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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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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캠페인 온품 선포식 성료… 22명 나눔유공자 표창 수여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캠페인 온품 선포식 성료… 22명 나눔유공자 표창 수여
[AANEWS] 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양주다울림센터 소극장에서 11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온품 캠페인’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포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채정선 공동위원장, 노진선 경기북부공동모금회 본부장, 양주시 지역보장협의체 임원, 11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 참석자는 양주시 ‘온품 캠페인’ 선포를 통해 나눔문화 확산과 양주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어 지난 2022년 한 해동안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주신 22명의 양주시민에게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을 전수하는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나눔기부자들은 "작지만 선한 영향력들이 모여 이웃과 지역사회에 희망의 등불을 밝힐 수 있다"며 "더 많은 양주시민이 나눔을 실천하는 기쁨을 누리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정선 공동위원장은 “온품캠페인은 양주시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심의 지역자원 발굴 및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 지역사회의 문제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참여와 역할을 활성화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품 캠페인은 지난 2021년 6월 출범식을 시작으로 3년째 진행 중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문화 확산사업이다.
경기북부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모금을 시도하며 다각적인 나눔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기탁받은 성금은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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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서산업단지관리공단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억원 기탁
칠서산업단지관리공단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억원 기탁
[AANEWS] 함안군 칠서산업단지관리공단은 27일 함안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1억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박종희 칠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과 일산실업 남기두 전무, 광진테크 문옥윤 대표, 노루페인트 신형범 공장장이 참석해 함안군장학재단 이사장인 조근제 군수에게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산단설립 33주년을 기념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는 뜻을 밝혔고 조근제 군수는 “기탁 해 주신 장학기금은 함안군의 청소년들이 희망을 열어가는 데에 큰 힘이며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칠서산업단지관리공단은 부족한 공장 용지 공급을 통한 지역 산업의 집단화·계열화와 함께 지역 산업의 구조 조정을 촉진하기 위해 개발한 칠서일반산업단지의 원활한 조성과 업종·업체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각종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기존 녹지 지역을 최대한 유지·보존하는 노력과 함께 ‘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산업 단지’라는 친환경적인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산업 단지를 조성·관리하면서 낙후 지역 개발 촉진 및 지방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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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제2기 의정모니터단, 2023년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동두천시의회 제2기 의정모니터단, 2023년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26일 동두천시 커뮤니티센터에서 제2기 의정모니터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동두천시의회 의원들과 제2기 모니터단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활동 내역을 되짚어보고 향후 의정모니터단 운영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함께 열린 우수단원 표창 수여식에서는 제2기 의정모니터단장 허영준 외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승호 의장은 “제2기 의정모니터단과 발맞춰 걸어온 지 벌써 2년이 됐다 지난 2년 동안 동두천시의회 의정 발전을 위해 주신 관심과 의견에 감사드린다 그 의견을 바탕으로 더 크게 듣고 더 많이 뛰는 동두천시의회로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허영준 단장은 “나름 노력했지만 다소 아쉬움도 남는다 향후 의정모니터단이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하길 바란다”며 “그동안 고생하신 제2기 단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동두천시의회가 더욱더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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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시장, 고흥 찾아 협력 다짐
육동한 시장, 고흥 찾아 협력 다짐
[AANEWS] 육동한 춘천시장이 자매도시인 전라남도 고흥군을 찾아 지역 공동 발전을 협의하는 등 돈독한 우애를 다졌다.
춘천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상호 교류 협력대표단을 꾸려 전라남도 고흥군을 찾았다.
이번 방문을 통해 자매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공동 발전을 찾았다.
또 지난 2월 체결한 협약을 기초로 해 상호 교류 분야 확대를 추진했다.
특히 상호 교류 협력대표단은 27일 한국 최초 우주기지인 나로우주센터를 견학했다.
나로우주센터 견학은 첨단지식산업도시를 표방하는 시의 새로운 비전을 탐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됐다.
더불어 춘천의 고흥류씨 부학공파 종중과 고흥류씨 고흥종친회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200만원씩 교차 기부를 하며 자매도시 간 교류 협력의 의미를 더한다.
한편 춘천시와 전라남도 고흥군은 지난 2월 28일 자매도시 결연을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행정정보 교류, 문화·관광·체육·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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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현 연천군수 “교통인프라 연천 발전의 핵심 중앙에 지역 목소리 끊임없이 전달할 것”
김덕현 연천군수 “교통인프라 연천 발전의 핵심 중앙에 지역 목소리 끊임없이 전달할 것”
[AANEWS]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가 개통되고 1호선이 하반기 개통을 앞두면서 연천군을 둘러싼 교통 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서울~연천 고속도로 사업이 조기 착수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높이겠다”김덕현 연천군수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남북 교류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선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이 이뤄져야 한다”며 “서울~연천 고속도로 2024년 사전조사 용역비 반영과 함께 포천~철원 고속도로 용역시 연천지선 반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이같이 밝혔다.
연천군이 ‘1호선 시대’를 앞두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 군수는 올해 인구정책사업실 신설 등 조직개편을 통해 교통, 인구, 예산에 초점을 맞추고 2023년을 연천 발전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지난 5월 31일 개통된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를 시작으로 동두천~연천 전철, 연천BIX 은통일반산업단지, 국립연천현충원 조성사업,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수 등 연천의 미래를 위한 대규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전망이다.
김 군수는 “군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끊임없이 혁신하겠다”며 “담대한 도전으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연천을 목표로 지역의 미래를 위한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Q. 군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현장행정’을 펼쳤다.
1년간 소회는.군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자 ‘현장행정’을 추진했다.
40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접경지역, 인구감소지역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노력했다.
민선 8기 연천군수로 취임한 뒤 1년간 매주 지역 곳곳의 현장을 발로 뛰면서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온 힘을 집중했다.
그 결과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 전철 1호선 개통, 연천군 주도로 기회발전특구 신청 기회가 마련되는 등 소기의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연천’, 접경지역을 넘어 남북 평화시대, 물류 중심 경제도시 연천군이 될 수 있도록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접경지역, 최전방, 인구감소지역 등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해 ‘살기 좋은 연천’을 만들고자 한다.
Q. 기회발전특구 기회가 생겼다.
연천군이 주도적으로 앞장서서 법안 수정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국회가 5월 25일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의결하면서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별법안에는 기회발전특구의 지정·운영에 관한 근거가 마련됐다.
당초 정부는 기회발전특구 지정 신청 지자체를 비수도권으로 한정했지만, 우리 연천군과 정치권의 노력으로 수도권이되 인구감소지역이자 접경지역인 연천군 등의 지자체도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신청할 수 있게 되면서 교통인프라 확충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길이 열렸다.
앞서 지난 2월 국회를 방문해 장제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수도권 인구감소 지자체의 현실과 특별법안 수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인구감소지역이자 접경지역인 연천군 등을 기회발전특구 대상 지역에 포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우리 연천군의 이 같은 노력은 기회발전특구 지정 대상 지역에 연천군 등 수도권 접경지이자 인구감소지역이 포함되는 결실로 이어졌다.
이번 특별법안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이라는 견고한 프레임을 깬 의미 있는 첫 발걸음이라고 생각한다.
전국을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야 진정한 지역균형발전이 가능하다.
특별법안을 시작으로 연천군의 미래 성장동력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연천군 인프라 구축의 핵심인 동두천~연천 전철이 하반기 개통한다.
교통망 확충을 통해 서울 및 경기도 시·군과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경원선 전철은 동두천 소요산역까지 운행하는 수도권 1호선을 연천까지 연장하는 사업이다.
동두천~연천 구간은 총 20.9㎞, 복선 전제 단선으로 건설이 진행 중이다.
현재 공정률이 약 95%를 넘어서며 개통을 앞두고 있다.
1호선이 개통되면 서울과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져 인구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1호선 및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 등 교통인프라가 대폭 확충됨에 따라 지역 경제도 반등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구감소지역이자 접경지인 연천군의 현실을 설명하며 서울~연천 및 포천~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와 함께 동두천~연천 전철 건설사업으로 운행이 중단된 경원선 열차 운행 재개를 건의했다.
서울~연천 고속도로는 정부의 국정과제로 남북 교류 협력에 대비하고 경기북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될 예정이다.
앞서 정부가 발표한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따라 남북5축으로 명명됐으며 도로 길이 50.7km, 총사업비는 2조8051억원 규모다.
남북 교류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 경기북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서울~연천 고속도로 조기 착공이 이뤄져야 한다.
서울~연천 고속도로 2024년 사전조사 용역비 반영과 함께 포천~철원 고속도로 용역시 연천지선 반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낼 것이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상패~청산 구간이 지난 5월 31일 정식 개통했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는 서울 경계부터 의정부, 양주, 동두천을 거쳐 연천까지 약 36.7km를 남북으로 잇는 자동차 전용도로다.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개통으로 연천에서 서울 경계까지 차로 약 40~50분이면 갈 수 있어 교통 접근성이 대폭 개선됐다.
국도3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통에 따라 시속 80km/h 기준 연천-의정부 통행시간이 약 45분, 서울 중심지까지 약 1시간 가까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연간 약 1,000억원의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진강 권역의 안보·역사·문화·자연 등 고유한 관광자원을 전략적으로 개발해 지역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광거점을 확보하고자 한다.
1권역은 중면 필승교~군남면 북삼교, 2권역은 군남면 북삼교~미산면 동이대교, 3권역은 미산면 동이대교~장남면 고랑포구이다.
이같이 3개 권역으로 나눠 체계적인 개발을 진행할 방침이다.
앞서 임진강 권역별 관광개발 기본구상용역을 시행했다.
7월 임진강 권역별 관광개발 기본구상 중간보고를 시작으로 사업계획 타당성 조사, 계획 수립, 내년 국·도비 보조사업 및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임진강 관광거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권역별 관광벨트화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
국립연천현충원은 총사업비 약 1019억원을 투입해 2025년까지 대광리 일원 부지에 5만기 규모의 봉안시설과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국립연천현충원에는 봉안당과 현충관, 충혼의 광장 등이 들어선다.
국립연천현충원이 조성되면 서울과 대전에 이은 전국 세 번째 국립현충원이 된다.
연천군은 국민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열린 국립현충원을 조성해 위훈정신 함양 및 안보교육의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메모리얼파크로 조성하는 한편 안보·문화·관광을 연계해 신서면을 비롯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지난해 실무협의회를 통해 진입도로 신설 등 주변 도로정비계획 및 교통정체 해소방안, 현충원 주변 환경 개선 등을 논의한 상태다.
향후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토지보상 등을 거쳐 2025년까지 현충원을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연천BIX는 평당 분양가가 83만7000원으로 수도권 산단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우리군과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식료품제조업체를 비롯해 9종의 업체를 유치할 예정이다.
2021년 6월부터 분양을 시작, 현재 25개 업체가 분양계약을 체결해 25.4%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일반산업용지는 식료품분야 12개 업체, 고무분야 1개 업체, 화학분야 4개 업체 등 총 19개 업체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
우리군은 임대용지 분양업체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4월 예산심의 후 별도의 출연금으로 임대용지 분양업체에 대한 융자제도를 신설하기로 했다.
총 14필지인 임대 산단의 경우 식료품 7필지 중 6필지가 계약이 완료됐다.
분양 중인 섬유 7필지도 기업의 임대수요에 따라 식료품으로 변경하는 등 유동적으로 분양을 진행해 우수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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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화시대, 베트남서 투자유치 네트워크 구축 활동 추진
지방화시대, 베트남서 투자유치 네트워크 구축 활동 추진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한 증평군 투자유치단으로 구성된 해외방문단이 26일부터 29일까지 2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출장길에 올랐다.
방문단은 현재 군에서 추진 중인 산업단지 조성,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지역전략산업 육성 및 기업 투자유치 등 산업생태계 구축이 본격 진행됨에 따라 해외 잠재적 투자자 발굴을 위해 한국기업경영학회, 삼성전자, 베트남 하노이한인회, 현지기업인을 대상으로 증평군 투자환경을 소개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방화시대에서 증평군의 잠재력을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방문단은 27일 윤석열 대통령이 며칠 전 방문한 베트남 삼성전자 R&D센터에서 증평군의 투자환경과 정책을 소개했고 최주호 삼성베트남 복합단지장, 베트남 하노이 한인회 장은숙 회장 및 관계자분들과‘지방화시대 증평군의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해 지방화시대를 맞이해 수도권의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증평의 잠재적 역량과 첨단산업 연구개발 클러스터 구축의 중심으로서 증평군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후 5G, AI,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loT 등 첨단기술을 연구하는 동남아시아 최초의 대규모 종합 연구소인 삼상전자연구소를 벤치마킹해 증평군이 발굴 및 육성하고자 하는 첨단산업의 선진기술을 답습했다.
이어 28일 한국에서 수입한 최고급 인삼과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판매장을 방문해 증평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하면서 수출판로 확보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증평은 첨단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한국기업경영학회와 삼성전자, 하노이한인회, 베트남 현지 기업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투자유치 및 수출판로 확보까지 성공적으로 이뤄지도록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투자지원에 대한 약속을 철저히 이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지방화시대에 증평군의 국제적 외교경쟁력 강화와 이를 바탕으로 국제적 수출·입, 혁신산업생태계 구축의 전기를 마련한 지방화시대를 선도하는 책임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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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깨끗하고 유능한 해남형 ESG“이런 사회로 가자”
명현관 해남군수, 깨끗하고 유능한 해남형 ESG“이런 사회로 가자”
[AANEWS] 명현관 해남군수는 27일 민선8기 1주년 언론인 간담회를 갖고“깨끗하고 유능한 군정, ESG 경영을 완성해 해남발전의 백년대계를 세우겠다”고 천명했다.
해남군은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 지난 1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군정발전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명군수는“민선8기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해남이 하면 대한민국 시작이 되고 기준이 된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대외적인 위상이 높아졌다”며“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 지난 1년이 안정적으로 순항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해남군은 민선8기 출범이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 5년연속 달성, 전남도내 유일 5년연속 청렴도 2등급 달성에 이어 재정집행 평가 전국 1위 등 각종 평가 지수에서 최상위권을 지키며 깨끗하고 유능한 군정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ESG 경영을 군정에 도입해‘해남형 ESG 윤리경영’을 민선8기 군정의 주요 운영 방침으로 설정하고 청정해남, 함께하는 안전사회, 신뢰행정 구축를 목표로 지속가능한 군정 발전의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명군수는 해남형 ESG를‘이런 사회로 가자’라는 의미를 담아 해남군 장기발전동력으로 육성 의지를 강조했다.
해남군은 2019년 이래 5년연속 1조원 이상 전국 군단위 최대 예산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는 전국 시군 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해 국내외의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이끌어내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와함께 올해 국도비 예산으로 역대 최대 3,414억원 확보하면서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설립과 어란진 국가어항 확장사업, 김치원료공급단지 조성, 탄소중립 에듀센터 건립 등 대규모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이 되고 있다.
누적판매액 5,000억원을 돌파하며 전국 군단위 최대 발행 판매 기록을 세우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과 해남매일시장 재개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 해남미소 및 로컬푸드 판매 확대 등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이 눈에 띄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산단 및 발전단지 구축과 함께 투자유치가 잇따르고 있는 솔라시도 기업도시가 활성화의 나래를 펴고 있고 화원산단 풍력발전 배후단지 개발 등 지역의 미래를 바꿀만한 대규모 사업들에 관심이 집중됐다.
해남군은 민선8기 2년차를 맞아 경영행정을 통해 현안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한편 군정성과를 구체화해 군민의 혜택으로 되돌리고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기후변화대응 저탄소 친환경 농수산물 생산기반구축과 전국 최초 농업인 기숙사 건립, 수산 기자재 특화단지 조성 등 지속가능한 농어업 발전, 사계절 축제의 정착과 함께 어린이 공룡과학체험관 개관과 땅끝꿈길랜드 조성, 우수영 유스호스텔 리모델링, 두륜산 생태힐링파크 조성, 목포구 등대 관광자원화 사업, 복합뮤지엄파크 건설 등 문화관광분야의 주요 사업들을 역점 추진할 방침이다.
올 상반기 땅끝가족어울림센터가 개관했고 해남교육재단이 설립되면서 구체화되고 있는 인구감소 대응 전략사업으로 청년 공공임대주택건립, 작은학교 살리기 선진모델 구축사업과 장학사업 장학사업기금 500억원 조성 및 교육재단 운영을 통한 교육도시 조성 등 살기좋은 해남만들기를 위한 기반 사업도 착실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명현관 군수는“민선 8기 해남군은 민선7기 역대 최대 성과를 이어 다시한번 대도약의 시기를 맞고 있다”며“으뜸해남을 향한 꿈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군민들이 군정의 성과를 피부로 체감하고 주요 현안 사업들을 누수없이 완료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언론인 간담회에서는 한국기자협회 해남군지부와 대한기자협회 해남군지부에서 해남군장학사업기금을 기탁하며 장학사업기금 500억원 조성에 동참했으며 언론인들도 해남형 ESG 실천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퍼포먼스도 펼쳐졌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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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소년재단 노사 공동 윤리경영 실천 선언
안양시청소년재단 노사 공동 윤리경영 실천 선언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노사협의회는 지난 26일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2023년도 2분기 노사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노사 공동으로 윤리경영 실천을 선언했다.
조희련 대표이사와 근로자 대표는 적극적 반부패 활동 실시 공직기강 해이 및 이해충돌 방지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 개인정보의 불법활용 예방 공익정보 제공자 적극 보호 등의 내용이 담긴 선언문을 낭독하고 윤리경영을 위한 임직원의 결의를 다졌다.
재단은 안양시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청렴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올해도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계획을 수립한 가운데, 대표이사 청렴선언을 통한 청렴의지 전파, 고위직 반부패·청렴 솔선수범 강화 활동, 사각지대 취약분야 발굴 및 개선활동 등 윤리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조희련 대표이사는 “지역과 함께하는 시 출연기관으로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이바지하기 위해 높은 직업윤리를 확립하고 모든 경영활동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윤리경영을 실천하고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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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추억의 영화관’ 행사 추진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추억의 영화관’ 행사 추진
[AANEWS]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지난 6. 23. 공도읍 행복마을관리소에서 “추억의 영화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화관람이 어려운 대림동산내 독거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화 상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도읍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의 시설과 안성미디어센터 ‘바퀴달린 영화관’ 사업의 장비 지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대림동산내 독거 어르신들을 포함한 많은 주민들이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 상영 전에 공도 음악사랑 동호회에서 색소폰 축하 공연이 있었으며 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이 관람객들과 함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율동 체조를 하며 영화 볼 준비 시간을 가졌다.
영화 상영 후에는 포토존에서 기념촬영도 했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영화관람이 어려웠던 주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영화를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행복한 마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도읍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환경정비, 안전순찰활동과 생활불편해소 등 주민들의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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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면 남녀새마을협의회 농촌 일손돕기 실시
죽산면 남녀새마을협의회 농촌 일손돕기 실시
[AANEWS] 죽산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5일 각 마을 남·녀 새마을회지도자 50여명이 참석해 죽산면 용설리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 날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죽산면 용설리 감자밭에서 감자를 수확해 손수 박스에 포장하는 작업을 거쳐, 죽산면 35개마을 경로당에 각각 감자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일손돕기 행사는 일손이 많이 필요한 농번기 시기, 농업에 종사하는 이웃에 일손을 제공하고 나아가 어르신들을 위한 감자도 제공하는 등 죽산면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창태현 회장과 민옥화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농촌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해주신 각 마을 남·녀 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죽산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죽산면 새마을협의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으며 김경태 죽산면장은 “휴일 이른 아침부터 농촌 일손돕기를 위해 기꺼이 고된 수확 활동에 함께 해주신 남녀새마을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말을 전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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