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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3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올해의 책 2차 배부
안양시, 2023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올해의 책 2차 배부
[AANEWS] 안양시는 ‘한 도시 한 책 읽기’ 독서 운동을 통해 선정한 올해의 책 3권을 시민들에게 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시는 시민들의 추천을 거쳐 나태주 시인의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와 나혜림 작가의 ‘클로버’, 그리고 정란희 작가의 ‘비밀전학’ 등 3권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으며 지난 5월 도서별 200권씩 1차 배부를 진행한 바 있다.
시는 공통의 독서 경험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이라는 사업 취지에 따라 더 많은 시민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월 4일까지 올해의 책 2차 배부 신청을 받는다.
도서 신청은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으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도서별 170권을 배부할 예정이다.
단 1차 배부 시 선정된 경우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
배부받은 도서는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읽고 독서 경험을 나눈 뒤 11월 30일까지 가까운 공공도서관에 반납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의 책‘함께 읽기’ 경험이 시민들 간의 공감대 형성 및 지역 독서 생태계 조성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 정란희 작가 및 나혜림 작가와의 ‘작가 북토크’를 포함해 북튜브·서평 공모전과 도서 이용 후기 작성 등 시민의 참여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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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전세사기 막기 위해 뭉쳤다 부동산중개사무소 합동점검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29일 경상북도, 한국공인궁개사협회와 합동으로 전세 사기 의심 중개 거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번 합동점검 대상은 최근 3년간 실거래 신고 접수 건이 많은 순으로 부동산 중개사무소 10개소를 선별해 지도·점검했으며 임대차 신고내역 확인, 계약서 등기부 등도 확인했다.
또한,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 확인, 등록관청에 신고된 전화번호 사용 여부, 자격증, 개설등록증·사업자등록증 게시 의무 여부, 소속·중개보조원 고용인 신고 여부,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의무 이행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예천군에서는 군민 알권리 보호 및 무등록자 중개, 자격 대여 등 불법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시책으로 개업공인중개사와 소속공인중개사에게 명찰을 나눠주고 패용토록 하고 있으며 명찰에는 중개업소명, 등록번호, 공인중개사 성명, 사진 등이 기재돼 있어 공인중개사 여부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전세사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인중개사분들은 책임감 있는 중개로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해주시길 바라며 군민들도 부동산 거래 시 공인중개사가 맞는지 신분을 꼭 확인해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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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국 남녀궁도 최강자 가린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웰빙레포츠타운 내 동덕정에서‘제3회 동해시장기 전국 남녀궁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궁도는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많은 외침에 의해 전쟁을 치룬 우리민족의 심신단련과 호국정신의 기풍을 진작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됐던 전통 활을 쏘는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스포츠이다.
동해시궁도협회와 동덕정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선수와 임원 약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경기 종목은 단체전의 경우, 1개조 7명으로 구성해 선수 5명의 경기기록을 합계해 등위를 결정하며 개인전은 노년부, 장년부, 여성부, 실업부로 구분해 경기가 치러진다.
시상은 단체전과 개인전, 실업부 등 5부문으로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되며 단체전 우승상금 250만원 및 개인전 우승상금 120만원 등 순위별로 상금이 주어진다.
이선우 동해시 체육교육과장은 “전국 궁사들의 축제와 화합의 장인 본 대회를 우리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 및 궁도 계승발전을 기대하며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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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해양관광자원 활용 특화사업 발굴‘시동’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해양 분야 인재 양성과 공모사업 추진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신성장 동력사업 발굴에 시동을 걸었다.
이에따라 오는 30일 한국해양대학교와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연계협력 기반 구축을 통해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은 심규언 시장과 도덕희 한국해양대학교 총장, 글로벌항만거버넌스학과 교수, 국제해양문제연구소 소장, 동해지역 한국해양대학교 동문회장 및 관계자, 관련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협약에는 동해시 출신 우수 인재양성 및 활용을 위한 학생 진로교육 프로그램 및 체험캠프 운영, 학교 방문 등을 지원하고 동해시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해양관광레저사업, 해양치유센터 유치 등 지역특화사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또, 동해형 해양·그린바이오 산업 등 해양수산자원을 활용한 미래먹거리산업 발굴과 북방경제 산업물류 전략사업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과 산업체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에도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동해시는 환동해권 거점 항만인 동해·묵호항과 천혜의 관광자원인 망상, 추암해변 등 동해바다와 인접해 있는 해양도시로서 해양 분야 관광 및 산업 개발에 대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한국해양대학교 역시 해운, 항만, 물류, 조선, 해양과학기술, 해양레저 등 해양분야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해양 특성화 교육기관으로 양기관은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동반성장을 전제로 하는 연합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해양자원을 활용한 지역특화사업 발굴·육성은 동해시가 환동해권 중심도시로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해양대학교와 같은 해양분야에 특성화된 교육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양 기관의 역할과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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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집중호우 대비 우수시설 안전감찰 실시
합천군, 집중호우 대비 우수시설 안전감찰 실시
[AANEWS] 합천군은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27일까지 약 한 달 간 관내 도시계획구역 및 17개 읍·면 소재지 우수시설에 대해 관리실태 점검을 위한 안전감찰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안전감찰은 1차로 각 읍·면에서 우수시설에 대해 점검하고 조치결과를 감사부서에 보고했다.
2차적으로 감사부서에서 침수피해 발생 위험이 높은 4개의 읍·면을 지정해 우수시설 점검실태를 감찰하는 방법으로 시행됐다.
우수시설 안전감찰로 배수로에 적재된 낙엽 및 담배꽁초, 쓰레기, 퇴적물 등을 제거하기 위해 배수로·빗물받이 준설 및 빗물받이에 덮여 있는 덮개 제거 등을 실시했고 침수예상지역에 대해 주민연락망을 구축했다.
감사부서에서 침수피해 발생 위험이 높은 4개의 읍·면에 대해 감찰을 실시한 결과 합천읍, 초계면, 삼가면의 다수 시설물에 대해 장애물 제거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이에 집중호우 전에 배수방해 장애물이 제거할 수 있도록 시정조치 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기 전에 우수시설을 관리·점검해 침수에 따른 주민피해 및 안전사고에 대해 선제적으로 예방했다”며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시설물이 관리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경상남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는 매년 각 기관별로 중점과제를 선정해 시행하고 있다.
합천군은 지난해 ‘자전거도로 안전관리 실태 안전감찰’을 시행했으며 올해는 매년 발생하는 장마철 침수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우수시설 관리실태 안전감찰’을 시행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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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광역푸드뱅크 기부물품전달”
고령군청
[AANEWS]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에 경북사회복지협의회 경북광역푸드뱅크의 기부물품을 전달받아 읍면사무소에 배부했다.
2021년 9월부터, 기초푸드뱅크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을 대상으로 저소득가구 기부식품 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MOU를 체결해 매달 1~2회 식품 및 생활용품을 받고 있다.
경북광역푸드뱅크 기부 물품들은 읍면사무소로 배부해 사회복지업무담당자 및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협의회 등 지역봉사자들과 함께 대상 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지원물품에는 ㈜농심에서 후원해 공적 지원체계의 사각지대에 있는 계층에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이 담긴 이머전시 푸드팩도 함께 배부되어 관내 25명의 대상자에게 전달됐다.
김종태 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물품을 배부해주시는 담당직원들 및 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매달 기부물품을 보내주시는 경북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의 인사와 함께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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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복지재단 소외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후원품 전달 받아
용산구, 복지재단 소외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후원품 전달 받아
[AANEWS] 서울 용산구가 28일 낮 4시 ‘소외계층 시원한 여름나기 후원품’을 기탁한 HDC현대산업개발과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박희영 용산구청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전무, 용산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산구청 구청장실에서 열렸다.
용산복지재단에서는 폭염취약가구에게 냉장고 5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냉장고는 냉장실과 냉동실이 분리됐다.
용량은 87리터로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HDC현대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후원자의 뜻에 따라 꼭 필요한 분들께 냉장고를 전달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은 2017년부터 용산복지재단을 통해 현재까지 총 1억 8백만원 후원했다.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전무는 “유난히 무더위가 일찍 찾아온 올해 용산구민 누구나 시원한 여름을 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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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패밀리파크 조성공사 점검…“걸어서 현장 속으로”
예천군청
[AANEWS] 김학동 예천군수는 28일 오후 4시 호명면 패밀리파크 조성공사 현장을 찾아 물놀이시설 시운전 및 막바지 사업 추진현황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날 김 군수는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상황점검은 물론 물놀이장 개장 시 문제점은 없는지, 사업추진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사업부서 담당 공무원, 경상북도개발공사 직원, 공사 현장 관계자 등에게 물놀이시설 개장 전까지 차질 없이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추진 중인 패밀리파크는 호명면 경북도청신도시건설 2단계 8호 근린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예천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상호협력해 가족 친화적인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95억여원 예산을 들여 70,000㎡ 규모의 물놀이시설을 비롯해 캠핑장, 잔디마당, 풋살장, 농구장, 파크골프장 등을 갖춘 유럽 스타일의 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으로 12월 준공 예정이다.
특히 군에서는 무더운 여름 신도시 주민들의 더위를 식혀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속도를 붙여 추진한 결과 이달 30일 물놀이시설을 우선 완공하고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올해만 이용료 없이 무료로 운영한다.
물놀이시설은 4,646㎡ 규모의 영구시설로 어린이 물놀이장, 수영장, 조합놀이대, 퍼걸러, 데크 쉼터 등 놀이·휴게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마무리 및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패밀리파크 공사가 마무리 되면 경북도청 신도시 활성화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변화된 공원 트렌드에 맞춘 활동공간을 조성해 정주여건 개선으로 ‘경북의 중심 예천’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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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발관리 및 왁싱 전문가 양성교육 운영
예천군, 발관리 및 왁싱 전문가 양성교육 운영
[AANEWS] 예천군은 경북도립대학교 청남교육관에서 발관리 및 왁싱 전문가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최근 웰빙·행복·건강을 뜻하는 ‘웰니스’가 큰 관심을 받자 호명면 경북도청 신도시 거주 경력단절 주민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이번 교육 과정을 개설했으며 전문자격 취득을 통한 소규모 창업 등 일자리 창출 기회 제공을 목표로 진행한다.
교육의 인기를 반영하듯 24명의 주민이 신청했으며 실습 위주 전문교육 추진을 위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총 13명의 교육생을 최종 선발했다.
교육은 지난 27일 개강을 시작으로 8월 1일까지 주 2회 총 11회에 걸쳐 발관리 및 왁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을 거쳐 전문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히 군은 교육생들이 단순 배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봉사·재능 기부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독려하고 교육 수료 후 창업 지원방안 등을 검토하는 등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평생학습 진흥이라는 목표 아래 예천군은 경북도립대학교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교육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더해져 자격증 취득은 물론 창업 성공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2024년 평생학습도시 선정을 목표로 군민들의 수요에 맞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일자리 문제 등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내 유일한 공립대학인 경북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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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보건소, ‘승용차 요일제’ 시행
거창군보건소, ‘승용차 요일제’ 시행
[AANEWS] 거창군은 다음 달 3일부터 거창군보건소를 이용하는 민원인의 주차 편의를 위해 방문 차량에 대해 승용차 요일제를 시행한다.
최근 민원인 주차구역의 차량 증가와 장기 주차로 인해 민원인의 주차 자리가 부족해 보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이 주차 금지구역에 주차하고 좁은 자리에 이중주차를 하며 접촉 사고가 발생하는 등 민원인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이에 군은 거창군보건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승용차 요일제를 시행한다.
요일별 주차 금지 차량은 월요일은 차량번호 끝자리 1번과 6번, 화요일은 2번과 7번, 수요일은 3번과 8번, 목요일은 4번과 9번, 금요일은 5번과 0번이다.
주말과 공휴일은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장애인 차량, 유아 동승 차량, 임산부 차량, 관용 차량 등 비상대비 차량은 제외된다.
거창군보건소는 승용차 요일제를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직원들이 솔선해 요일제를 이행하고 차량 진입 시 요일제 운영을 안내하고 점검반을 투입해 주차 구역을 순찰하는 등 요일제 위반 차량을 점검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보건소 승용차 요일제를 도입해 환경보호는 물론 주차장 혼잡 문제를 해소하겠다”며 “보건소를 방문하는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군민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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