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챗GPT시대 일상 속 어떻게 활용할까?…도봉구, 구민 대상 챗GPT 특강 개최
챗GPT시대 일상 속 어떻게 활용할까?…도봉구, 구민 대상 챗GPT 특강 개최
[AANEWS] 도봉구가 오는 30일 오전 10시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서울디지털재단과 함께 ‘챗GPT 구민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챗GPT에 대한 구민의 이해도를 놓이고 일상 속 활용 방법에 대해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강은 소셜앤비즈 윤성임 대표가 맡았으며 ‘챗GPT가 바꾸는 우리 가족 일상생활’을 주제로 챗GPT 개요와 비전 활용사례 메타버스 서울 소개 및 최신디지털 트렌드 등에 대해 강의한다.
신청은 도봉구민 누구나 포스터 내 QR로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까지 접수한다.
특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챗GPT를 활용해 삶의 질을 높이고 급변하는 디지털 세상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
무주군 최북미술관 “부드러운 시선”展 개최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최북미술관 기획전시회 “부드러운 시선”전을 오는 7월 2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북미술관 2층 기획전시실에 마련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고보연, 김기나, 김봉화, 이적요 작가의 ‘천’과 ‘바느질’을 사용한 오브제 평면회화 및 설치작품 20여점과 만나볼 수 있다.
고보연 작가는 ‘긴장 완화의 공간, 일상, 치유, 재생, 버려지는 것을 바라보기, 여성’을 주제로 3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김기나 작가는 헝겊과 한지에 수목채색을 입힌 “와유산수-소나무마을” 등 5점의 작품에 ‘누구나 거처하고 싶은 아름다운 심상의 산수화로 담아내고 싶었다’는 마음을 담았다.
김봉화 작가는 실크와 명주, 모시에 채색과 손바느질로 표현한 작품 7점을 통해 ‘함께 행운을 빌어주는 우리 모두’를 보여준다.
이적요 작가가 ‘흐르고 쌓이는 시간에 얼굴을 입혀서 현자들의 고독한 욕망을 담아보면 어떨까?’하는 심정을 천과 아크릴, 바느질 드로잉으로 표현한 작품 5점도 감상할 수 있다.
무주군청 문화예술과 박선옥 과장은 “이번 기획전은 ‘종이’와 ‘붓’이 아닌 ‘천’과 ‘바느질’이라는 새로운 재료와 표현방식으로 탄생시킨 작품들과 조우할 수 있는 기회”며 “꼭 한 번 오셔서 부드러운 시선에 담긴 다양성과 복합성이 존재하는 현대미술의 세계를 경험해 보시라”고 전했다.
한편 최북미술관은 매주 월요일 휴무일을 제외하고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3-06-19
-
아산시보건소, 대한적십자로부터 ‘사랑의 헌혈’ 감사패 수상
아산시보건소, 대한적십자로부터 ‘사랑의 헌혈’ 감사패 수상
[AANEWS] 아산시보건소가 ‘사랑의 헌혈’ 행사 참여를 통한 혈액 사업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감사패 전달식은 장동민 아산시보건소장과 박종술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산시보건소는 지난 2019년 헌혈의 집 아산센터 개소를 지원했으며 2019부터 5년 동안 아산시 헌혈센터 방문자와 단체헌혈자들에게 연 3000만원의 아산사랑상품권을 제공하며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여름철 헌혈 촉진에 이바지해 왔다.
또, 아산시 관내 의료기관에 안정적으로 혈액을 공급해 환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고통을 줄이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장동민 소장은 “헌혈사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헌혈 운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관악구, ‘2023 G.I.G 페스티벌’ 개최
관악구, ‘2023 G.I.G 페스티벌’ 개최
[AANEWS] 관악구가 오는 7월 1일부터 2일까지 세계 댄서들이 함께하는 스트리트 댄스 축제 ‘2023 G.I.G 페스티벌’을 개최, 별빛내린천 일대를 장식한다.
관악문화재단 주관으로 개최되는 ‘2023 G.I.G 페스티벌’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스트리트 컬처를 주제로 김설진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았다.
축제는 스트리트 댄스 배틀 스트리트 문화체험 전시로 꾸며질 예정이다.
스트리트 댄스 배틀은 ‘프리스타일 1on1 배틀’, 청소년 댄서를 위한 ‘틴에이저 2on2 배틀’, ‘GIG 댄스 챌린지’로 구성된 경연 프로그램으로 힙합, 팝핀, 락킹 등 모든 장르의 스트리트 댄스를 만나볼 수 있다.
경연은 해외 스트리트 댄스계 유명 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초청해 전문성을 더했으며 별빛내린천 특설 무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스트리트 문화체험은 청소년과 청년들의 ‘스트리트 컬처’를 주제로 한 상설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EDM 체험 파티존 나만의 G.I.G 로고 만들기 숏폼 댄스 배우기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스트리트 브랜드 의류를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스트리트 푸드를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코너’도 마련한다.
특히 문화누리카드 결제가 가능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도 경제적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별빛내린천 대표 명소인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에서는 한국을 빛낸 세계적인 댄서들을 주제로 한 전시를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김설진 예술감독은 “이번 축제가 청소년과 청년 댄서들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구는 오는 6월 29일과 30일 관악청년청에서 축제 사전 프로그램 ‘댄스 워크숍’을 개최하고 해외 유명 댄서에게 직접 춤을 배워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자세한 내용은 관악문화재단 축제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앞으로도 관악문화재단과 힘을 합쳐 모든 연령층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며 “구민 여러분들께서도 자유롭고 즐겁게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
아산시 드림스타트,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부모 교육 개최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17일 모종동에 있는 키즈카페에서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영유아 가정 부모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영유아기 부모 역할의 중요성과 올바른 양육법 공유, 부모와 아이의 정서적 교감을 위한 놀이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경우 상대적으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많다.
이번 교육이 양육자들이 모여 고민을 함께 나누고 긍정적인 양육 방법을 배워가는 소중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영·유아기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관악구, 관악산 무장애 숲길에서 향기 숲산책 프로그램 운영
관악구, 관악산 무장애 숲길에서 향기 숲산책 프로그램 운영
[AANEWS] 무장애 숲길은 계단과 같은 장애물 없이 완만하게 만든 데크형 숲길로 노약자, 장애인, 휠체어나 유모차 사용자가 쉽게 다닐 수 있도록 만든 길이다.
관악구는 관악산 내에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순환형 무장애 숲길 750m와 오르막길을 오르며 전망을 볼 수 있는 등반형 무장애 숲길 550m를 조성해 운영해 오고 있다.
관악산 무장애 숲길은 신림선 관악산역 출구에서 직진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높다.
구는 관악산 무장애 숲길에서 오는 10월까지 장애인, 노약자, 유아동반 가족 등 보행약자들이 산을 즐기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무장애 향기 숲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숲길을 걸으며 숲해설을 듣고 ‘숲멍’ 할 수 있는 뚜벅뚜벅 숲길 걷기 목재를 이용해 스트링 아트 체험을 하는 뚝딱뚝딱 목공 놀이 숲속에서 명상하고 꽃차를 마실 수 있는 나를 깨우는 숲속여행 3가지이다.
구는 특히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를 위해 주말에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시간 걷기가 힘든 사람들을 위해 관악산 입구 인근에서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예약은 서울시공공예약서비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녹색여가 약자를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관악의 자연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9
-
아산시, 2023년 9월 6일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개최지 선정
아산시, 2023년 9월 6일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개최지 선정
[AANEWS] 아산환경과학공원이 오는 9월 6일 열리는 환경부 주관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지난 2월부터 개최지 공모를 진행한 환경부는 서류심사 및 발표 평가 등을 거쳐 아산환경과학공원을 최종 선정했다.
앞선 1회부터 14회까지는 모두 수도권 및 온라인 개최만 진행돼,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이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산환경과학공원은 이번 평가에서 지역의 마루지이자 소각시설·생활자원 회수센터 등 자원순환 관련 시설이 밀집돼 있어 자원순환의 날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행사는 ‘참여하는 자원순환, 함께하는 순환 경제’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자원순환 정부 정책 홍보 다채로운 캠페인·전시체험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 및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프로그램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참여 유도와 홍보를 위해 다회용 컵, 에코백, 재활용제품 등 기념품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구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9년부터 매년 9월 6일을 자원순환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9’와 ‘6’은 서로를 거꾸로 한 숫자로 순환의 의미가 있다.
2023-06-19
-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퀀텀점프’시동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충북대학교병원과 공동으로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에서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서 2020년부터 ‘충북형 바이오헬스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타 지역과 차별성 있게 기획·추진했고 국내 최초로 특허등록한 수요자 맞춤형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을 공공 및 의료·민간 영역에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은 그동안 바이오헬스 빅데이터 사업에서 지적되었던 수요자과 공급자의 어려운 연결 낮은 데이터 호환성 결측자료 많은 저품질 데이터 등 문제점을 중점적으로 보완·해결하고자 비즈니스모델을 반영해 개발했다.
그간 바이오 데이터는 신약 등 연구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민관에서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바이오산업계에서는 고품질의 헬스케어 데이터을 누락자료 없이 데이터 규모와 품질은 높이고 기간과 비용은 줄여서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가 원하는 완전한 데이터의 생산 및 공급을 절실하게 원했다.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바이오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했으며 정부에서는 2022년부터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중에 있으며 여러 지자체에서는 ‘정밀의료 빅데이터’, ‘AI 기반 헬스케어 빅데이터’, ‘의료 빅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에서 주목할 사항은 기개발된 플랫폼들과 뚜렷한 차별성을 가지는 부분으로 기존 공급자 중심 데이터 구축에서 수요자 요구 중심의 데이터 생산·제공 체계 도입 및 표준화된 양질의 고품질 데이터를 지역거점 국립대병원 및 수도권 종합병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임상데이터 공동운영 인프라를 활용해 수요자에게 맞춤형으로 데이터를 제공하는 체계이다.
특히 미 FDA의 임상증례기록에 대한 기준에 적합하도록 개발됐으며 CDISC를 포함한 글로벌 임상데이터 관리 기준을 충족시킴으로써 데이터 관리 체계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도 가능하다.
그리고 개인 의료정보 보호를 위한 가명정보 변환 프로세스 도입 및 데이터베이스 이원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개인정보 이용 내역 고지, 데이터 보안 블록체인 알고리즘 도입 등 안전한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활용을 희망하는 병원과 업무협약을 2022년 10월부터 제주대학교병원, 경상대학교병원, 창원경상대학교병원, 건국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병원과 체결했고 앞으로 수도권·지역거점 종합병원, 연구기관 등과 단계적으로 확대해 전국 최초로 1만병상 규모의 컨소시엄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몽골 및 태국 등 해외 의료기관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글로벌 임상을 위해 데이터 플랫폼 도입 및 활용을 원하고 있어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더욱이 당일 행사에서 연구기관 및 의학회로서는 첫 번째로 국제결핵연구소,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와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도 진행했다.
연구소는 결핵 예방과 퇴치를 위해 한-미 정부 공동으로 설립한 질병관련 국제 연구기관 중 하나이며 결핵진단, 백신·치료제 개발 등 세계보건기구, 미국 국립보건원 등과 글로벌 임상을 추진하고 있고 학회는 비뇨의학과 의사와 제약사, 의료기기 회사 등 1,000여명이 활동하는 규모가 큰 단체로 국내에서 임상 학술행사, 연구, 워크샵 등 상호 정보교류가 활발한 단체이다.
이렇게 국내·외 병원·단체들로부터 데이터 플랫폼 활용 요청의 증가는 대외적으로 완성도와 유용성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으로 국내 최초의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김 지사는 “국내최초로 시도하는 전국규모 임상데이터 공동운영 인프라 구축을 통해 바이오기업 및 연구·교육기관의 혁신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신약과 의료기기 제품의 신속한 확보와 개발을 지원해, 우리 도가 바이오산업의 선도적인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
충청북도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6월 19일 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스토킹, 디지털 성범죄 등 신종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관련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기관,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 등 관련 전문가들은 스토킹, 디지털성범죄 등 신종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방안 5대폭력 피해자 통합사례관리 방안 디지털성범죄 대응 시행계획에 대해 자문을 했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여성폭력방지위원회에서 논의된 신종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적극 반영해 도내 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나아가 충청북도여성폭력위원회가 여성뿐만 아니라 도민 모두가 안전한 충청북도를 만드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각 기관과의 연계 강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여성폭력피해자 지원기관, 교육청, 검찰청, 경찰청, 학계 등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폭력방지정책 관련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사항, 여성폭력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 주요시책 및 제도개선사항 등에 대한 자문 및 심의 기능을 수행한다.
2023-06-19
-
아산시, 2023년 여름방학 영어 캠프 참가 학생 모집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와 함께하는 ‘2023년 여름방학 영어 캠프’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여름방학 영어 캠프는 ‘아산국제화교육특구’ 특화사업으로 마련됐다.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2주간 아산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지역대학 원어민 교수와 함께 통학형으로 진행되며 개강 전 단계 테스트를 통해 수준에 맞는 교재와 교육프로그램을 선정, 학생 눈높이에 맞춘 수업이 이뤄진다.
모집 대상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75명이다.
1인당 참가비용은 70만원이며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일반가정 25만원 취약 가정 65만원 3자녀 가정 35만원이 시에서 지원된다.
신청은 참가를 희망하는 각 대학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및 각 대학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순천향대학교 국제교육교류처, 선문대학교 외국어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판석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영어 캠프가 학생들이 원어민 교수와 함께 생활하면서 어학 실력을 높이고 국제적인 감각과 역량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