체험장에서 제13회 의병의 날을 맞아 기념향사를 봉행한다.
오전 11시 진행의병의 날은 나라가 외침을 받아 위급할 때마다 자발적으로 일어나 싸운 의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2010년 제정한 국가 기념일이다.
이번 향사는 안동지역 의병 활동에 주축이 된 인물 중 안동충의역사체험장 내의 사당에 위패를 모신 기봉 류복기 선생과 그의 동생 류복립 선생, 그리고 류복기 선생의 다섯 아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행사이다.
기봉 류복기 선생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지역 유림과 결의해 의병을 일으키고 동생, 그리고 다섯 아들 모두와 함께 맹렬하게 의병운동을 한 인물이다.
특히 이날 초헌관으로 권기창 안동시장이 제관을 맡아 진행한다.
권기창 시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워온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며 “의병의 날을 맞아 선열들의 헌신과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미래를 향한 화합과 단결의 의지를 다져 나가길 희망한다”고 했다.
2023-05-31
-
안동 농식품 업체,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해 판로 확대 및 시장 개척 총력
안동시청
[AANEWS] 5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2023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관내 4개 농식품 업체가 참가해 국내외 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KOTRA가 주최하고 국내 식품 산업 기업들의 해외 수출과 국내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 및 국내 유통 바이어 상담회를 진행하는 국내 최대의 식품 전문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안동시에서는 100% 우리농산물로 만든 우리 입맛에 딱 맞는 서안동농협 풍산김치, 우리술 품평회 대상을 수상하는 등 5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제6호 박재서 식품명인의 명인안동소주, 건강기능 식품인 산숲의 온가족 365 목케어 혼합음료‘애재올’, 안동농협의 하이진저 생강음료, 백진주 쌀 등 4개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전시·홍보하고 바이어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4월 기준 39개국 650여 업체 1,800 부스를 신청하고 4만여명의 식품 관련자가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지역 농식품의 판로가 확대되고 해외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31
-
안동 이런 곳이 있었어? 이런 농촌체험 어때요?
안동 이런 곳이 있었어? 이런 농촌체험 어때요?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가 30일 지역 내 국공립 유치원 관계자 15명을 초청해 농촌체험농장 팸투어를 실시했다.
‘팸투어’란 지방 자치 단체가 관광지나 여행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협력업체 등을 초청해 관광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팸투어는 교육기관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장 인지도 제고를 통해 농장 재방문 유도 및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했다.
이번 팸투어는 남선면에 위치한 ‘안동흙돼지체험농장’에서 떡갈비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농가맛집 ‘안동화련’에서 채련정식을 식사 후, 남후면에 위치한 ‘쪽빛아침’에서 인견이불 염색체험과 ‘토락토닥’에서 도자기체험을 통해 안동이 가진 우수한 농업·농촌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하고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농촌 체험교육치유농장과 교육기관 간 접목으로 농촌의 교육적 가치와 현장 체험활동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농촌체험농장 육성과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쏟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3-05-31
-
권기창 안동시장,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교두보 될 안동~의성 구간 복선전철 현장 사무실 방문
안동시청
[AANEWS] 권기창 안동시장이 31일 ‘도담~영천 복선전철 안동~의성 궤도공사 현장사무실’을 방문해 사업 진척 상황을 살펴보며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현재 안동에서 진행 중인 공사는 국가철도공단이 시행 중인 도담~영천 중앙선 복선전철 공사 중 안동~의성 구간의 궤도설치사업이다.
총사업비 363억원으로 2024년까지 안동시 수하동 수하터널에서 의성군 의성읍 의성역까지 총연장 23.5㎞에 대해 자갈궤도 및 콘크리트궤도를 설치한다.
이번 안동~의성 구간은 한반도 허리경제권 도시로 성장을 목표로 하는 안동시의 한반도 동남권에 대한 접근성을 대폭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향후 의성을 거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으로 통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안동시는 향후 통합신공항의 배후 도시로서 이와 연계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
또한, 시는 문경~안동 간 중부내륙 철도망 구축 사업도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되도록 총력 추진하고 있다.
서울 강남 및 경기도 남부권을 연결하는 철도노선의 확보로 경제, 관광, 산업 등의 혁신적인 성장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날 안동시장은 안동~의성 구간의 궤도공사 추진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사업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공정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차질없는 공사 추진을 독려했다.
2023-05-31
-
안동시, 전국 최초로‘경로당 맞춤형 간편 회계서식 보급’
안동시, 전국 최초로‘경로당 맞춤형 간편 회계서식 보급’
[AANEWS] 안동시가 시행한 ‘경로당 맞춤형 간편회계 서식 보급’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그림자·행태규제 개선 1/4분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행안부는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주민행정 만족도를 높이고자 분기마다 추진과정 노력도와 개선 효과, 타 지자체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적극행정 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올 1분기에는 전국에서 제출된 391건의 사례를 검토해 다른 지자체로 공유·확산할 필요성이 높다고 인정되는 8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안동시는 주민편의 증진분야 우수사례에 포함됐다.
‘경로당 맞춤형 간편 회계 서식 보급’은 복잡한 회계처리 절차와 기준 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령층을 배려하고자 하는 담당 공무원의 고민에서 출발했다.
대다수 경로당 회원들이 고령으로 보조금 집행에 어려움을 겪었고 집행 규정에 맞지 않게 사용해 반납 또는 환수되는 사례도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에 어르신들이 간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회계 서식을 전국에서 최초로 제작·보급했다.
또한, 경로당에서 회계를 맡는 경로당 임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서식 활용 방법 등에 대한 특별 교육도 진행했다.
시는 경로당 맞춤형 간편회계 서식 보급을 비롯해 시민들의 고충·불편을 해결하는 실질적인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더욱 발굴·보급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맞는 간편 회계 서식 보급과 활용교육 등이 쉽고 투명한 회계처리에 도움이 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과 규제 애로 등을 지속 발굴·개선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31
-
안동시, 2023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동남아 한류 열풍 중심 타이베이서 안동 관광 선봬’
안동시, 2023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동남아 한류 열풍 중심 타이베이서 안동 관광 선봬’
[AANEWS] 안동시가 동남아 한류 열풍의 중심지인 타이베이에서 안동 관광의 맛과 멋을 선보였다.
시는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2023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에서 현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2023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는 대만 교통부 관광국과 타이베이시 정부가 주최하고 타이베이시여행협회가 주관하는 관광박람회로 13개국 250개 관광 관련 업체·기관이 참가하고 30만 6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안동시는 단독으로 안동시 홍보부스을 운영해 일반 관람객과 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하회마을, 병산서원, 도산서원, 봉정사, 하회별신굿탈놀이 등 유네스코 유산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함께하는 안동의 4계절 포토존과 나만의 하회탈 만들기 체험은 안동에 대한 관심을 이끌며 관람객으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또한, 안동 알리기 퀴즈 이벤트, 여행사 바이어 상담회,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로 안동 관광 명소와 다채로운 매력을 알렸다.
안동시 관계자는 "대만 현지인과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안동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보다 많은 대만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5-31
-
강원도, 꿀벌 농가 대상 29억원 지원 사업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최근 이상기후 및 질병 발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 경영 개선 및 고품질 꿀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2,905백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세부지원사업으로는 꿀벌 사료인 양봉화분 구입비에 1,094백만원, 벌통, 드럼, 자동채밀기, 자동탈봉기, 에어소분기, 채밀카 등 기자재 현대화에 810백만원, 질병 예방을 위한 면역증강제 등 구입 지원에 700백만원, 종봉구입비 200백만원, 벌꿀 농축시설 100백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농식품부에서는 농축산경영자금을 마련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에 대출을 실행중이다.
강원도는 금년도 지원으로 양봉농가의 경영상 문제가 개선되길 기대하는 한편 중앙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에 재해보험, 관련 법령 및 규정 정비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양봉농가 소득증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2023-05-31
-
이제 주민등록주소도 강원특별자치도이다
강원도청
[AANEWS] 2023년 6월 11일부터 ‘강원도’가 폐지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시대가 본격 출범함에 따라 주민등록주소도 강원특별자치도로 변경된다.
이번 행정구역 명칭 변경으로 대규모의 관련 데이터가 전환되어 작업시간 동안 정부24, 국민신문고 등 온라인 민원서비스 포털 및 무인민원 발급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서비스 중단기간은 6.9. 오후 6시부터 6.11.까지로 정부24, 국민신문고 등 온라인포털에서는 강원도 관련 민원신청 및 증명서 발급이 불가하며 무인민원발급기의 경우 강원도 전역에서는 운영이 중단되고 타 시도에서는 강원도 관련 증명서 발급이 중지된다.
6.12부터는 민원서류에서 ‘강원특별자치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로 바뀌어도 기존 주민등록증 사용은 가능하다.
현준태 자치행정과장은 “대규모 데이터 전환으로 인한 40여시간 동안 각종 민원서비스가 중단되므로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31
-
강원도,‘23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점검 결과발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대기질 개선 및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실시한 ‘23년도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금번 지도점검은 석회석 제조업체 등 미세먼지 다량 발생사업장 위주로 도내 56개 사업장에 대해 4월 25일부터 5월 26일까지 5주간 도, 시·군 합동점검으로 실시해 11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
주요 위반 및 처분사례로 자가측정 미이행 및 가동개시 미신고 사업장에 대해 고발 조치, 대기 방지시설 훼손·방치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경고 등 모두 11건의 위반행위에 대해 병과고발, 경고 및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 조치했다.
적발 사업장 및 소규모 영세사업장에 대해서는‘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 방지시설 교체비를 지원하고 환경전문기관을 통한 기술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명권 환경정책과장은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강원 실현과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5-31
-
‘강원문화재단-강원도립극단’통합 법인 출범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6월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도립극단의 통합 법인이 출범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의 통합은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결정으로 공공기관 혁신을 위한 예산절감과 경영효율화와 더불어 강원문화재단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문화특별자치도로 향하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강원도는 2022년 12월 강원도 출자출연기관 정비대상으로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도립극단의 통합을 선정했고 이후 강원도와 두 기관은 1월부터 조직 인력 사업에 대한 사전 의견수렴 회의를 거쳐, 3월 강원도립극단운영실을 강원문화재단의 직제에 포함하는 ‘강원문화재단-강원도립극단 통합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강원도립극단은 강원문화재단과의 통합을 위한 준비과정의 일환으로 5월 16일 강원도립극단 이사회에서 통합을 위한 해산 의결 후 현재 청산절차를 위한 변경등기를 진행 하고 있다.
강원문화재단은 5월 30일 강원문화재단 이사회에서 통합을 위한 정관과 직제 및 정원규정 등을 의결했고 행·재정시스템을 통합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통합법인을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이사회 의결 승인 등 통합과 청산의 행정적 지원을 하고 두 기관의 변경등기가 완료되는 대로 행정안전부에 출연기관 변경 및 해제를 요청하는 것으로 통합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합에 따라 강원문화재단은 예산이 280억원에서 310억원으로 조직은 2본부 4실 1위원회, 정원은 55명으로 구성된다.
또한, 중단없는 사업 추진을 위해 강원도립극단의 기존 인력 고용과 사업을 모두 승계하게 됐다.
2023년은 강원도가 강원특별자치도로 변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강원문화재단에서도 인적, 공간적으로 다양한 움직임이 있었다.
2월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과 영상위원회 위원장이 새로 선임됐고 4월 사무실 이전으로 공간적 변화도 꾀했다.
5월 강원도립극단과의 통합을 의결했고 6월 통합법인 출범을 앞두고 있다.
백창석 문화관광국장은 ”강원도는 두 기관의 통합이 강원도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시작으로 보고 있다.
문화예술인과 도민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더욱 다채롭게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며 문화특별자치도를 견인하게 될 강원문화재단의 앞으로 역할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5-3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