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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2023년 상주단체 ‘연희집단 The 광대’ 광대 탈놀이 ‘딴소리 판’ 첫 공연 선보인다
안성맞춤아트홀 2023년 상주단체 ‘연희집단 The 광대’ 광대 탈놀이 ‘딴소리 판’ 첫 공연 선보인다
[AANEWS]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7월 8일 토요일 오후 3시, 안성맞춤아트홀 대공연장에서 뻔한 판소리의 판을 깨부수는 연희집단 The 광대의 ‘딴소리 판’ 공연을 선보인다.
‘딴소리 판’은 누구나 다 아는 판소리의 뻔한 이야기의 벽을 완전히 허물어버린 창작극으로 익살스런 탈놀이와 딴소리 허다한 판소리로 채워지는 신명나는 무대이다.
음악적으로 풀어낸 판소리와 광대들이 재해석한 탈놀이를 접목시킨 이 작품은 우리에게 익숙한 춘향가 심청가 적벽가 수궁가 홍보가 등 고전 판소리 다섯 마당 속 판을 깨고 비트며 신명 나게 노는 광대거지들의 유쾌한 유랑을 담았다.
팍팍한 삶 속에서도 장단을 치며 유쾌하게 살아가는 광대거지들의 익살스러운 탈놀이는 가진 거라곤 마음의 여유 하나 있는 광대거지들이 풍요 속 빈곤과 공허함에 허덕이는 우리네 삶을 해학적이고 유쾌한 탈놀음으로 시원하게 위로한다.
한편 안성맞춤아트홀은 올해도 경기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되면서 연희집단 The 광대와 매칭됐다.
연희집단 The 광대는 풍물, 탈춤, 남사당놀이 등 한국의 민속 예술을 전공한 연희자들로 구성된 공연예술단체로 “우리 전통 연희를 계승하고 시대와 함께하는 작품을 창작해, 한국 창작연희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라는 미션을 가지고 매해 예술성과 유희성을 모두 갖춘 작품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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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5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팀모집
영주시, 제5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팀모집
[AANEWS] 영주시는 오는 7월 3일부터 24일까지 ‘제5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책한마당은 아동·청소년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 방안과 정책을 제안해 시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제안한 정책을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정책을 시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영주시에 거주하는 10세에서 18세 청소년이며 개인 또는 2~6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정책한마당은 민선 8기 영주시의 역점 사업인 4차 산업기반 스마트팜 확대 영주의 랜드마크 공원 조성 서천 중심 관광자원 개발 및 맟춤형 체육시설 확충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전용 공원 조성과 아동·청소년으로서 느꼈던 불편 및 개선사항 등을 제안 주제로 선정했다.
신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조해 신청서 및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 신청 기간 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서를 제출한 참가팀에 대해 대회 일정 안내 및 정책 제안서 작성 가이드 사전교육을 7월 25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또, 예선심사를 거친 5개의 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심사 의견 전달 및 본선 대회 발표 준비에 대한 워크숍을 8월 5~7일 온라인으로 운영 후, 같은 달 18일에 본선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동택 문화복지국 국장은 “아동·청소년을 참여권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고 제안된 의견을 역점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지역 아동·청소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했다.
한편 지난해 개최된 ‘제4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에는 총 9개팀 29명이 참가해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한 결과, ‘버스 어플의 정확도 개선’ 제안이 채택돼 올해 시행 중이다.
또한 시는 ‘스쿨 픽업존 설치 및 교내외 교통안전 강화’, ‘진로 체험 축전 재개 및 진로 로드맵 경연대회 개최’, ‘진로 및 입시 정보제’ 등의 제안은 영주교육지원청에 반영을 건의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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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국비 9억원 확보
영주시,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공모 선정…국비 9억원 확보
[AANEWS] 영주시가 행정안전부 ‘2023년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억원을 확보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에는 영주시 포함 9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9억원을 포함한 총 11억 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12월까지 ‘영주형 영농창업 디지털타운’을 조성한다.
영주형 영농창업 디지털타운 조성은 청년 및 노령층의 귀농·귀촌 환경을 조성해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고부가가치 영농을 통해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잘사는 영주시를 실현하고자 추진된다.
디지털타운에서는 창업프로그램 및 공간 운영을 통한 창업 교육 데이터기반 정밀농업 기술을 활용한 영농 창업지원 솔루션 판매지원을 위한 마을 자립형 ICT 연계 서비스 창업 준비에서 정착까지 전주기를 관리하고 지원할 수 있는 디지털타운 영농창업 통합 운영 플랫폼 등 4가지 사업을 추진한다.
시에서 운영 중인 소백산귀농드림타운에 공유오피스 및 창업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환경과 촬영 스튜디오를 구축하고 상품홍보 콘텐츠 제작 및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해 농산물의 온라인 판매를 지원한다.
또, 식물 센서를 통해 작물의 생육 정보를 획득하고 이를 분석해 최적의 농장환경을 조성, 자동제어 함으로써, 농사 경험이 없는 귀농자도 영농창업을 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이 국내 최초로 적용되는 농촌지역 영농창업모델로 청년·귀농·귀촌인의 실질적 소득을 증대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영농창업 및 지속가능한 정착지원 기반을 확립함으로써 유입 인구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잘사는 영농인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믿음을 만들어 가속화되는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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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영주관광의 새로운 희망…‘댐주변 관광활성화 토론회’ 개최
영주댐, 영주관광의 새로운 희망…‘댐주변 관광활성화 토론회’ 개최
[AANEWS] 영주시는 29일 시청 강당에서 ‘영주댐 주변 관광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고 영주댐 준공 대비 체계적인 마스터플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영주시정책자문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영주댐 현황을 공유하고 영주댐 주변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역발전 전략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이정근 기획예산실장의 영주댐 현황에 관한 설명을 시작으로 ‘영주댐 관광활성화를 위한 관련 사례검토 및 제언’ ‘영주댐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주제 발표로 진행됐다.
주제 발표에 이어 이도선 영주시정책자문위원장 주재로 송재일 대구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송병권 영주상공회의소 사무국장, 이동수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장이 지정토론자로 나서 주제 발표자와 함께 영주댐 주변 개발과 향후 영주 관광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열띤 논의를 펼쳤다.
또한,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들도 평소 궁금했던 댐 현황에 관한 질문을 이어가며 토론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댐 준공에 대한 관계부처와의 협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 영주댐의 가치를 되짚어 볼 수 있는 토론회를 주재한 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숙원인 댐 준공을 하루빨리 이뤄 준공 지연에 따른 각종 문제를 해결하고 댐 주변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체계적인 종합 개발을 통해 영주 관광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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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성푸드뱅크, “김치보릿고개 해결,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 펼쳐
서안성푸드뱅크, “김치보릿고개 해결,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 펼쳐
[AANEWS] 서안성푸드뱅크는 지난 6월 28일 대덕면사무소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2023년 “김치보릿고개 해결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같이 여름’ ”을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국회의원, 이관실 안성시의원, 정천식 안성시의원, 신현덕 대덕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격려와 응원을 받으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에 담근 김치가 거의 떨어져 가는 ‘김치 보릿고개’를 겪는 저소득 가정에 시원한 열무김치를 담가 전달함으로써 김치 보릿고개를 해결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박찬수 서안성푸드뱅크 센터장은 “매년 여름이 다가오면 김장김치가 떨어져 김치가 필요하다는 민원전화가 많이 걸려 온다. 푸드뱅크의 특성상 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기부받아 배분하게 되는데, 김치의 경우 여름철에는 기부가 거의 없어 늘 고민이었다. 하지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과 안성시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대덕면 새마을 부녀회의 도움으로 ’김치보릿고개‘를 무사히 넘길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공백이 없도록 매년 이 사업을 진행할 것이며 지역사회와 안성시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 행사에 참여한 최혜영 국회의원은 “무더운 여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 있는 행사를 마련한 서안성푸드뱅크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는 대덕면과 서운면에서만 진행되지만 내년에는 관내 15개 읍.면.동의 어려운 이웃 모두에게 김치가 전달될 수 있으면 좋겠다. 저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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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노인복지관-한경국립대학교 휴머니멀응용과학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안성시노인복지관-한경국립대학교 휴머니멀응용과학연구소 업무협약 체결
[AANEWS] 안성시노인복지관은 한경국립대학교 휴머니멀응용과학연구소와 지역사회 내 복지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한경국립대학교 휴머니멀응용과학연구소 김완섭 소장과 노인복지관 김동선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공동발전을 위해 동물매개활동을 통한 어르신들과 동물 간 정서적 교감 가히더하기 연구동아리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복지증진 원활한 학술 연구를 위한 상호 간 공동 노력 기타 각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한경국립대학교 휴머니멀응용과학연구소 김완섭 소장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매개 교육 및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선 관장은 “한경국립대학교 휴머니멀응용과학연구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동물매개 체험 등 새로운 문화를 향유하고 정서적 교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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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농협RPC 통합 본격 추진’업무협약 체결
해남군‘농협RPC 통합 본격 추진’업무협약 체결
[AANEWS] 해남군이 미곡종합처리장 통합에 나선다.
해남군은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농협중앙회 해남군지부, 옥천·화산·황산농협 RPC 조합과‘농협 RPC 통합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RPC 통합 추진은 쌀 산업의 안정적 기반 구축과 품질 일원화를 위해 장기간 논의되어온 사항으로 쌀 산지유통체계 확립과 브랜드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는 1시군 1통합RPC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농협RPC는 RPC통합에 동의하며 통합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무추진위원회를 7월까지 구성해 정기 및 수시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군과 농협 해남군지부 또한 1시군 1통합 RPC 추진을 위해 각종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실무추진위원회는 군 유통지원과, 농협 군지부, RPC 농협 실무자 등으로 구성하고 RPC통합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할 계획이다.
명현관 군수는“RPC통합은 해남군 쌀 산업 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과제”며“통합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이번 협약이 해남 식량산업 발전과 쌀의 명품화를 위한 신호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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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택 작가가 말하는 ‘그건 부당한다: Z세대 공정의 기준에 대한 탐구’ 운영
임홍택 작가가 말하는 ‘그건 부당한다: Z세대 공정의 기준에 대한 탐구’ 운영
[AANEWS] 안성시 공도도서관에서는 오는 7월 1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그건 부당한다’인문학 강연을 공도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새로운 세대와 시대의 균형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공정함을 바라는 세대라는 착각, 부당함의 관점으로 읽는 공정 이슈, MZ세대가 요구하는 공정한 보상 등에 대해서 강연한다.
강연자로 나서는 임홍택 작가는 KAIST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07년 CJ그룹에 입사해 현재는 식품 R&D 전문 스타트업에서 직장 생활을 이어가며 정부기관과 기업체를 대상으로 ‘조직 내 새로운 세대의 생각과 그에 따른 소통 방법’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90년생이 온다’,‘관종의 조건’,‘팀장, 바로 당신의 조건’, ‘그건 부당힙니다’등이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도서관의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학에 보다 더 가까워지고 일상 속에서 즐겁게 인문학을 향유하길 바라며 이번 강연으로 조직 내에서 시대가 다른 모두에게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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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불청객 “캠필로박터 제주니” 식중독을 주의하세요
여름철 불청객 “캠필로박터 제주니” 식중독을 주의하세요
[AANEWS] 안성시보건소는 삼복더위가 시작되는 7월에 보양식으로 많이 찾는 음식인 백숙, 삼계탕 등 원재료인 생닭은 캠필로박터 제주니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식재료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캠필로박터 제주니 감염은 2 ~5일의 잠복기를 거치며 증상은 처음 12~48시간 정도의 발열, 두통, 근육통, 전신쇠약감, 복통, 설사를 동반하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예방법 실천을 당부했다.
예방법으로는 원재료와 조리한 식품을 분리보관 닭 손질은 가장 마지막에 하기 중심 온도 75℃에서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하기 생닭을 만진 후 손씻기 등이다.
생닭은 핏물로 인해 다른 식재료나 냉장고 안을 오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 가장 아래 칸에 다른 식재료와 분리해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생닭을 만진 손 또는 칼·도마로 인한 교차오염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닭 세척·손질은 가장 나중에 해야 하고 가열 시 75℃에서 1분 이상 닭의 속까지 완전히 익히며 생닭을 만진 손은 비누 등으로 씻은 후 다른 식재료를 취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경란 보건소장은 “여름철 불청객인 캠필로박터 제주니 등 식중독은 조리 전·후 손씻기, 교차 오염방지, 충분한 가열 조리에 주의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면서 “시민들도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식중독 예방법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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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하절기 대비 축산물 위생점검 실시
안성시, 하절기 대비 축산물 위생점검 실시
[AANEWS] 안성시는 여름철을 맞아 축산물의 부패·변질 등 위해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7월 한 달간 축산물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식육포장처리업 46개소, 축산물판매업등 499개소를 대상으로 관계공무원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2개반을 편성해 점검키로 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축산물판매업체 위생상태 유통기한 표시기준 준수여부 냉동·냉장육 보관 상태 원산지 표시 이력제 관리 자체위생관리기준 운영 및 보관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기타 축산물 취급자 개인위생관리상태 적정여부 등이며 위반사항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불법행위인 경우 영업정지, 허가취소 등 관련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분할 계획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하절기 안전점검을 통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축산물을 공급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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