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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수산식품 수출업체 간담회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수산식품 수출업체 간담회
[AANEWS]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관내 농수산식품 수출 10개 업체와 공무원, 경남무역 수출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농수산식품 관련 수출 동향과 농식품부 및 경남도, 한국농식품유통공사 등 수출 관련 기관의 수출 확대 정책을 공유했으며 거제시 농수산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토론하고 수출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가 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농산물 가공업체에서는 WTO합의사항에 따라 농식품 수출업체 대상으로 지원하던 수출물류비 보조를 2024년부터 중단함에 따라 물류비 폐지에 따른 신규 지원사업 요청, 신규시장 개척과 마케팅 지원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시에서는 수출물류비 폐지에 따른 농식품부 등 상급기관의 예산 등 지원방침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하고 시 자체적으로 포장재 등 대체 지원 확대 방안 마련과 신규시장 개척 및 마케팅 예산 증액을 통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간담회를 주재한 강윤복 소장은 “관내 수출업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수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수출 활성화에 필요한 지원과 수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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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정 현안 관련 해법 마련되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것”
용인특례시, “시정 현안 관련 해법 마련되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것”
[AANEWS] 용인특례시가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시정 현안과 관련해서는 중요한 방침이나 문제 해결 방안이 정해지면 언제든지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2일 용인특례시의회 제273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박희정 의원의 5분 발언에 대해 29일 이같이 답했다.
박 의원은 5분 발언에서 시가 보도자료를 통해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공사 재개 소식을 알린 것을 문제 삼았다.
박 의원은 “일부 주민들이 확인도 안 하고 5월 말이라고 배포한 기사로 지방도 315호선 사업이 이미 완료된 것처럼 오해하고 있다.
어떤 사업이든 모든 절차가 완료된 다음에 기사화하는 것이 투명한 행정을 위한 옳은 방법이라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이에 대해 시는 서면 답변문을 통해 “시가 협약을 맺은 다음에 보도자료를 내야 한다는 박희정 의원의 주장에 의견을 달리한다”며 “시가 관계기관의 협의를 통해 합의된 내용은 언제든 시민들께 알려드릴 수 있고 협약을 맺으면 그때도 또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다”고 반박했다.
시 관계자는 “특히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는 16년간 시민들의 애를 태우던 숙원이었기에 관계기관과 합의를 통해 문제해결 방안을 도출한 내용 등을 되도록 빨리 알려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드리는 게 마땅하다”며 “앞으로도 시정 현안과 관련해서는 언제든지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경부고속도로를 지하로 횡단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7년 처음 계획됐다.
시의 재정 여건 등의 이유로 2019년 6월 첫 삽을 떴지만, 2020년 12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계획에 부딪히며 부득이 공사를 멈춰야 했다.
민선 8기의 이상일 시장 취임 후 용인특례시는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사업재개를 위해 관계기관과 수차례에 걸쳐 협의하며 ‘경부지하고속도로 진·출입부 위치 변경과 종단경사 조정’, ‘지하도로 설계지침 개정’을 통해 지방도 315호선의 지하차도를 건설하자고 제안했다.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들이 국토교통부를 적극 설득하면서 국토교통부가 이를 받아들였고 지난 4월 말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LH, 용인시가 사업재개에 합의, 지난 27일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맺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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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민의버스위원회, 부산BRT 견학으로 도시 교통의 미래 모색
전주시민의버스위원회, 부산BRT 견학으로 도시 교통의 미래 모색
[AANEWS] 전주시내 중심도로인 기린대로에 도로 중앙 버스전용차로와 정류장 등을 갖춘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체계인 BRT가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전주시민의버스위원회가 우수사례 학습에 나섰다.
전주시와 전주시민의버스위원회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 동안 BRT 도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선방안 모색을 위해 BRT 선진지인 부산광역시를 견학했다.
‘BRT’는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현대적인 대중교통시스템으로 지상에 있는 버스전용차선을 통해 빠른 이동 속도를 제공하고 출발시간과 도착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이를 통해 교통혼잡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개인차량 이용을 대중교통 이용으로 대체함으로써 환경친화적인 도시교통체계를 구축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최근 BRT 도입을 위한 전라북도 개발고시 및 실시설계용역 발주가 추진되고 있는데 진행된 이번 견학에는 이창엽 위원장을 비롯한 전주시민의버스위원회 위원 20명과 전주시 버스정책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먼저 부산시청을 방문해 BRT 추진사례를 청취하고 BRT 주요 4개 노선 주행 체험 및 BRT시설물인 승강장, 조경, 신호시스템 등을 차례로 견학했다.
참석자들은 또 향후 부산시의 BRT 운영 사례를 토대로 전주시의 BRT 도입에 대한 효율적인 접목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부산 BRT는 지난해 서면~사상 구간이 완공돼 현재 4개 구간 30.1㎞가 운영되고 있다.
부산시는 올해부터 BRT 종합평가 및 확대 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는 등 BRT 구간을 더욱 확대할 계획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시민의버스위원회의 한 위원은 “부산의 BRT 시스템은 효율적인 운영과 현대적인 시설들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견학을 통해 전주시 BRT 도입에도 많은 기대감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미영 전주시 버스정책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주시의 BRT 도입 계획을 보다 효과적으로 진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전주시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현대적인 대중교통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과 도시 발전을 촉진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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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제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제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시 소속 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과 산업재해 예방관리를 위해 ‘2023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창원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창원시 소속 사업장내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근로자위원 10명과 사용자위원 10명으로 구성·운영되는 기구로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위원회는 이날 2023년 2분기 정기회의를 통해 2023년 1분기 건의사항 결과 및 안전·보건관리자 활동사항 보고 2023년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및 특수건강진단 결과 보고 건의사항 청취 등 산업안전보건분야 주요 사안을 논의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올해 폭염에 대비해 ‘물,그늘,휴식’의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웃으면서 출근하고 건강하게 퇴근하는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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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원수관리 및 조류 대응 위해 전문가 의견 듣다
창원특례시, 원수관리 및 조류 대응 위해 전문가 의견 듣다
[AANEWS] 창원특례시 상수도사업소는 29일 마산합포구청 3층 상황실에서 수돗물 수질을 점검하고 상수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창원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시민대표, 대학교수,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되어 수돗물의 정기적 수질검사에 대한 평가와 공표, 수질관리 및 수도시설 운영에 관한 자문 등의 역할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수 수질관리 대응 방안 조류 및 유충 발생 정수처리 대응 계획 노후수도관 현황 및 유수율 제고방안 등 상수도 업무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수돗물평가위원회 서규태 위원장과 위원들은 원수 수질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정수수질 검사 결과는 적합한 상태임을 확인했으며 이를 위한 상수도사업소 직원들의 노력에 감사함을 표했다.
더불어 시민들의 건강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수돗물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공급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므로 관과 함께 노력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수돗물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종덕 상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평가위원들과 공유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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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청년회의소 취약아동을 위한 사랑의 김 40박스 전달
안중청년회의소 취약아동을 위한 사랑의 김 40박스 전달
[AANEWS] 안중청년회의소는 지난 28일 평택시 안중출장소에서 서부지역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김 40박스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무더위 속에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서부지역아동센터 8개소에 각 5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환 안중청년회의소 회장은 “서부지역 아동 복지에 힘써주신 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공헌할 기회가 생겨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아동들이 생기지 않도록 관심을 갖고 봉사에 좀 더 힘쓰겠다”고 전했다.
진치권 안중출장소 사회복지과장은 “물가 상승으로 힘든 시기에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매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품은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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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경기도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 개최
제14회 경기도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 개최
[AANEWS] 평택시는 온라인 마케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코로나 이후 급성장한 온라인 시장의 판로개척을 선도하는 우수 농업인 육성을 위해 지난 28일 개최된 제14회 경기도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는 경기도 및 평택시 사이버 연구회원, 정보화 농업인 등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업과학교육관 강당에서 진행됐다.
평택시에서는 서탄면 오푸르메 농가가 온라인 판매 상세페이지 분야 본선에 올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경진은 지난 14~16일 동안 37개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전경진을 실시해, 예선을 통과한 상세페이지 제작, 유튜브 제작, 라이브커머스 등 분야별 각 3팀이 본선에 올라 최종 현장 경연을 펼쳤다.
평택시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사례 공유 ·확산과 연구회 활동 참여를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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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출산 축하 · 지원금 지원 확대
평택시, 출산 축하 · 지원금 지원 확대
[AANEWS] 평택시는 신도시 개발 등으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가운데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출산축하 · 지원금을 확대한다.
2023년 7월 1일부터 이후 출생한 지원 대상자에게 첫째아는 50만원, 둘째아는 기존 100만원에서 120만원, 셋째아는 기존 200만원에서 300만원, 넷째아 이상은 기존 3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지원 확대하며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 했던 출산지원금도 출산축하금과 중복으로 지원한다.
출산 축하 · 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출생일 기준 1년 전부터 현재까지 부모 중 1명이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두어야 하며 단, 출생일 기준 1년 미만인 경우에는 평택시 거주 기간 1년 6개월 후 6개월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출산 축하 · 지원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평택시장 정장선은 “임신과 출산에 필요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평택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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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강, 자전거도로 점검 및 안전캠페인 추진
평택강, 자전거도로 점검 및 안전캠페인 추진
[AANEWS] 평택시는 지난 27일 안전건설교통국장을 중심으로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평택강변 자전거도로 점검 및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박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을 비롯해 이상철 도로관리과장 등 1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면 당거리 자전거 대여소에서 현덕면 신왕리까지 국가하천 구간 10km를 자전거를 직접 타며 자전거도로 노면상태, 편의시설 등을 점검했다.
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자전거도로 등 시설물을 년 4회에 걸쳐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보완사항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조속히 정비를 추진해, 평택강변 자전거도로가 시민의 힐링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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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열린강좌로 구례 랜드마크관광 모색
미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열린강좌로 구례 랜드마크관광 모색
[AANEWS] 구례군은 지난 2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구례군의 미래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강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강신겸 교수를 초청해 구례의 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미래 지역 관광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교수는 지역자원과 새로운 가치의 재발견으로 사람이 끊임없이 찾아오는 관광, 자원과 자원,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와 관광브랜드를 만들고 새로운 생각과 혁신으로 시대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례 관광의 현주소 및 지난 30년의 구례 관광의 여정과 성과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공유하고 지역 관광 브랜드 전략 및 성공 조건의 대안을 제시해 주는 유익한 강연이었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의 미래 지역 관광에 대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향후 지역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지역 발전 정책 발굴과 기획 역량을 향상시켜 구례군의 미래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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