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기업 하기 좋은 도시 부산, 투자유치 초록 불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30분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첨단기술 강소기업인 효성전기㈜, ㈜자이언엔텍, ㈜에이트원 3개 사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투자협약 체결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효성전기㈜ 김완태 사장, ㈜자이언엔텍 최광일 대표이사, ㈜에이트원 이진엽 대표이사와 기업 임직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효성전기㈜는 1973년 창업 이래 50년 이상 자동차용 소형모터, 기어, 배터리 등 부품을 개발한 글로벌 기술기업으로 주력 생산품인 블로어 모터는 세계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생산 제품의 60%를 15개국 40여 개 사에 수출하고 있다.
기업은 자동차 산업의 친환경, 전장화 추세 등 미래 공급망 변화에 대응해 중국 사업장을 축소하고 부산에 신규 투자를 결정했으며 동남권 방사선의과학 산단에 500억원을 투자해 시설을 구축하고 신규로 150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를 발판으로 세계 1위 자동차 블로어 모터 회사로 확고히 자리 잡고 미래 이동수단용 동력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자이언엔텍은 2012년 설립해 자동차 부품인 허브베어링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이다.
세계적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고속 성장을 하고 있는 지역 강소기업으로 지속적인 재투자를 통해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기업은 강서구에 소재한 본사 인근에 161억원을 투자해 시설을 구축하고 신규로 30여명을 고용할 예정으로 신규 사업장에서는 세계적 전기차 기업 테슬라에 제공하는 부품을 양산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열처리 설비 도입으로 소재부터 가공까지 일괄 공정이 가능한 설비를 구축해 지능형 공장 가속화 추진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에이트원은 지능형 국방 분야에서 가상 훈련 시스템 개발 및 해결책 제공을 주력으로 하는 코스닥 상장사로 확장현실 기술 확산을 바탕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하면서 수도권 전문인력 수급난을 해소할 새로운 거점으로 부산을 선택했다.
기업은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본사를 부산시 강서구로 이전하며 138억원을 투자하고 2026년까지 50명 이상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다.
교육·관광 실감형 확장가상세계 플랫폼 개발 등 신규 사업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한국 1위, 세계 19위의 지능형도시로 혁신 속에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백년대계의 기틀을 마련할 2030세계박람회 유치를 비롯해 가덕도 신공항 건설, 북항재개발 사업, 센텀2지구 첨단산업단지 조성, 에코델타시티 개발 등을 반드시 성공적으로 이끌어 국제적 중심 도시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변화를 높이 평가하고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 세계의 기업들이 찾아오는 ‘기업 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6-30
-
시흥에서 누리는 4색 여름 거북섬-오이도-은계호수공원-물왕호수
시흥에서 누리는 4색 여름 거북섬-오이도-은계호수공원-물왕호수
[AANEWS] 여름이 왔다.
뜨거운 햇빛이 가슴이 뛰고 그을린 얼굴들에는 젊음이 생동한다.
계절에 몸을 담그고 왁자지껄하게 어울리는 모습은 여름을 상징한다.
더위와 장마로 솟구치는 불쾌지수보다 산중턱에 걸린 구름 하나, 튀어 오르는 파도의 물살을 떠올리게 된다면, 그때가 진짜 여름이다.
‘내 여름의 달력은 일요일부터 시작한다’던 어느 시인의 말처럼, 여름은 휴식으로 우리에게 온다.
시흥시가 이 계절, 휴식을 찾는 모든 이에게 네 가지 색의 여름을 선사한다.
물왕호수와 거북섬, 오이도, 은계호수공원에는 물과 함께하는 각각 다른 즐거움이 있다.
세계최대 인공서핑장에서 밀려오는 거대한 파도부터, 선선한 여름저녁 바람과 함께하는 버스킹 공연까지. 시흥시가 추천하는 네 가지 색의 여름을 만나보자. 거북섬에 있는 세계최대 인공서핑장에서 서퍼가 파도를 타고 있다.
거북섬에는 해양레저의 모든 것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서핑장에서는 바다의 기분을 살피며 기약 없는 기다림을 이어가지 않아도 1시간에 최대 1,000개의 파도를 만날 수 있다.
날씨가 좋아도, 좋지 않아도 때마다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길 수 있다.
7월 21일과 23일 사이 방문하면 더위를 날려버리는 축제를 만날 수도 있다.
요트로 시화호를 가로지르고 물에 흠뻑 젖어 요가를 즐겨보자.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거북섬의 여름은 체험이다.
유독 여름이면 헤어짐을 아쉬워하는 태양의 미련스런 움직임에 오이도 전역이 붉게 물든다.
빨강 등대와 바다 사이로 몸을 숨기는 해의 얼굴은 오이도에서 볼 수 있는 자연의 선물이다.
때에 맞춰 쓸려나가는 바닷물의 정직함과 갯벌 속에서 꿈틀대는 생명들의 성실함은 바다에 시선을 맞추고 자세히 볼 때, 그제야 드러난다.
오이도의 진면목은 자연이 만든 그림이다.
은계호수공원 야경. 7월 7일부터 은계호수 위에 해로토로가 떠오른다.
사위에 어둠이 가라앉으면 은계호수에는 빛이 깃든다.
들끓던 더위도 한숨 몰려가면 가족의 손을 잡고 호숫가를 거닐기 딱 좋은 여름밤이다.
작은 호수는 땀 없이 유유자적하며 경치를 즐기는데 안성맞춤이다.
호수 중간에 내뿜는 분수는 낮의 열기를 식혀주고 호수를 배경으로 열리는 버스킹의 선율은 시간에 정취를 더한다.
7월 7일부터는 은계호수에 해로토로가 상륙한다.
거대한 해로토로가 은계호수 위에 떠 있는 모습 자체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해로토로는 밤에도 불을 밝히며 은계호수를 지킬 예정이다.
낮과 밤에 다른 매력을 뽐낼 해로토로를 만나고 싶다면 은계호수공원으로 가보자. 물왕호수 매력은 사계절을 가리지 않는다.
봄에는 쏟아지는 벚꽃무리만으로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다.
여름에는 호수를 가로질러 조성된 데크 위를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근처 외식타운에는 오랜 전통을 유지해 온 맛집들이 즐비하다.
호수의 고즈넉함과 걷는 즐거움, 입안을 자극하는 음식까지. 물왕호수는 여름의 오감을 모두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2023-06-30
-
구로구, SNS 홍보용 캐릭터 ‘구스·로이·지유·아로’ 개발
구로구, SNS 홍보용 캐릭터 ‘구스·로이·지유·아로’ 개발
[AANEWS] 구로구는 SNS 홍보용 캐릭터 4종을 개발 완료하고 1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새로운 캐릭터 4종은 각각 구로구의 스마트, 자연환경, 꿈과 희망을 상징하도록 구성했다.
4종 중 2종은 실제 안양천에서 볼 수 있는 거위와 청둥오리를 모티브로 해 구로구의 자연 친화적 이미지를 담고 로봇 이미지를 조합해 ‘스마트 구로’를 형상화했다.
나머지 2종은 구로구에 사는 9살 어린이로 구성해 구로의 미래와 꿈을 나타냈다.
캐릭터 이름은 구로구의 색깔을 입혀 ‘구스’, ‘로이’, ‘지유’, ‘아로’라고 지었다.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 등록도 6월 마쳤다.
구는 캐릭터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를 비롯한 디지털 콘텐츠와 각종 상품 및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캐릭터 탄생을 기념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일 구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오프라인이벤트는 구로구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자신의 SNS 계정에 캐릭터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면 되는데, 경품은 참여실적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온라인이벤트는 3일부터 12일까지 구로구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캐릭터 탄생 설화 퀴즈 정답과 팔로우 인증샷을 이벤트 양식에 올리면 된다.
온라인이벤트 당첨자발표는 7월 14일이며 추첨을 통해 캠핑 매트, 마우스패드와 그립톡,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로구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로구 관계자는 “‘구스’, ‘로이’, ‘지유’, ‘아로’가 구민과 행정의 거리감을 좁혀 새로운 소통의 수단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30
-
다다마을관리기업, 대야·신천권 구도심 내 침수 대비 빗물받이 청소 힘써
다다마을관리기업, 대야·신천권 구도심 내 침수 대비 빗물받이 청소 힘써
[AANEWS] 시흥시에 있는 마을기업인 다다마을관기리업은 장마철 빗물받이 범람으로 인한 홍수 대비에 힘을 보태고 있다.
다다마을관기리업은 지난 6월 20일부터 대야동과 신천동 전역에 걸쳐 침수 피해 취약지에 있는 빗물받이 청소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취약지를 위주로 토사·쓰레기 등 이물질이 쌓이면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 빗물받이의 내부 청소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9일까지 240여 개의 빗물받이 청소를 완료했고 수해 피해 우려가 없어질 때까지 지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다다마을관기리업은 주 업무인 가로 청소를 비롯해 불법 광고물 수거와 잡초 제거 등의 활동을 지속 추진하면서 대야·신천권에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을 만들고자 시흥시와 다방면으로 협력해 활동하고 있다.
다다마을관리기업의 근로자 101명 대부분은 대야동과 신천동 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의 고령자다.
무엇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인복지사업에 힘쓰고 대야·신천권을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드는 데 공헌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구도심의 경우 많은 시설이 노후화된 데다, 곳곳에 산재한 생활 쓰레기가 장마철 빗물받이를 막아 침수 피해 우려가 다른 지역에 비해 심각한 편이다.
다다마을관리기업의 가로 청소·빗물받이 청소 등 적극적인 사전 환경 개선사업 덕분에 대야신천권이 안전한 마을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30
-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통한 주거안전 지원 사업 추진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통한 주거안전 지원 사업 추진
[AANEWS]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6월 27일부터 약 2주간 관내 비주택가구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주거안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고용·주거 관련 기관 종사자와 공무원 17명으로 구성된 고용·주거분과 위원들은 주거복지 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비주택가구와 주거 취약계층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사업을 전개한다.
이들은 소화기, 자동소화 멀티탭, 미끄럼 방지 스티커, 생명 숨수건, 구급함 등으로 구성된 주거안전 지원 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추가로 지원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인한다.
이번 사업은 고용·주거분과 위원들이 올해 1월부터 지속적인 민관협력 회의를 통해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시흥시1%복지재단 공모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마련해 진행 중이다.
특히 장애인 일자리와 연계해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소화기 사용법과 멀티탭 안전 수칙 안내지를 제작하고 물품 배부 활동에도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돌봄, 돌봄, 교육·청소년, 고용·주거, 문화예술·환경, 보건의료·보호안전분과 등 6개 실무분과로 구성돼 있다.
협의체는 사회보장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및 분과별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고용·주거분과는 지난해 분과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침수 피해가정 주거환경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고일웅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가구가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실무분과별 특성을 살린 분과사업을 통해 앞으로 실무분과가 더 활성화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30
-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 기반 구축하는 ‘먹거리거버넌스 활성화 워크숍’ 개최
지속가능한 먹거리체계 기반 구축하는 ‘먹거리거버넌스 활성화 워크숍’ 개최
[AANEWS] 시흥시는 지난 28일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 참여실에서 ‘시흥시 먹거리거버넌스 활성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는 시흥시 먹거리위원회, 시흥시 먹거리활동가 및 관계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 먹거리계획 추진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참가자 간 소통·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워크숍에서는 지역 먹거리계획의 이해 지역 먹거리계획과 거버넌스 민관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 민간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살펴보는 지역 먹거리계획 및 먹거리 거버넌스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이후 참가자들은 먹거리 거버넌스 활동 방향과 역할을 주제로 토론했다.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농림축산식품부 ‘지역단위 푸드플랜 구축지원 사업’의 3가지 세부 과제 중 하나로 진행된 것으로 앞으로 나머지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3월에 제2기 위원회를 출범한 시흥시 먹거리위원회는 3개 분과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시민 중심의 먹거리 정책 홍보를 위해 시흥시가 상반기에 진행한 먹거리전략 아카데미 교육 과정을 수료한 총 17명의 시민으로 ‘시흥시 먹거리 활동가’가 구성됐다.
한편 시는 먹거리위원회와 함께 ‘제5회 도시농업한마당’ 시흥시 푸드플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카드 뉴스를 제작해 배포하는 등 시민 공감대 형성과 푸드 플랜 인식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힘쓰고 있다.
오는 9월에는 경기도 화성시에서 먹거리거버넌스 활성화 워크숍 2차 현장 견학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윤기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워크숍이 지역 먹거리계획 추진 역량을 강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워크숍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발전시켜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을 추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6-30
-
시흥시 지속가능발전 꾀할 전담 프로듀서 위촉
시흥시 지속가능발전 꾀할 전담 프로듀서 위촉
[AANEWS]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난 28일 ‘시흥시 지속가능발전정책 전담프로듀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양성과정을 마치고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위촉식을 열었다.
지난 5월 중 공개모집을 통해 시흥시민으로 구성된 8명의 SS-PD들은 6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에 걸쳐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이해를 위한 교육과 시민들의 이야기를 수렴하는 퍼실리테이팅 교육 등을 수료했다.
SS-PD는 오는 7월과 10월에 나눠 운영할 예정인 ‘시민 숙의공론의 장’과 지속가능발전목표 확산 및 실천을 위한 축제, 홍보, 교육 프로그램 등을 함께 기획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이수용 공동회장은 “우리 고장, 우리 마을 시흥시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모인 SS-PD들이 시민들과 함께 시흥시의 아름답고 지속가능한 내일 만들기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흥시지속협은 ‘시흥시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을 위해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듣는 ‘시민 숙의 공론의 장’을 운영하며 민관의 지혜를 모아 지역 실정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실천 계획을 수립·추진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2023-06-30
-
“어르신이 행복한 시흥 만들자”
“어르신이 행복한 시흥 만들자”
[AANEWS] 시흥시는 민선8기 공약인 ‘어르신일자리위원회 구성 및 사업 확대’ 이행을 위한 첫 단추로 지난 29일 ‘어르신 일자리 위원회’를 개최했다.
‘어르신 일자리 위원회’는 일자리 참여자, 일반 시민, 전문가, 기관대표로 구성됐다.
일자리 확대 목표를 추진하고 신노년 일자리 발굴과 일자리 질적 향상에 앞장선다.
이날 다양한 분야에서 일자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간담회 형식으로 위원회가 진행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의 발언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다.
시는 지난 1년간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지속적인 확대를 위해 지난해 마련한 5,025명의 일자리 참여자를 2023년 5,325명으로 양적 확대를 추진하는 등 ‘신노년 일자리 확대’와 ‘지역사회 욕구를 반영한 일자리’ 재정비에 나섰다.
일자리 재정비를 통해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을 위한 ‘등하교 안전지킴이’는 2022년 348명에서 2023년 507명으로 확대했다.
또 시민들이 노인 일자리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스마트시정 노인일자리 현황판을 구축했다.
확대된 노인일자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추가 선정했다.
지난 3월에는 ‘노인일자리 통합 발대식’을 개최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노인일자리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노인일자리를 통해 독거노인 전수조사를 시행하면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시에서 진행하는 노인일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겠다 이로써 시흥시 노인일자리의 개선 방향과 새로운 방법을 찾아 어르신들이 더욱 의미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30
-
승강기 사고대응 능력 높일 합동훈련 전개
승강기 사고대응 능력 높일 합동훈련 전개
[AANEWS] 시흥시는 지난 29일 능곡동에 있는 시흥플랑드르에서 승강기 이용객과 관계기관의 사고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2023년 승강기 사고대응 합동훈련’을 전개했다.
예기치 않은 승강기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높여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마련된 이번 훈련은 시흥플랑드르, 시흥소방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산·시흥지사, ㈜경원기전이 합동으로 진행했다.
훈련에는 관내 유지관리업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시민 등 50여명이 참관했다.
훈련에 앞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산·시흥지사 이재희 지사장의 승강기 사고 대응 요령 및 승강기 안전 이용에 관한 교육을 시행해, 승강기 이용객 및 유관기관에게 안전 의식을 전파했다.
훈련은 승강기에 승객이 갇힌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승객과 승강기 관리주체의 비상통화 및 구조요청 관리주체의 관할 소방서 및 유지관리업체 출동·구조요청 구조대 도착 후 119구조대원의 긴급 구조 등 단계별 대처 과정이 실전처럼 이뤄졌다.
시범 훈련 후에는 시민들이 직접 갇힘 사고 및 구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실전 체험 훈련이 이어져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승강기 이용객들과 유관기관 모두 승강기 사고대응 능력을 기를 뿐 아니라, 시민들의 안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
시흥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7월 1일부터 통합·운영
시흥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7월 1일부터 통합·운영
[AANEWS] 시흥시는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난 5월 22일 위탁 운영을 체결하고 오는 7월부터 ‘시흥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합·운영한다.
이는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조치다.
특히 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 제공과 영양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급식소 대상 사업에 사회복지시설 급식소도 지원 대상으로 포함해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본격적인 운영 시작을 앞두고 시는 지난 29일 각계 관계자들과 함께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통합·운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센터의 사업 운영 계획을 공유하며 어린이·사회복지시설 급식소 지원에 대한 각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시흥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전문적인 지원을 통해 영양 공급과 식품 섭취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 더욱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급식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위생관리와 영양관리 지원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