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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정원교회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 체결… 비어있는 교회 주차장 이웃과 함께 사용해요
성북구, 정원교회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 체결… 비어있는 교회 주차장 이웃과 함께 사용해요
[AANEWS]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정릉3동 소재 정원교회와 지난 16일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은 지역 내 학교 · 종교 · 주거시설 등의 건물 소유주와 자치구 간 협약을 통해 남는 주차공간을 주민들에게 개방 시 주차장 시설개선비, 주차수입금 전액 귀속 등의 혜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의 취지에 공감한 정원교회의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개방된 주차면은 거주자우선주차 구역으로 운영되어 인근 주택가 주차난 완화 및 주차 질서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북구 관계자는 “부설주차장을 지역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정원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용자의 주차장 개방시간 준수 등 개방된 부설주차장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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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문화재청 공모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본격 추진
당진시, 문화재청 공모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본격 추진
[AANEWS] 당진시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3년 고택종갓집 문화재 활용사업’을 이달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음을 밝혔다.
올해 처음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새로운 계몽의 시대, 필경사’고택 종갓집 문화재 활용사업은 심훈 문학창작의 산실인 고택 필경사 일원에서 6월부터 10월까지 4가지 테마의 역사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6월 14일 시작해 총 3회 진행 예정인 ‘상록수 계몽 클래스’는 일제강점기 농촌지역에서 활발하게 펼쳐진 브나로드 운동을 모티브로 진행되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이다.
‘상록수 소셜 다이닝’은 7월 15일부터 시작해 총 3회 운영되며 심훈의 대표 문학작품 ‘상록수’를 바탕으로 그 당시의 음식, 건축 등 시대적 배경을 다양하게 경험해보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나만의 필경사’는 고택 필경사를 답사하며 구조 및 특징, 문화적 가치를 배우고 직접 필경사를 모형으로 만들어보는 건축 교육프로그램으로 총 3회 진행된다.
마지막으로‘희망찾기 RPG, 그날이 오면’은 필경사 일원에 흩어져 있는 비밀지령을 참가자들이 직접 찾아 해결해보는 미션 체험프로그램으로 10월 중 2회 운영될 예정이다.
문화관광과 이종우 과장은 “올해 첫 선을 보이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에 관심있는 지역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당진의 소중한 근현대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를 홍보하고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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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당진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당진시는 16일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주변 복지 위기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 지역 인적 안전망을 의미하며 현재 당진시 전체 89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교육은 유범상 교수를 초청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인식 전환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이웃을 돌보는 명예사회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주변 이웃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어려움을 해소시키는 등 촘촘한 지역복지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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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확산 앞장서
당진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확산 앞장서
[AANEWS] 당진시는 일회용품 없는 생활문화 확산과 시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 실천 내용으로는 일회용 컵과 플라스틱 배달 용기 등의 반입 자제 행사·축제 운영 시 재활용품 분리배출 회의·교육 주최 시 병입수 및 일회용품 사용 자제 마실 물은 개인컵에 담아오는 회의문화 조성 등이며 청사 내 직원 다회용컵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개인컵 세척기를 설치했다.
아울러 민간부문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를 위해 음식점, 커피전문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과 편의점 등 일회용품 사용규제 사업장에 대한 지도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가 친환경 경제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자원 재활용을 위해 각 읍면동마다 매월 특정일을 지정해 투명폐트병, 폐건전지와 종이팩을 수거해 새 건전지, 친환경 화장지 및 재사용 종량제봉투 등으로 교환해 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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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 시작
당진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 시작
[AANEWS] 당진시는 17일 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아동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10대 원칙 중 제1원칙인 18세 미만 아동의 주체적 참여와 아동의 4대 권리 보장을 위한 기구로 당진시는 2018년도부터 아동의 건전한 자치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반영함으로써 아동 정책과 사업 추진에 실효성을 높이고자 꾸준히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5기 위원회는 총 19명으로 아동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지난 4월부터 공개모집 및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17일 위촉식은 역대 위원회 활동 경과보고 아동참여기구 이해 교육, 차기 모임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선발된 아동참여위원의 임기는 2024년 2월까지이며 시의 아동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안 아동권리 캠페인 및 모니터링 아동 인권옹호 활동 등에 참여해 아동의 권익증진에 앞장서게 된다.
문현춘 여성가족과장은 “5기 아동참여위원들이 새롭고 산뜻한 의견을 제안해 당진시 정책에 많이 반영되길 바라며 아동참여위원회에 참여하지 않은 아동들이 앞으로 시정에 큰 관심을 가져 아동참여위원이 늘어날 수 있게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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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관리 연안항 실태점검
지방관리 연안항 실태점검
[AANEWS] 충남도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보령시·서천군과 ‘지방관리 연안항의 시설물 운영 관리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가 관리하고 있는 지방관리 연안항인 대천항 시설 12곳과 마량진항 시설 6곳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항만시설 사용을 도에 신고하지 않은 행위 허가 없이 출입 통제 구역에 출입하는 행위 불법시설물, 무단적치물 및 방치선박 등이다.
적발 사항은 즉시 행정조치하고 불법시설물과 무단적치물 및 방치선박은 계고장을 통해 소유주가 스스로 처리하도록 계도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합동점검 이후에도 수시로 시군과 단속활동을 벌여 불법 행위에 대한 처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이라며 “지방관리 연안항의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시군 의견을 수렴, 유지 보수 및 편의시설 설치 등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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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형 디스플레이 신시장 충남이 이끈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신산업 창출을 위한 부착형 디스플레이 기술 선점에 성공하면서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인 차세대 디스플레이 준비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도는 ‘모바일웨어러블 산업 창출을 위한 부착형 디스플레이 기술 기반구축’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3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부착형 디스플레이용 모듈 제작 성능 검증 신뢰성 테스트 등 사업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부재에 따라 체계적인 연구·개발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최근 디스플레이 시장은 자율주행기술 발전으로 차량 내에서 다양한 정보 표시가 가능하도록 업무·엔터테인먼트용 디스플레이로 전환 및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로 부착형 디스플레이 성능평가 검증 분야가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도는 중소·중견 기업이 구축하기 힘든 고가의 장비 등 공공 시험·평가 기반시설 구축이 가능해짐에 따라 도내 디스플레이 및 모빌리티 부품업체의 부착형 디스플레이산업 전환 지원에 한층 더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기반시설은 아산시에 구축되며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43억원 총 143억원을 투입한다.
사업은 도와 아산시,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주관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 간 협약체결 후 2027년 12월까지 5년간 진행한다.
세부 사업 내용은 부착형 디스플레이 기반구축 기업수요 대응 공동 기술개발 지원 성능 인증, 시험 방법 등 표준화 지원 등이다.
도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산학연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호 기술협력 및 최신 정보 공유, 기술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본격화되면 디스플레이 및 모빌리티 관련 전후방산업 활성화는 물론 신규 시장 산업경쟁력 확보와 생산유발 363억원, 부가가치유발 100억원, 고용유발 68명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최근 빠르게 진행되는 디스플레이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을 다져 부착형 디스플레이 시장 창출을 마련할 것”이라며 “도내 부품기업들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신시장 선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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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메디컬투어센터 22일 개관.의료관광 토탈케어 센터로 대변신
강남구, 메디컬투어센터 22일 개관.의료관광 토탈케어 센터로 대변신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압구정동에 위치한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오는 22일 개관한다.
구는 2019년도에 13만명의 외국인환자를 유치했으나 코로나 기간인 2021년도에는 2만 3천명으로 급감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의료관광객이 늘어나면서 강남을 방문하는 해외 의료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더 높이기 위해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의료관광 종합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리뉴얼했다.
압구정로 161에 위치한 센터는 지상 1층 면적 315㎡ 공간을 안내데스크 힐링존 커뮤니티룸 공유오피스 주민 휴게공간으로 구성했다.
영어·중국어·일어·러시아어 등 4개 언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상주하며 1:1 맞춤형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픽업·랜딩 서비스와 통역, 숙박 및 쇼핑을 연계하는 강남만의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의료관광객은 독립된 공간인 체험존에서 첨단 의료기기를 체험하고 그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상담을 받는다.
이 상담은 강남구 협력의료기관의 진료 상담으로 연결된다.
아울러 의료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부가세 환급 데스크와 무인보관함을 운영한다.
또한 센터 내 공유오피스 공간은 의료관광 협력기관 및 의료관광객들의 비즈니스 미팅장소나 화상상담실로 사용할 수 있다.
커뮤니티룸에서는 의료관광 관계자들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할 수 있다.
22일 오후 2시 30분에 열리는 개관식에는 강남구의료관광협회, 의료관광 관계자 등 70여명이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다.
또한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가 참석해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담당한다.
평일 10시부터 18까지 운영하는 센터에는 의료관광객뿐만 아니라 구민들도 힐링 공간으로서 방문할 수 있다.
무인 로봇카페, 건강과 여행 주제 관련 도서 갤러리 작품을 즐길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새롭게 거듭난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 의료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의료관광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최고의 의료진과 최첨단 시설을 갖춘 강남 의료관광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부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2026년 의료관광객 15만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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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동차 종합검사’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로 사전 안내 받으세요
서산시, ‘자동차 종합검사’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로 사전 안내 받으세요
[AANEWS] 충남 서산시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는 자동차 검사 사전 알림 서비스에 신청하고 기간 내에 자동차 종합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자동차 소유주는 자동차등록원부에 기재된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 자동차 검사를 받아야 하며 자동차 검사 지연 시 최고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동차 검사 사전 알림 서비스는 신청한 사람에게 자동차 검사 기간 중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검사 가능 기간, 준비물 등을 4차례 안내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국민비서 누리집 또는 민간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단, 이륜자동차와 사업용 또는 법인 소속 자동차는 신청할 수 없다.
시는 그간 우편 방식으로 자동차 검사 사전 안내를 진행했으며 이번 알림서비스가 자동차 종합 검사율 향상과 우편물 분실 등으로 인한 과태료 발생 사례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기수 교통과장은 “바쁜 일상 등으로 자동차 의무검사 기간을 잊어버리는 과태료를 납부하는 시민들이 많다”며 “이번 사전알림 서비스를 신청해 잊지 않고 적기에 자동차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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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박미보건지소 ‘건강이유식 교실’ 운영
금천구, 박미보건지소 ‘건강이유식 교실’ 운영
[AANEWS] 금천구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박미보건지소에서 ‘건강이유식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이유식교실’은 영유아 부모, 임산부, 이유식에 관심이 있는 금천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월령별 영유아의 식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이유식 및 유아 간식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유아 식생활 문제점에 대한 개별 상담의 기회도 마련했다.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는 건강이유식 교실은 금천구 박미보건지소 영양교육실에서 유아 식생활 전문 강사, 보건지소 영양사와 함께 진행한다.
7월 4일 1차 교육에서는 초기, 중기 이유식에 대한 이론 교육과 유아 간식 만들기를 진행하고 7월 5일 2차 교육에서는 후기, 완료기 이유식에 대한 이론 교육과 유아 간식 만들기를 진행한다.
교육 시간은 1차, 2차 교육 모두 동일하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교육 시에는 유아를 동반할 수 없다.
모집인원은 각 회당 12명씩 총 24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6월 19일부터 30일까지 교육 홍보물의 QR코드를 촬영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박미보건지소 네이버밴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영유아를 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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