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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선인장 주산지 고양시, 청년이 만든 선인장 음료 출시
국내 최대 선인장 주산지 고양시, 청년이 만든 선인장 음료 출시
[AANEWS] 고양특례시 고양관광정보센터 내의 청년창업카페인 ‘고야청년카페’에서 청년이 개발한 선인장음료 ‘백년초요거스무디’를 지난 20일 출시했다.
고양시는 국내 최대의 선인장 주산지로 전국 재배면적의 82%를 점유하고 있다.
고양시에서 재배된 선인장은 네덜란드, 미국 등 세계 20여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고야청년카페의 백년초요거스무디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양시 선인장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지역성이 담긴 차별화된 음료를 관광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고양시의 청년 창업가가 개발한 제품이다.
시 관계자는 “전문가 컨설팅, 홍보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년창업가를 지원하고 고양특례시가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야청년카페’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카페다.
바리스타 또는 제빵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고양시 거주 청년이 심사를 통해 선발되면 관광정보센터 내의 카페 공간을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청년창업카페의 정다미 청년 창업가는 “고양시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를 개발하는 등 고야청년카페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며 성장할 수 있었다 지역성이 담긴 고양시만의 식음료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양시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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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결정 46년 만에…고양시 관산근린공원 준공
공원결정 46년 만에…고양시 관산근린공원 준공
[AANEWS] 고양특례시는 덕양구 관산동에 위치한 관산근린공원의 조성 공사를 마치고 이를 축하하는 준공식을 6월 20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 고양특례시의회 김영식 의장 및 심상정 국회의원과 문명순·권순영 지역당협위원장 등 지역인사와 관산동 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공원 준공을 축하했다.
관산근린공원은 1977년 1월 도시계획시설로 최초 결정되고 그간 미집행되어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으로 남아 있던 공원이다.
관산동의 유일한 공원을 그대로 실효시킬 수 없었던 고양시는 2020년 5월 실시계획인가를 득해 공원일몰제에서 구제하고 토지 보상을 실시해 2021년 9월 공원조성을 위한 사전 작업을 마무리 지었다.
관산근린공원 조성이 늦어진 이유는 사업대상지 4만 9,891㎡의 절반에 달하는 면적이 문화재 조사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문화재 시굴조사에 상당 시간이 소요됐다.
또한 공원부지 내의 낡은 건축물의 소유자를 찾고 보상하는 것에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고양시는 자연친화적인 공원을 조성하고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간이 걸리더라도 설계를 보완하고 주민간담회와 설문조사를 거쳐 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주민 의견을 반영한 결과, 오래된 벚나무를 살려 공원의 중심을 잡고 인근 초교 학생들이 이용하기 편하도록 어린이 놀이터의 위치가 변경됐다.
또한 문화재조사로 훼손된 부지에는 숲속 놀이터를 조성했다.
또한 지역 어르신들의 의견을 수용해 체력단련시설을 설치하고 청장년층을 위한 전문 운동기구를 집적 배치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관산근린공원이 공릉천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주민 여가 공간이 되기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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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본격화
고양시, 글로벌 인재 양성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본격화
[AANEWS] 고양특례시는 미래 인재 육성과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과학고 영재학교와 고양경제자유구역 내 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추진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혁신적인 기업과 창의적인 인재가 모여드는 첨단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된다”며 “글로벌 교육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갖추는 것은 고양시 발전은 물론 국가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고양특례시는 과학고와 영재학교 설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9월 경기도교육청에 과학고와 영재학교 설립·지정 제안서를 전달했고 올해 1월에는 창릉신도시와 지축지구 내 특목고 설립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LH에 학교 용지 지구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지난 4월에는 특목고 등 설립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고양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동국대 과학영재원 등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과학고 영재학교 설립·지정 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와 함께 지난 5월에는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2023년도 경기교육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에서 박원석 고양특례시 제1부시장은 “첨단 과학기술 발달로 디지털 대전환 등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깊이 있는 전문적 교육이 필요함에 따라 고양시에 과학고와 영재학교 설립, 지정을 적극 요청한다”고 말했다.
또한 토론회 참석자인 고양시정연구원 윤신희 부연구위원, 고양국제고등학교 박현서 운영위원, 백신고등학교 서정선 교사 등은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인재 육성에 중점을 두고 고양시에 과학고와 영재학교를 설립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라는 데 뜻을 모았다.
경기도교육청은 과학고 추가 지정과 관련해 교육 정책과 연계 여부, 교육적 타당성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지난해 11월 경기북부 최초로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에 선정돼 2024년 산자부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 경제자유구역법 제22조와 외국교육기관법에 따라 국제학교와 글로벌 캠퍼스 설립이 가능해진다.
시는 경제자유구역 확정 전후로 국내외 기업들의 투자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국제학교와 글로벌 캠퍼스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국제학교 설립은 외국인 정주 여건을 개선해 안정적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또한 글로벌 캠퍼스는 향후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외국으로 인재 유출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고양특례시는 반경 40Km 이내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 경인항만이 있고 수도권 서북부 교통망이 촘촘히 구축돼 있다.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다면 국제학교와 글로벌 캠퍼스가 들어서기에 입지 조건이 탁월하다.
시는 지난 3월부터 해외 명문 국제학교 설립을 위해 국제학교 관계자, 전문가를 만나 수차례 자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미국 풀러턴시와 우호교류협력 의향서 체결 시 글로벌 캠퍼스 유치 관련 서한문을 전달하는 등 외국 교육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고양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 교육기관 유치 로드맵 수립’이 경기도 정책연구과제로 최종 선정됐다.
외국교육기관 설립 방향과 규모 설정, 적정 위치, 재원 조달 방안 등을 검토하고 올해 안으로 연구를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의 글로벌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체계적 노력들이 고양 경제자유구역의 최종 선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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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똑똑마을 만들기’ 사업 설명회 개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9일 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하는 ‘똑똑마을 만들기’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똑똑마을 만들기’ 사업은 덕양구 보건소와 지역사회 공동체와 협력해 의료취약지역 소재 공동체 시설에서 치매관리 거점인 ‘똑똑마을’을 운영해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사회 공동체 중 시설과 인력이 갖춰져 있고 대민행사가 많은 종교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보건소는 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종교단체의 참여를 독려했다.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에게 접근성 높은 치매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유기적인 통합 치매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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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고양시 지역의 보건의료·건강자원 및 건강 정도 등의 현황을 분석하고 시민 요구도와 우선순위를 반영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고양시 지역 간 건강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중심의 건강가치 실현을 목표로 수립됐다.
특히 이번 계획에서는 코로나19가 하향화되면서 코로나 이전 일상으로의 회복과 지역보건 증진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됐다.
고양시는 ‘건강하고 균형잡힌 삶을 실현하는 스마트 건강도시 고양’을 제8기 지역보건의료 계획의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4개의 추진전략, 13개의 추진과제, 37개의 세부과제를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대 추진전략은 각각 사각지대 해소전략을 통한 건강격차 해소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건강관리 지역 내 다분야 협력기반 건강환경 조성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건강안심망 강화 등이다.
이번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덕양구보건소는 지역사회의 현황을 분석하고 시민 의견과 보건소 공무원 요구도 및 지역보건 분야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었다.
고양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고양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고양시의회에 보고 후 경기도에 최종 제출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집중되었던 보건, 의료 역량을 고양시민의 건강 가치 증진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며 “이번에 수립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적극 추진해 ‘스마트 건강도시 고양’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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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3. 청년친화헌정대상’정책대상 수상
강동구청
[AANEWS] 강동구가 ‘2023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청년정책 우수 기초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한다.
매년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입법, 소통 등 탁월한 행정으로 청년 친화적 환경을 만든 기관들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해 2018년 제정됐다.
강동구는 2019년 ‘소통 부문 대상’, 2020~2021년 ‘종합대상’, 2022년 ‘정책대상’을 수상했고 올해는 청년참여정책 및 청년소통 활성화와 청년지원사업 부분에서 높이 평가받아 5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구는 청년·민간전문가와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다양한 시각에서 청년정책을 바라보는 한편 청년들의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네트워크를 운영해 청년문화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이외에도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청년해냄센터’와 ‘청년work-play타운’, 청년스타트업 주거공간인 ‘청년창업주택’, 청년정책 종합 지원센터인 서울청년센터 ‘강동 오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조정숙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수상은 청년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친 의미 있는 결과”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청년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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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생활예술 활성화를 위한 ‘강-동아리’참가자 모집
강동구, 생활예술 활성화를 위한 ‘강-동아리’참가자 모집
[AANEWS] 강동문화재단이 오는 6월 30일까지 강동구 생활예술 활성화를 위한 ‘강-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동아리’는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생활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에서 활동하는 생활예술 동아리·동호회를 지원한다.
‘강-동아리’ 사업을 통해 문화적 소외계층과 시민의 문화 향유 접점을 확대하고 일상 속 생활예술을 지원함으로써 생활문화 활성화하고자 한다.
모집대상은 장르를 불문하고 강동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예술 동아리·동호회로 서류심의를 통해 6팀을 선정하며 문화적 소외계층은 가산점이 부여된다.
선정된 동아리·동호회에게는 생활문화공간인 푸르미홀과 강동아트센터 내 모두랑이 연습 공간으로 제공되며 역량 강화를 위한 예술 강사 사례비, 소정의 활동비까지 지원된다.
또한, 지역 생활예술인 간의 네트워킹을 위한 합동 발표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심우섭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강동구와 생활예술에 애정을 가진 참가자의 참여와 역량 강화를 통해 생활예술 생태계와 특색있는 지역문화를 앞장서 만들 것”이라며 “잠재력 있는 동아리·동호회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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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훈 의왕시의원, “의왕역 무빙워크 설치하자”
한채훈 의왕시의원, “의왕역 무빙워크 설치하자”
[AANEWS] 의왕시 부곡동에 위치한 1호선 의왕역에 이용자 편의 제고를 위한 무빙워크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경기도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16일 진행된 의왕시청 대중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왕역 무빙워크 설치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한 의원은 “의왕역 1번출구에서부터 대합실까지의 거리가 220m에 달해 일반인의 경우 도보 평균 3분 가량 소요되며 노인과 장애인의 경우 더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 의원은 “의왕초평A3 신혼희망타운 981세대 입주가 오는 10월로 예정되어 있고 3기 신도시 개발사업 등을 통해 의왕역이 교통거점이 되어 많은 이용자와 수요가 더 크게 발생할 것을 대비해 시민 편의 제고를 위해 무빙워크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해야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한 의원은 이에 대해 “해당 사안을 관계부서인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측과 긴밀하게 협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한 의원은 최근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가 발표한 직행좌석버스 및 광역급행버스 준공영제 운행노선 가운데 의왕시를 인접해 지나가는 버스노선이 의왕시 관내 정유장을 경유해 의왕시민도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선조정 협의도 진행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 의원의 질의에 의왕시청 대중교통과장은 “검토와 함께 관계부서 등과 협의를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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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거미줄처럼 얽힌 공중케이블 정비 나선다
강서구청
[AANEWS] 서울 강서구는 민원 발생지역과 노후주택가를 중심으로 무질서하게 난립된 공중케이블 정비에 나선다.
대상지는 방화1동, 화곡2동, 개화동, 염창동 등 4곳이다.
이 지역은 높은 인구밀도를 보이며 다세대주택이 밀집한 곳으로 거미줄처럼 얽혀 무질서한 공중케이블 정비에 대한 수요가 많았다.
이에 구는 오는 11월까지 한국전력과 방송통신 사업자 등 공중케이블 정비추진단과 함께 공중케이블을 집중적으로 정비,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 개선을 추진한다.
전신주 686본, 통신주 149본, 폐선, 건물 인입선 등 공중케이블 5,616m를 정비한다.
민원이 많이 발생한 지역과 저층 노후주택 밀집지역 위주로 우선적으로 정비한다.
공중케이블 정비 후에도 오는 12월 주민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철저한 관리로 난립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을 통해 지역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주민들의 불편한 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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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은 심각한 불법”
수지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은 심각한 불법”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지난 20일 풍덕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31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교육 형태로 진행된 캠페인에서 구 관계자는 지난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위반한 2752건을 분석한 결과를 그래프로 소개하고 주차구역 안은 물론 진입로를 방해하는 행위도 위법 대상에 포함돼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강조했다.
한 참여자는 “우리 마을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실태를 통계로 확인하니 경각심이 든다”며 “장애인을 배려하기 위해 법으로 규정한 주차구역인 만큼 앞으로 주민들에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은 심각한 불법이라는 것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통장협의회에서 찾아가는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캠페인은 물론 다양한 홍보물을 통해 주민들이 경각심을 갖도록 캠페인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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