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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전방위적 점검회의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올 여름 엘니뇨로 인한 이상기후가 예상됨에 따라 여름철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을 위해 29일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 소관 실국장과 시군 부단체장이 참여해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전북도는 지난 6월부터 ‘도민 생명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여름철 자연재난과 취약계층 안전, 식품 안전, 수상안전, 농작물 피해예방 4개 분야의 ‘전라북도 여름철 재난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해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행정부지사 총괄로 4개 분야에 대한 TF팀을 구성해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 상황모니터링을 통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해 여름철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마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수리 시설, 축산, 의료분야 및 이재민·안전취약 계층 등 자연재난 안전대책 및 식중독 등 식품안전, 물놀이 수상안전 등 휴가철 안전대책과 과수화상병 등 농작물 피해예방 대책에 대한 집중 논의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각 부서와 시군에 이를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8월에 개최되는 새만금세계잼버리대회에 대한 부안군의 안전대책 보고와 함께 대회 운영시 인파 밀집 및 시군별 방문에 대비한 안전대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임상규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우리 도의 여름철 재난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도민 생명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전 도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새만금잼버리대회의 안전대책도 세밀히 살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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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가예산 확보 기재부 적극 공략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내년 각 부처 예산안에 대한 1차 심의가 진행 중인 기재부를 찾아 전북지역 공약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안 반영을 위한 설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도 실국장을 중심으로 매주 기재부를 비롯한 중앙부처, 국회 등을 방문해 설득 활동을 전개한 데 이어 지휘부는 미온적 사업과 대규모 현안 사업 등을 중심으로 역할을 분담해 적극 대응에 나서고 있다.
6월 29일 임상규 행정부지사는 기재부 예산실 국·과장을 차례로 만나 윤 대통령의 약속인 전북 공약사업과 주요 국가예산 사업의 정부안 반영을 집중 건의했다.
먼저 임 부지사는 새만금 재생에너지단지와 연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주기 그린수소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 조성’ 사업, 수소차 폐연료전지의 재사용 인증·평가 기반 구축을 위한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 시험인증 특화센터 구축‘ 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또 농업 분야에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농작업 시스템 실증·플랫폼 구축·사업화 지원 등을 위한 ’인공지능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사업이 정부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분야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주요 핵심사업의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올해 타당성 조사 용역이 진행되는 ‘국제 태권도사관학교 설립’, 전북을 한류 문화의 중심지로 성장·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K-문화 콘텐츠지원센터 건립’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안 반영을 건의했다.
후백제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정비 기반 마련을 위한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의 기본계획 수립용역비 반영도 요청했다.
또한, 새만금 핵심 기반 사업인 도로·공항·철도 건설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가시화를 위해 정부안에 충분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아울러 대통령 전북지역 공약인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착공’ 실현을 위해 안정적으로 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보상비 및 공사 착수에 필요한 사업비 반영과 새만금지역 광역 접근성 개선과 내부 개발 촉진을 위한 ‘새만금 간선도로 건설’, ‘새만금 지역 간 연결도로 건설’ 사업의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한편 전북도는 국가예산 확보 활동을 기재부 대응 체제로 전환함과 동시에, 정부예산안 최대 확보를 위해 도-시군-정치권과의 공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7월 중 전북 국회의원-도-시군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시장·군수, 지역 국회의원과 기재부 단계 대응 전략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해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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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모 성장 돕는 부모교육 운영
행복한 부모 성장 돕는 부모교육 운영
[AANEWS]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2일과 29일 이틀간 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3 행복한 부모성장 학교 ‘부모-자녀 감정조절 처방전’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일상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동·청소년들이 늘어남에 따라 자녀의 화난 감정과 슬픈 감정, 억울한 감정 등을 어떻게 담아주고 표현하느냐에 대한 부모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감정조절이 무엇인지 자녀들의 감정조절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조절된 상태에서 어떻게 대화할 수 있는지 평상시 부모의 감정조절을 도울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등이 소개됐다.
부모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아이를 양육하면서 감정조절이 안 돼 버럭 화부터 내고 뒤돌아서 자책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감정을 적절하게 다루고 표현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자녀는 부모를 통해 감정조절을 배운다”며 “본 교육을 통해 자녀의 감정에 적절하게 대처하고 부모 자신의 감정도 잘 다스리는 지혜롭고 행복한 부모가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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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행복한 복지를 누리는 창창한 창녕
군민이 행복한 복지를 누리는 창창한 창녕
[AANEWS] 창녕군은 군민들이 행복한 복지를 누릴 수 있는‘창창한 창녕’을 실현하기 위해 생활이 어려운 군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복지대상자 욕구에 맞춰 국가 복지제도 및 창녕형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 지원하고 있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기초생활보장 지원 강화로 두터운 복지 실현 위기가구에 힘이 되는 창녕형 긴급복지지원 꼼꼼한 의료급여 사례관리로 건강한 생활 유지 저소득층의 다양한 일자리 참여 기회 마련 경남도 최초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 ‘더 희망’ 운영 복지 등기우편 사업 운영 사람 중심의 통합돌봄사업 추진 등이다.
기초생활보장은 생계유지가 어려운 분에게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315가구 추가로 선정해 6월 현재 총 3,133가구 3,964명을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기본재산 공제액이 5천3백만원으로 지난해 3천500만원보다 1천800만원 상향됐다.
또한 수급자가 해당 재산에 거주하는 경우 주거용 재산 한도액은 가구당 1억 1천2백만원까지 재산공제를 적용해 기초생활보장 혜택의 범위가 넓어졌다.
긴급복지지원은 주 소득자의 사망, 중한 질병 또는 부상, 실직, 폐업 등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일시적으로 지원해 빈곤계층으로의 추락을 방지하는 제도이다.
올해 긴급생계·의료비로 80가구에 18,679만원을 지원했다.
지원기준은 중위소득 75% 이하로 일반재산은 1억 3천만원, 금융재산은 600만원 이하이다.
또한 긴급복지 지원 이후에도 생계의 어려움이 지속되면 기초생계급여 등 공적 급여신청 연계와 사례관리를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군은 2017년부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연계 모금사업인 창녕365스마일뱅크와 건강보험공단의 재난적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계해 과도한 의료비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가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군은 2023년 꼼꼼한 의료급여 사례관리를 위해‘의료비 쏙, 건강 쑥’창녕형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의료급여의 과도한 이용을 방지하고 중복투약을 예방한다.
또한 의료급여 수급자는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군은 의료기관 이용 및 진료비를 꾸준히 감소시킬 수 있다.
아울러 2억 8천8백만원의 예산으로 월 건강보험료 고지금액이 22,310원 이하인 만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2,700세대의 건강보험료 및 장기 요양보험료를 지원한다.
군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자활사업 신규 사업단을 지속해 발굴하고 있다.
자활사업은 사회적협동조합인 창녕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운영하며 24억 3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창녕지역자활센터에는 세척사업단, 반찬사업단, 세차사업단, 카페사업단 등 총 11개 사업단에 100여명의 군민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한 ‘사업장 공간 확보 및 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5천만원으로 세척사업단을 신설해 13명에게 새로운 일터를 마련해 줬다.
통합사례관리사업은 복합적 문제로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꾸준한 상담과 자원 연계로 대상자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군은 경상남도 최초로 전문 사례관리지원센터인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 ‘더 희망’을 운영해 저소득 가구에 대한 자활·자립을 지원한다.
‘더 희망’은 통합사례관리 관련 회의,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상담·서비스 개발 제공 등 지역 내 통합사례관리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도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7회, 130명 직무역량 키움과정을 운영했고 지역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회의는 9회 개최해 70명이 참석했다.
사례관리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연계는 총 15,021건으로 위기 상황에 부닥친 이웃을 촘촘히 살펴 군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연 6회에 걸쳐 정기조사를 추진하고 필요시 읍면 자체적으로 수시 기획조사를 한다.
또한 창녕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선제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제로존 창녕’을 위한 시책으로 ‘복지 등기우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복지 등기우편 사업’은 군에서 선정한 복지 사각지대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복지정보가 담긴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집배원이 대상자의 생활실태를 파악 후 군으로 기초정보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손길이 닿지 않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보호하고 사각지대가 없는 창녕을 만드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돌봄사업은 군민이 정든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돌봄서비스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3년 경남형 희망나눔 통합돌봄’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 6천만원의 사업비로 우리 군만의 돌봄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내용은 창녕·남지·대합·부곡 4개 읍면을 통합돌봄 시범지역으로 지정해 우리마을 건강 돌봄사업 퇴원환자 연계사업 마지막 복지 배웅 서비스 사업 등이다.
군은 다양하게 추진하는 복지서비스를 군민이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거나 소외당하지 않도록 이웃에 대한 관심으로 서로 찾아가고 살펴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 더욱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 지원으로 군민의 삶이 행복하고 미래가 창창한 복지 창녕을 위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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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군수, 현지 바이어 대상 기업 신뢰도 향상 위해‘총력전’펼쳐
김재욱 군수, 현지 바이어 대상 기업 신뢰도 향상 위해‘총력전’펼쳐
[AANEWS] “칠곡군 기업의 품질과 기술력은 군수가 보증한다.
신뢰하셔도 된다”김재욱 칠곡군수가 29일 태국 방콕 더 랜드마크 호텔에 마련된‘칠곡군 방콕 수출 상담회장’에서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기업 홍보 활동을 펼쳤다.
자치단체장인 김재욱 군수가 직접 상담회장을 찾은 바이어들에게 관내 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알려 신뢰도를 높여 나갔다.
참가 기업들의 노력과 김 군수의 지원 사격으로 역대 최대 금액의 MOU가 이어지며 향후 계약 체결에 대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이번 무역 사절단에 참가한 배선봉 산동금속공업 대표이사는“자치단체장이 직접 바이어를 만나면 기업의 신뢰도가 향상되는 것은 물론 실질적인 계약 체결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칠곡군 해외 무역 사절단은 김재욱 군수를 단장으로 세운물산 부광테크 대양산업 신우피엔씨 대구정밀 모야인터내셔널 산동금속공업 에스엠씨티 알코메탈 에스엠아이이노베이션 등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지난 25일부터 7월 1일까지 5박 7일간 베트남 하노이와 태국 방콕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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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맞이 통영문화원 벅수제·새미용왕제 재현
단오 맞이 통영문화원 벅수제·새미용왕제 재현
[AANEWS] 통영문화원은 이번 단오 6월22일를 맞아‘통영문화벅수’와‘관창골새미’에서 토지대장군 ‘벅수제’와 관창골우물‘새미용왕제’를 재현했다.
통영문화동벅수는 예부터 통영고을의 수호신인 나무벅수 토지대장군으로 원래 통영성 남문 안 사거리의 이정표로 세워졌다.
근세 1906에 동락동 주민들이 다시 돌벅수로 조성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또한 관창골새미는‘통영성 9정’중의 하나인 공동우물로 옛 ‘통영성 9정’ 가운데 지금까지 가장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을 뿐 아니라, 용왕제의 제물을 차리던 제단 시설이 남아있는 거의 유일한 옛 공동우물이다.
예전에는 매년 섣달 그믐날이 되면 마을마다 동제를 지냈다.
먼저 마을 원로회의에서 정갈한 자를 제관으로 선임해 그믐날 자정에 마을 당산에 올라 산제를 지내며 신을 맞이했다.
그리고 새해가 밝아오면 산 중턱의 당산나무 아래로 내려와 당산제를 지내고 다시 마을 어귀의 벅수 앞에서 ‘벅수제’를 지냈다.
이어서 동네새미와 바닷가 선창에서 각각 용왕제를 지냈다.
또한 매년 5월 단오나 6월 유두일 그리고 7월 칠석을 전후해 마을 사람들이 모두 나와 공동으로 물을 퍼내어 우물 안을 말끔히 청소하고 허물어진 시설을 다시 보수했다.
그리고 이 물을 먹는 마을 사람들의 건강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소지를 태우고 술을 올리는 고사를 지냈다.
그러고는 차린 제물을 마을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먹는 등‘새미용왕제’를 지냈다.
현재는 통영문화원이 ‘벅수제’와 ‘새미용왕제’ 재현을 통해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이번 재현은 남해안별신굿보존회와 통영문화원 향토사연구소가 참여해 진행했고 통영문화원 회원과 동네 주민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그리고 제주지하수연구센터의 연구원들이 참석해 통영우물과 새미용왕제 등 통영의 물 문화에 대한 영상촬영과 채록을 하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
김일룡 원장은 “벅수제와 간창골 새미용왕제 재현을 통해 전통을 계승하고 마을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배우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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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수산물 방사능 검사결과 매주 알린다
통영시, 수산물 방사능 검사결과 매주 알린다
[AANEWS] 통영시가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 해소와 소비 촉진 도모에 두 팔 걷고 나섰다.
오는 7월부터 시는 통영시에서 수거된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를 시 홈페이지 및 SNS, 시내 전광판, 읍면동주민센터 등을 통해 매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방사능 검사는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에서 주관해 경남도 내 수산물을 수거한 후 방사능 관련 물질 검출 여부를 분석하는 검사로 매주 40건 내외 수산물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통영시가 시민들이 손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해당 검사 결과에 대한 시민 홍보를 대대적으로 강화한 것이다.
7월부터는 통영시청 홈페이지와 시 SNS, 시내 전광판,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서 매주 통영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결과를 남녀노소 누구든지 손쉽게 볼 수 있게 됐다.
김석곤 수산과장은 “수산물 방사능에 대한 소비자 우려가 고조되는 실정으로 검사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통영 수산물의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드실 수 있도록 안전한 수산물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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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무안군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27일 28일에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무안군은 2개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위원회는 공공기관과 지역주민 등 관계기관 대표로 구성되어 있다.
치매안심마을 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하도록 도와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돌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무안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 치매인지 강화프로그램, 치매 파트너 교육 및 일반 주민 대상 치매 인식개선 홍보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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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부패방지교육으로 청렴 의식 UP
무안군, 부패방지교육으로 청렴 의식 UP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28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4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해충돌방지법 및 갑질 근절을 위한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가 공무수행 중 직면할 수 있는 이해충돌 상황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갑질 근절로 상호 존중하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이영택 행동강령과장이 강사로 나서 실제 일어난 갑질 행위 유형, 갑질 대책, 공직자의 5대 신고 및 5대 금지의무 등에 대해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산 군수는 “매년 정기적인 교육으로 갑질을 근절해 주민들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전 공직자가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조직문화로 거듭나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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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영광군,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AANEWS] 영광군은 지난 28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향상으로 군민 감동 및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민들의 행정기관에 대한 서비스 요구가 날로 높아지고 다양화되어감에 따라 공직자들의 민원응대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슬기로운 민원응대 노하우”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다양한 친절·불친절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민원 응대 요령 및 소통 노하우를 중심으로 진행해 실제 민원 응대 과정에서 교육에 대한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종만 군수는 “친절은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형식적인 친절에서 벗어나 민원인을 가족같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친절을 실천해 친절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당부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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