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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임실군, 2023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AANEWS] 임실군이 지난 2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남원 예비군 과학화 훈련장에서 2023년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임실군 통합방위협의회는 국가적 위기 상황 발생 시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군·경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분기별 회의를 통해 상호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공고히 유지하고 있다.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예비군 과학화 훈련장에서 개최했다.
으로써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예비군들이 과학화된 장비 및 시설에서 체계화된 훈련을 진행함으로써 강한 예비군을 육성하고 있는 현장을 실질적으로 참관 및 체험했다.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도 통합 방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비상 대비 태세 구축의 의지를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심 민 군수는“북한의 핵 도발 등 안보 위협이 날로 증대되고 있고 상황에 지역방위태세를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민·관·군·경 등 관계기관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가 위기관리와 비상 대응 역량을 향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으로 이러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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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장마 대비 빗물받이 등 집중 점검 실시
군산시, 장마 대비 빗물받이 등 집중 점검 실시
[AANEWS] 군산시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29일 읍면동 빗물받이 집중 점검 등 재난취약지역 사전예찰활동을 실시했다.
시는 29~30일간 예상강우량이 150mm이상으로 예측됨에 따라, 45개 관과소와 27개 읍면동 직원 650여명이 현장에 투입돼 관내 빗물받이와 하수관을 집중 정비했다.
동 지역 상습 침수지역으로 지정된 주요 교차로 23개소에 대해서는 읍면동 직원들을 비롯해 자율방재단, 자생단체 등 100여명의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으로 참여해 민·관 합동 빗물받이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시 전체 골목길, 상습 무단투기지역, 이면도로 등 침수 취약지역을 찾아 빗물받이를 점검하고 집중 호우 시 막히지 않도록 낙엽,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
특히 김미정 부시장은 이날 오전 반지하주택 현장방문을 실시하는 등 반지하주택세대에 물막이 차수판 설치해 사전 예방에 힘써왔다.
소룡동에 거주하는 주민 장모씨는 “주택가 뒤쪽에 위치해 있는 점방산 배수로가 주변 풀, 흙, 나무와 각종 쓰레기로 막혀, 매년 침수위험에 늘 노출됐는데, 동 직원 10여명이 직접 현장에 나와 50미터나 되는 구간을 직접 손으로 정비하고 막힌 배수로를 뚫어줬다”며“담당 부서에서도 인근 급경사지와 함께 정비할 계획이라며 시의 빠른 대처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빗물받이·하수관 정비 349건, 포트홀 점검 57건, 읍면동 수방자재 정비 62건, 재난 취약지 사전점검 83건 등을 실시했으며 이 중 94건은 담당 부서로 이관,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박종길 행정지원과장은 "빗물받이는 도로와 주택가의 빗물을 모아 하수관거로 보내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시설로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인해 침수피해로 이어질수 있다“며 "배수로나 빗물받이는 사전점검과 정비가 재해 예방의 최우선이기에, 철저한 사전 대비와 체계적인 상황 대처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빗물받이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주변 청소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지난 5월부터 우기철 집중호우 대비 읍면동 사전 현장점검을 통해 침수 상습지역 예찰활동을 지속했으며 시민안전확보와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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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행정안전부 지역청년활동가 지원사업 홍보 앞장
임실군, 행정안전부 지역청년활동가 지원사업 홍보 앞장
[AANEWS]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역 청년 활동가 지원사업에 임실군이 온–오프라인 등을 활용한 홍보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역청년활동가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문제해결을 청년이 주도하고 갈수록 고령화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보고 언론매체와 군청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알리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이 사업이 청년들의 수요에 맞추어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을 위해 노력해, 지역 활성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실군도 행안부가 추진하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활발한 활동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지역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삼성생명의 후원을 받아 사회연대은행에서 진행된다.
세부 분야는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주제로 경제, 일자리, 교육, 도시재생, 관광, 청년문화, 문화예술 등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서 비영리 활동을 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이 대표인 비영리단체로 사단법인, 재단법인, 임의단체, 사회적협동조합 등 비영리단체에 한정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단체는 내년에 사업을 수행하고 수행 결과에 따라 1년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30일까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심사 결과는 11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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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성면, 나누리장학문화재단과 함께 ‘우리아이 출생기념 행복통장’ 전달
석성면, 나누리장학문화재단과 함께 ‘우리아이 출생기념 행복통장’ 전달
[AANEWS] 부여 석성면과 나누리장학문화재단은 지난 29일 석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우리아이 출생기념 행복통장’ 전달식을 가졌다.
‘우리아이 출생기념 행복통장’은 석성면에서 태어난 출생아에게 출생기념 지원금 100만원 및 육아용품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2014년부터 석성면과 나누리장학문화재단이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지역 인구늘리기 시책 사업이다.
현재까지 관내 51명의 출생아가 출생기념 통장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았다.
2011년 지역주민과 출향인들의 뜻을 모아 설립된 나누리장학문화재단은 인재양성과 지역발전이라는 기치 아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출생기념 통장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수여와 어르신 효 잔치, 취약계층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김정숙 이사장은 “저출산 시대에 지역 인구늘리기를 위한 보탬이 되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성준 석성면장은 “저출산 시대에 민관이 협력해 출산 장력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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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읍 남·녀 자율방범대, 상동고 야구부 학생들을 위한 귀가 프로그램 지원
상동읍 남·녀 자율방범대, 상동고 야구부 학생들을 위한 귀가 프로그램 지원
[AANEWS] 상동읍 남·녀 자율방범대에서 상동고 야구부 학생들을 위한 저녁 귀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상동고등학교는 폐교를 막고 공립 야구 고등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야구가 목표인 고등학교 1학년 12명의 학생이 전학했으며 수업 후 저녁 9시까지 학교 운동장에서 야구 연습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야구추진위원회에서 리모델링한 상동읍 덕구리에 위치한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아침 등교는 스쿨버스를 이용하고 있으나 연습 이후 저녁 귀가 시 마땅한 교통편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상동읍 남·녀 자율방범대는 산솔파출소와 함께 6월 21일부터 이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상동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을 위해 안전 귀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공명자 상동읍 여성자율방범대장은 “귀가 프로그램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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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민선8기 1주년, 초심으로 주민들과 현장에서 만난다
영월군청
[AANEWS] ‘변화와 도약 살기 좋은 영월’을 목표로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 군정을 펼치고 있는 영월군이 생업 현장을 찾아 다양한 군민들의 의견을 듣는 현장 소통 간담회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월군은 지난 2018년 민선7기 출범 이후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고자, 매년초 각 읍면을 방문해 군정 주요시책을 설명하는 군정설명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이동군수실을 운영해 불편사항과 숙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왔다.
아울러 농공단지, 재래시장 등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 및 종사자 등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는 등 소통행정에 역점을 두어 왔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됐다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29일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7월 한달간 집중적으로 진행되며 농공단지, 창업기업, 여성기업, 농축산업, 농산물 유통업 등 생업과 관련된 기관 단체 및 업체 12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제3농공단지, 팔괴농공단지 입주 기업, 조사료 생산 영농조합법인, 토마토 공선회 생산 현장에서 직접 현안 사항을 듣고 군민의 의견을 청취, 사안별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과 기후변화로 인한 기업과 농촌의 생업 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고충을 몸소 체감하고 이해하기 위해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고자 지속적으로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민선8기 군민들과의 약속인 강원남부 거점도시, 풍요로운 농업농촌, 미래 영월 100년을 만드는데 군민과 양방향 소통, 정책 공감이 최우선 되어야 함을 인식하는 혁신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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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여름휴가철 물가안정대책 추진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공정 상행위를 근절하고 물가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휴가철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6월 27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특별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총괄반, 축제운영반, 위생점검반으로 구성한 물가안정대책반을 운영한다.
계량 위반행위, 섞어팔기 바가지요금 등 가격 인상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무질서 및 과다 호객행위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8회 부천세계비보이대회 등 2개의 부천시 여름축제와 관련해 물가 가격 인상과 상품 품질 등을 집중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개인서비스요금 등 가격동향을 월 2회 홈페이지에 공개해 물가안정을 유도하고 바가지요금 징수 등 불편사항 및 부당 상행위 신고·접수를 위해 소비자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친절, 위생, 가격표시제 준수 등을 통해 다시 오고 싶은 부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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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찾아가는 공정무역마을인증 설명회 개최
부천시, 찾아가는 공정무역마을인증 설명회 개최
[AANEWS] 부천시는 지난 28일 ‘찾아가는 공정무역마을인증 설명회’를 상동호수공원 운영본부에서 개최했다.
이날 인증 설명회는 공정무역인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한 것으로 한국공정무역위원회 위원인 김선화 교수가 강사를 맡아 공정무역마을 기본이해 커뮤니티 인증사례 인증요건 심사절차 순으로 설명했다.
설명회에는 원건형 부천공정무역협의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공정무역 실천기관 재인증 및 신규 인증을 앞둔 ㈜지엔그린, 지역아동센터 도깨비, 언덕위광장 작은도서관 등이 참여해 인증 달성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이다.
부천시는 지난 2017년 공정무역도시로 전국 최초 인증을 받았고 2019년 재인증, 2021년 제2차 재인증을 달성했다.
올해는 3차 재인증을 목표로 공정무역도시 활성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시명 문화경제국장은 “공정무역도시 및 실천기관 인증은 공정무역 활성화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부천시 내 많은 기업·기관이 공정무역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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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호우대비 재난대응체계 실효성 점검
조길형 시장, 호우대비 재난대응체계 실효성 점검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재난대응체계의 실효성 점검에 나섰다.
조 시장은 29일 현안점검회의에서 “오늘 충주에도 폭우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배수로가 막힌 곳이 없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지난 폭우 때 토사 유출 등 피해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곳에 대한 긴급 응급조치도 신속히 완료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관급공사 현장의 재난대응 의식 및 관리체계에 빈틈이 없도록 직접 찾아가 눈으로 확인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재난대응의 첫 번째 목표는 ‘인명피해 방지’에 있다”며 “이를 위해 갖춰야 할 절대적 조건이 바로 위험구역 대피 및 차단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주관적 판단이 아닌 매뉴얼에 따른 교과서적 조치가 이뤄져야 시민들을 위험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시키고 접근을 차단할 수 있다”며 “대피·차단의 의사결정, 범위, 방법 등과 관련한 법령을 완벽하게 체득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강력한 대응력을 자신감 있게 발휘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지역 내 버스정류장 현황에 대해 “최신식 시설을 갖춘 스마트정류장이 있는가 하면 바람을 막긴커녕 앉을 자리도 갖추지 못한 정류장이 있는 등 시설의 불균형이 상당하다”며 “최소한 충주시 모든 정류장에 비바람을 막고 편하게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환경을 갖추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조길형 시장은 “재난업무는 철저하게 대비하고 무장하되 그 능력을 사용하지는 않고 끝내는 것이 가장 성공적이다”며 “사전 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불가피한 피해가 있더라도 신속하게 수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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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규암면, ‘찾아가는 맞춤형 양성평등교육 ’실시
부여 규암면, ‘찾아가는 맞춤형 양성평등교육 ’실시
[AANEWS] 규암면은 지난 28일 함양리 및 신리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양성평등교육’은 상대적으로 양성평등 문화를 낯설게 받아들일 수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양성평등 동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서로의 생각을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어르신은“우리세대는 성평등도 모르고 살았지만 후손들 사회는 남녀 모두가 평등한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상철 규암면장은 “앞으로도 규암면 각 마을의 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맞춤형 양성평등교육 및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어르신들이 양성평등에 문화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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