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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철도 예타통과 이후 후속대책 논의
홍천군, 홍천철도 예타통과 이후 후속대책 논의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난 12월 말,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타조사 통과라는 홍천군 미래 100년을 바꿀 수 있는 기적 같은 결실을 이루었으나 조기착공과 지역발전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후속대책을 쉼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이에 홍천군은 2월 9일 오전 11시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후속대책에 대해 전문가와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회의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진석 철도경제연구소장, 김주원 연세대 교수, 강원연구원의 김재진, 장진영 박사, 이주호 대림대 교수, 강원개발공사 정명구 본부장 등 전문가가 참석해 홍천철도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후속 절차별 대응 방안과 철도 연계 지역발전 방안, 수도권 배후도시 구축, 역세권 개발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신영재 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소중한 고견을 아낌없이 전해주셨던 자문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철도 개통을 위해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후속 절차와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가 남아 있는 만큼, 자문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홍천군은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과 강원연구원, 국책 연구기관 등 다양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광역철도 사업 추진 별 대응 방안을 신속히 마련해 적기에 추진할 수 있게 한단 계획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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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강원도가 함께 나서
홍천군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강원도가 함께 나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하나로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을 추진 중인 가운데, 지난 2월 6일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홍천중앙시장, 홍천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공동 개최했다.이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신영재 홍천군수, 홍성기 도의원, 이영욱 도의원, 이강우 홍천소방서장이 참여했으며 경제인단체와 사회단체 임직원 등 대략 70여명이 참여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누비며 장보기를 진행했다.마침 매월 1일 6일마다 열리는 홍천 민속 5일 장이 열려 인산인해 속에서 설맞이 장보기와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할 물품을 사는 데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원자재값 오름새로 물가도 덩달아 오르며 소비심리가 위축한 탓에 골목상권은 손님이 없어 발만 동동 구를 뿐이다.이에 홍천군은 도와 함께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서 캠페인을 벌이며 소상공인의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장보기 행사를 마친 후 시장 주변 식당 3개소에서 점심 식사를 이어가며 외식업 소상공인들도 격려했다.홍천군은 이날 하루의 행사로 끝날 것이 아니라, 홍천군의회, 관계기관과 사회단체 등 60여 기관, 단체 측에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동참을 요청했으며 2월 13일에도 홍천군청의 모든 부서가 함께 나서 한 번 더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골목상권은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곳이며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지역이 살고 주민의 삶이 나아질 것이란 믿음에 변함이 없다”며 “관내에 있는 각 기관과 단체에서도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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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산림조합,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홍천군 산림조합,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산림조합은 2월 6일 제64기 홍천군 산림조합 정기총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박유봉 조합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홍천군 산림조합의 관내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 덕분에 이웃들이 풍족한 명절을 맞이할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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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도 무궁화 장학생 선발 2월 27일까지 접수, 4월 중 장학금 수여
홍천군, 2026년도 무궁화 장학생 선발 2월 27일까지 접수, 4월 중 장학금 수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무궁화장학회는 2월 27일까지 2026년도 무궁화 장학생을 선발한다.선발 대상은 2026년 고등학생과 대학생이며 예체능 및 기능 특기 장학생과 다자녀 주거비 장학생도 함께 선발한다.지원 자격은 선발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 중 1명 이상이 홍천군에 주소를 두고 5년 이상 연속 거주하면서 장학금 종류별 자격 기준을 충족한 사람이다.최종 선발 인원은 홍천군 무궁화장학회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한다.장학금은 4월 중 수여하며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지급한다.장학금은 종류에 따라 다음과 같이 지급한다.우수 학생 장학금은 고등학생 연 100만원, 대학생 연 200만원이다.성적 향상 장학금은 대학생 연 70만원이다.예체능 및 기능 특기 장학금은 고등학생 연 100만원, 대학생 연 200만원이다.다자녀 주거비 장학금은 대학생 연 160만원이다.생활비 장학금은 대학생 연 200만원이다.이번 접수는 우수 학생 장학금, 예체능 및 기능 특기 장학금, 다자녀 주거비 장학금, 상반기 생활비 장학금을 대상으로 진행한다.하반기 생활비 장학금 접수는 2026년 9월 중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신청은 관내 중학교를 졸업하고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 할 수 있다.자격 기준과 신청서 서식은 홍천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교육체육과 교육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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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6년도 산림소득지원사업 추가 접수
영주시, 26년도 산림소득지원사업 추가 접수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임산물 묘목 및 포장재 구입비 등 4개 사업 지원 - 영주시는 더 많은 임업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도 산림소득지원사업을 추가 접수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추가 접수는 1차 접수 이후 미신청 임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제2차 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산림소득지원사업은 임산물 재배를 위한 투입 비용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소득창출과 지속가능한 임업 지원을 위한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을 영주시에 두고 있는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농업인 및 생산자단체 중 1차 기간에 지원사업을 신청하지 못한 임업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지원사업은 총 4개 사업으로 △임산물 포장재 지원 △산양삼 종자 구입비 지원 △임산물 묘목 구입비 지원 △지역특화 임산물 유통지원사업 등이다.최종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금년 3월 말부터 총 사업비의 50%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사업별 지원기준 및 세부사항은 영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산림과 또는 재배임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우정필 산림과장은 “다양한 산림소득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임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관심 있는 임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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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 명절 앞두고 복지시설 위문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30개소 방문해 위문품 전달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관내 노인 및 장애인 생활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이번 위문은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소외감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관내 노인 및 장애인 생활시설 30개소에 생활 중인 11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시설 운영에 필요한 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중심으로 위문품을 전달해 입소자 생활 지원과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9일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영주실버마을 등 7개 시설을 직접 방문해 입소 어르신과 장애인,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복지시설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시에서 직접 방문해 생활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어르신들이 가족의 품처럼 편안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보살피겠다”고 말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명절에도 쉼 없이 시설을 지키며 시설 생활자들을 가족처럼 돌보는 종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정성이 함께한다면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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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보조금 추가 지원
영주시, 2026년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보조금 추가 지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냉난방기·냉장고 최대 120만원, 세탁기·건조기 최대 60만원 지원 영주시는 ‘2026년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수혜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추가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한국전력공사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경상북도 내에서는 영주시를 포함한 14개 시군만 지방비를 추가 지원해 소상공인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지원 대상은 ‘중소기업확인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으로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4개 품목 중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구매비의 40%를 한국전력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이후 한국전력 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에 한 해 영주시에서 추가로 30%를 지원하며 지원 한도는 냉난방기·냉장고 최대 120만원, 세탁기·건조기 최대 60만원이다.지원은 사업자당 1대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보조금 추가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한국전력에 온라인 신청해 지원금을 받은 후, 한전 지원금 지급 확인증 등 필수 구비서류를 갖춰 영주시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필요한 서류는 영주시 누리집에 해당 사업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영주시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보조금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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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사전유입차단 총력대응
영주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사전유입차단 총력대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인근지역 AI 발생에 따른 비상 방역 체계 돌입 경북 봉화군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영주시는 AI 사전 유입 차단을 위한 비상 방역체계에 돌입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8일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을 위한 축산관계시설 출입차량 방역소독 추진상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영주IC 인근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했다.해당 거점소독시설은 영주IC 인근에 설치돼 24시간 운영 중이며 축산차량은 이곳에서 소독을 완료한 후 소독필증을 발급받아 휴대한 뒤 농장에 출입하도록 관리하고 있다.시는 인근 지역에서 AI 항원이 확인되자 즉각적인 초동 방역에 돌입했으며 ‘가축전염병 예방법’및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관내 가금 사육농장과 종사자, 축산차량 등에 대해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공고했다.또한 지역 내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대 내 농가 24호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를 실시하고 소독약품 3종을 배부하는 등 긴급방역조치를 신속히 완료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거점소독시설은 축산농가 보호의 첫 관문인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AI 예방을 위해 농가에서도 출입 통제와 소독을 철저히 하고 축사 출입 시 전용 장화를 갈아 신는 등 핵심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의심축 발견 시에는 즉시 가까운 방역기관에 신고해달라”고 강조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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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축분 부숙도 무료검사'연중 지원
영주시, '가축분 부숙도 무료검사'연중 지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미부숙 퇴비살포 방지로 환경오염 예방 및 친환경 축산기반 조성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분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하며 친환경 축산 기반 조성에 나서고 있다.가축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 퇴비의 부숙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농경지 살포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악취 발생과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축산농가는 부숙도 검사를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한다.관련 법령에 따르면 가축분뇨 배출시설 면적 기준 신고대상 농가는 12개월에 1회, 허가대상 농가는 6개월에 1회 가축분 부숙도 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검사 결과지는 3년간 보관해야 한다.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퇴비의 적정 처리를 유도하기 위해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또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부숙도 검사를 희망하는 농가는 퇴비더미 여러 지점에서 시료를 고르게 채취해 500g 정도를 준비한 후, 채취 일자 및 연락처를 기재해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검사 결과는 부숙정도, 수분, 염분, 중금속 함유량 등을 포함해 2주 이내에 확인할 수 있다.우인철 축산과장은 “가축분 부숙도 검사는 지속가능한 축산과 환경 보전을 위한 핵심 제도”며 “연중 무료로 지원되는 만큼 축산농가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가축분 부숙도 검사와 궁금한 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축산지도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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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2026년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대상자 모집
영주시보건소, 2026년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대상자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6개월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제공 영주시보건소는 시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모바일헬스케어사업 대상자를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보건소 전문팀이 참여자에게 6개월간 맞춤형 건강 상담과 교육을 제공한다.참여자는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과 스마트워치를 활용해 걸음 수, 심박수, 식사 및 운동 기록 등 생활습관 정보를 입력하게 되며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문가의 정기적인 피드백과 생활습관 개선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모집 대상은 영주시에 거주하는 만성질환이 없는 65세 미만 성인으로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의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참여가 제한된다.모바일헬스케어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월 6일까지 영주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자는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에서 사전 체력검사를 실시한 후 보건소를 방문해 건강검진과 초기 상담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손목형 활동량계가 지원되며 이를 통해 일상적인 건강 정보를 기록하고 전문가별 맞춤형 상담과 피드백을 주기적으로 제공받게 된다.류정희 건강증진과장은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시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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