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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미래교육재단 설립준비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영광군청
[AANEWS] 영광군은 미래 지향적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영광만의 특색있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영광군 미래교육재단 설립준비위원회 위원을 7. 12.까지 공개모집한다.
지난 4월 민·관·학으로 구성된 미래교육재단 설립 관련 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참여하고 교육재단 설립을 구체화할 수 있는 교육재단 설립준비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교육재단 설립준비위원회는 교육재단 기본계획 관련 검토 및 건의, 타당성 조사 용역, 간담회, 군민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개진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로 영광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으로 관내 학교 재학생 학부모, 교육 관련 단체 종사자, 영광군 교육발전을 위해 성실히 활동할 수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군청 인구교육정책과로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구교육정책과 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아이들이 지역에서 나고 자라 머물 수 있는 교육정책을 추진하는 교육재단으로 만들기 위해 교육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부터 영광군은 미래교육재단 설립을 공약으로 추진하면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원탁토론회, 청소년 찾아가는 혁신소통의 날 등 민·관·학이 주체가 되어 참여하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열어 영광형 인재육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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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특정도서 정기순찰 실시
영광군, 특정도서 정기순찰 실시
[AANEWS] 영광군은 지난 28일 관내 특정도서 정기순찰 차 낙월면 소재 육산도와 각거도를 방문해 생태계 훼손 여부와 지형·경관 상태 등을 점검했다.
육산도와 각거도는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무인도서로 인정받아 각각 2016년과 2017년에 특정도서로 지정됐고 멸종위기야생조류의 서식환경 보호를 위해 방문이 제한되고 있다.
특히 육산도는 문화재청장의 입도허가가 있어야만 출입할 수 있는 새들의 천국으로 전 세계적으로 100여 마리 남은 것으로 추정되는 뿔제비갈매기가 2016년 4월 국내에서는 최초로 발견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중국의 우즈산섬, 지우산섬, 마주섬, 펑후섬에 이어 다섯번째 뿔제비갈매기의 번식지로 기록된 바 있으며 환경부는 2022년 12월 뿔제비갈매기를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했다.
일산도부터 칠산도까지 7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칠산도는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 저어새, 노랑부리백로 2급 검은머리물떼새 및 괭이갈매기의 번식지로 그 보호 가치를 인정받아 1997년 섬 자체가 천연기념물 제389호로 지정됐다.
칠산도에서 배로 30분 거리에 있는 각거도에는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인 매와 칼새가 집단 서식하고 있다.
조은주 환경과장은 “환경과는 매년 특정도서 정기순찰을 실시해 자연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고 우수한 지형·지질 등 경관을 보존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특정도서 내 가축 방목, 낚시, 야생생물 포획·채취, 생태계교란 생물 반입, 야영, 지질·지형을 훼손하는 등의 행위는 도서생태계법에 의해 금하고 있으니 군민들께서도 특정도서 생태환경 보전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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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영광군연합회 취약계층 반찬나눔 봉사
한국생활개선영광군연합회 취약계층 반찬나눔 봉사
[AANEWS] 한국생활개선영광군연합회는 지난 6월 28일 영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읍면 임원진 14명이 모여 향토음식을 활용한 반찬 만들기 교육을 추진하고 그 결과물을 주변 취약계층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회원들은 관내 60여 가구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열무김치와 장조림 등 영양소 가득한 반찬을 전달하며 온정을 함께 나누었다.
제15대 임원진들은 지난 1월 취임식때에도 십시일반 모은 쌀국수 등 먹거리를 읍면 나눔냉장고에 기부하고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영광군연합회는 1994년에 설립해 지난 30여 년간 건전한 농촌 가정을 육성하고 회원 간의 친목 도모와 밝은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단체로서 영광농업 발전과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 향상에 큰 역할을 해주고 있다.
한국생활개선영광군연합회 원순자 회장은 “정성껏 만든 반찬으로 소외된 이웃들께 조금이나 마음의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농촌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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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관산읍, 민관 합동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장흥군 관산읍, 민관 합동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AANEWS] 장흥군 관산읍은 지난 28일 민관 합동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 가구는 고령의 홀몸 어르신으로 집안 곳곳에 곰팡이와 먼지가 가득하고 생활용품 등이 뒤엉켜 있어 건강과 안전이 위협당하는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마을 이장님으로부터 이런 사실을 접한 관산읍은 먼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사업을 통해 도배 작업과 장판 등을 교체해 주거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관산읍새마을부녀회와 마을 주민들은 어르신의 집안 청소 및 쓰레기 수거를 하는 등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강해정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해 어르신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회원들과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추상이 관산읍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관산읍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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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화양연화 다시 피어나는 제26회 무안연꽃축제~~
내 인생의 화양연화 다시 피어나는 제26회 무안연꽃축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전라남도 대표축제인 제26회 무안연꽃축제가 오는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내 인생의 화연연화 다시 피어나다’를 주제로 무안회산백련지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내 인생의 화양연화 다시 피어나다’는 코로나 거리두기로 소원했던 연인에게는 진한 사랑이 피어나고 가족에게는 행복이 피어나고 노년을 맞는 분들은 꿈과 웃음이 가득했던 어린 시절의 생기가 다시 피어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이 바로 지금 소중한 오늘임을 연꽃축제를 통해 전달하고자 했다.
사계절 관광명소인 회산백련지에는 벌써부터 축제의 서막을 예고하듯 연꽃 봉오리들이 서로 경쟁하듯 자라고 백련지 입구 일부 구간에는 이른 꽃들이 벌써부터 하얗게 피어나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초록빛 연잎 사이로 드러나는 백련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백일홍, 장미, 수국 등 꽃동산이 조성됐으며 아이들이 자연에서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동물농장과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무더위를 날려줄 회산백련지 물놀이장은 7월 14일 개장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다.
백련지 입구 향토음식관에는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식당이 입점을 완료했고 특히 축제 기간에는 무안의 농특산물인 연, 양파, 고구마 호박 등을 활용한 황토골 전국무안요리경연대회 수상작을 상품화한 양파함박스테이크, 삼색떡볶이, 양파들깨 냉수제비, 고구마 모주 칵테일 등 눈과 입이 즐거운 향토음식도 맛볼 수 있다.
올해에도 연꽃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신비의 연꽃길 보트 탐사, 연차 시음, 무안양파 껍질을 활용한 천연 염색, 무안분청 물레 체험, 봉숭아 물들이기 등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한여름 밤하늘을 수놓을 500대의 달빛 드론쇼, 지역주민들이 끼와 재능을 펼치는 연꽃한마당, 지역가수들의 노래공연 무안예술day, 우리의 눈과 귀에 익은 인기 드라마 영상과 라이브 공연이 있는 연꽃향 OST 콘서트, 다양한 거리공연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청소년과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 사생실기대회와 어린이 독서 골든벨, 무안군 농산물을 활용한 황토골 무안전국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김산 무안군수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기인 지금, 4계절 관광지로 거듭난 회산백련지에서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하며 마음의 안정과 새로운 기운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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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2023년 디지털 창의 역량 직무연수 운영
용인교육지원청, 2023년 디지털 창의 역량 직무연수 운영
[AANEWS] 용인교육지원청은 6월 13일부터 29일까지 6회에 걸쳐 오후 3시간 초등 교사 99명을 대상으로‘2023 디지털 창의 역량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한 인공지능교육 선도학교 및 디지털 창의 역량교육 실천학교 역량을 제고하고 디지털 창의역량 교육 실천 사례 공유를 통한 모든 교과와 연계하는 AI융합교육 및 AI·디지털 활용 수업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진행된 대면 연수에서는 교사 99명이 참석했으며 AI 교육을 바라보는 시선, 낯섦을 설렘으로 상상을 교육으로 EDU TECH 수업과 만나다, 성찰과 나눔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었다.
용인교육지원청 강원하 교육장은 “AI는 우리의 선택과 상관없이 학교와 교육과정에 빠르게 스며들 것이다 ‘물리적인 공간, 시간, 도구만 존재하는 학교’라는 개념은 이제 과거의 기억으로 사라질 것이다 2023년은 ‘AI 교육의 해’가 될 것이다”며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 교육 지원을 위해 한발 먼저 다가가는 교육지원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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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의 지속가능성과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10개 마을 선정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동안 ‘새농어촌 건설운동’ 및 ‘기업형 새농촌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역량 강화 및 마을 공동사업 추진으로 지역자원 및 공동체 육성 등 농촌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농촌사회 기반붕괴, 중요재산 노후화, 유휴시설 증가 등 사업추진 한계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마을활력프로그램을 통한 공동체 회복 및 활력 넘치는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새로운 농촌개발 전략을 ’23년부터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을 본격 추진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공모한 결과, 도내 22개 마을이 신청, 평가심의를 통해 최종 10개 마을이 선정됐다.
선정마을은 춘천시 사북면 지촌1리, 원주시 부론면 정산1리, 홍천군 홍천읍 장전평1리, 횡성군 공근면 부창리, 횡성군 둔내면 삽교3리, 영월군 김삿갓면 예밀1리, 정선군 북평면 남평1리, 철원군 갈말읍 내대2리, 화천군 간동면 유촌리, 양양군 현남면 마을이다.
선정된 마을에는 개소당 590백만원을 3년간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5,900백만원이다.
시행 첫해 마을별 330백만원을 지원한다.
마을별 예비계획서를 기준으로 전문가 현장컨설팅 및 모니터링을 통해 기본계획 수립 및 사업성과,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마을개발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새로운 형태의 강원도형 농촌개발사업 추진으로 선정된 10개 마을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 및 공동체 활성화와 젊은 청년과 농촌지역의 연계추진으로 활력이 넘치는 농촌마을과 지속가능한 농촌공간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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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국회의원·김도현 시의원, 평촌고 학부모 간담회 개최
이재정 국회의원·김도현 시의원, 평촌고 학부모 간담회 개최
[AANEWS] 이재정 국회의원은 지난 28일 평촌고등학교 학부모회와 학교 현안 및 교육 발전방향에 대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평촌고 정승민 학부모회장, 조진현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 학부모 10여명과 김도현 시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회는 급식실 지상화, 다목적교실 리모델링, 교육경비 확대 등을 구체적으로 제안했으며 횡단보도 교통안전, 통학로 심야안전 문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건의도 잇따랐다.
평촌고 정승민 학부모회장은 “학교급식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다른 학교의 사례를 충분히 공유하고 고민할 수 있는 협의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신찬선 운영위원은 “특수학급에 대한 섬세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도현 시의원은 “지역의 교육 현안 해결과 교육경비의 체계적 확보를 위한 소통체계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답했다.
이재정 국회의원은 “최근 교육정책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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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한자표기 토지·임야대장 한글로 변환한다
여수시, 한자표기 토지·임야대장 한글로 변환한다
[AANEWS] 여수시가 일제강점기에 한자로 표기된 부책식 토지·임야대장을 한글로 변환한다고 29일 밝혔다.
‘부책식 토지·임야대장’은 일제에 의해 한자로 제작된 토지·임야대장으로 한자와 일본식연호로 표기돼 한자에 미숙한 민원인 및 담당공무원 모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여수시는 6억원의 예산을 투입, 오는 2025년까지 약 32만장의 부책식 토지·임야대장을 한글로 변환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올해 12월까지 여천시와 소라면, 삼산면 등 약 10만장의 대장 변환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장에 등재된 토지이동연혁·소유자명 등을 한글로 변환하며 일본식 연호를 우리나라가 사용하는 서기로 표시하는 작업이 추진되며 구축된 D/B는 지적문서통합관리시스템 서버에 탑재해 열람·발급 가능토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사업을 통해 일제잔재를 청산하고 지적행정 업무의 신뢰성 제고 및 시민에게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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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장마철 질병 감염 예방 온힘
전남도, 장마철 질병 감염 예방 온힘
[AANEWS] 전라남도는 29일 도립도서관 제1세미나실에서 ‘여름철 장마 대비 방역·소독 업무 간담회’를 개최하고 집중호우 등 수해로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방역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전남도와 시군 보건소 방역·소독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수해 우려가 있는 시군을 대상으로 방역약품 및 장비 관리상태, 수해 발생 대응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방역지리정보시스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침수 지역 발생 시 신속한 방역을 위해 비상연락체계 상시 유지 방역약품 및 장비의 사전 점검 이재민 시설 소독 대책 침수 지역 효과적인 해충 방제 방법 방역소독 작업자의 안전 주의사항 침수 지역에 대한 시군 간 방역지원 등을 논의했다.
침수 지역에서는 하수관거 범람 등으로 오염된 물을 통한 세균성 이질, A형 간염과 같은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뿐만 아니라 모기 등 감염병 매개 해충이 유행할 수 있어 즉각적인 방제가 필요하다.
또 지리정보 기반으로 방역업무를 전산화할 수 있는 방역지리정보시스템 교육도 함께 진행했으며 방역 활동 통계화를 통해 취약지역 및 집중 방역 지역을 선별·관리할 계획이다.
문권옥 전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 “감염병은 사전 방역이 매우 중요하므로 침수지역에서는 손 자주 씻기, 음식물은 충분한 가열 후 섭취하기 등 예방 수칙을 지키고 집단 설사 환자 발병 시 보건소로 신속히 신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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