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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에 잘피숲 10ha 조성… 탄소중립 해양생태복원·수산자원 증대 등 1석 5조 효과
2026-04-06 15: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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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
평택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
[AANEWS] 평택시는 지난 15일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시 소속 온열질환 취약 옥외작업 근로자 190명을 대상으로 폭염대비 온열질환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발열, 의식 저하 증상이 나타나고 방치할 경우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이번 교육은 폭염이 예상되는 올여름 온열질환에 특히 취약한 환경미화, 공원·녹지관리, 도로보수 등 옥외작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열사병 환자 발생을 미리 막고자 선제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평택시 산업보건의가 강사로 나서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및 폭염대비 건강 수칙 등을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북돋우고 올여름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보건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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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마약 예방 ‘NO EXIT’ 캠페인 동참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마약 예방 ‘NO EXIT’ 캠페인 동참
[AANEWS]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6일 ‘노 엑시트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마약 예방 운동은 지난달 26일부터 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됐다.
‘마약은 출구 없는 미로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이미지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 2명을 지명해 운동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명예 경찰인 배우 최불암 씨가 1호 주자로 시작해 지역 각계 인사들로 확산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마약은 뇌에 직접 작용해 감각과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감소시켜 위험성이 아주 높다.
출구 없는 미로와 같은 마약의 중독성과 피해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창원시는 불법 마약퇴치 홍보·교육 및 의약업소 마약취급 실태 점검 등을 통해 마약 청정도시 창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 시장은 다음 주자로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과 이정환 한국재료연구원장을 지명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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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은퇴한 의료인 재교육 추진. 봉사활동, 공공의료분야서 활동 가능
경기도, 은퇴한 의료인 재교육 추진. 봉사활동, 공공의료분야서 활동 가능
[AANEWS] 경기도가 재단법인 라파엘나눔과 협업해 은퇴한 의료인을 재교육시켜 사회 공헌 봉사활동을 하거나, 공공의료 영역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업을 추진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안규리 재단법인 라파엘나눔 이사장은 16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아카데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코로나19로 공공의료에 대한 중요성이 커졌는데 대응 시스템뿐만 아니라 의료 인력수급에 있어서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라파엘나눔과 함께 시니어 의사분들을 함께 교육하고 일할 수 있게 하고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 정말 시의적절하고 감사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규리 라파엘나눔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보다 많은 의료인들이 의료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서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라파엘나눔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서 경기도의 미래를 위해 적정 의료를 담당해줄 의료인력을 꾸준히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라파엘나눔은 현재 현업에서 은퇴한 시니어 의료인들의 재교육 과정인 아카데미 사업을 하고 있다.
2019년 시행 이후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는 ‘라파엘 생명과 나눔 시니어 아카데미’는 사회공헌에 참여 의지를 가진 시니어 의료인을 봉사자로 양성하기 위한 재교육 과정이다.
해당 교육을 이수한 시니어 의료인들은 의료 현장의 자원봉사자나 해당 분야의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재단법인 라파엘나눔은 아카데미 사업 운영 협력 및 홍보 연수 교육기관 지정 지원 공공의료 영역에서의 시니어 의료인력 지원 협력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나눔 시니어 아카데미를 수료한 의료인이 경기도의료원 소속 병원에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필요시 교육 장소 등을 지원하고 의료단체, G버스 TV,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보건의료인과 도민들에게 아카데미 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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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스타트업 ㈜이플로우, 중기부 TIPS 프로그램 선정
창원 스타트업 ㈜이플로우, 중기부 TIPS 프로그램 선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 유망 스타트업 ㈜이플로우가 지난해 창원시 C-블루윙펀드 1호인 인라이트 9호 넥스트 유니콘 벤처펀드에서 2억원 투자유치를 받은데 이어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팁스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민간 투자사가 함께 지원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연구개발 비용 최대 5억원과 해외 마케팅,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 등을 지원한다.
㈜이플로우는 2017년 창원시에 설립한 기업으로서 축방향자속형모터와 전원을 결합한 구동 추진체 모듈의 개발 및 제조에 특화한 기업으로 2021년 스마트 엔지니어링 분야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100기업’에 선정되어 현대자동차와 Cargo Bike 공동개발을 진행했고 올해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데이 특허청장상 수상, UN-도시문제해결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창원특례시 ‘CES 2023 참가기업 지원사업’에도 참여한 ㈜이플로우는 지난해 창원시가 조성한 C-블루윙 펀드 1호인 ‘인라이트 9호 넥스트 유니콘 벤처펀드’를 비롯해 포스텍홀딩스, 경남스마트뉴딜투자조합 등에서 총 9.5억원의 투자유치를 받는 등 국내외에서도 그 기술력을 입증받았다.
㈜이플로우 윤수한 대표는 “이번 팁스 프로그램의 선정은 이플로우의 맞춤형 그린수소 생산과 수소충전 설비개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확보한 연구개발 자금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탄소중립 핵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이플로우의 중기부 팁스 프로그램 선정을 축하하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거듭나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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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영덕 해상케이블카 사업 ‘매립목적 변경 승인’
해수부, 영덕 해상케이블카 사업 ‘매립목적 변경 승인’
[AANEWS] 영덕군이 민간투자를 통해 야심 차게 진행 중인 해상케이블카 조성사업이 지난 15일 해양수산부 중앙연안관리심의회의 공유수면 매립목적 변경 승인 심의를 통과해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심의 결과는 지난 1월부터 국무조정실 규제정비과에서 규제혁신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협의가 진행된 안건으로 해양수산부 중앙연안관리심의회는 지난 4월 영덕군의 공유수면 매립목적 변경 승인신청을 받은 이후 지난달 25일 이뤄진 매립지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이달 8일까지 심의를 거친 결과 영덕군의 매립목적 변경 신청이 타당한 것으로 판단했다.
공유수면 매립지는 준공 검사일로부터 10년 이내 매립목적을 변경할 수 없지만 주변 여건의 변화 등으로 매립목적을 변경할 수밖에 없는 경우 중앙연안관리심의회 심의를 거쳐 공유수면 매립목적을 변경할 수 있다.
영덕 해상케이블카 조성은 민간 자본 336억원을 투입해 삼사해상공원과 해파랑공원 사이 1.3km를 잇는 사업으로 그간 사업 진행의 가장 큰 관문이었던 해수부의 공유수면 매립목적 변경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영덕군은 실시계획인가 등의 남은 절차에 속도를 높여 내년 상반기 안에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최근 강구항 인근에 집중되고 있는 관심과 투자가 해상케이블카 완공으로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지역의 확실한 랜드마크이자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관광객 유입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해 영덕군의 관광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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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이상애씨, 제5회 대한민국장류발효대전 해산물젓갈부문 대상 수상
부안 이상애씨, 제5회 대한민국장류발효대전 해산물젓갈부문 대상 수상
[AANEWS] 사단법인 한국장류발효인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국회.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제5회 대한민국장류발효대전에서 6월 4일 부안 곰소젓갈 이상애씨가 해산물젓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상애씨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정보화농업연구회원으로서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된 총 220팀이 참여한 2023 대한민국장류발효대전대전에서 부안 대표 특산물을 이용한 뽕잎젓갈김밥·주먹밥을 출품해 대상을 수상, 부안의 명품쌀과 젓갈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됐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하는 우리쌀 가공식품 활용전문교육을 통해 발효장인으로서 먹거리 개발과 전통식품을 상품화하는 노력을 쉬지않는 이상애씨는 부안의 대표 발효산업 홍보대사로 오늘도 전국을 누비며 발로 뛰고 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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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소확행 공약 실천 일환 노인일자리 영농사업단 방문 격려
부안군청
[AANEWS] 권익현 부안군수는 16일 소확행 공약 실천 일환으로 노인 일자리 영농사업단의 마늘 소포장 수확 현장을 방문하고 격려했다노인일자리 영농사업단 운영은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으로 권익현 군수가 전년도 지방선거에서 13개 읍·면으로 확대 운영을 약속한바 있는 소확행 공약 사업 중의 하나다.
권 군수는 노인일자리 영농사업단의 첫 마늘 수확이 진행된 부안군 진서면 석포마을의 마늘 소포장 작업 현장을 찾아 일손을 돕고 어르신들의 일자리 확대 방안에 대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진서면 석포마을 노인일자리 영농사업단은 2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1,000평의 밭에 마늘, 양파를 생산해 로컬푸드 등을 통해 판매 후 수익금을 나눠 어르신들의 소득원이 되고 있다.
부안군은 이번에 생산된 남도마늘 1,000망/2kg 전량을 로컬푸드 직매장과 텃밭할매 쇼핑몰, 우체국 쇼핑몰 등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노인일자리 영농사업단은 민선 8기 들어 기존 6개 마을 영농단에서 11개 마을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부안군에서는 어르신들이 생산한 양파, 마늘, 고구마, 옥수수 등을 e-커머스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노인일자리 영농사업단에서 생산한 농산물 판매 확대는 물론, 어르신들의 작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동작업장과 저온저장고 확충 등 노인일자리 영농사업단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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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불현동분회, 신규위원 위촉
한국자유총연맹 불현동분회, 신규위원 위촉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부 불현동분회는 지난 13일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유길상, 김애경 위원은 “자유총연맹 소속 회원이 됐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 않고 더 나은 불현동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위촉장을 전달한 김우정 불현동장은 “언제나 지역의 미래를 생각하며 활동을 이어나가는 모든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번 신규 위원 위촉을 통해 불현동과 자유총연맹이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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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고려대 ‘천원의 아침밥’ 현장 목소리 청취
성북구, 고려대 ‘천원의 아침밥’ 현장 목소리 청취
[AANEWS] 서울 성북구가 15일 고려대학교 ‘천원의 아침밥’ 현장을 방문했다.
고려대 학생회관 내 학생식당을 찾은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기동민 국회의원, 김영배 국회의원과 함께 전반적인 사업 추진현황을 살폈다.
또한 학생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며 식사에 대한 만족도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도 했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밥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이 단돈 1,000원에 건강한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북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모든 대학에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정부지원금에 지자체 차원의 지원을 더 해 학교와 학생 부담을 낮췄다.
고려대학교는 1,000원에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을 이미 시행하고 있었으나, 지자체 지원을 통해 사업기간을 장기화하고 더욱 많은 학생에게 혜택을 줄 수 있게 됐다.
15일 사업 현장에서 박성근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장은 “기존에 우리 학교에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 중이었으나, 성북구의 지원으로 양질의 식사 제공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천원의 아침밥’에 학생들이 많은 호응을 해주니 보람을 느낀다”며 “무엇보다 사업을 추진하면서 현장에서 청년과 직접 만나 의견을 들을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우리 지역에 마음 편히 자리잡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며 청년들 또한 구정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성북구는 한편 지난 4월 관내 6개 대학의 총장과 학생,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 사업추진과 예산 1억 5천만원 지원을 결정했다.
이에 ‘천원의 아침밥’을 이미 제공하고 있던 고려대학교와 이외 5개 대학은 하계방학을 제외한 5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운영한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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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2동,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시설 합동 점검 실시
생연2동,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배수시설 합동 점검 실시
[AANEWS]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장마에 대비한 배수시설 사전 점검을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점검은 생연2동 지역자율방재단, 통장, 공무원 합동점검으로 생연2동 재난취약지역 및 각 통별 취약 배수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배수구 내부 퇴적물 점검 및 청소, 배수 상태 점검, 그 외 침수 위험요소 해소 등을 점검했다.
점검기간 현장에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지역자율방재단 등과 함께 즉시 처리하고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주관부서에 처리 요청해 위험요소를 해결하도록 할 예정이다.
생연2동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이 오기 전에 저지대 침수 방지 및 배수시설 보강을 철저히 해 수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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