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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거동 불편 어르신 성인용 보행기 구매비 지원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거동이 불편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1인당 1대, 최대 20만원까지 성인용 보행기 구매비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 요양 인정 심사 결과 장기 요양등급외 A, B를 판정받은 어르신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 의료급여 수급자에 해당하거나 질병, 상해, 재해 등으로 보행이 불편하다는 의사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한 아산시민이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기타 의료급여 수급자는 한도 내에서 구매비 100% 지원받을 수 있으며 그 밖에 질병, 상해, 재해 등으로 보행이 불편해 의사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한 자는 85%를 지원받고 15%의 자부담이 발생한다.
오는 7월 3일부터 31일까지 집중 신청 기간이 운영되며 이후 잔여 산이 발생하면 소진 시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경로장애인과 경로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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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집 아동 학대 예방 및 CCTV 관련 교육 진행
아산시, 어린이집 아동 학대 예방 및 CCTV 관련 교육 진행
[AANEWS] 아산시가 지난 27일 28일 이틀간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 교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 및 CCTV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아산시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강은정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 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자의 역할, 아동 학대 사례 개입 과정, 신고 방법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두 번째 초청 강사로 안전지킴이 김성훈 대표가 나서 CCTV 운영 및 관리, 모자이크 처리 방법 등에 관한 사례 교육을 진행했다.
박수용 회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행복한 가정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종사자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펴 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학대 징후를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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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건강 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 개최
아산시, 2023년 건강 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26일 2차 ‘건강 도시 시민참여단’을 위촉했다.
이날 16명의 시민참여단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열 남서울대학교 교수의 ‘건강 도시 시민참여단의 역할’ 주제 교육 시민참여단 그룹 리더 선정 아산시 건강 위해 요인 선정을 위한 조별 토의 위촉장 전수 순으로 위촉식이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시민참여단은 앞서 지난 5월 위촉된 참여단과 함께 지역주민 요구를 반영한 건강정책 추진 및 협의 체계 구축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나서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동민 아산시보건소장은 “이번에 2차로 위촉된 건강 도시 시민참여단이 아산이 건강한 도시로 나아가는데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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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일’ 큰 호응
아산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일’ 큰 호응
[AANEWS] 아산시가 지난 28일 아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일’을 운영했다.
이번 상담일에는 마을 세무사인 배성훈 세무사와 김승호 세무사가 세금 고민 해결사로 나서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을 세무사는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제도로 아산시에는 마을 세무사 8명이 지정돼 있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재능기부로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에 나서주신 배성훈·김승호 세무사를 비롯한 마을 세무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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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상반기 성·가정 폭력 대응 민관협력체 간담회 개최
아산시, 2023년 상반기 성·가정 폭력 대응 민관협력체 간담회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상반기 성·가정 폭력 대응 민관협력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15개 기관단체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그동안 추진 상황 설명 기관별 활동 사항 소개 기관 간 협업 필요 사항 공유 성·가정 폭력 대응 방안 토의 하반기 민관협력체 활성화 방안 논의 등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폭력은 어떠한 경우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민관협력체 위원들이 주변의 아픔에 귀 기울이는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성·가정 폭력 대응 민관협력체는 성폭력 예방 매뉴얼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불법 촬영 탐지 카드, 다국어 폭력 예방 안내서를 제작 배부한 바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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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자원봉사센터, 상반기 사랑의 밥차 마무리… 하반기에도 희망과 나눔 전파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상반기 사랑의 밥차 마무리… 하반기에도 희망과 나눔 전파
[AANEWS]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상반기 사랑의 밥차가 6월 29일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오는 9월부터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로 다시 운영된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29일 연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밥차를 마지막으로 상반기 사랑의 밥차를 마무리했다.
사랑의 밥차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매탄동 다목적체육관 인근, 6월에는 매주 목요일에 연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됐다.
9월 하반기 사랑의 밥차는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소로 ‘찾아가는 밥차’로 운영된다.
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은 “하반기 사랑의 밥차는 다양한 계층, 다양한 장소로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가 될 것”이라며 “우리 사회에 소외된 계층, 힘들어하는 노동자, 청년, 중장년, 노인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찾아가 희망과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는 밥차를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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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경기남부권역 ‘노동안전지킴이 역량강화 전문화교육’ 주관
수원시, 경기남부권역 ‘노동안전지킴이 역량강화 전문화교육’ 주관
[AANEWS] 수원시가 29일 광교푸른숲도서관 강당에서 경기남부권역 노동안전지킴이와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노동안전지킴이 역량강화 전문화교육’을 열었다.
수원시가 주관한 이날 교육에는 수원·의왕·평택·오산·성남·하남시 노동안전지킴이와 관리자 등 27명이 참석했다.
김성남 기술사와 김재연 건설기계안전기술연구원장이 하절기 가설공사 안전관리, 수방대책 제조공정 관련 산업안전보건법 프레스·컨베이어·지게차 등 안전관리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전문화 교육이 노동안전지킴이들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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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곡성 재해위험지구 방문해 피해예방 총력 지시
전남도청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9일 재난 대책회의에 이어 곡성군 곡성읍 재해위험지구인 장선리 제방 유실 위험지와 신기리 산사태 취약지를 방문해 계속되는 비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전남지역은 28일까지 4일간 22개 시군에 호우경보와 주의보가 발효돼 구례 264mm, 곡성 230mm 등 많은 비가 내려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김영록 지사는 현장에서 2020년 집중호우로 유실된 제방을 살피고 “제방 유실로 피해가 큰 주민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활동·전직원 비상근무 등 선제적 대응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기후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산사태 피해도 우려되니 위험지역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민선 8기 1주년 기자회견 도중 함평 수난 실종자가 36시간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는 비보를 듣고 “안타깝게도 희생이 발생해 도민과 함께 심심한 조의를 표하고 유족에게도 위로의 말씀 드린다”며 “실종자 수색에 애쓴 소방 관계자, 공무원, 도민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또 이날 오전 호우경보 대비 재난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선조치 후보고’ 등 신속한 대응을 지시했다.
이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30일까지 이틀간 100~200㎜의 비가 내리고 많은 곳은 250㎜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된데 따른 것이다.
김영록 지사는 “홍수통제소, 농어촌공사, 환경청 등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주요 하천의 수위를 도가 주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집중 호우 시 상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적정한 수위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과학적 표현은 아니지만 과도하게 대비하면 오려는 재해도 피해간다”며 “취약시설 대상 ‘선조치 후보고’ 예산지원 시스템을 가동하라”고 덧붙였다.
전남도는 기상특보를 예의 주시하며 주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반지하주택, 지하상가, 동네 인근의 산지태양광 등 침수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대피소와 대피 요령을 안내하는 등 재해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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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잼버리 부지 배수대책 추진 상황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챙겨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지사는 이번주부터 장마가 본격 시작되고 6.29~30일 기간 중 도내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29일 배수대책 추진이 한창인 세계잼버리 부지를 방문해 추진 상황 전반을 직접 점검했다.
지난 5월 두어 차례 집중호우로 잼버리 부지 일부에 침수가 있었고 27일부터 현재까지 약 160mm 폭우가 계속됐으며 더욱이 올해는 엘리뇨 영향으로 7~8월에 많은 양의 강수가 내릴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안전한 잼버리를 위해 철저한 사전 대책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전북도는 잼버리 대회 부지 내 침수 예방을 위해 당초 계획했던22개 서브캠프에 30m40m 간격의 내부 배수로 외에 추가로 간이펌프장 100개소를 설치하는 배수시설 공사를 추진 중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날 현장 방문을 통해 추가 설치된 간이펌프장 가동 및 운영상황을 살피고 시설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직접 점검했다.
또한, 이날 현장에는 잼버리 조직위 및 농어촌공사 관계자도 참석해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 외곽배수로 시설 정비 등에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했으며 원활한 배수가 될 수 있도록 추가적으로 필요한 시설에 대해 대책을 강구하도록 지시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남은 잼버리 준비기간 동안 잼버리 조직위, 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이 협조해 시험가동 등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한 잼버리 개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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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기원 dmz한라에서 백두까지 자전거대행진 양구군 중간기착 행사”
양구군청
[AANEWS]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은 전국의 자전거단체장 임원과 참여희망시민들을 모아 7.1 11시 양구군청앞 공터에서 평화통일기원 dmz 한라에서 백두까지 자전거대행진 중간기착행사를 진행한다.
친환경 자전거를 이용해 DMZ평화누리길를 이용한 동쪽에서 서쪽까지 평화통일 희망퍼포먼스 자전거캠페인으로 6.29부터 7.3까지 4박5일 진행하는 자전거대행진 행사이다.
지난 정부에서 여러차례 정상회담이 진행됐지만. 평화를 위한 전진은 미온적이다.
여전히 국민들이 북한의 이전행태와 비핵화원칙에 대한 국론이 분열되어 있는등 한국과 북한이 향후 나아가야할 평화적인 대화와 행동은 시작단계인 실정이다.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DMZ비무장지대를 남북간의 생명과 자유 평화의 통로로 만들어 나가고 DMZ접경지역경제가 되살아나는 계기가 필요하다.
국민들이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자전거를 이용해 제주에서 북녁땅 백두산까지 자전거를 이용해 북한의 적대적인 자세전환 촉구 및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강조 하고자한다.
남북통일은 경제적인 차이를 쉽게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북한당국, 대한민국정부와 국회에서의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
앞으로 통일에 대비한 남북의 보편적 친환경교통수단인 자전거이용을 통해 상호교류를 남북당국의 시민들이 함께 소통의 길이 열릴 것을 기대한다.
DMZ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친환경교통인 자전거를 통해 남북당국의 믿음의 길이 소통되길 기원하면서 제주도에서 백두산까지 평화통일 염원 자전거대행진을 진행한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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