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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5福 드림 복지사업’ 운영. 어르신 얼굴에 웃음 활짝
‘시흥 5福 드림 복지사업’ 운영. 어르신 얼굴에 웃음 활짝
[AANEWS]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가 지난 5월부터 ‘5福 방문단’을 구성해 독거 어르신에게 다섯 가지 ‘복’을 드리는 ‘시흥 5福드림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시작한 ‘시흥 5福드림 복지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을 보살피며 가정 방문을 통해 생신 축하 서비스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공무원과 지역의 순수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5福 방문단’이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5福 행福 생일福 사랑福 흥福)을 전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사업 안내문을 전달하며 홍보 활동을 펼쳐 총 22명이 신청했다.
1차, 2차로 나눠 시범 운영을 실시했는데, 참여 어르신들 모두가 크게 감동하며 만족해했다.
올해 말까지 매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재홍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자녀들이 없거나 자녀들이 있어도 멀리 있어 자주 만나기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뜻깊은 사업이다 지역사회와 공무원이 하나 돼 어르신들께 더 큰 힘을 실어주면 좋겠다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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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1동 자원봉사지원단, 뇌 활성화인지 프로그램 운영
배곧1동 자원봉사지원단, 뇌 활성화인지 프로그램 운영
[AANEWS] 배곧1동 자원봉사지원단이 지난 19일부터 시흥시 자원봉사지원센터 동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3년도 제2회 뇌 활성화인지 프로그램’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이번 사업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취미 활동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동 자원봉사지원단, 재능기부 강사와 함께 인절미 만들기, 스포츠 스태킹, 라인 댄스, 화분 액자 만들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일상 속 활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
김연희 위원장은 “올해도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사업을 운영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최정인 배곧1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적극적인 활동으로 인지건강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봉사단의 꾸준한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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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으로 환해지는 연성마을’ 추진. 삶의 질 향상 꾀해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으로 환해지는 연성마을’ 추진. 삶의 질 향상 꾀해
[AANEWS]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나눔으로 환해지는 연성마을’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거동 불편 중증장애인 가정 1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업을 통해 대상자 가정의 노후화된 전등을 리모컨으로 편리하게 불을 켜고 끌 수 있는 친환경·고효율 LED 전등으로 교체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2년째 사업을 추진하면서 중증장애인 가정의 일상생활 편의와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이날 장현동에 소재한 연성인테리어의 김득용 대표가 LED 설치 재능기부를 추진하면서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연성로타리클럽의 회원인 김득용 대표는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김득용 연성인테리어 대표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더 밝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지내시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관심을 두고 더욱더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순애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바쁘신 데도 귀한 시간을 내어 매년 봉사해 주시는 김득용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연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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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 순환하는 시티투어 버스, 21일부터 시범 운영
거북섬 순환하는 시티투어 버스, 21일부터 시범 운영
[AANEWS] 시흥시가 6월 21일부터 매일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거북섬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거북섬 순환 시티투어버스’를 시범 운영한다.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정식 운영하는 거북섬 순환 시티투어버스는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운영된다.
매일 30분 간격 코스로 1일 14회 운영한다.
이용 요금은 1인 500원이며 횟수 제한 없이 일일 이용이 가능하다.
주요 코스는 관상어를 구경할 수 있는 관상어 집적화 단지인 ‘아쿠아팻랜드’ 수도권을 대표하는 최고의 해양레저관광 랜드마크 ‘거북섬 마리나’ 거북섬의 파도를 품은 객실 ‘르컬렉티브 시흥 웨이브파크점’ 경기 남부의 유일한 보트·요트 면허 취득이 가능한 해양경찰청 위탁교육기관 ‘시흥보트조정면허시험장’ 국내 최대 깊이 수준의 약 35m 딥다이빙풀의 시설을 갖춘 ‘보니타가’ 세계 최대 규모의 서핑테마파크인 ‘웨이브파크’를 순환하는 코스로 구성돼 있다.
시는 거북섬 순환 시티투어를 통해 거북섬 해양레저 클러스터의 각종 시설을 잇는 투어로 해양레저 관광에 대한 관광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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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대한적십자사봉사회와 함께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행사’
도봉구, 대한적십자사봉사회와 함께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행사’
[AANEWS] 도봉구가 지난 6월 16일 적십자사북부봉사관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지구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폭염에 취약한 이웃에게 손수 만든 삼계탕과 반찬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앞서 적십자사봉사회원 등 30여명은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과 부침개, 계절김치, 떡, 과일 등 반찬을 이틀에 걸쳐 준비했다.
삼계탕과 반찬은 이날 행사를 통해 도봉구 적십자사 결연세대 및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 등 총 230세대로 전달됐다.
행사를 주관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도봉지구협의회 임승현 회장은 “적십자사봉사원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이 혹서기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행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정성으로 삼계탕을 준비해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행사를 통해 나눠드린 정성 담긴 음식이 도봉구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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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 안전 최우선 역점…도봉구, 위반건축물 일제 점검 완료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가 구민의 안전과 사고예방을 위해 창동역 등 다수인파 밀집 지역의 위반건축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작년 연말 주택과, 건축과 등 유관 부서를 중심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용도별 점검 대상을 정했다.
이번 집중점검 대상은 다수의 인파가 집중될 수 있는 창동역, 쌍문역, 도봉산역 등 도시 중심가에 위치한 건축물 290여 개로 구는 지난 5월 말까지 불법증축 및 용도변경 구조변경 피난시설 도로통행 등 위반사항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
점검 결과 적발된 위반건축물 중 13건은 시정조치를 완료했으며 1건은 행정처분 중이다.
나머지 위반건축물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관련 영업허가를 제한하고 이행강제금 부과, 고발 등의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위반건축물 인식제고를 위해 홍보에 힘쓰는 한편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연말까지 관내 주요 상업시설 등을 포함한 건축법 위반행위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는 매년 실시되는 서울시의 항공사진 판독결과, 건축물 위반여부에 대한 현장조사를 모두 완료했으며 오는 7월부터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위반건축물 소유주에게 자진시정을 요구하고 기한 내 시정되지 않으면 사전예고를 거쳐 이행강제금 등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반건축물의 적법화가 가능한 경우에는 건축주에게 추인절차를 안내해 불이익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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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도서관, ‘모락모락’ 독서 동아리 기본교육 과정 운영
시흥시도서관, ‘모락모락’ 독서 동아리 기본교육 과정 운영
[AANEWS] 시흥시 중앙도서관이 ‘경기도 독서 동아리 활동지원 사업’의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독서 동아리 기본교육 과정인 ‘모락모락’을 운영한다.
‘모락모락’은 독서 동아리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독서 토론의 개념과 토론 기법, 도서 장르별 토론 방법 학습을 통해 시민 스스로 독서 동아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교육 과정은 오는 7월 5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12시, 총 6회에 걸쳐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으로 진행된다.
강의 수료 후에는 중앙·능곡·소래빛·월곶도서관의 독서 동아리로 등록해 활동할 수도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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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문화로 ‘동대문구 골목스토리 공모전’ 기간 연장
일상을 문화로 ‘동대문구 골목스토리 공모전’ 기간 연장
[AANEWS] 동대문문화재단이 더 많은 지역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18일 마감이었던 ‘2023 동대문구 골목스토리 공모전’ 기간을 7월 2일까지 연장한다.
‘2023 동대문구 골목스토리 공모전’은 동대문구만의 이야기를 발굴해 지역의 문화콘텐츠로 개발하고자 2021년부터 진행한 사업이다.
공모내용은 동대문구 내 이색테마 골목 소개, 동대문구 골목을 배경으로 한 추억·문화·인물·장소·사건에 대한 이야기 등으로 직접 경험하거나 취재한 이야기를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특히 관내 이색테마 골목인 현진건고택골목 방아다리교 보제원 영휘원·숭인원·홍릉 감초마을골목 답십리 고미술상가거리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응모하는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동대문구 내 골목과 관련된 경험이 있거나 골목에 얽힌 사연 등을 알고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전 신청서 및 원고 등 필요 서류를 작성해 동대문문화재단 담당자에게 이메일로 보내 신청할 수 있다.
지역문화 및 문화콘텐츠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등 총 5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중 동대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올해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3편의 웹 드라마로 제작되며 전체 수상작들은 작가 인터뷰 및 사진 기록 등을 담은 스토리 북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공모전의 세부요강 및 제출양식은 동대문문화재단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욱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동대문 구석구석에 숨겨진 재미있는 이야기를 발굴해 우리 구만의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로 제작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됐다”며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동대문구 골목과 관련된 소중한 일상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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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3년 하반기‘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 일자리’모집
관악구, 2023년 하반기‘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 일자리’모집
[AANEWS] 관악구가 고물가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경제적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 취업취약계층 등의 민생안정을 위해 ‘2023년 하반기 강감찬 민생안정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350명으로 만 65세 미만 100명, 만 65세 이상 250명이다.
이번 하반기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 일자리’ 사업은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공고일인 6월 13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관악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6월 26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뉴스소식 메뉴의 공고를 확인해 첨부된 구비서류를 지참,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의 재산, 소득, 참여 이력, 세대원 수, 취업취약계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발하고 합격자는 오는 7월 28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구청과 동 주민센터 등에 배치되어 골목길 환경 정비, 내방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강감찬 관악형 민생안정 일자리가 구민들의 생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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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모바일 헬스케어’ 직장인 등 구민 큰 호응
도봉구, ‘모바일 헬스케어’ 직장인 등 구민 큰 호응
[AANEWS] 도봉구가 구민 건강생활실천을 도모하고 시공간 제약이 없는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사전 참여신청자를 대상으로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콜레스테롤 등 건강검진을 실시해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인 자와 건강취약계층을 최종 대상자로 선정했다.
참여 대상자들은 24주간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 밴드를 통해 보행수 보행시간 소모칼로리 등 일상생활 중 건강생활실천 정보를 건강·영양·운동 등 영역별 전문가로부터 상시 모바일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구 관계자는 “ICT을 활용한 건강관리서비스로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평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구민과 직장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바일헬스케어 기본서비스 외에도 구는 참여 대상자 중 40명을 선정해 운동전문가를 통한 24주간 주1회 집중근력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구민의 건강수준과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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