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농업기계 사고 대응 소방관 특별교육
옥천군청
[AANEWS]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를 많이 사용하는 시기에 맞춰 옥천소방서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사고 대응 소방관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교육은 오석면 농업기계 안전전문관이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19명의 119구조대원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농업기계 종류 및 제원, 구조원리 및 긴급 제어법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농업기계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및 2차 위험예방 안전조치법 등 농업기계 사고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오석면 안전전문관은 “갈수록 고령화되고 농업기계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농업기계 따른 인명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교육을 통해 119구조대원들이 사고발생 시 신속히 농업기계를 제어하고 인명구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3
-
공주시, ‘백제문화유산주간’ 오는 7월 8일~14일 개최
공주시, ‘백제문화유산주간’ 오는 7월 8일~14일 개최
[AANEWS] 공주시는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백제왕도 공주와 부여, 익산 등 3개 시군에서 ‘2023 백제문화유산주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백제문화유산주간’은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지난 2015년 7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해 백제문화유산이 갖는 역사·문화적 가치를 다양한 체험, 전시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행사는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공주와 부여, 익산 그리고 국립박물관, 부여문화재연구소, 백제세계유산센터 등 8개 기관이 주관해 지역별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백제문화유산 녹턴’, ‘큐레이터에게 듣는 백제 이야기’, ‘백제문화유산 만들기 체험’, ‘백제역사유적지구 방문 모바일 스팸프 투어 및 사진 공모’ 등 다채롭게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오랫동안 지속됐던 코로나19 사태가 일상 회복으로 전환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백제문화유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공주시에서는 백제왕성인 공산성에서 직접 체험을 통해 백제인의 먹거리를 알아보고 상품도 받는 ‘백제 왕실 창고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와 한여름 밤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의 유적, 유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음악회를 즐길 수 있는 ‘백제문화유산녹턴’ 행사가 열린다.
이밖에 ‘무령왕이 되어보자’, ‘무령왕릉을 밝혀라~’, ‘큐레이터에게 듣는 특별한 전시 해설’ 등이 공주박물관 등에서 다채롭된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백제문화유산주간 행사를 통해 백제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백제 부흥을 이끈 웅진기 백제왕도로서 백제문화를 알리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3
-
홀몸 어르신 한끼 도시락 情 나눔 마무리
홀몸 어르신 한끼 도시락 情 나눔 마무리
[AANEWS] 하동지역자활센터는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후원으로 2022년 5월부터 1년간 실시한 고전·금남·금성면 홀몸 어르신을 위한 한끼 도시락 情나눔 프로젝트를 높은 만족도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하동빛드림본부는 지난해 5월 하동지역자활센터에 한끼 도시락 情나눔 프로젝트에 312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인 홀몸 어르신의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예방하기 위한 민·관·공 협력 사업으로 사회 안전망 구축과 1인 노인가구의 영양상태 증진·돌봄 서비스 등을 위해 기획됐다.
프로젝트는 발전소 3개 지역 홀몸 어르신 30명을 선정해 2022년 5월부터 2023년 5월까지 13개월간 진행됐다.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사회적기업 에코맘산골이유식이 지역 농산물로 도시락 키트를 제작하고 하동지역자활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단이 집집마다 정기적으로 방문해 도시락 배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말벗 서비스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지역 특성상 거동과 교통이 불편해 장보기가 힘들었는데 이렇게 반찬을 지원해줘서 너무 감사하고 편하며 경제적으로도 큰 도움이 됐다”고 고마워했다.
손호연 센터장은 “평소 신체·환경·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식사준비가 프로젝트 실행 후 어르신들의 식사 질이 높아졌으며 불균형했던 영양소가 채워지면서 신체 건강 상태에도 도움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기관들과 협업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하동지역자활센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서성재 하동빛드림본부장은 “지역대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맞춤형 공헌사업을 발굴해 지역민과 상생하는 하동빛드림본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는 노인맞춤돌봄사업을 비롯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 가사간병서비스 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무료이동목욕서비스, 푸드뱅크사업 등 군민이 행복한 돌봄기본권 실현을 위해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7-03
-
공주시, 2023 명예시장 및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 개최
공주시, 2023 명예시장 및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 개최
[AANEWS] 공주시는 지난 3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3년 명예시장 및 명예 읍면동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김석한 명예시장과 이창성 명예 유구읍장을 각 읍면동의 명예 읍면동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명예시장과 16개 읍면동의 명예 읍면동장이 지난해 말 위촉이 완료됨에 따라 각 읍면동의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활발한 시정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명예시장, 명예 읍면동장 제도와 활동 사례를 안내하고 민선8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명예시장과 명예 읍면동장은 공주사랑 지역발전을 위한 결의문을 작성해 고향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시정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최원철 시장은 “내 고향 공주를 아끼는 마음으로 명예시장과 명예 읍면동장을 맡아주시고 간담회에 참석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강한공주, 행복한 시민’을 만들어 나가는데 아낌없는 조언과 애정어린 충고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를 마친 참석자들은 무령왕릉과 왕릉원, 유구색동수국정원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3-07-03
-
하동군사회봉사단체, 재난 대응 역량 강화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30일 충남 태안군 일원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재난안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자원봉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며 체험을 통해 단체 간 유대감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에서 지진, 항공기, 건물, 사고선박 등 각종 재난상황 안전 탈출법을 교육하고 청산 수목원 문화탐방 순서로 진행됐다.
임태경 부회장은 “각기 다른 자원봉사 현장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는 봉사자들이 한데 모여 재난상황을 헤쳐나가는 체험을 통해 값진 지식을 얻었다”며 “이번에 배운 지식을 실제 예상치 못한 상황에 적절히 적용해 더 효율적인 봉사활동을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사회봉사단체협의회는 지역의 사회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각 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설립됐으며 봉사물결 일파만파 릴레이 봉사활동,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한마음대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7-03
-
옥천묘목공원 수국 식재 완료, 3년 후에 만나요~
옥천묘목공원 수국 식재 완료, 3년 후에 만나요~
[AANEWS] 충북 옥천군은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옥천묘목공원 경관조성을 위해 수국을 식재했다.
3년간 6억 5천만원을 투입해 수국 3만주를 식재했고 잡초제거, 급수 등 수국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수국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물이 많이 필요한 식물이다.
본래 따듯한 제주도나 남부지방의 음지에서 피는 식물이지만, 몇몇 개량된 품종은 중부지방에서도 월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작은 꽃이 모여서 꽃다발을 이루어 피며 꽃도 오래가고 수종이나 토양의 산성도에 따라 꽃잎의 색깔도 다양하게 변해 관상용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공주의 유구색동수국정원에서 꽃축제가 개최되어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유구색동수국정원에 식재된 수국은 국내 유일의 묘목산업특구인 옥천에서 유통된 수국이다.
묘목의 본고장인 옥천은 수국 등 꽃나무 식재 및 관리, 경관조성, 편의시설 설치 등 옥천묘목공원을 명소화하고 옥천묘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옥천묘목공원은 부지가 20ha가 넘고 주차장도 800여대를 소화할 수 있으며 공원 중심에는 작은 동산과 전망대, 숲속 산책로가 조성되어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번 수국정원 조성을 통해 3년 동안 옥천묘목공원이 매력을 갖춘다면 많은 공원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묘목공원의 명소화를 통해, 많은 방문객을 유치하고 옥천묘목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며 마을 주민들에게 훌룡한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
옥천군‘청산향교의 길, 다 가치 다 같이’프로그램 진행
옥천군‘청산향교의 길, 다 가치 다 같이’프로그램 진행
[AANEWS] 옥천군은 오는 7월 7일부터 문화재청·충청북도·옥천군이 주최하고 ㈜예술숲이 주관하는 문화유산 활용사업인 ‘청산향교의 길, 다 가치 다 같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7월에서 11월까지 옥천군 대표 문화재이자 중·고등 교육기관이었던 옥천 청산향교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민들이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고 이를 향유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다재다능 체험교실, 21세기 청산향교 중봉 우암과의 끊임없는 대화 약관 인생의 무게를 쓰다 등 세 가지로 다채로운 역사교육,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관내 향교문화재의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창출하기 위해 추진하는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이다”며“과거 교육기관이었던 옥천 청산향교의 본래 기능을 활용해 지역 문화재 보존과 애향심 고취에 기여하고 평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신청은 청산향교 프로그램 네이버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주관사인 예술숲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전국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다.
2023-07-03
-
탄소없는마을 4곳 반달가슴곰 조형물 설치
탄소없는마을 4곳 반달가슴곰 조형물 설치
[AANEWS] 하동군은 경남 대표 생태관광지인 탄소없는마을 4곳에 반달가슴곰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반달가슴곰 조형물은 지리산국립공원 하동분소의 생태조경 전문가 자문과 함께 지리산 깃대종인 히어리·문수조릿대 등 자생식물의 공급 및 설치인력 지원을 받아 화개면 목통·범왕·단천·부춘마을 등 조형물 설치를 희망하는 4개 탄소없는마을 어귀에 설치됐다.
군 관계자는 “국립공원의 지원을 받아 반달가슴곰 조형물을 설치함으로써 멸종위기종 보호 홍보와 함께 하동군의 우수한 생태환경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 제공으로 경남 대표 생태관광지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03
-
동해시,‘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조성’앞 당긴다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최근 ‘명품도시 동해시만의 “Special한, Smart한, Safe한”디지털 타운 조성’을 목표로‘2023년 행정안전부 디지털타운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위한 민선 8기 공약사항인‘시민 체감형 스마트시티 조성’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디지털타운 조성 사업은 인공지능, 스마트센서 등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복지·안전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앞으로 총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묵호·발한 구도심 지역에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주차정보안내, 스마트 폴 설치, 어린이 통학버스 실시간 주행정보 및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 및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스마트 주차정보 안내서비스를 통해 묵호·발한 지역 공용주차장의 가용주차 정보를 전광판을 활용, 시민·관광객에게 제공해 구도심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특색있는 도시경관을 위해 제각각인 가로등, CCTV, 사이니지, 전기차충전기 등을 하나의 폴로 통합하게 된다.
특히 동해시 특화서비스인 어린이 안심 통학서비스는 어린이집 10개소를 시범 대상으로 어린이집 차량의 위치정보를 어린이집 학부모의 상용앱 인 “키즈노트”에 전국최초 실시간 제공해 어린이의 안전하고 편리한 등원을 구현하게 된다.
이에앞서 시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3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공모사업’에 선정, 7억원을 투입해 무릉계곡 버스정류장 외 6개소를 대상으로 기후환경,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친황경 스마트 버스정류장 구축을 추진중에 있으며 올해 5월에는‘2023년 대한민국 안전리빌딩 시범사업에도 선정돼 사업비 6억원을 투입, 묵호초 외 5개소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보행자·차량 상황의 전광판 영상 제공, 우회전 알림, 신호대기자 검지 기능, 보행신호 연장 등의 서비스가 포함된 스마트 안전 횡단보도 설치를 추진하는 등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생활현장 중심의 시민안전정보센터 운영과 생활 밀착형 CCTV를 관내 전역에 확대 설치 하는 등 예방 중심의 재난안전 대응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횡단보도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등 사람 중심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도 꼼꼼히 챙겨 시민체감형 스마트시티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위한 유럽선진도시 견학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위한 유럽선진도시 견학
[AANEWS] 하동군은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달 23∼30일 6박 8일 일정으로 유럽 선진도시의 도시·건축 견학을 다녀왔다고 3일 밝혔다.
선진지 견학에는 하승철 군수와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 담당자, 도시·건축 전문가들이 함께했으며 이탈리아 밀라노·파르마를 거쳐 스위스 루체른·베른, 독일 프라이부르크·프랑크푸르트 등 도시와 건축을 견학했다.
먼저 이탈리아에서는 밀라노 계획도시 가리발디, 스칼라좌 극장, 파르마 대성당, 파가니니 음악당을 둘러봤다.
스위스에서는 루체른 문화 컨벤션센터와 푸니쿨라, 베른 보행자도로 및 치트글로게 등을 견학하고 독일에서는 프라이부르크 대성당, 시가지 및 패시브하우스, 프랑크푸르트 뤼데스하임 및 마이자일 쇼핑몰 등을 찾았다.
이들 견학지는 유럽의 계획도시 및 도시계획시설, 유명 건축물 등으로 향후 하동의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유럽 선진도시 견학은 미래 하동군의 발전상을 구상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유럽의 건축물, 도로 공원, 계획도시 등을 벤치마킹해 하동군의 미래발전 사례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