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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숲맑은 담양 쌀’, 전남 최고품질 인정
담양군 ‘대숲맑은 담양 쌀’, 전남 최고품질 인정
[AANEWS] 담양군 대표 브랜드인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대숲맑은 담양 쌀’이 올해 전라남도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식품연구원, 농협전남지역본부와 전남농업기술원, 전라남도가 함께 평가했으며 시중에 유통되는 판매처에서 두 차례에 걸쳐 무작위로 구입한 시료를 대상으로 다각도의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담양군은 농업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지난 10년 동안 위생농업을 꾸준히 추진해왔고 농업의 기본인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품질 쌀 생산 명품화단지 조성과 철저한 계약재배에 의한 생산, 농가 교육, 홍보 등에 총력을 다해 왔다.
특히 지난해 벼 재배농가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통합미곡종합처리장을 총사업비 121억원을 투입해 건립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왔다.
이렇듯 지역농업인,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담양군이 함께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도내 간척지 쌀의 특권이었던 전남 고품질 쌀 브랜드 평가에 ‘대숲맑은 담양쌀’이 1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고 군은 설명했다.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은 2011년부터 연간 1,000여 톤을 서울시 성북구 등 학교급식에 공급하며 친환경 쌀의 맛을 인정받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담양군이 마련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품목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상품으로는 가장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영산강 시원의 맑은 물로 재배한 담양 농산물이 누구에게나 인정받을 수 있도록 위생농업과 고품질화를 더욱 철저히 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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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이상저온 피해농가에 농업기금 특별융자 지원
진주시, 이상저온 피해농가에 농업기금 특별융자 지원
[AANEWS] 진주시는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진주시 농업기금 20억원을 특별 융자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진주시에 거주하며 관내에 경작하는 이상저온 피해 정밀조사 대상자 중 재난지수 300 이상인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및 법인이나 생산자단체이며 지원 한도는 2000만원이다.
융자 기간은 1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이며 대출금리는 연 1.0%이다.
지원하는 기금은 묘목 구입비와 농약·비료 등 재료 구입비, 유통·가공·판매 등에 필요한 운영 자금이다.
진주시는 7월 5일부터 14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융자 신청을 접수해 진주시농업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와 융자액을 확정한 후 8월부터 대출을 시행한다.
시는 올해 초 184농가에 83억원의 진주시 농업기금과 131농가에 34억원의 경상남도 농어촌진흥기금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농업기금 융자 지원으로 과수 저온피해 농가들의 경영 정상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과수 저온피해 경감시설 지원 등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농업기금 특별융자 지원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농업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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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악성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
부안군, 악성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
[AANEWS] 부안군은 지난 5월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권익을 보호하고자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총괄 전담부서”를 지정했다.
이는 계속 늘고 있는 민원인 위법행위에 대해 기관 차원에서 적극 대응하기 위함으로 작년 7월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이다.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총괄 전담부서”로 지정된 기획감사담당관은 민원인 응대과정에서 위법행위 발생 시 법적 대응을 총괄하며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 고소·고발 또는 손해배상 청구 등이 발생한 경우 수사기관 또는 법원에 증거물, 증거서류 제출, 법률 상담 등의 지원을 맡는다.
한편 부안군은 민원처리 담당자 보호를 위해 민원과와 읍·면사무소에 안전 강화 유리막을 설치했으며 녹음·녹화 가능한 휴대용 보호장비를 마련해 배포한 바 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대해 기관 차원에서 대응하는 이번 조치는 민원처리 담당자뿐만 아니라 민원실을 이용하는 일반 군민 또한 보호하는 조치”며 “군민 모두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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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하반기 노인여성회관 생활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 노인여성회관에서 2023년 하반기 생활문화교실 프로그램 수강생을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
모집과목은 퀼트&자수, 라탄공예, 네일아트, 생활요리, 캘리그라피&먹그림수성펜화, 중국어, 하모니카, 우쿨렐레, 노래교실, 컴퓨터기초반, 에어로빅&다이어트댄스, 댄스스포츠, 요가, 방송댄스로 14개과목 20개반으로 8월 21일부터 12월 15일까지 17주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부안군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부안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과 노인여성회관 방문 현장접수로 나누어 접수할 예정이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분들은 신분증과 휴대폰을 지참하고 노인여성회관 사무실을 방문하시면 온라인접수를 지원해 드릴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노인여성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화순 교육청소년과장은 “다양하고 유용한 교육을 통해 군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의미있는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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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보건소, 귀농귀촌협의회 대상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교육 실시
부안군보건소, 귀농귀촌협의회 대상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교육 실시
[AANEWS] 부안군보건소는 지난 4일 부안군 귀농귀촌 협의회 회원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흡연음주운동부족 등 가장 많은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3060세대로 이루어진 귀농귀촌 협의회원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행동변화를 유도하고자 보건소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과 같은 질환은 심뇌혈관 질환뿐만 아니라 신장질환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예방 9대 생활수칙 실천 등으로 통합적이고 적극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박찬병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은 건강생활 실천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조절관리를 통해 조기사망의 80%를 예방할 수 있다”며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인 금연, 절주, 싱겁게먹기, 매일 30분 이상 운동, 적정체중유지, 스트레스 관리, 정기적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치료, 뇌졸중심근경색 조기증상 및 대처방법 숙지 등을 강조했다.
부안군보건소는 경로당 및 각종 기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뿐만 아니라, 내 혈관나이 측정, 혈압혈당 측정기 무료 대여사업, 내 혈압혈당 바로알기의 날 운영등 보건소 내에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다양한 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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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에서 경남도립극단 ‘앙금당실 토별가’ 19일 공연
함양에서 경남도립극단 ‘앙금당실 토별가’ 19일 공연
[AANEWS] 함양군문화예술회관은 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인 ‘앙금당실 토별가’를 오는 19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앙금당실’은 자라의 느린 걸음인 ‘앙금앙금’과 물 위로 떠오르는 모습을 나타낸 ‘당실당실’을 합쳐 표현한 말이다.
‘앙금당실 토별가’는 전통 판소리인 ‘수궁가’를 모티브로 해 인형극적 상상력을 더한 작품으로 예술무대 ‘산’의 조현산 연출가가 천·인형·소품 등 상징적 의미를 담는 다채로운 오브제를 더해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으로 두번째달의 멤버인 김현보이 음악감독을 맡아 작사·작곡한 음악까지 곁들여져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70여분 공연시간 동안 배우들은 토끼, 자라, 용왕이 되어 등장인물들의 움직임과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하며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 하늘을 나는 새, 또는 아름다운 경치를 나타내며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특히 다양한 오브제와 함께 팝업북, 조명장치를 이용한 그림자 아트 등 창의적 표현과 섬세한 연출로 무대 위에 펼쳐지는 육지와 수궁은 독특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앙금당실 토별가’ 관람연령은 8세 이상이고 티켓 예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및 현장방문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으로 하면 된다.
김종남 공연예술담당은 “이번 공연은 판소리와 뮤지컬, 그리고 인형극의 만남으로 재미있는 공연이며 어른들을 위한 위트가 있고 또한 인형극과 노래와 그림자극의 조합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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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포시 풍수해 예방대책 점검 현장행정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포시 풍수해 예방대책 점검 현장행정
[AANEWS]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지난 4일 김포시를 방문해 풍수해 예방대책 추진실태에 관한 전반을 점검했다.
경기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여름철 재난예방대책 추진실태를 점검 중인 오병권 부지사는 이날 김포시를 방문해 행안부와 경기도에서 중점 추진 중인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 추진실태를 비롯한 주요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관리실태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먼저 오 부지사는 김포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김광식 안전담당관으로부터 김포시 사업 추진현황과 인명피해 우려 지역 관리대책, 재난·재해 대비 주요 특수시책 비스포크 안전점검제)에 등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오 부지사는 시청 직원들에게 “재해 예방대책을 적기에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후 시청 안전담당관실을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 부지사는 엄진섭 김포시 부시장과 차수판 설치를 완료한 사우동 반지하주택을 방문해 차수판 설치 상태를 점검했으며 급경사지에서는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로 인해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오병권 부지사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해예방대책을 적기 추진해 달라”며 “특히 피해 우려 지역은 철저한 대비로 올 한해 인명피해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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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호우 목전에 두고 물막이판 설치 지지부진”
서울시의회
[AANEWS]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4일 지난해 침수 피해가 컸던 관악구 신사동 일대를 찾아 반지하 주택 및 상가의 물막이판 설치 현황을 살펴보고 올해도 예보된 집중호우에 앞서 서울시의 침수 대비 및 예방 대책을 점검했다.
관악구 신림동 일대는 지난해 시간당 1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반지하 거주 주민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빗물 범람과 역류로 인한 피해 신고도 6천여 건에 달했다.
특히 저지대 주택가들의 피해가 컸다.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지난해 이 지역을 직접 방문해 복구작업을 돕고 지역주민들의 피해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신사동 주택가 현장점검에 앞서 신림동 빗물저류조와 신림빗물펌프장을 방문해 방재시설의 운영현황도 직접 확인했다.
의원들은 빗물저류조 내부를 둘러보고 하천범람에 의한 저지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관리와 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신림빗물펌프장으로 이동한 의원들은 펌프 등 시설 전반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집중호우 시 급격한 수위상승에 대응할 수 있도록 배수용량과 기능향상을 위한 정책적 고민을 주문했다.
이어진 신사동 일대 반지하 주택 밀집지역 점검에서는 물막이판 설치현황에 대한 관계부서의 보고와 함께 주택에 설치된 모습을 확인했다.
관악구청 관계자의 설명에 따라 물막이판을 설치하던 의원들은 설치방법에 대한 안내문을 공동현관 등에 부착하는 방안을 현장에서 제안하기도 했다.
현장점검과 보고에 따르면, 서울시의 전체 물막이판 설치 대상 주택 1만 5천여 세대중 현재까지 물막이판이 설치된 곳은 절반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부서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해 집중호우 이후 수요가 폭증하면서 공급이 제때 되지 못하는 상황이다.
여기에 물막이판과 같은 침수방지 시설 설치비용이 서울시와 자치구 매칭로 지원되면서 발생하는 행정적 지연과 피해 집중 지역의 예산 부담도 문제로 지적됐다.
현장점검을 마친 의원들은 집중호우를 목전에 두고 절반밖에 설치되지 않은 상황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피해가 집중된 지역에 대해 특별지원이 가능한지를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올해도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대비를 통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당부도 덧붙였다.
송재혁 대표의원과 이소라 민생부대표가 주관한 이번 현장점검에는 정례회 일정에도 불구하고 약 15명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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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촌지도자·생활개선 하계연찬 교육 실시
부안군청
[AANEWS] 농촌지도자부안군연합회와 한국생활개선부안군연합회는 5일 변산면에 위치한 소노벨변산 그랜드볼룸에서 ‘우애, 봉사, 창조로 부안농업을 선도하는 학습단체’는 슬로건 아래 권익현 군수와 부안군농업인단체 회장, 전라북도 농촌지도자 최규엽 회장, 도 생활개선회 심명순 회장, 12개 읍면 850여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하계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하계연찬회는 코로나 19 이후 작년에 이어 모든 회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되는 행사로써 농자재, 유류비 상승, 농가경영비 상승 등 어려워져 가는 농업 현실에서 소득향상과 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여성농업인의 잠재력을 발휘해 농촌에 활기를 일으킬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연찬회에서는 회원들이 준비한 연초부터 준비한 난타공연, 줌바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시간에는 레크레이션과 기타, 라인댄스, 색소폰, 노래 등 12개 읍면 회원들의 장기자랑이 진행되어 지친 영농활동에 활력을 주는 화합과 소통의 자리가 진행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어려운 농업현실을 서로 의지하며 슬기롭게 이겨내고 부안군 농업인의 리더로써 우뚝 서기를 바라며 부안농업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교육에 참여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하계연찬회를 주최한 농촌지도자 정병만, 생활개선회 박양순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제대로 만나지 못해서 두 단체가 모인 오늘 만남의 기쁨이 더욱 큰 것 같다 며 오늘 이 자리가 농업인단체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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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장 한국적인 '전북의 매력’전 세계 스카우트대원에게 알린다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잼버리 참가자를 대상으로 전북의 맛과 멋,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사전·사후 관광프로그램’, ‘스카우트의 밤’,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문화체험’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먼저, 사전·사후 관광프로그램은 행사 참가를 위한 사전 입국자와 행사 후 잔류하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18개 코스, 4박 5일간 관광프로그램이다.
’23. 7. 28.~ 8. 1., 8. 12.~ 8. 16. - 현재 신청자는 벨기에 2,335명을 비롯한 17개국 7,722명으로 인천공항 전용 웰컴데스크를 통해 투어가이드와 함께 주관여행사 제공 전용버스에 탑승해 투어를 시작하게 된다.
벨기에 2,335, 스웨덴 2,118, 멕시코 810, 폴란드 500, 아일랜드 431, 아이슬란드 410, 호주 320, 캐나다 280, 인도 109, 체코 93, 에콰도르 79, 말타 76, 엘살바도르 49, 대만 40, 에스토니아 26, 과테말라 24, 파라과이 22 - 전북과 서울을 포함한 맛집 탐방, 한류문화 체험, 유네스코 문화유산 역사기행, 힐링프로그램 등 잼버리 행사 전·후로 전북 곳곳을 누리면서 전북의 맛과 멋, 문화의 매력을 만끽할 예정이다.
구분프 로 그 램비고사전 맛집 탐방 유네스코 문화유산 역사기행 한류 문화 체험 자연속 놀이터 웰니스 시간 여행 역사문화체험 슬로 투어 자연체험 ⑩ 전북 문화체험 사후 힐링 옛날, 오늘날의 액티비티 과거미래 기술 체험 여름특화 자연체험 농어촌도시 여름체험 웰니스 촬영지 체험 문화체험 도내에서 숙박하는 사전·사후 참가 대원들에게 전북만의 전통문화 체험, 전통 공연 제공과 도내 청소년과의 국제 교류의 시간 마련을 위해 ‘스카우트의 밤 행사’를 개최 한다.
- 도내 대학교 5개소에서 사전, 사후 총 9회에 걸쳐 행사를 진행하며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전주대 하림미션홀, 원광대 문화체육관, 우석대 아트홀, 전북대 체육관 - 특히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국 간 국제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행사 기간 부스 운영으로 K-스낵체험, K-뷰티체험, 전통공예체험 등 외국인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한, 스카우트 잼버리 활동에서 상용되는 민박 개념인 HoHo 프로그램인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문화체험도 마련했다.
- 전주 원색명화마을, 익산 산들강웅포마을, 임실 치즈마을 등 30개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1,000명의 외국 스카우트대원들이 2박 3일간 숙박하면서 마을별 특색있는 농촌문화를 체험한다.
’23. 7. 30.~ 8. 1., 8. 12.~ 8. 14. - 이를 통해 외국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도내 농촌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참가 스카우트 대원들 맞이를 위해 시설 개보수, 프로그램 발굴, 인력 확보, 안전 매뉴얼, 특이식 준비, 스카우트 굿즈 등을 마련 했다.
- 마을에서는 모처럼 대규모 외국인 방문객들의 체류로 기대감에 차있으며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 제공으로 스카우트 대원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마을별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한편 전북도는 역대 최대규모로 개최되는 '2023 새만금 제25회 스카우트잼버리' 행사의 전 과정을 사진과 영상 기록으로 담는 잼버리 유산화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 사전·사후 관광,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문화체험을 포함한 스카우트 대원들의 영내·외 과정활동과 특별활동프로그램 등 활동 전반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기록화 하며 - 전라북도의 관점에서 우리 도 특성을 살려 잼버리 백서와 차별화 할 예정이다.
잼버리 영상제작은 행사 영상, 영외과정활동 홍보영상, 타임랩스, 숏폼 콘텐츠 등 메인영상 40편, 서브영상 50편을 제작한다.
- 세계잼버리에서 활약하는 도내 청소년과, 14개 시군으로 확장된 세계잼버리의 현장을 전문가가 참여해, 도 관점에서 영상으로 담을 계획이다.
잼버리 사진 제작은 한국사진작가협회 전북지회의 전문사진작가들이 촬영을 담당하며 주요행사 및 영내외 과정활동 등 세계잼버리로 활기를 띈 시군의 지역성을 반영해 사진에 담아낸다.
- 참가자들에게 청소년기 잼버리의 소중하고 특별했던 경험을 상기시키는 사진작품집을 제공해 전라북도와 새만금 세계잼버리에 대한 좋은 추억으로 남게 할 계획이다.
- 한편 행사 종료 이후 새만금 잼버리 성공 개최 홍보를 위해 전주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 잼버리 특별사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황철호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사전사후 관광과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체험 등을 통해 전 세계스카우트 대원들에게 전북만의 매력을 선보여 재방문을 유인할 계획이며’ - ‘세계잼버리 행사 전반의 생생한 기록을 통해 전북과 새만금을 넘어 국가의 훌륭한 문화 유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자료 수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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