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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사장·시설물 현장점검 실시
순창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공사장·시설물 현장점검 실시
[AANEWS] 순창군은 지난 16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대규모 공사장, 시설물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4월부터 중대산업재해 등 사업장 총144개소에 대해 상반기 안전보건 의무사항 이행실태에 대한 서면점검과 함께 현장점검을 추진해왔다.
특히 이번에 실시한 현장점검은 군에서 발주한 50억 이상 공사장과 공중이용시설 가운데 현재 주요 공정을 시행하고 있거나 지난해 집중안전점검 미실시 시설물을 대상으로 각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재해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군은 안전점검에서 도출된 문제점이나 개선사항 중 경미한 사항은 바로 시정조치하고 장기적인 문제점은 점차 보완책을 마련해 안전한 사업장 및 시설물 운영·관리를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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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탄면 생활개선회, 더위도 잊은 여름꽃 심기
평택시 서탄면 생활개선회, 더위도 잊은 여름꽃 심기
[AANEWS] 평택시 서탄면 생활개선회는 다가온 여름을 맞아 지난 15일 여름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탄면 생활개선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메리골드, 천일홍, 베고니아 등 여름 계절 꽃 6300여 본을 심었다.
또한 서탄면의 중심도로인 서탄로의 가로화단 중 약 80㎡를 채워 서탄면에 화사함을 더했다.
이영순 서탄면 생활개선회 회장은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지만, 주민과 서탄면의 방문객들이 꽃을 보는 동안만이라도 아름다움에 빠져 더위를 잊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선향 서탄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땅 고르기, 잡초 제거, 꽃 심기 등 활동에 나서준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최근 시작한 서탄 참나무 숲길 정비사업도 적극적으로 진행해 이번 활동 구역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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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 백산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 부안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부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백산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이용훈 회장이 6월 16일 부안군에 고향사랑기부 최고액인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성모터스의 대표이기도 한 이용훈 회장의 고향은 부안군 백산면으로 '옥야천리'라 불릴 정도로 호남의 곡창지대이면서 초기 동학농민혁명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백산 대회가 개최된 곳이다.
또한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는 백산중·고등학교는 육군 참모총장과 전북대 총장, 예수병원장, 부안군수 등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인재를 배출한 명문 사학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내 고향 부안을 위한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고향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고향을 위해 한결같이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이용훈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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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모집
순창군청
[AANEWS] 순창군이 7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1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순창군 대학생 행정인턴사업’은 대학생들이 방학기간동안 행정 업무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내 학생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모집인원 19명 중 3명은 저소득층 학생을 우선선발하고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공개 추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행정인턴 기참여자, 대학원생, 사이버대, 방송통신대, 평생교육원생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하는 청년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의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해 오는 6월 21일부터 6월 29일까지 군청 행정과 인재평생교육팀 방문 접수 또는 우편과 E-mail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인원들은 오리엔테이션을 거친 후 군청 본청 및 사업소, 면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돼 7. 17 ~ 8. 11까지 4주간 행정 보조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근무조건은 주 5일 근무에 일 76,960원 급여가 지급될 예정이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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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AANEWS]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숙성시가지 일대에서 복지위기가구의 선제적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홍보 활동을 했다.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유동인구가 많고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상가를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오성면 맞춤형복지팀으로 제보해 달라고 요청했다.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만길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이 있는지 한번 더 살펴보고 실직, 중대한 질병 등 위기사유로 어려움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범 오성면장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이웃들에게 기초생활수급, 긴급지원, 통합사례관리, 민간후원 연계 등 공공 및 민간의 복지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위기 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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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안전분야 노인일자리 100명 추가확보위해 구슬땀
순창군, 안전분야 노인일자리 100명 추가확보위해 구슬땀
[AANEWS] 순창군은 민선8기 공약인 노인일자리 3,000개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 안전분야 100개의 노인일자리 추가 확보를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순창형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사업 협약은 지난 3월 8일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구림면투표소사고와 관련해 안전에 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영일 순창군수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미곤 원장은 해당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산지원, 참여자 역량강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등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해당사업은 올 8월부터 시작할 예정으로 군은 사업추진을 위해 60세 이상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00명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사업 추진부서인 순창군 건강장수과는 각 부서별로 안전관련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들 중 추진가능한 사업을 사업수행기관인 순창시니어클럽에 전달해 차질없이 사업을 수행할 방침이다.
이날 김미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은 “순창군에서 노인일자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최영일 순창군수님께 감사하다”며“선도모델 사업은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역맞춤형 선도모델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영일 군수는 “이번협약을 통해 60세 이상 100명의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순창군은 노인인구가 이미 36%가 넘는 초고령사회로 어르신들의 적당한 사회활동과 소득보충을 위해 꼭 필요한 노인복지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량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어르신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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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 체육인, 한마음으로 결집하다
영양군의 체육인, 한마음으로 결집하다
[AANEWS] 영양군은 6월 16일 영양군청 전정 잔디광장에서 영양군체육회 임직원과 종목별 경기단체 회원들이 함께 한가운데 영양군의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영양군체육회의 주최하에 체육인들이 양수발전소 유치를 염원하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이며 오도창 영양군수를 비롯해 지역의 체육인들과 사회단체장 등 4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됐다.
영양군체육회가 주도한 이날 행사는 양수발전 유치염원 챌린지, 일월면 풍물패의 풍물공연, 양수발전유치 호소문과 결의문 낭독의 순서로 진행됐다.
양수발전소가 유치될 경우 영양군에는 국비 2조원의 양수발전 건설사업비가 투자되어 지역경기를 부양하고 지역발전사업비 500억원과 매년 14억원의 지방세수를 확보할 수가 있으며 장기적으로 복합관광자원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가 있어 인수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되어 있는 영양군민들은 양수발전소 유치를 강력하게 염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의 체육인의 뜨거운 열정으로 개최된‘양수발전 유치결의대회’에 자리를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군민의 총의를 결집해 반드시 양수발전소를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영양군체육회 박재서 회장은“영양군 체육인들이 단결해 반드시 영양군에 양수발전소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하겠다”고 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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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섬 여객선 운항 일시중단 관공선 긴급 투입
부안군, 섬 여객선 운항 일시중단 관공선 긴급 투입
[AANEWS] 부안군은 지난 14일 내항여객선 운항 일시중단으로 인한 위도, 식도 주민들의 해상교통수단 확보를 위해 어업지도선을 긴급 투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대원카페리호의 해외매각으로 인한 운항중단과 더불어 파장금카페리호의 엔진고장으로 인해 위도 주민이 섬에 고립되는 상황을 타개하고자 내린 비상조치이다.
부안군은 어업지도선를 14일 하루 4차례 왕복 운항해 위도주민 등 총 44명을 수송했다.
승선 정원은 20명이며 승선 정원이 기존 여객선에 비교해 부족한 점을 고려해 섬 주민을 우선적으로 수송했다.
김성열 해양수산과장은 “앞으로도 섬 주민의 유일한 교통수단인 여객선의 안정적인 항로 유지와 위도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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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선발 추진
제26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선발 추진
[AANEWS] 평택시가 2023년도 ‘제26회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 수상자를 선발한다.
시는 ‘98년부터 농어민대상 조례를 제정해 지난해까지 총 25회에 걸쳐 새로운 지식이나 기술을 통해 농어업의 경쟁력 확보와 소득증대에 노력하였거나 공헌한 144명의 농어업인과 8개 단체를 발굴 시상했다.
또한 수상자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그동안 경기도 농어민대상 37명을 배출하고 지난해는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평택시 농어업인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북돋우어 평택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평택시 자랑스러운 농어민대상은 고품질 쌀 생산 과수 채소 화훼·특작 축산 수산·임업 환경농업·로컬푸드·농어촌관광·귀농귀어 등 총 7개 부문으로 평택시에 거주하며 농어업을 경영하는 사업장이 있고 농어업에 종사한 자 중에서 선발한다.
올해 신청·접수는 오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읍면동장과 지역농협장, 축협, 과수, 수산업협동조합, 산림조합장에게 신청하고 8월 18일까지 읍면동장과 조합장이 부문별 수상 후보자를 평택시장에게 추천하게 된다.
추천된 수상 후보자는 관계부서 담당 공무원이 공적내용의 사실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지 조사를 거쳐 평택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0월 중 수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제28회 농업인의 날 행사 개회식 때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수상자에게는 내년도 경기도 및 중앙단위 각종 농어업 관련 수상 후보자 추천, 농어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영농교육 명예강사 위촉, 수상 후 다음 해 경기도 농어업 경영자금 신청 시 우선 지원, 농어업 관련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 부여 등 수상에 따른 특전을 부여하게 된다.
앞으로도 평택시에서는 농어업의 발전을 위해 성실히 영농에 종사하는 농어업인 및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농협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회를 운영하고 새로운 농어업을 실현한 신지식 농어업인 및 NH농협에서 추진하는 새 농민상 수상자 등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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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 새만금잼버리과, 양파재배 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부안군청 새만금잼버리과, 양파재배 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AANEWS] 부안군 새만금잼버리과 직원들은 16일 이른 아침부터 변산면 일대에서 양파재배 농가들의 수확 작업을 돕기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
“고양이 손도 빌린다”는 말이 있을 만큼 바쁜 농번기지만, 농촌지역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조차 구하기 힘든 인력난을 겪고 있다는 상황이 전해지면서 새만금잼버리과 직원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도움이 되고자 이번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
양파재배 농가들은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일손 돕기 봉사 활동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힘이 되어 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새만금잼버리 관계자는 “어설프지만 우리의 작은 손길이 양파재배 농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행정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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