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성남특허은행, ‘2023년 특허거래 지원’ 사업 확대 시행
성남특허은행, ‘2023년 특허거래 지원’ 사업 확대 시행
[AANEWS]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성남특허은행은 오는 19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중소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촉진과 IP거래 활성화를 통한 기술사업화 역량강화를 지원하고자 ‘특허거래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 중이다.
‘특허거래 지원’ 사업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수요에 따라 특허거래 기술료 지원, 특허거래 수수료 지원, 특허거래 컨설팅 비용 지원 등을 기업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선정기업은 5개사 내외로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3년도 1월 이후 진행된 특허 매매 또는 전용 실시권 설정으로 기업이 특허 거래를 완료 된 후 관련서류를 성남 특허은행에 제출 후 심사를 받은 뒤 선정 여부가 결정되며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진행되는 특허거래 지원 사업은 관내 기업의 기술개발 촉진과 특허 획득에 실질적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 관내 기업의 만족도가 높다.
본 사업에 지원을 받은 관내 벤처 기업은 “성남특허은행의 ‘특허거래 지원’ 사업을 통해 연구기관으로부터 자사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특허를 거래 할 수 있게 됐고 이를 통해 연구개발 능력을 키워 자사의 특허를 출원하게 됐고 동시에 ‘지식재산 권리화 출원 지원’을 통해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6-27
-
양주시, 우호도시 중국 둥잉시 대표단 방문
양주시, 우호도시 중국 둥잉시 대표단 방문
[AANEWS] 양주시는 지난 26일 우호도시인 중국 산둥성 둥잉시 인민정부 대표단 6명이 양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주시를 방문한 둥잉시 대표단은 시청 상황실에서 우호교류 간담회를 가진 후 옥정공공하수처리장, 양주희망노인복지관 등 지역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단절된 해외 우호도시 교류를 축하하며 그간 새롭게 변화된 양 도시의 모습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향후 교류추진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철완 양주부시장은 “중국 둥잉시 대표단의 양주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오늘 이 뜻 깊은 자리가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로 더욱 더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양 도시가 우호결연관계에서 자매결연관계로 발전해 공동번영과 상생발전을 이루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왕수봉 둥잉시인민정부 부시장은 “양주시청 관계자분들의 환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도시가 더욱 심도있고 발전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양주시와 둥잉시는 지난 2010년 우호교류 협약을 맺고 현재까지 청소년 국제교류, 공무원 상호 행정연수, 마라톤 대회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2023-06-27
-
울진군,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조향사’직업 체험 실시
울진군,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조향사’직업 체험 실시
[AANEWS] 울진군 가족센터는 24일 다문화가족 초등학생 자녀 17명을 대상으로‘조향사’직업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조향사’직업 체험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진로 취업 지원을 위한 다채움 프로그램으로 지난‘파티쉐’직업 체험에 이어 세 번째 실시한 프로그램이다.
‘조향사’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자녀들의 적성을 알아보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조향사’체험에 참가한 한 아동은“내가 좋아하는 향을 선택하고 베이스 비율을 직접 개량해 공병에 넣는 마무리 작업을 통해 완성품이 만들어진 것이 아주 흥미로웠다”며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했다.
이장출 울진군가족센터장은“다문화 학령기 자녀들이 학업 과정에서 차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이들이 가진 다양성과 재능을 개발해 미래 인재로 양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27
-
국토부장관-경북도지사-울진군수-LH 등 국가산단 상생협력 협약 체결
국토부장관-경북도지사-울진군수-LH 등 국가산단 상생협력 협약 체결
[AANEWS] 울진군은 지난 26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손병복 울진군수, 주낙영 경주시장,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한 이한준 LH사장,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지역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국가산단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3월 15일에 국가산단 후보지로 확정된 경북지역 3곳에 들어설 신규 국가산단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지역의 강점과 특색을 살린 발전방안과 경북지역의 활력 제고를 위한 국토교통 현안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회의 후 국토부, 경북도, 울진군, 경주시, 안동시와 국가산단 시행자인 LH공사 및 경북개발공사는 경북지역 국가산단의 성공추진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현안 회의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은“대통령께서는 사업을 전속력으로 추진해 이번 정부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정부와 지자체가 원팀으로 협력해 내실 있는 기업을 유치할 것을 지시하셨다”며“이번에 선정된 경북 국가산단 3곳이 경북의 새로운 도약과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시행자인 LH, 경북개발공사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원전을 활용해 청정수소를 값싸게 대량 생산하면 청정수소가 필요한 산업의 제조원가를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탄소세 감면 등 추가적 효과로 탄소 중립 시대 기간산업을 보호·육성하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며“전기사업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원전 전력을 울진 국가산단 내 수소 생산 기업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해달라”며 원희룡 장관에게 강력히 건의했고 원 장관은 범정부 차원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2023-06-27
-
고양시 중산2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의제선정 설문조사 실시
고양시 중산2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의제선정 설문조사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달 26일부터 7월 3일까지 중산2동 주민총회 의제선정을 위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오프라인 설문조사는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 앞과 모당공원 등에서 실시할 예정으로 중산2동 주민자치회 각 분과 위원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예정이다.
박응상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7
-
고양특례시 고봉동 주민자치회 ‘사랑의 감자 캐기’ 행사 실시
고양특례시 고봉동 주민자치회 ‘사랑의 감자 캐기’ 행사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고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성석동 주민자치회 마을 텃밭에서 ‘사랑의 감자 캐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30여명이 참가했으며 약 500kg의 감자를 수확했다.
문화복지분과에서 추진한 이 사업은 고봉동의 주민자치 사업으로 주민자치 텃밭에 심은 감자를 수확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지난 3월 말 직접 감자를 심고 거름주기, 멀칭작업, 잡초제거 등을 거쳐 정성껏 재배한 결과물이다.
수확한 감자는 10kg 상자에 담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및 독거 어르신 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조명휘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감자 캐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기문 고봉동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나눔의 정을 실천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도시와 농촌이 잘 화합되는 고봉동을 만들기 위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7
-
경남 관광 예비 인재 123명 육성, 창업 출발선에 서다
경남 관광 예비 인재 123명 육성, 창업 출발선에 서다
[AANEWS]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는 관광 디지털 특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5월 13일부터 6월 23일까지 시행한 ‘경남 관광 디지털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인플루언서 과정과 관광마케터 과정으로 운영된 이번 교육에는 54만 유튜버 ‘사내뷰공업’의 강의를 시작으로 야놀자 커뮤니케이션실 송민규 실장 등 디지털 분야의 화려한 이력을 가진 전문가가 특별 강의를 실시했다.
끝으로는 ‘여행을 바꾸는 여행 트렌드’ 저자 김다영 작가와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저자 태원준 작가를 초청해 여행 트렌드 및 콘텐츠 관리 비법 등을 주제로 강의를 실시해 수료식을 끝마쳤다.
이번 교육으로 총 12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우수한 강사진 구성을 바탕으로 95%가 넘는 높은 교육만족도를 나타냈다.
한편 높은 수준의 창작물을 제작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우수 수료생 20인을 선정, 상장 수여와 함께 ‘경남 관광 홍보단’으로 임명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수 수료생으로 선정된 허민지 교육생은 “실시간 방송 판매 실습실을 방문해 채팅으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상품을 소개해 보았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실습뿐만 아니라 취업 컨설팅, 포트폴리오 제작 등 취업 연계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기를 수 있어 큰 성취를 느낀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수업을 계기로 경남 관광에 대한 교육생들의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예비 인재들의 도전이 지속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
고양시 화정2동 주민자치회, ‘차 없는 거리 행사’ 실시
고양시 화정2동 주민자치회, ‘차 없는 거리 행사’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화정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주민친화 거리 조성 사업인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화정2동 차 없는 거리는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덕양구 백양초·중학교 앞 도로 350m 구간에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6월 행사로 차가 없는 거리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주민친화 거리를 조성하고 소원 팔찌 만들기 양말목 공예 그림책 메모판 천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부대행사로 준비된 마술공연, 대나무 물총 만들기 및 물총 행사 이벤트도 진행되어 무더위에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만들어주고 차 없는 거리로 나온 아이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최진홍 화정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대표 행사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진행될 차 없는 거리 행사도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각 개인에게 지구 온난화에 대한 문제의식과 실천의 방법을 안내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27
-
여름철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여름철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AANEWS] 경상남도 소방본부은 이른 더위에 해수욕장이나 계곡 등을 찾는 피서객이 늘면서 물놀이 사고에 대해 도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물놀이 사고 안전행동요령을 지속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휴가 및 방학철은 7월이지만 더운 날씨로 물놀이 등 야외활동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6월은 물놀이 장소 등에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고 시 위험성이 크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본격적인 물놀이 사고 사망자는 6월에만 2건, 7월에는 6.5배가 증가한 13건, 8월에는 총 11건이 발생해 6월부터 서서히 발생하는 추세이다.
물놀이 사고 사망자는 해수욕장, 하천·강, 계곡 등지에서 흔히 일어나며 주요 원인은 안전 부주의로 보호자 동행이 없는 초등생 이하 연령의 사망, 수영 금지구역이나 심야 물놀이 중 사망, 다이빙 입수 중 사망 등이 가장 빈번하다.
이어 높은 파도, 수영미숙, 음주수영 순으로 발생했다.
물놀이 사고예방을 위해 물놀이 금지구역이나 위험한 곳에는 출입하지 않아야 하며 미끄러움 방지기능이 있는 신발 등을 신어 낙상을 예방하고 평소 아는 곳이라도 주변에 위험 요인이 없는지 살펴야 한다.
또한 아이들 혼자 물놀이를 하는 경우가 없도록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하며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과 구명조끼를 입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조인재 경남소방본부장은 “해마다 7·8월에 물놀이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며 도민의 안전주의를 촉구했다.
또한 “물놀이 사고 등의 피해예방을 위해 언론보도 및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안전 정보를 상시 제공해 도민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7
-
경남도,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선정 위한 닻 올려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 중인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27일 오후 경남연구원 남명실에서 해양레저·관광개발·도시계획 등 분야별 교수, 변호사, 해양레저사업 관련 종사자 14명으로 구성된 자문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해수부 공모 추진 상황과 기본 구상 계획,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공모 계획서에 반영하기 위해 열렸다.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은 정부 120대 국정과제인 ‘풍요로운 어촌, 활기찬 해양’의 해양 신산업 육성을 위해 전국 5개소를 선정, 1개소당 투자 규모 1조 원 이상의 민간투자를 유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해수부는 지난 4월 26일 사업대상지 선정 및 선정 도시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고 앞으로 연안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오는 2024년 1월경 공모 도시를 선정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통영시 한산도를 중심으로 도남관광지, 산양읍 일원 등을 연계해 남해안의 수려한 해양관광자원과 역사·예술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자족형 해양레저관광 테마도시를 조성할 계획으로 통영시와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해양레저관광 특별팀을 구성했고 전문가들로 공모 자문단 구성과 공모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 중이다.
경남도가 계획 중인 한산권역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남해안 아일랜드 하이웨이, 남부내륙철도, 가덕 신공항 건설 등과 연계해 남해안 해양레저관광벨트의 국제적 거점으로서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의 최적지로 평가된다.
김제홍 도 해양수산국장은 “자문회의를 통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관광객이 즐겨찾는 휴양과 레저·역사·예술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정책 기조에 맞춰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수시로 자문의견을 반영해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경남도가 남해안권 해양레저관광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