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수원시, 구· 보건소와 합동으로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20일 오후 청사 구내식당에서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펼쳤다.
이번 훈련에는 수원시 위생부서 식중독 관련 담당자와 보건소 역학조사관 등 27명이 참여해 ‘수원시청 구내식당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 다수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을 했다.
훈련은 식중독 의심 환자 발생 식중독 발생인지·관계기관 전파 역학조사를 위한 대책협의회 구성 기관별 역학조사 실시 발생장소 소독, 환자 발생 모니터링 등의 사후조치 등으로 구성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식중독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실제 식중독 발생했을 때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기관별 협업으로 대응능력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6-21
-
수원시, ‘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 주제로 2023 아동청소년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는 6월 29일 오전 10시 수원화성박물관 다목적강당에서 ‘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을 주제로 2023 아동청소년정신건강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연다.
수원시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공동주최하고 수원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공개강좌는 김지연 좋은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과 조주연 해맑은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김지연 원장은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뇌 형성 돕기 학습을 지휘하는 세 명의 지휘자 문해력과 공부 자존감 포기할 수 없는 수학과 수리력 영어공부 언제 어떻게 시킬까? 등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조주연 원장은 감정조절을 잘하는 아이가 거두는 성취 환경이 바뀌면 좋아지는 것들 공부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세대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00명을 모집한다.
전화나 스마트폰으로 홍보물 하단의 큐알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정신건강 의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학업성취도를 기르는 환경 요인을 알아볼 수 있는 강좌”며 “많은 학부모가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1
-
반려동물 생각·행동 배움 한옥 학교 ‘수원스런’, 시민들 호응 속에 마무리
반려동물 생각·행동 배움 한옥 학교 ‘수원스런’, 시민들 호응 속에 마무리
[AANEWS] 수원시가 팔달문화센터 한옥교육장에서 진행한 ‘2023년 반려동물 생각·행동 배움 한옥 학교 수원스런’이 마무리됐다.
수원시민과 반려견 20팀이 참여해 1기, 2기로 나눠서 기수별로 2회에 걸쳐 교육받았다.
SBS ‘TV동물농장’에서 반려견 행동을 교정했던 이웅종 연암대 동물보호계열 교수가 ‘바른산책만 배워도 문제행동이 사라진다’를 주제로 1회차를, 김지현 KCMC문화원 펫테라피센터 센터장이 ‘산책 후 반려견 관리’를 주제로 2회차를 강의했다.
참가자들은 “가르쳐 주신 대로 일주일간 ‘나란히 걷기’ 연습했더니 반려견이 먼저 달려 나가는 일이 없어졌다” “펫테라피 강의를 통해 진드기 기피제를 만들 수 있어서 유익했다” “이런 교육을 지속해서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반기에도 다시 한번 참여하고 싶다” “한옥으로 지어진 특색있는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등 소감을 밝히며 교육에 만족해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바른산책만으로도 충분히 짖음, 공격성 등을 개선할 수 있다”며 “하반기에는 더 많은 반려동물 보호자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1
-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남창초등학교 전교생 대상 ‘아토피피부염 선별 검사’로 숨은 질환자 발견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가 ‘수원시 친환경 아토피특성화학교’인 남창초등학교에서 진행한 아토피피부염 선별 검사로 ‘숨은 질환자’ 5명을 발견했다.
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전문의료진은 지난 4월 13일 남창초등학교 전교생 108명의 피부를 검사했다.
경피수분증발량을 측정했고 소아과 전문의인 아토피센터 부센터장은 아토피피부염 중증도를 검사했다.
사전 설문에서 “질환이 없다”고 대답한 학생 중 5명이 이번 검진에서 아토피피부염 질환자로 확인됐다.
전체 학생의 경피수분증발량 평균값은 전년보다 개선됐고 아토피피부염 중증도는 전년과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
‘위험’ 단계 학생 비율은 줄었고 ‘정상’ 단계 비율은 증가했다.
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2022년부터 남창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연 2회 아토피피부염 선별 검사를 하고 있다.
‘수원시 아토피클러스터’ 연계 사업으로 남창초등학교 학생들의 아토피질환 정도를 조사해 체계적으로 사례 관리를 하고 있다.
아토피피부염 질환자 비율은 2022년 상반기 42.0%, 2022년 하반기 39.6%, 2023년 상반기 36.1%로 지속해서 감소하고 있다.
현재 전교생 108명 중 아토피피부염 질환자는 39명이다.
지난해에는 선별검사로 ‘숨은 질환자’ 13명을 발견한 바 있다.
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는 학생들의 개별 검진 소견과 권고 사항을 남창초등학교에 전달했다.
질환이 있는 학생과 관리가 필요한 학생에게는 아토피센터 프로그램을 연계해 아토피질환 관리 교육·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중증 질환자는 병원에서 치료받도록 안내한다.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관계자는 “아토피피부염 선별검사를 통한 관리는 숨은 질환자를 발견하고 질환 전 단계 피부가 질환으로 악화하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중등증 이상으로 진행된 질환자에 대한 치료 효과는 적다”며 “질환 관리 상태를 점검해 효과적으로 질환 예방관리가 이뤄지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14년 개관한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시민들에게 아토피질환 관리를 위한 환자 중심의 1:1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영유아와 보육 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6-21
-
수원시, ‘제6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가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가 주관하는 ‘제6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종합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한 국회의원, 광역·기초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지자체의 청년참여기구 운영, 청년지원사업, 청년 관련 행사 주최·참여 등을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한다.
국회의원, 광역·기초자치단체별로 종합대상·정책대상·소통대상을 선정하는데, 수원시를 비롯한 10개 기초지자체가 정책대상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9월 16일 열리는 ‘제7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축제 중 진행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수요자 욕구를 파악하고 정책을 다변화해 청년들이 생애주기별로 역량을 개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청년들의 참여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
횡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6차 68명 입국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인력난을 해소할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 68명이 6월 20일에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몽골 국적으로 지난해 횡성군과 몽골 훕스골도, 세르겔렝솜군이 체결한 MOU에 따라 입국하며 횡성군으로 이동해 마약검사와 기초 신체검사 등 필수 검사 및 근로자 준수사항 교육을 받고 횡성군에 거주하며 배정 농가에서 5개월간 농번기 농촌인력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횡성군은 계절근로자들이 안전한 근로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소통 및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금번 몽골 근로자 67명과 함께 현지에서 한국어에 능통한 몽골 국적의 언어소통도우미가 입국해 기간제근로자로 근무하며 5개월간 근로자와 농가의 소통을 도울 예정이다.
횡성군은 3월 22일 필리핀 계절근로자 38명을 시작으로 6월까지 MOU체결 단체입국 600명과 결혼이민자 초청 270명 등 870명이 농가 일정에 맞춰 입국하고 있으며 금번 몽골에서 68명이 입국하고 나면 상반기 유치 일정이 마무리 된다.
한편 하반기 계절근로자는 22농가 59명이 법무부 배정됐으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로하게 될 예정이다.
황원규 농정과장은“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몽골 계절근로자의 방문은 매우 뜻깊을 것”이라며 근로자들의 안전 및 인권을 철저히 보호해 계절 근로가 무사히 끝날 수 있게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1
-
수원시 당수체육공원에 물놀이장, 축구장, 주차장 조성된다
수원시 당수체육공원에 물놀이장, 축구장, 주차장 조성된다
[AANEWS] 수원시 당수체육공원 규모가 기존 9063㎡에서 1만 6647㎡로 확대된다.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물놀이장, 축구장, 바닥분수, 주차장 등을 설치한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는 지난 16일 당수체육공원 2단계 조성사업을 착공했다.
2024년까지 95억 8200만원을 투입한다.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물놀이장, 축구장, 바닥분수, 주차장, 회주 산책로 등을 확대·조성한다.
수원시는 2021년 당수체육공원 조성에 관한 주민 의견을 조사한 바 있다.
물놀이장, 바닥분수 조성사업으로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과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확보한 국비로 올해 안에 1차분 공사를 완료하고 일부 구간을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2차분 공사에 필요한 2023년 특별교부세 등 국·도비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조속히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당수체육공원은 당수동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세대 맞춤형 여가·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주민 삶의 질을 높여 줄 것”이라며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
‘기업의 미래를 유치하는 도시, 수원특례시’
‘기업의 미래를 유치하는 도시, 수원특례시’
[AANEWS] 수원시가 기업 유치를 위해 제작한 홍보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원시는 우수한 인프라, 기업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는 홍보영상 ‘기업의 미래를 유치하는 도시, 수원특례시’를 제작해 지난 4월 수원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홍보 영상은 2000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1분 43초 분량 본 영상과 ‘30초 버전’ 등 두 가지 영상이 있다.
영상은 수원시의 기업 인프라, 유능한 인재, 편리한 교통, 광교테크노벨리·지식산업센터 등 기업 관련 시설, 뛰어난 정주환경 등을 소개한다.
수원기업새빛펀드, 유치기업 인센티브, 중소기업 지원 등 기업 유치·지원 정책도 설명한다.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서 홍보영상을 볼 수 있다.
유튜브 검색창에서 ‘기업의 미래를 유치하는 도시’를 검색해도 된다.
수원시는 민선 8기 출범 후 2021년 매출액이 3조 원에 이르는 에스디바이오센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3월에는 국내 최대 AI 보안 관제 솔루션 기업인 포커스에이치엔에스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4월에는 미국의 반도체 종합솔루션기업인 인테그리스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4호 기업과 투자유치 협의를 진행 중이다.
‘수원기업새빛펀드’는 1000억원 규모 조성을 목표로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
수원시 출자금의 두 배 이상은 수원기업에 투자해야 하는 의무투자 약정이 있어서 우수한 수원 기업이 발굴되고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21
-
횡성군‘산업보건의’와 함께 하는 근로자 건강 상담 실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6월 20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현업근로자 38명을 대상으로 ‘산업보건의와’와 함께 하는 근로자 건강 상담을 실시 했다.
횡성군은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을 증진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를 횡성군 산업보건의로 위촉해 현업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및 뇌심혈관 질환 등을 예방하기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상담’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건강상담 및 질병 유질환자 추적관리, 혈압·혈당 측정을 통한 생활 습관 관리 및 보건교육 등이며 이를 위해 산업보건의와 보건관리자는 주기적으로 사업장 근로자를 찾아가 횡성군 근로자가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조치를 다하고 있다.
한상윤 재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근로자에 대한 지속적인 건강검진 관리와 사후관리를 통해 업무 및 기저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줄이고 건강한 근무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06-21
-
괴산군, 극단 꼭두광대 '백두산 호랭이' 공연 열린다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극단 꼭두광대의 '백두산 호랭이' 공연이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6월 25일 일요일 오후 3시에 펼쳐진다고 밝혔다.
충북문화재단에서 공모한 ‘2023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오감만족 문화여행에 ‘못 말리는 꼭두’란 사업으로 선정된 ‘극단 꼭두광대’가 올해 괴산군과 함께한다.
‘백두산 호랭이’ 공연은 박물관에 갇힌 남매와 독립운동가들의 탈출기 이야기를 다룬 창작판타지탈놀이극으로 민족의 기상과 정기를 이야기에 담아 풀어낸다.
민과 라 남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본 공연은 독립투사 안중근의사, 김구선생, 유관순열사를 모티브로한 안, 범, 순 이 등장해 전설로 내려오는 백두산 호랭이를 만나게 되는 과정을 담은 창작공연이다.
‘백두산 호랭이’는 2021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2023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선정작으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공연이다.
또한, 입장료 대신 책이나 쌀과 라면을 받아 괴산군민에게 되돌려주는 문화좀도리나눔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오는 7월 2일에는 지네 사또에게 잡힌 쌈지 할머니를 구하기 위해 집채만한 호랭이를 찾아가는 왼손이의 모험이야기를 다룬 창작공연 ‘왼손이’가 준비돼 있다.
이외에도 극단 꼭두광대는 괴산의 문화콘텐츠가 녹아있는 ‘운총이의 가족2’ 창작공연을 열고 괴산군 축제에서 공연 및 퍼레이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극단 꼭두광대 장철기 대표는 “작년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괴산군에서 23번의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며 “올해는 괴산문화예술회관에 오셔서 가족은 물론 남녀노소 함께 하실 수 있도록 이야기 풀이를 하니 오셔서 두루두루 신명을 일으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상주단체 극단 꼭두광대의 공연과 기획프로그램으로 군민들에게 질 좋은 공연과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해 괴산군민의 문화 행복을 추구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겠다”고 밝혔다.
2023-06-2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