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화합과 지역민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장유1동 광석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마을밥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손수 만든 음식과 수육, 떡, 과일 등으로 맛있는 점심 밥상을 차려드렸으며 김해서부소방서 협업으로 화재 교육을 실시했으며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을 체크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까지 살펴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마을밥상은 장유사 후원금으로 작년 4월부터 연 3회에 걸처 관내 경로당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명절 위문사업 중장년을 위한 내가 만드는 건강밥상, 행복복지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실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 해오며 지역을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박기대 광석마을 경로당 회장은 “오랜만에 많은 회원들과 모여 같이 맛있는 밥을 먹으니 더욱 정이 돈독해지며 너무 좋다고 하시며 애쓰신 지사협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영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맛나게 드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삼주 장유1동장은 ”주민이 행복한 장유1동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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