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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서북구보건소, 여름철 건강관리 위한 ‘걷기챌린지’ 운영
천안시서북구보건소, 여름철 건강관리 위한 ‘걷기챌린지’ 운영
[AANEWS]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시민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모바일 걷기 앱‘걷쥬’를 통한 ‘움직이는 천안 건강한 시민’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고6일 밝혔다.
걷기챌린지는 오는 12일부터 8월 30일까지 50일간 40만 보 걷기 실천을 목표로 진행하며 목표 걸음 수 달성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걷쥬’ 앱 설치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커뮤니티 가입 ‘움직이는 천안 건강한 시민’챌린지 참여신청을 누른 후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이밖에 비만예방 건강교실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이 운동에 대한 접근성과 실천율을 향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걷기는 언제, 어디서나 일상생활 속에서 쉽고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으로 이번 걷기챌린지를 통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민들이 건강관리를 꾸준히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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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반지하주택 주민대피훈련 실시
천안시, 반지하주택 주민대피훈련 실시
[AANEWS] 천안시는 지난 5일 풍수해 대비 인명피해 최소화 대책의 일환으로 ‘반지하주택’ 주민대피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취약세대 침수 발생 시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해 소방서 경찰서 행정복지센터, 지역주민과 함께 인명피해 제로 목표를 위해 실시했다.
훈련은 국지성호우로 저지대 반지하주택의 침수 우려 상황을 가정해 상황판단회의를 통한 사전 주민대피 명령결정, 반지하주택 재해약자와 조력자, 대피담당자 간 비상연락망 가동, 지정된 대피장소까지 이동 등의 모의 훈련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침수 이력이 있거나 저지대 반지하주택 60개소를 추가로 취약세대로 지정하고 위급상황 시 주민대피를 위한 조력자를 지정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재난 발생 전 주민대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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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찾아가는 천문대 운영
양구군, 찾아가는 천문대 운영
[AANEWS] 양구군은 이달부터 11월까지 학교 또는 교육기관으로 찾아가는 천문대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천문대는 평소 천문대를 방문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과학 창의 활동, 우주 이야기, 관측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찾아가는 천문대는 천문대 소속 직원들이 이동식 망원경을 가지고 학교 또는 교육기관으로 찾아가 누리호, 우주망원경, 달 우주기지 등 최신 우주탐사와 개발에 관련된 과학 이야기에 대한 강의와 태양 및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희망하는 학교 또는 교육기관은 국토정중앙천문대로 전화 신청하면 되고 해당 학교와 운영 방법과 일정 등을 협의해 진행할 예정이다.
작년에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초등학교 관계자는 “천문대에서 학교로 직접 방문해 우주와 과학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고 직접 관측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학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매우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배태석 천문대장은 “우주 천체에 대해 호기심과 흥미가 있지만 쉽게 접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직접 체험 기회를 제공하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와 함께 교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망원경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하니, 많은 기관의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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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 2023 도시재생대학 개강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6일 원성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 천안시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은 원성1·2동 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층주거지 환경개선을 위한 고민과 행동’을 주제로 동양미래대학교 건축학과 김성훈 교수의 특강을 진행했다.
도시재생대학은 ‘천안시 저층주거지 관리방안 모색’을 주제로 천안시 원성1·2동 정비해제구역의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 현안 규제를 발굴하는 주민 워크숍과 사례 답사 등의 교육과정을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이경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천안시 내 저층주거지에 대한 주민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굴된 지역 의제의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선 천안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발굴된 주민 의견과 현안 사업들을 적극 수렴해 도시재생사업과 관련된 지역 문제 해결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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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적발
천안시보건소,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적발
[AANEWS] 천안시 서북구·동남구보건소는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에 맞춰 경찰과 합동으로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집중 단속을 실시해 1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5월과 6월에 걸쳐 불법 재배하는 마약용 양귀비 등을 주민 제보를 받음은 물론, 전년도 발견된 장소, 집주변, 폐가, 농가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했다.
그 결과 서북구보건소 9건, 동남구보건소 9건의 마약류 불법 재배를 적발했다.
적발된 양귀비와 대마는 보건소 직원 동행으로 천안시 친환경에너지사업소에서 전량 소각하고 있다.
양귀비와 대마는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무단 재배와 사용, 종자 소유 등이 금지된 식물이다.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허가 없이 재배·매매·사용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철저한 양귀비·대마 단속을 통해 불법 마약 없는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불법 재배하거나 자생하는 양귀비 등을 발견하면 즉시 보건소나 경찰서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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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수도권·광역도시 여행사 대표 초청 팸투어 실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성공적인 K-컬처 박람회 개최를 위해 수도권·광역도시 여행사 대표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에 나섰다.
6일 충청남도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초청 팸투어는 수도권·광역도시에 위치한 국내외 여행객을 모객하는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천안을 방문한 수도권·광역도시 여행사 대표 20여명을 천안시 복지문화국장이 직접 환영하고 천안시는 K-컬처 박람회 홍보 동영상과 관광 홍보물을 배부하며 박람회에 많은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참석한 여행사 대표들은 K-컬처 박람회 개최장소인 독림기념관을 관람하면서 올 8월 개최될 K-컬처 박람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어 태학산 치유의숲에서 숲 체험을 한 후 빵소를 들려 ‘빵의 도시 천안’을 구축하고 있는 천안에 대해 살펴봤다.
팸투어 후에는 8월에 개최될 K-컬처 박람회 참여와 함께 숨은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게 관광상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오는 8월 11일~15일 독립기념관에서 K-음악, 드라마, 영화, 음식 등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이 열리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에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며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천안을 방문해 다양한 천안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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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의 변화·도약을 위한 새로운 자세 당부
박범인 금산군수, 금산의 변화·도약을 위한 새로운 자세 당부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회에서 금산의 변화와 도약을 위한 공직자의 새로운 자세를 당부했다.
박 군수는 “기존 추진하고 있는 계속사업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금산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진취적인 자세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8기 금산군정의 핵심은 세계화”며 “가용한 방법을 최대한 활용해 내가 하는 일을 세계적 수준으로 처리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금산의 희망과 행복을 위한 과감하게 도전하기 위해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보고회는 박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국장, 담당관,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 과정을 대폭 간소화하고 신규·역점 사업 및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청렴도 향상 방안 마련, 보건소 이전 및 보건지소 리모델링 추진, 자살 예방 총력 대응, 귀촌인구 확보, 인삼음식 활성화, 약초산업 발전, 스마트팜 육성, 치유농업 확대, 금산다락원 스탬프투어 홍보 등에 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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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제8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
천안시청
[AANEWS]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위한 제8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가 6일 오전 울진군 후포마리나항 클럽하우스 2층에서 천안시를 포함한 13개 시군 소속 시장·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협력체 대표인 박상돈 천안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전 타당성조사 착수보고’에 이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전 구간 반영’을 달성하기 위해 열렸다.
협력체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추가 검토사업에 그쳤지만 제5차 계획에서는 전 구간이 신규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타당성조사 용역은 13개 시군이 용역비 2억6000만원을 공동으로 부담하고 내년 6월까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호엔지니어링이 수행한다.
국토부가 추진 중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당초 일정보다 1년 앞당겨진 2025년 상반기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으로 알려져 이에 앞서 협력체는 타당성 논리와 전략을 구상할 계획이다.
한편 서산∼천안∼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연장 330km 길이, 약 3조70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전 정부의 대통령 공약에 반영되고 현 정부의 공약에도 포함된 사업이다.
국토의 동서 허리를 잇는 교통체계가 부재한 가운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은 동서·남북의 교통 연계성을 강화하고 중부권 지역경제권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협력체 대표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할 사업”이라며 “13개 시·군과 소속 국회의원들과 결의를 다지고 협력해 사업이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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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7월 정기분 재산세 853억원 부과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853억원을 부과하고 이에 대한 납부홍보에 나섰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지방교육세 등을 포함한 34만3,598건, 853억원이 부과됐다.
이는 전년 대비 19억원 감소한 것으로 부동산 공시사격의 하락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는 보유기간이 아닌 과세기준일 현재 주택·토지·건축물 등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7월에는 건축물분과 주택 1기분, 9월엔 토지분과 주택 2기분이 각각 부과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올해는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공시가격 3억원 이하인 경우 60% → 43%로 인하돼 세부담이 일부 경감됐다.
경감된 내역은 고지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지서는 이달 10일부터 우편으로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전자우편 또는 모바일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한 경우 구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납부는 지방세입계좌 서비스를 통해 이체수수료 없이 가능하며 이외에도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와 인터넷지로 자동이체 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오병창 세정과장은 “재산세는 시민의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주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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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2기 프로그램 호응
금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2기 프로그램 호응
[AANEWS] 금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2기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고 있다.
금산군은 지난 4월 진행된 금산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1기 프로그램의 성공에 이어 이달 3일부터 9일까지 2기 프로그램에 나서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금산의 매력을 체험하기 위해 전국의 귀농·귀촌 희망자 등 30여명이 함께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부리면 적벽강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숙박하며 군의 독특한 체험과 관광지 등을 경험하고 프로그램에 포함된 제원면 신안사의 1박 템플스테이도 즐기며 다채로운 경험을 만끽하고 있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일차 오리엔테이션 2일차 귀농·귀촌 성공 사례 농가 방문 3일차 농촌관광 서비스 농업 강의, 남이자연휴양림 방문 4일차 월영산 출렁다리 및 농업기술센터 방문 5일차 금산 약령시장 인삼주 만들기 및 적벽강 수통리 강가 체험 6일차 템플스테이, 명상, 소원 등 만들기 7일차 간담회 등이다.
군은 올해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을 총 4회 진행하며 3기 일정은 9월 4일부터 10일까지 4기 일정은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로 예정됐다.
금산군에서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 신청은 이벤트 플랫폼 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금산축제관광재단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은 천혜의 자연환경, 축제, 관광 콘텐츠 등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지역”이라며 “일주일 살기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의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는 금산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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