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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전통시장 ‘마캉와’ 주말 야시장 운영 추진
강원_고성군청
[AANEWS] 거진전통시장상인회는 오는 7월 21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거진전통시장에서 ‘마캉와’ 주말 야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주말 야시장 운영은 경기침체 및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거진전통시장에 고객을 유치하고 활기찬 시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상인회와 군은 주말 야시장 개장에 앞서 매대 및 전기시설 점검, 공중화장실 3개소 및 주차장 노후 시설물 등을 정비한다.
또한 7월 6일까지 음식 판매대 10명, 특산품 판매대 3명 총 13명의 판매대 운영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7월 11일 최종 선정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운영자는 7월 12일 ~ 7월 20일까지 사업자등록, 보건증, 위생증명서 원산지 표기 등 행정절차 이행 교육 및 메뉴 레시피 컨설팅 교육을 진행한다.
7월 21일에 개장을 시작하는 이번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특산물 매대를 열어 관광객에게 먹거리를 선사하고 룰렛 게임, 즉석 노래자랑, 지역예술인, 초대 가수, 버스킹 공연과 자석 낚시, OX 퀴즈, 오징어 맨손잡기 등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고성군 지역 방언으로 모두라는 의미를 지닌 마캉처럼 모든 사람이 주말 야시장에 방문해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고성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제공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전통시장 명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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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군정 발전전략 연찬회 개최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설악 썬밸리 리조트에서 7월 6일 ~ 7월 7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2023년 군정 발전전략 연찬회’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는 분야별 외부 전문가인 정책자문위원을 비롯한 군수, 부군수, 실·국장,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여해 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고성군 대응 과제 등 군정 전반에 대한 발전 방안 강구를 위해 정책자문위원들의 제안 및 간부 공무원들과의 토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책자문위원들의 정책 제안은 17건으로 고성군 워케이션 활성화 제안 강원특별자치도시대 고성군 발전정책 수립방향 민간주도형 관광경제활성화지원센터 설립안 평화경제특구법 제정에 따른 스포츠를 통한 고성 발전전략 농어촌 유휴·저이용시설 활용도 제고 방안 돌봄안심 복합단지 개발을 통한 고성군 발전전략 등이 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해 8월, 정책자문위원 위촉과 발대식을 가졌고 정책자문위원들은 각종 현안 및 용역 자문 등으로 군정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민선 8기가 시작된 지 1년이 지난 이 시점에 지난 5월 평화경제특구법 제정과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농업, 산림, 해양, 관광 등의 규제 부분에 대한 해제를 통해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첫 연찬회를 통해 정책자문위원들의 다양한 고견으로 정책과제 발굴 및 로드맵을 도출해 군정과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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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2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6일 시청 남한강 회의실에서 제2기 충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제2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연임자 20명을 포함해 공개모집 및 읍면동 추천 등을 통한 신규 위촉 40명 등 총 60명으로 구성했다.
위원회는 오는 2025년 7월까지 예산편성 방향에 대한 의견 제출 및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의 심의 선정 등 예산편성 과정에서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의 투명성을 증대하기 위한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위원 역량 강화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와 위원의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 강사의 강의로 주민 참여 예산제도의 전반적인 이해와 우수 사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제안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로서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주민참여예산제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7월 중순부터 3주간 진행할 계획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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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3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 실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장마철과 하절기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에 따른 환경오염 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집중 강우 시 공공수역 수질오염물질 유입의 사전 차단 등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및 단속을 오는 8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중점감시 대상사업장에 대해 사전 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를 위한 협조문 발송 등 사업장의 자율적인 점검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장마 기간 환경 민원 대기조를 운영해 관내 주요 하천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장마 이후에는 기술 지원을 요청하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등의 기술 지원을 통한 시설 개선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초기 대처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환경오염사고의 경우 발견 즉시 환경신문고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환경오염행위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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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스타트업 기업 ㈜나노캠프 착공식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5일 동충주산업단지에서 ㈜나노캠프가 이차전지용 고체전해질 생산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최재만 ㈜나노캠프 대표, 김남현 충주시경제건설국장 및 투자사·시공사 등 협력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1월 충청북도·충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나노캠프는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이차전지 관련 스타트업 기업으로 총 400억원의 투자를 통해 동충주산단 8,787㎡ 부지에 3,025㎡ 규모의 전고체전지용 고체전해질 생산을 위한 공장을 신설하고 향후 60여명의 근로자 고용 및 본사를 이전할 계획이다.
신생 스타트업 기업인 나노캠프는 삼성그룹 내 배터리 소재 분야에서 20여 년간 경력을 쌓은 최재만 대표 및 업계 최고수준의 R&D인력,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내습성 개선 전해질 소재 설계 기술을 보유하는 등 관련 업계에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박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충주시 5대 신성장산업중의 하나인 이차전지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나노캠프의 착공식을 축하드린다”며 “기업이 원활히 사업을 진행하고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충주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재만 ㈜나노캠프 대표는 “충청북도와 충주시의 든든한 뒷받침에 힘입어 조기에 착공을 진행하게 된 점 감사드린다”며 “첨단 이차전지 분야인 전고체전지 소재 전문업체로 성장해 해당 산업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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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의 날 기념 축하콘서트 개최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가 시 승격 67주년을 기념해 오는 9일 오후 5시 탄금공원에서 ‘충주시민의 날 기념 축하콘서트’를 진행한다.
충주중원문화재단 기획공연으로 마련된 이날 축하콘서트는 충주 출신 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진행된다.
콘서트에는 지역 가수 홍실과 유명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진 트로트 가수 김의영, 윤태화, 풍금, 성리, 무룡 등이 출연한다.
시 관계자는 “충주읍에서 충주시로 승격한 날을 기념하는 ‘시민의 날’을 맞아 많은 시민들에게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드리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오셔서 ‘충주 시민의 날’을 축하하고 공연을 통해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오는 8일 오후 4시부터 충주문화회관에서 충주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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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맘 속으로…영등포구, 한부모 가정 프로그램 운영
‘걸어서 맘 속으로…영등포구, 한부모 가정 프로그램 운영
[AANEWS] 영등포구가 7월 15일 한부모 가정 10가구가 참여하는 ‘걸어서 맘 속으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걸어서 맘 속으로’는 홀로 아이를 돌보는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바쁜 일상 속 부모-자녀 간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고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5일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등포구가족센터와 송파구 소재 놀이공원에서 진행되며 소풍 샌드위치 만들기 구청장과의 차담회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 총 3부로 구성된다.
영등포구가족센터에서 사례관리를 받는 한부모 가정 1가구당 2명씩, 총 20명이 참여한다.
1부 ‘소풍 샌드위치 만들기’는 전문 강사와 함께 샌드위치 재료로 가족 간 추억을 표현하는 가족푸드 아트 테라피가 진행된다.
한부모 가정은 요리를 하면서 서로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 ‘구청장과의 차담회’는 한부모 가정과 구청장과의 차담회를 통해 한부모 가정의 힘든 점, 구정에 바라는 점 등 자유로운 대화가 진행된다.
한부모 가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 등도 함께 논의한다.
3부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은 한부모 가정에 놀이공원 자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일 가사, 돌봄을 홀로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는 한부모 가정 부모에게 자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여가 생활을 지원한다.
한부모 가정은 놀이공원에서 가족 간 친밀감을 증대하고 잊지 못할 추억도 쌓는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한부모 가정에 바쁜 일상 속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정서적으로 환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실질적 방안을 강구해 건강한 가족 문화를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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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어두운 주택가 안심귀가 도울 ‘바닥조명’ 255개 설치
양천구, 어두운 주택가 안심귀가 도울 ‘바닥조명’ 255개 설치
[AANEWS] 양천구는 범죄발생 우려가 큰 주택가 이면도로 바닥불을 밝혀 여성·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걱정 없이 다닐 수 있도록 이달 중으로 ‘안심귀가 바닥조명’ 255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설치구간은 신정4동 은행정로17길 80에서 오목로37길 19 일대까지 약 540m로 바닥 매립형 시공으로 도로 이용 불편과 인근 주택의 빛 공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범죄예방을 위해 바닥조명 설치가 필요한 골목길 구간을 구민이 직접 발굴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구는 범죄심리 차단효과가 있는 ‘범죄예방디자인’을 바닥조명에 적용해 심리적 안정감 제공과 생활안전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목3동 목동중앙남로 16나길과 신월7동 지양로 15길 일대에도 바닥조명 100여 개를 설치해 안전한 주택가 야간 보행환경을 조성한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은 구정의 최우선 과제이자 의무인 만큼 범죄·재난·사고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환경을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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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ICT 활용한 ‘모바일 헬스케어’ 운영.
광진구청
[AANEWS] 광진구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건강관리를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전용 앱과 디바이스를 이용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다.
평일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건강을 돌볼 수 있게 도와준다.
참여자에겐 심박수, 칼로리 소모량, 보행수 등을 측정할 수 있는 활동량계가 배부된다.
이 기기를 모바일 앱에 연동하면 보건소 전담팀으로 생체 정보가 자동 전송되고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24주간 건강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상담 내용은 운동, 영양, 금연, 절주 등 다양하다.
의사와 간호사, 영양사를 비롯한 영역별 전문가들이 대상자의 상태에 맞춰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또, 매주 월요일엔 각종 정보가 담긴 안내문을 발송해준다.
시작 후 12주, 24주차엔 보건소로 방문하는 시간을 갖는다.
전문 코디네이터가 상담을 맡아 건강목표를 제대로 달성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개선할 부분을 자세히 알려준다.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만 19세 이상 구민이다.
이달 31일까지 100명을 모집하며 희망자는 보건의료과로 전화 또는 전자우편을 보내면 된다.
참여 신청 후엔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등 건강검진을 받게 된다.
검사결과에 만성질환 위험 요인이 나타나면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질환 치료를 위해 약물복용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김경호 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 간편하고 쉽게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모바일 헬스케어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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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 지원한다
중랑,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 지원한다
[AANEWS] 중랑구가 초저출산 위기에 대응하고 난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이달부터 소득 상관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위소득 180%를 초과하면 시술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구는 소득기준을 폐지하고 임신을 원하는 모든 난임 부부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또 시술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시술별로 지원횟수가 지정되어있던 기존의 시술별 칸막이를 없애고 총 22회 범위 내에서 본인이 희망하는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
지원 금액은 연령에 따라 상이하며 만 44세 이하의 경우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최대 50만원 인공수정 최대 30만원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정부24, e보건소 공공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및 중랑구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이외에도 구는 남녀임신준비사업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등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며 임신 준비에 대한 부담을 완화시키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시술비 지원 확대를 통해 난임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더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출산부터 보육까지 중랑구가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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