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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지급 투명성 확보 위한 등록정보 공개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공익직불금의 지급 투명성 확보를 위해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신청자의 등록정보를 7월 3일부터 7월 18일까지 함양군 대표 누리집 또는 농림사업통합정보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개 되는 내용은 신청한 농업인의 성명, 농지 등의 지번, 등록면적, 직불금 종류 등이다.
정보 열람은 함양군 대표 누리집이나 농림사업통합정보시스템에 구축된 ‘기본형 공익직불제 정보 열람하러 가기’에서 가능하고 정보공개 기간 이후에는 직불금 신청자의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없는 경우 정보 제공이 불가하다.
지난해 함양군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으로 8,404농가에 133억원을 지급했다.
올해 함양군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신청농가는 9,600여 농가이며 향후 준수사항 및 이행점검 등 검증절차가 완료되면 11월 말경 지급될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제도인 만큼 자격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신청누락 등 농가에서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준비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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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면, 성수산 등 주요 등산로 정비
성수면, 성수산 등 주요 등산로 정비
[AANEWS] 성수면이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을 위해 면 주요 등산로 풀베기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작업 구간은 역사적인 숨결을 간직한 채 산림개발 및 보전으로 한창인 성수산의 3개 노선과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펼쳐진 고덕산 2개 노선, 산 능선이 아름다운 오봉산 2개 노선의 등산로를 정비했다.
최정규 성수면장은“성수면을 찾는 등산객들이 수려한 풍광을 즐기며 다시 오고 싶은 명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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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내 일상으로’…자전거 일상 챌린지 추진
‘자전거를 내 일상으로’…자전거 일상 챌린지 추진
[AANEWS]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춘천시에 따르면 2023년 생활밀착형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모를 통해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두바퀴로가는세상 사회적협동조합에서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춘천 자전거 일상 챌린지’를 진행한다.
‘춘천 자전거 일상 챌린지’는 자전거 이용을 통해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현한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참여를 원할 경우 먼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에코바이크’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야 한다.
이후 회원 가입 시 지역을 춘천으로 선택한 후 로그인을 하면된다.
에코바이크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한 후 주행 시작을 누르고 주행이 끝나면 종료를 누르면 된다.
매달 자전거 이용을 8회 이상하고 10㎞ 이상을 주행한 경우 춘천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두바퀴로가는세상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하면 된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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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남도의회 전반기 2기 교섭단체 대표단 구성
국민의힘, 충남도의회 전반기 2기 교섭단체 대표단 구성
[AANEWS] 충남도의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제12대 전반기 교섭단체 대표단 2기 구성을 마무리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도의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지난 12일 소속 의원 36명이 모인 가운데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제12대 전반기 2기 교섭단체 대표에 이상근 의원을 선출했으며 29일 교섭단체 대표단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단은 이상근 교섭단체 대표를 비롯해, 수석부대표에 이철수 의원, 부대표에 박정식 의원과 신한철 의원, 총무 신영호 의원, 대변인에 박미옥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이상근 교섭단체 대표는 “제12대 전반기 1기 교섭단체 대표단이 운영을 잘해온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2기 교섭단체 대표로서 원만한 원내 운영을 위해 선배 동료의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통하겠다”며 “도민의 눈높이에서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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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맞춤형 효심 행정 어르신 이·미용료 지원 본격화
임실군, 맞춤형 효심 행정 어르신 이·미용료 지원 본격화
[AANEWS] 맞춤형 효심 행정으로 호응을 얻고 있는 임실군이 어르신 이·미용료 지원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군은 지난 27일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이·미용료 지원에 필요한 관내 이용 및 미용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따뜻한 노후를 위해 추진되는 맞춤형 효심 행정이다.
협약내용은 어르신 이·미용료 지원사업 추진에 있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하며 임실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으로 정당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협조 참여이다.
군은 이미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노인목욕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75세 어르신에게 이·미용료 지원까지 확대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 및 건강증진을 위해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7월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다.
임실군 관내 주민등록을 둔 75세 이상 어르신이 지원 대상이나 시설 입소나 요양병원 입원자는 지원 제외되며 남자는 6,000원권 3매, 여자는 15,000원권 2매를 읍·면사무소를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미용 전용 상품권을 제작해 지원하며 이·미용협회 가입 업소 중 임실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임실사랑상품권 미가맹 업소가 없도록 군에서 적극적인 가맹 신청 안내로 어르신들의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심 민 군수는“어르신들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이·미용료 지원사업을 추진하는데 협조해주신 이·미용협회에 감사드린다”며“공약사업인 이·미용료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위생관리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효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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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일 동안 춘천은 연극으로 물든다…춘천연극제 7월 1일 개막
춘천시청
[AANEWS] 춘천 전역이 120일 동안 연극으로 물든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역대표공연예술제인 2023 춘천연극제가 7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봄내극장, 석사교 특설무대 등 춘천시 전역에서 열린다.
올해 연극제는 지역민들이 연극을 통해 웃고 즐길 수 있는 ‘웃어라~ 즐겨라’라는 주제로 마련했다.
특히 7월 1일 오후 6시 봄내극장과 춘천육아주차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코로나로 중단된 이후 4년 만에 야외에서 개최한다.
개막행사에는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만든 다양한 예술품이 곳곳에 설치된다.
특히 기존 예술품들과는 다르게 작품을 3분의 1만 완성해 놓고 행사 당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나머지 부분을 완성한다.
이는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춘천연극제’를 상징하는 예술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시민들로 구성된 공연팀 및 뮤지컬 콘서트, 마당극 등 다양하고 활기가 넘치는 공연들이 개막 무대에 오른다.
또한 이번 개막행사에서는 봄내극장을 외벽을 조명으로 밝혀 연극무대를 야외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을 선사해 찾아오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23 춘천연극제에서는 전국 예선을 통과한 7개 작품이 코미디 장르로 경연을 펼치는 ‘코미디 경연작’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호평을 받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초청작’ 2편, ‘시민연극’ 1편, ‘지역연극’ 1편과 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은수의 세상’을 한국연극협회 춘천시지부와 협업해 선보인다.
전국 25개 전문예술인, 생활예술인, 학생, 시민동아리가 참여하는 20분 단편연극제인 ‘소소연극제’, 도시의 문화를 재생하는 ‘살롱공연’, 석사교 특설무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거리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7월부터 10월까지 춘천시 전역을 공연예술로 풍성하게 물들일 계획이다.
2023 춘천연극제 예매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후 일대일 채팅 또는 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극장 공연 표 정가는 2만원이며 카카오톡 채널 일대일 채팅으로 예매 시 반값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연극제 공식 누리집 또는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며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시 다양한 무료 공연 소식을 정기적으로 받아 볼 수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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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선 8기 공약 이행 순항 중
충주시청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주시 공약평가위원회는 지난 6월 20일 22일 29일 3일에 걸쳐 민선 8기 충주시장의 2023년 상반기 공약사업 이행실적을 평가하고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위원회는 지난 20일과 22일 문화, 관광, 농업, 건강, 복지, 청년 산업, 발전, 환경 등 3개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56개 공약사업에 대해 평가자료 검토 및 사업 담당자 면담을 통해 공약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29일 전체 회의를 개최해 각 분과위원회에서 점검했던 공약 이행사항을 토대로 공약 이행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회 평가 결과 충주시장 민선 8기의 총 56개 공약사업 중 ‘이행 후 계속 추진’이 ★건, ‘우수’ ★건, ‘정상추진’이 ★건으로 나타났다.
위원회는 전체 56건의 공약사업 중 ★%의 공약사업이 완료되거나 당초 계획대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민선 8기 전반기 공약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약사업뿐만 아니라 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들을 성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이번 공약 평가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민선 8기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 협조체계 강화, 재원확보 방안 모색 등 사업 이행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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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임실군,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임실군이 지난 2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남원 예비군 과학화 훈련장에서 2023년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임실군 통합방위협의회는 국가적 위기 상황 발생 시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군·경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분기별 회의를 통해 상호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공고히 유지하고 있다.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예비군 과학화 훈련장에서 개최했다.
으로써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예비군들이 과학화된 장비 및 시설에서 체계화된 훈련을 진행함으로써 강한 예비군을 육성하고 있는 현장을 실질적으로 참관 및 체험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도 통합 방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비상 대비 태세 구축의 의지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심 민 군수는“북한의 핵 도발 등 안보 위협이 날로 증대되고 있고 상황에 지역방위태세를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민·관·군·경 등 관계기관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가 위기관리와 비상 대응 역량을 향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으로 이러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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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장마 대비 빗물받이 등 집중 점검 실시
군산시, 장마 대비 빗물받이 등 집중 점검 실시
[AANEWS] 군산시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29일 읍면동 빗물받이 집중 점검 등 재난취약지역 사전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29~30일간 예상강우량이 150mm이상으로 예측됨에 따라, 45개 관과소와 27개 읍면동 직원 650여명이 현장에 투입돼 관내 빗물받이와 하수관을 집중 정비했다.
동 지역 상습 침수지역으로 지정된 주요 교차로 23개소에 대해서는 읍면동 직원들을 비롯해 자율방재단, 자생단체 등 100여명의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으로 참여해 민·관 합동 빗물받이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시 전체 골목길, 상습 무단투기지역, 이면도로 등 침수 취약지역을 찾아 빗물받이를 점검하고 집중 호우 시 막히지 않도록 낙엽,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
특히 김미정 부시장은 이날 오전 반지하주택 현장방문을 실시하는 등 반지하주택세대에 물막이 차수판 설치해 사전 예방에 힘써왔다.
소룡동에 거주하는 주민 장모씨는 “주택가 뒤쪽에 위치해 있는 점방산 배수로가 주변 풀, 흙, 나무와 각종 쓰레기로 막혀, 매년 침수위험에 늘 노출됐는데, 동 직원 10여명이 직접 현장에 나와 50미터나 되는 구간을 직접 손으로 정비하고 막힌 배수로를 뚫어줬다”며“담당 부서에서도 인근 급경사지와 함께 정비할 계획이라며 시의 빠른 대처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빗물받이·하수관 정비 349건, 포트홀 점검 57건, 읍면동 수방자재 정비 62건, 재난 취약지 사전점검 83건 등을 실시했으며 이 중 94건은 담당 부서로 이관,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박종길 행정지원과장은 "빗물받이는 도로와 주택가의 빗물을 모아 하수관거로 보내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시설로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인해 침수피해로 이어질수 있다“며 "배수로나 빗물받이는 사전점검과 정비가 재해 예방의 최우선이기에, 철저한 사전 대비와 체계적인 상황 대처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빗물받이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주변 청소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부터 우기철 집중호우 대비 읍면동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침수 상습지역 예찰활동을 지속했으며 시민안전확보와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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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행정안전부 지역청년활동가 지원사업 홍보 앞장
임실군, 행정안전부 지역청년활동가 지원사업 홍보 앞장
[AANEWS]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역 청년 활동가 지원사업에 임실군이 온–오프라인 등을 활용한 홍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역청년활동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문제해결을 청년이 주도하고 갈수록 고령화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보고 언론매체와 군청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알리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 사업이 청년들의 수요에 맞추어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을 위해 노력해, 지역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실군도 행안부가 추진하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지역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삼성생명의 후원을 받아 사회연대은행에서 진행된다.
세부 분야는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주제로 경제, 일자리, 교육, 도시재생, 관광, 청년문화, 문화예술 등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서 비영리 활동을 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이 대표인 비영리단체로 사단법인, 재단법인, 임의단체, 사회적협동조합 등 비영리단체에 한정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단체는 내년에 사업을 수행하고 수행 결과에 따라 1년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심사 결과는 11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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