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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환경보건센터 개소…지역 환경보건 중심 역할 기대
전라북도청
[AANEWS] 도내 환경오염 건강피해 사전 예방·관리, 전북형 환경보건 정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전라북도 환경보건센터’가 28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전북도는 28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임상규 행정부지사, 황계영 환경부 환경보건국장, 황영석 환경복지위원회 위원, 박영기 전북대학교 부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환경보건센터’ 개소식을 갖고 새출발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환경보건센터는 환경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운영 예정이며 전북대학교가 맡아 운영한다.
센터는 전북지역 환경보건 문제를 분석하고 추적·관리해 적절한 조치, 교육 등 환경보건 사업과 전북형 환경보건 정책을 지원한다.
주요사업은 환경오염인자 추적·관리, 건강영향조사 지원, 환경보건 소통 전략 마련, 전문가 협력체계 구축, 환경보건 교육 제공, 환경보건 자료 분석·통계 등이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환경보건센터와 취약계층 이용시설협회 4개소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전라북도 취약계층 환경보건정책 추진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 전문가, 민간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환경보건의 미래’를 주제로 환경보건포럼이 열렸다.
이들은 도내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의 특성과 지역현황, 환경보건의 지자체 책임과 권한 확대 필요성, 전라북도 환경보건센터의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전라북도 환경보건센터는 지역 중심 환경보건정책의 가장 중요한 첫 발판”이라며 "전라북도 환경보건센터가 중심 역할을 맡아 도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행복한 환경복지사회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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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 희망자 추가 모집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가 6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2023년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참여 희망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전체 12동을 지원할 계획으로 앞서 1차로 4동을 선정했다.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은 전북 고유의 전통 한옥 계승 및 활용을 위해 고품격·친환경 주거형태인 전통한옥을 보급하는 정책이다.
지원내용은 도내에서 한옥 주택 신축 시 최대 5천만원, 등록한옥 및 한옥마을 내 한옥을 증·개·재축 또는 리모델링 시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한다.
또 농촌주택개량사업과 연계해 신축할 경우 최대 2억원, 증축·대수선·리모델링할 경우 최대 1억원의 융자금도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21일까지 시·군 한옥 담당 부서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여부는 추후 전라북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설상희 전라북도 주택건축과장은 “도내 한옥건축 문화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2023년 한옥건축지원 시범사업’ 희망자를 추가로 모집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옥건축 문화 확산 및 보급을 위한 건축자산 정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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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 실시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출범에 따른 주민등록증 재발급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존에는 2006년 11월 1일 이전 발급돼 보안기능 추가가 필요한 경우, 사진 및 글씨 등이 자연적으로 마모된 주민등록증에 한해 무료로 재발급을 받을 수 있었지만,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한 발급권자 변경을 위한 재발급 신청시 수수료가 면제된다.
이에 재발급되는 주민등록증의 하단에‘강원도’로 기재된 사항이‘강원특별자치도’로 변경되며 보안기능이 없이 발급됐던 주민등록증은 위·변조 방지 기능이 더해진다.
다만, 기존 주민등록증을 반납하지 않을 경우 분실로 처리돼 5천원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을 희망하는 군민은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사진을 지참해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군은 읍면행정복지센터 및 이장회의, 아라리신문, 아파트 및 공동주택 게시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주민등록증 재발급에 대한 내용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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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휴가철 대비 대부도 내 일반음식점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하계 휴가철 대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대부도 내 일반음식점을 중심으로 7월5일부터 21일까지 원산지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보양식, 나들이 품목 등을 취급하는 일반음식점 319개소다.
원산지표시 대상 품목은 농축산물 9개 수산물 15개이다.
또한 하반기부터 추가되는 원산지표시 품목 수산물 5개에 대해서도 표시 이행여부 확인과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 표시기준·방법 원산지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 여름 많은 관광객이 대부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한 먹거리 제공 및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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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관내 어린이 대상 기생충 감염 검진 실시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기생충 질환을 퇴치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생 700명을 대상으로 기생충 감염 검진을 시행한다.
이번 검진은 기생충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기생충질환 검진 및 치료, 예방 및 홍보를 통한 기생충 질환 발생을 최소화해 군민의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에 군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25개소 2세~7세 어린이 700명을 대상으로 항문도말법을 통한 가검물을 채취 후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어린이와 가족, 어린이집·유치원 구성원에게는 항기생충제 투약 안내와 보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군민을 대상으로 기생충 감염예방을 위한 흡충류 퇴치사업도 추진한다.
장내 기생충 중 감염률이 가장 높은 간흡충은 민물고기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었을 때 감염된다.
초기 증상은 거의 없으나 급성감염기에는 통증, 발열이 나타나고 만성기에는 체중감소, 식욕부진, 황달 등의 증상과 간경화, 담관염, 담관암으로 진행돼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어 기생충 감염 예방과 조기 발견·치료를 위한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매년 기생충 감염 검사 결과 유소견자가 발생하는 만큼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인 검진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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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면,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 기원 마을 정원 가꾸기 사업 추진
북평면,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 기원 마을 정원 가꾸기 사업 추진
[AANEWS] 북평면주민자치회는 가리왕산 국가정원 유치와 웰니스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마을 정원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북평면은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곳곳에 화분을 설치하고 꽃을 식재해 공원을 조성하는 등 화분거리 조성사업과 가로환경 정비사업, 마을 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북평면 마을 전체가 특색있는 정원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앞서 주민자치회 및 북평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은 폐자재를 재활용, 특색있는 화분을 제작해 로벨리아, 아스타 등 10여종의 꽃묘 450본를 식재하고 북평6리 시장터 골목 일원에 화단정원를 조성했다.
특히 북평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봉사모임인 switch-on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폐타이어를 활용한 커피잔 모양의 화분, 망가진 수레를 수리한 수레 화분, 목재 팰릿으로 기차 모양의 화분을 제작 등 버려지는 물건들을 재활용해 환경 보호도 실천했다.
또한 지난 27일 마을별 꽃묘 배부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농가에 위탁 재배한 아스타국화 꽃묘 5만본을 주민자치위원 및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꽃묘는 마을별로 조성한 소공원과 거리에 식재해, 북평면을 방문하면 거니는 거리, 잠시 쉬며 머무르는 자리마다 아름답게 핀 색색의 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북평면은 앞으로 주민주도형 정원마을 육성사업을 적극 추진함과 동시에 식재된 꽃과 조성된 거리 및 공원을 주민의 자발적인 관리를 유도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신승남 북평면주민자치회장은 “뒤드루마을 거리정원 조성사업 추진을 통해 걷고 싶고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해 나전역 카페 등 주요관광지를 방문한 관광객의 마을 유입을 유도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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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본오2동 봉사단과 안보 견학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본오2동 봉사단과 안보 견학
[AANEWS]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는 지난 27일 본오2동 자원봉사자 40여명과 함께 파주 제3땅굴과 임진각 안보견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보시설 견학 및 해설을 통해, 분단국가의 아픔과 현실을 체감하고 안보의식 함양과 평화통일 의지 확산을 위해 진행한다.
배윤길 지회장은 “본오2동과 안산시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안보견학 사업을 활발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격려차 출발현장을 방문한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해서 봉사하시는 본오2동 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게 다녀오시고 이번 견학을 통해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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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지역주민 대상 찾아가는 상호문화 이해교육 실시
안산시, 지역주민 대상 찾아가는 상호문화 이해교육 실시
[AANEWS] 안산시는 지난 26일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대상 찾아가는 문화 다양성 이해교육 2편 ‘지역주민을 위한 상호문화 이해교육’ 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교육은 외국인 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 문화차이의 존중, 상호 이해증진 등 내·외국인 상생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본오3동 직능단체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경식 안산글로벌미션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한국의 다문화 현상과 다문화 정책 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최경식 안산글로벌미션센터장은 현재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 경기도 외국인 정책자문단 자문위원 등 해당분야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 참석자들은 내·외국인 주민 모두가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지역사회 상호문화 포용성 확대에 대한 견해를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 실시를 통해 대한민국 대표 상호문화도시 안산에 걸맞는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서로 존중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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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BIO농업인대학 신규농업과 우수사례 현장교육
양주시, BIO농업인대학 신규농업과 우수사례 현장교육
[AANEWS] 양주시는 지난 27일 농업인대학 신규농업과 교육생 30명과 함께 우수농장 및 기관 현장교육에 나셨다.
이번 현장교육은 지난 5월 딸기농장, 농촌체험마을 견학에 이어 개강 이후 두 번째 견학이다.
이날 첫 행선지로 서울우유 신양주공장를 방문한 교육생들은 원유가 유제품이 되는 과정들을 꼼꼼히 살폈으며 남면 양명농원을 찾아 지난 2006년 1기 BIO농업대학 친환경과를 졸업한 강대원 대표님의 귀농사례와 블루베리 재배관리, 6월이 제철인 블루베리를 수확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업인대학에서 87명을 대상으로 신규농업과, 시설원예과, 힐링농업과 3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신규농업과는 양주에서 새롭게 영농을 시작하는 농업인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지원을 위해 기초농업과정과 밭작물, 특용작물, 과수, 농기계, 농업세무 · 법률 및 귀농 우수사례로 과정이 구성돼 있다.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양주의 살고 있으면서 우리 고장에 대해 구석구석 잘 알지 못했다”며 “지역 곳곳에서 영농활동에 여념이 없는 BIO농업대학 선배들의 농장을 방문해 영농기술과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양주시BIO농업대학 및 대학원은 앞으로도 양주시민의 농업 입문과정 및 전문농업경영 등 필요한 부분을 맞춤으로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라며 “이론과 현장을 병행해 다양한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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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호박물관 문화기획학교 수강생 모집
안산시, 성호박물관 문화기획학교 수강생 모집
[AANEWS] 안산시 성호박물관은 성인 대상 문화기획자 양성을 위해‘성호박물관 문화기획학교’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호 이익선생의 문화기획자 면모를 현재에 되살린 프로그램으로천지와 만물 역사와 기록 인생과 예술 인간과 공간 놀이와 축제를 주제로 전문가 특별강연 5회와 실습 5회로 구성됐다.
주제별 강연은 삶을 보는 두 관점 회의와 자득으로 성호처럼 인생의 고단함과 예술혼 원근법의 발견 공간디자인, 그 일상에서의 창조 어린이+놀이+터를 보는 또 다른 시선이다.
전문가 특강은 회차별 신청이 가능하며 실습과정은 연속 참여가 가능한 성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다.
강의 접수는 다음달 7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교육은 7월10일부터 8월1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성호박물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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