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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장마 대비 ‘농경지 침수 예방 준설작업’ 완료
김포시, 장마 대비 ‘농경지 침수 예방 준설작업’ 완료
[AANEWS] 김포시는 여름철 장마 본격화 전, 농경지 침수 사전 예방을 위해 취약지역 10개소를 대상으로 ‘농수로 및 구거 준설작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김포시는 매년 상습 농경지 침수피해 및 민원발생 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토사 퇴적과 협잡물 등에 따른 배수불량 지역에 대해서는 토사준설 및 수초목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에 농수로 및 구거 준설작업이 이뤄진 지역의 농민들은 “올해 비가 많이 내려도 농경지 침수에 대한 걱정을 덜었다”며 “앞으로도 농번기나 장마 전에 김포시에서 준설작업을 계속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대성 건설도로과장은 “농경지 침수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장마철에 농민들의 피해가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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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 장마철 원예작물 병충해방제 당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장마철 원예작물 병충해방제 당부
[AANEWS]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장마철에 따른 원예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련 농가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장마철 특성상 배수로 정비가 잘 돼 있지 않은 밭은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고온 다습한 기온 탓에 병해충 피해가 늘어날 수 있다.
특히 ‘고추’는 탄저병, 역병 등이 발생할 수 있어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탄저병은 방제를 적기에 실시하지 못하면 수확량이 현저히 떨어질 수 있고 치료가 매우 까다로워 반드시 예방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고추를 수확할 때는 탄저병에 감염된 고추도 즉시 제거하는 것이 좋은데, 다른 고추로 병원균이 옮겨가는 것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약제는 땅이 닿는 부분까지 묻을 수 있게끔 충분히 살포해야 한다.
또한 고랑과 배수로는 사전에 정비를 철저히 해 장마철 습해를 방지해야 하고 재배적으로는 지주설치 및 비닐 끈 등을 활용해 쓰러짐을 방지하고 붉은 고추는 최대한 수확 및 건조해야 한다.
침수된 밭은 배수 등 관련 대책을 조속히 실시해 침수 기간이 길지 않도록 하며 배수 즉시 병해충 긴급 방제해야 한다.
쓰러진 고춧대는 발견 즉시 세우고 겉면에 묻은 흙이 씻긴 포장은 뿌리나 밑줄기를 흙으로 덮는 북주기를 실시한다.
이 외에도 요소 0.2%액이나 제4종 복합비료를 5~7일간격으로 2~3회 살포하면 초세 회복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수확한 고추는 잘 건조해 부패를 방지해야 한다.
고추 외 단호박과 수박 등 박과 작물은 역병, 덩굴마름병 등 사전방제를 해줘야 한다.
시설하우스의 경우 하우스 주변 배수로 정리, 침수된 하우스의 경우 빠르게 물을 빼주고 병든 식물체는 조기 제거함으로써 전염원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이재준 기술지원과장은 “대부분의 장마철 토양 전염성 병은 방제가 매우 어려운 특성이 있어, 조기 방제가 더욱 중요하다”며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약은 예방적으로 살포하고 배수로 정비 등 시설물 사전 관리를 반드시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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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생산된 남원 그린황도 복숭아 홍콩으로 첫 수출
전국 첫 생산된 남원 그린황도 복숭아 홍콩으로 첫 수출
[AANEWS] 남원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생산된 ‘남원 그린황도 복숭아’를 춘향골농협산지유통센터에서 1톤을 공동 선별해 27일 홍콩으로 수출하고 수출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농산물 수출 선도도시로써 자리매김하고자 추진한 자리로 최경식 남원시장을 비롯한 전북농협본부장, 농협중앙회 남원시지부장, 춘향골농협 및 남원원예농협조합장, 남원복숭아공선연합회장, 한인홍 홍콩수출업체 대표,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그동안 시는 춘향골농협, 남원원예농협, 남원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복숭아 유통·판매망의 다양화를 위해 올해 초 국내외 바이어와 여러 차례 회의를 가졌으며 홍콩 바이어와 수출 협상을 통해 올 8월까지 항공으로 매주 4차례 총 60여톤을 수출하기로 결정했다.
남원시는 올해 305농가 330ha에서 복숭아 3,600여톤을 생산, 춘향골농협과 남원원예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최신식 복숭아 선별기 도입으로 대량생산·공급 체계를 확보했다.
또한, 이마트, 홈플러스 등 우리나라 대형유통매장에 납품을 계획하고 지난 22일 홈플러스 본점에서 미스 춘향으로 선발된 춘향이와 함께 남원의 명품 복숭아 맛을 알리는 행사를 실시했으며 향후 이마트에서도 판촉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수출선적식에 참석한 최경식 남원시장은 “우리 남원 복숭아는 농민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명품 중의 명품 복숭아다”며 “국내시장은 물론 해외 수출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농가와 관련 생산단체, 행정 모두가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좋은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는 민선8기 공약인 ‘농·축산물 수출지원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복숭아 수출을 시작했으며 앞으로도 파프리카, 배, 포도, 양파, 딸기 등 농산물 수출 확대 및 수출 경쟁력 확보해 나갈 계획으로 2023년도에만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로 2억3천만원 해외유통매장 판촉 농산물 수출촉진을 위해 7천만원 농산물 수출전문조직 육성을 위해 4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수출 활성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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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26회 오동통.通. 김포포도 봉지씌우기 체험’ 성황리 마쳐
김포시 ‘제26회 오동통.通. 김포포도 봉지씌우기 체험’ 성황리 마쳐
[AANEWS] 김포시농업기술센터와 김포시포도연구회가 함께하는 ‘오동통.通. 김포포도 봉지씌우기 체험행사’가 지난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이정수 회장을 비롯한 17개 회원의 포도밭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오동통.通. 김포포도 봉지씌우기 체험행사’는 올해로 제26회째를 맞는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행사’의 세부행사 가운데 하나로 참가자들은 포도송이들에 봉지를 씌우며 잠시나마 포도 농사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 행사를 통해 품질 좋은 김포포도를 홍보하고 직거래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소비자들의 김포농업에 대한 이해와 기회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체험행사 참여자들은 8월 말~9월 초 수확기에 봉지씌우기를 체험했던 농장에 다시 방문, 수확 체험할 수 있다.
체험 후 포도를 구매하면 1개 상자당 15,000원 로컬푸드매장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포도농가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장을 확대할 수 있어서 좋고 특히 소비자들은 자신이 직접 봉지를 씌운 포도를 수확해 집으로 가져갈 수 있어 농가와 참여자들의 기대감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
기술지원과 이재준 과장은 “이번 포도 봉지 씌우기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께서 농업의 과정을 배울 기회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김포포도 이외 김포의 대표 농산물을 소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김포농업을 알리는 데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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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디지털 트윈 기반 천연물 바이오 소재개발 국가과제 선정
“남원시, 디지털 트윈 기반 천연물 바이오 소재개발 국가과제 선정
[AANEWS]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3년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 국가혁신클러스터 고도화 중추기술 R&D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개년 동안 디지털 트윈으로 기능성 성분 중심 특용작물을 재배해 메디푸드 및 기능성 화장품 등 바이오 소재와 제품개발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지역본부와 한국식품연구원 등이 남원바이오연구원과 산학연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한다.
총사업비는 7억5천만으로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최근 남원시는 민선 8기 최경식 시장이 취임한 이후 그동안 산업집적화 분야에 성과를 거두었던 화장품산업을 기반으로 천연물 바이오산업으로 지역성장동력산업을 확장하면서 천연물 기반 바이오소재개발과 원료공급 및 제조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기능성 바이오 소재 공급을 위한 이른바 스마트팜 형태의 디지털 정밀재배가 새롭게 부각 됨에 따라 남원시는 화장품, 식품, 의약품 등 기능성 성분 수요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바이오 소재개발과 지속적인 원료공급을 위해 전라북도와 관련 전문기관과의 기술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을 추진한 것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향후 생태환경조성사업 및 실증사업 등 연속적인 후속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천연물 바이오산업의 거점도시로서 남원시가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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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부설주차장 7월부터 유료화 시행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다음달부터 시청 부설주차장을 유료화 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차요금은 입차 후 2시간은 무료이며 2시간을 초과하면 10분마다 300원, 1일 주차는 7000원이 부과된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경형자동차, 전기자동차, 임산부자동차 등은 ‘광주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감면기준에 따라 주차요금의 전액 또는 일부가 감면된다.
유료 운영시간은 평일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평일 운영시간 이후와 주말 또는 공휴일에는 무료 개방된다.
주차요금은 시청 정문과 후문에 설치된 출구정산기 또는 2층 실내주차장과 1층부터 3층 출입구에 설치된 사전정산기를 통해 정산하면 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시청 방문목적 외 방문 차량과 장기주차 차량 해결을 위해 유료화를 추진하게 됐다 특히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처리 이용자와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환경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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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재난대비 응급복구 업무 협약 체결
남원시, 재난대비 응급복구 업무 협약 체결
[AANEWS] 남원시는 6월 26일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전국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남원지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각종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긴급 복구 지원체계를 구축해 행정기관의 부족한 장비와 인력의 한계를 해결하고자 한다.
협약서에는 태풍, 화재, 폭설, 지진, 환경오염 등의 재난 발생이 예상되고 긴급복구가 필요할 시 협의회에 필요한 장비 및 인력을 지원 요청한다는 내용과, 협의회는 이같은 시의 요청이 있을 시 신속하게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최경식 시장은 “태풍, 폭우 등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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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 ’개최
김포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워크숍 ’개최
[AANEWS] 김포시는 26일 장기동 소재 레스트호텔 무궁화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직 위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제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위창수 위원장을 비롯한 30명의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직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포시 2024년 예산 편성을 위해 접수된 주민제안사업 심의 및 2023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모니터링, 시 예산에 관한 주민의견서 제안 등 위원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깊이 있는 강의와 주민참여예산제도 고도화를 위한 토론 등의 시간을 가졌다.
김병수 시장은 “예산에 관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논의 결과를 경청해 제도적, 정책적으로 반영하도록 할 것”이라며 “소중한 우리 시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활용될 수 있도록 위원회에서도 기능적 역할을 열심히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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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023년 안전신고 활성화 워크숍 개최
남원시, 2023년 안전신고 활성화 워크숍 개최
[AANEWS] 남원시가 지난 6월 27일 “2023년 남원시 안전신고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안전신고 활성화 워크숍은 남원시 안전신고 관련 단체인 안전보안관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을 대상으로 진행이 됐다.
안전보안관과 안전모니터 봉사단은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 근절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단체로 주로 안전위해요인 예찰 및 제보활동을 하는 단체이다.
이날 워크숍에는 남원시 안전보안관 및 안전모니터 봉사단원 50여명이 참석해 안전신고 요령, 신고대상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안전위해 요인 제거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
특히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신고 방법을 숙지하고 시기별·유형별 주요 안전신고 대상을 확인하는 등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으며 2023년 도입된 안전신고 활동 자원봉사시간 인정 제도 안내를 통해 안전신고 활동을 독려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일상 속에서 가볍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요소들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신고 워크숍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민간에서는 적극적인 안전예찰 및 안전신고 활동을 실시하고시에서는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민관협력체계를 완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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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심의 위원회 개최
합천군,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심의 위원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27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심의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해제 심의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한국치산기술협회의 실태조사와 30일간 열람공고를 거친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예정지 34개소 및 해제 대상지 9개소에 대해 적정 여부를 검토했다.
심의 결과에 따라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 또는 해제된다.
지정된 곳에는 향후 주민 대피체계 구축과 산사태현장예방단의 연 2회 현지 안전점검을 통해 필요 시 응급조치 및 보수·보강을 실시하는 등 집중 관리가 이뤄진다.
또한, 사방사업의 시행 등으로 인해 취약지역 지정목적이 달성됐을 경우 그 지정을 해제할 수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및 관리를 통해 산사태, 토석류 등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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