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도군 의신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진도군 의신면,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AANEWS] 진도군 의신면이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의신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과 의신면 직원들 2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와 오래된 물건을 치우고 청소했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 가정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였던 어르신이 사망한 뒤 혼자남은 손자가 생활하고 있는 단독주택으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무더운 날씨에 고생해 준 봉사단을 격려하기 위해 김희수 진도군수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관계자는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다양한 자원연계 서비스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도군 의신면 관계자는 “도움을 주신 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7-05
-
진도군,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진도군,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진도군이 지역물가안정과 지방공공요금 등의 협의를 위해 최근 진도군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진도군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는 소비자 보호와 지방물가 안정 시책 협의 등을 심의하고 지역경제활성화와 지방물가안정을 위해 분기별 정기 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쓰레기 종량제 규격봉투 판매가격을 올해 말까지 연장 진도군 착한가격업소 13개소 이용의 날 운영 월 1회 이상 전통시장 장보기 진도아리랑상품권 구매, 이용 물가안정 위한 수도요금 감면 등을 안내·홍보했다.
또 군은 물가안정을 위해 분기별로 민관협력 릴레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 연말까지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진도군 경제에너지과 관계자는 “여름휴가철 진도를 찾는 관광객들과 군민들을 위해 바가지 요금 근절로 깨끗하고 친절한 진도의 기억을 심어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서지 물가안정 점검반을 편성해 가격·원산지 미표시, 부당요금, 계량위반 등의 부적합 행위 점검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7-05
-
신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활동
신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활동
[AANEWS] 평택시 신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초복을 앞두고 나눔 회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인삼, 대추, 황기 등 한약재를 넣고 우려낸 건강한 삼계탕을 만들어 관내 복지 사각지대 40가구에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철 나기 안내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김석환 회장은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에 대표적인 건강식인 삼계탕을 나눠드릴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병수 신평동장은 “회원님들의 봉사 덕분에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취약계층에 큰 활력소가 되었을 것”이라며 “감사하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건강을 위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7-05
-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안부 묻고 쿨매트와 함께 방문한다”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안부 묻고 쿨매트와 함께 방문한다”
[AANEWS]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하절기 폭염을 대비해 취약계층 북한이탈주민과 75세 이상의 홀몸노인 중 저소득 및 건강상 고위험군에 속하는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 cool 매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부터 추진 중인 안방 프로젝트의 하나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고독사 예방을 위해 협의체 위원과 고위험군 어르신 1:1 매칭을 통해 협의체 위원들이 방문해 안부를 묻고 cool 매트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원 물품을 결정하기 위해 팽성읍에 거주하는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냉방 용품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1위는 ‘여름이불’, 2위는 ‘선풍기’로 나타나 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여름 쿨매트를 지원 물품으로 선정했다.
정영택 민간위원장은 “주로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게 폭염은 더욱 위협적이며 위생관리에 어려움이 있는데, 쿨매트로 조금이마나 쾌적하고 시원한 일상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원관 팽성읍장은 “팽성읍에 거주하시는 모든 분이 복지 사각지대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주의를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 역량강화 교육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 역량강화 교육
[AANEWS]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명세미 평택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사를 초청해 약 1시간 진행했으며 총 16명의 위원이 참석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협의체의 역할과 사업운영, 지역자원서비스 연계활동 사례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한만걸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교육은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해 지역 복지 문제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5년 11월 민관협력을 통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강화를 위해 형성된 인적 안전망 조직으로 위기가구 및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지역자원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보호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매년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청소년 문화체험, 취약계층 주거 청소 서비스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05
-
전주 경제의 판을 ‘확’ 바꾸겠습니다
전주시청
[AANEWS] 우범기 전주시장이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전주 경제의 판을 바꿔 청년이 찾아오고 미래 신산업이 역동하는 강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전주시 경제산업 비전 2030’을 내놓았다.
오는 2030년까지 7년간 3조4000억원의 예산을 대거 투입해 경제 일자리 5만 개를 창출하고 미래 신산업 발굴 및 기업 유치 465개와 혁신창업 1625개를 목표로 전주 경제의 규모를 키워 동아시아 경제산업 중심도시로 도약을 이뤄내는 것이 핵심이다.
우범기 시장은 5일 전주첨단벤처단지 혁신창업허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8기 전주시는 전주 대변혁이라는 큰 과제를 안고 전주 미래 천년을 위해 크고 단단한 집을 짓겠다는 일념 하나로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전주 대변혁을 위해서는 전주 경제의 변화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전주 경제의 판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우 시장은 ‘전주 경제의 판을 확 바꾸겠습니다’를 비전으로 청년이 머물고 미래 신산업이 역동하는 강한 전주를 만들기 위한 도시·산업·경제의 3대 핵심 전략과 11개 정책과제 중심의 ‘경제산업 2030 비전’을 제시했다.
3대 핵심 전략은 도시의 틀을 바꿔 활기찬 전주로 변화한다 전주의 미래를 앞당길 산업의 판을 바꿉니다 경제의 꽃을 피워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도약한다이다.
또한 이를 위해 유휴부지 민간투자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 노후 산단 재생 권역별 특화산업 주력산업 고도화 신산업 발굴 기업유치 창업도시 청년전주 인재양성&일자리 소상공인&전통시장 등을 위한 11개 정책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도시 분야의 경우 시는 잠자는 유휴부지를 기업이 새로운 힘을 발휘하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고 강하고 젊은 기업이 모이는 새로운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등 도시의 틀을 바꿔 활기찬 전주로의 변화를 꾀하기로 했다.
산업 분야의 경우, 시는 탄소 산업생태계 활성화와 수소 저장용기 특화도시 조성 등 주력산업의 고도화·첨단화를 이뤄내고 새로운 미래먹거리가될 신산업발굴 및 기업 유치, 창업지원 등을 통해 전주의 미래를 앞당길 산업의 판을 바꿀 계획이다.
끝으로 경제 분야의 경우 청년이 찾아오고 머물 수 있는 청년일자리를 만들고 핵심 인재 양성과 소상공인, 전통시장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시는 전주 경제의 판을 바꿀 3대 첫걸음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특례보증 1200억원 지원 2030년까지 5000억원 규모의 하이테크 중심 신규산단 조성 2024년 CES참가 드론 축구 시범경기 추진 및 2025년 드론축구 월드컵 성공 개최를 우선 추진해 전주시 경제산업 2030 비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1년간 전주의 대변혁과 강한 경제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대표적으로 올해 역대 최고치인 1조 9055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한 것을 시작으로 종합경기장 개발을 위한 첫 단추인 야구장 철거를 완료했으며 지어진 지 42년 된 전주역사를 전주의 관문이자 상징에 걸맞게 새로 짓는 사업에 착수하는 등 해묵은 과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했다.
또한 왕의궁원 프로젝트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 기린대로 BRT 구축사업 등 굵직굵직한 현안들도 차근차근 풀어나가고 있으며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옛 대한방직 부지개발에 대해서도 합리적인 민간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재 사전협상 운영지침을 수립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시 경제산업 비전 2030’을 통해 도시의 틀을 바꾸고 경제의 판을 바꿔 세계적인 경제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꼼꼼한 전략과 철학, 체계를 구축해 역동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민선8기 전주시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전주가 전라도의 수도로 다시 우뚝 설 날을 향해 쉬지 않고 나아가, 사람이 모이고 활기찬 전주, 잘 사는 전주를 만들어 기필코 전주의 기적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2023-07-05
-
남양주 시정소식지 ‘THE 남양주’, 어르신과 시력 약자를 위한 돋보기형 추가 발행
남양주 시정소식지 ‘THE 남양주’, 어르신과 시력 약자를 위한 돋보기형 추가 발행
[AANEWS] 남양주시는 7월부터 시정소식지 ‘THE 남양주’를 돋보기형으로 추가 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THE 남양주’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소통·공감의 시민 체감형 소식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남양주 시민의 약 22%를 차지하고 있는 60대 이상 어르신과 시력 약자를 위해 돋보기형 소식지를 추가 제작하기로 결정했다.
돋보기형 소식지는 일반 신문 크기의 절반가량으로 어르신들도 쉽게 소식지를 읽을 수 있도록 기존 책자형 소식지에 비해 책 사이즈와 폰트가 40% 크게 제작되며 7월호부터 매월 4,000부씩 발행돼 지역 내 노인복지관 및 경로당 등 노인 복지 시설 약 570개소에 발송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THE 남양주’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종합 시정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돋보기형을 추가로 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남양주 소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소식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새롭게 개편된 ‘THE 남양주’는 일자리, 복지, 공연 등 시정 소식부터 실생활에 유용한 생활 정보까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7-05
-
김두엽 & 정현영 화가 콜라보 강연 및 모자展 개최
김두엽 & 정현영 화가 콜라보 강연 및 모자展 개최
[AANEWS] 평택시 장당도서관은 평택시가 2023년 시민과 함께 읽는 책으로 선정한 ‘그림 그리는 할머니 김두엽이다’의 저자 김두엽과 정현영 화가의 콜라보 강연을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 장당도서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림 그리는 할머니 김두엽이다’는 83세에 그림을 시작해 96세인 지금까지 왕성하게 화가로 활동 중인 할머니, 김두엽의 삶과 그림을 담은 책이다.
전남 광양의 작은 집, 거실에 앉아 매일 그림을 그리며 일상과 추억을 녹아낸 김두엽 할머니의 그림은 아팠던 날도 따뜻하고 화사한 고운 색으로 표현해 그림을 보는 이로 해금 희망과 행복을, 삶에 대한 강인함과 따뜻함을 느끼게 한다.
강연과 더불어 장당도서관은 오는 22일까지 김두엽, 정현영 화가의 모자展을 운영하고 있다.
‘그림 그리는 할머니 김두엽이다’ 책에 실려 있는 ‘해안가 마을’, ‘엄지공주 주방’, ‘시계가 걸린 거실’을 비롯해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을 선사하는 정현영 화가의 ‘꽃들녘5’, ‘산’ 등 총 20여 점의 작품을 전시 중이다.
김두엽&정현영 작가 강연은 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장당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7-05
-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가족교실 ‘헤아림’ 운영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가족교실 ‘헤아림’ 운영
[AANEWS]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올바른 지식과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와 역량 향상을 위해 치매가족교실 ‘헤아림’을 운영했다.
이번 치매가족교실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송탄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헤아림’은 총 8개의 주제로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 치매 종류별 초기증상 위험 요인 치매 진단 및 치료와 관리 치매 어르신 마음 이해하기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의사소통 방법 학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 제공과 돌봄 교육을 통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돌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7-05
-
덕진구 사랑의 울타리 봉사단, “사랑나눔기쁨두배 행복반찬”나눔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 덕진구는 5일 ‘덕진구 사랑의울타리봉사단’ 주관으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나눔 기쁨두배 행복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덕진구 사랑의울타리봉사단은 지난 5월달에 이어 외부활동이 적은 소외계층과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 부모님과 가족이 드신다는 생각으로 돼지불고기, 오이미역냉국, 무생채, 참외 등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사업지원금과 자원봉사를 해주신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많은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가득한 반찬을 지원해 더욱 뜻깊은 나눔 행사가 됐다.
이성희 회장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취약계층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사료된다.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단 하루라도 건강하고 따뜻한 가족의 정을 느낄수 있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행복한 전주가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최병집 덕진구청장은 “항상 곁에서 내 부모처럼 어르신들을 살피는 봉사자들 덕분에 밑반찬을 받으시는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보살핌으로 항상 웃을 수 있도록 복지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