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화도시 홍성, 청소년 무료 영화 상영회 실시
문화도시 홍성, 청소년 무료 영화 상영회 실시
[AANEWS] 홍성문화도시센터가 7월 22일 홍성 CGV에서 오전 10시에 실시하는 ‘청소년 문화실험실’: 청소년 문화탐방“영화 세상을 보다”참가자를 모집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지원대상은 홍성군 내 중·고등학생 선착순 110명이고 신청기간은 7월 8일부터 QR코드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으며 영화는 미션임파서블 7을 관람한다.
이번 ‘영화 세상을 보다’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와 영화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알아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홍성문화도시센터는 이번 무료 영화 상영회를 비롯해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래청년분과와 연계해 홍성군지역아동센터와 지역 초등학생 가족 45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 상영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청소년들이 문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홍성군, 충남서울학사관 5실 추가해 총10실 확보
홍성군, 충남서울학사관 5실 추가해 총10실 확보
[AANEWS] 홍성군은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입학하는 지역 학생들의 거주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면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청남도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에 출연금 7억원을 추가 투자해 충남서울학사관 5실을 추가, 총 10실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 7월 10일부터 모집하는 충남서울학사관 하반기 입사생 충원 모집부터 추가 배정된 인원의 지역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청자격은 본인 또는 본인의 부모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충남도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대학의 재학생이나 복학 예정자 등이며 재단홈페이지에 접속해 16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충남학사관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2018년에 개관한 학생기숙사로 280명이 거주할수 있도록 학숙시설 및 편의증진을 위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월 20만원의 저렴한 기숙사비로 수도권의 지역학생들의 거주비 부담완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용록 군수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지역 학생들이 쾌적한 학습공간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남서울학사관을 추가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미래 지역발전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교육투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파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 재능기부…생활체육 활성화
파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 재능기부…생활체육 활성화
[AANEWS]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이 7월 6일 운정에 위치한 탁구장에서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학 감독과 코치, 선수 등 8명이 참여해 관내 탁구동아리 동호인, 지역 주민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연습 게임과 함께 자세 교정, 훈련 방법 등을 지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진행된 재능기부 행사는 관내 탁구동호인들과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한 동호인은 “평소 운동을 하는 도중에 궁금하거나 어려웠던 부분을 선수와 지도자에게 전문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며 “자리를 마련해주신 파주시와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상기 체육과장은 “훈련과 대회출전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을 위한 재능기부 행사를 진행해준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가 시민들 곁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은 8월 1일부터 ‘2023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에 참가할 예정으로 선수단과 지도진은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한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2023-07-07
-
인천공항 환승투어 파주 평화관광 노선‘인기’…6월까지 1,286명 방문
인천공항 환승투어 파주 평화관광 노선‘인기’…6월까지 1,286명 방문
[AANEWS] 올해 1월 1일부터 운영된 ‘인천공항 환승투어’ 파주 평화관광 노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인천공항 환승투어’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제3국에서 제3국으로 24시간 안에 인천공항을 통해 환승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서비스로 총 10개 노선이 운영된다.
파주 평화관광 노선은 매주 목요일 디엠제트 노선 매주 수요일과 금·토·일요일 평화로운 한국 노선이 운영 중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1,286명이 탑승했다.
2023년 5월 기준 파주시 주요 관광지 입장객은 230만명이며 이중 약 20만명이 외국인 관광객이다.
시는 ‘인천공항 환승투어’를 비롯해 디엠제트관광 외국어 음성 안내 서비스, 디엠제트 평화관광 확대 운영 등을 통해 관광객의 방문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외국인 관광객의 선호 관광지는 제3땅굴, 도라전망대 등의 파주 평화관광지”며 “환승투어를 통해 방문했던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파주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발굴해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홍주문화회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초청 “시네마 클래식 데이” 개최
홍주문화회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초청 “시네마 클래식 데이” 개최
[AANEWS]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이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 공모에 선정되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시네마 클래식 데이’ 공연을 오는 7월 15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국내 최초의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해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지정되어 관현악·발레·오페라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극장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했으며 2022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로 재탄생, 대한민국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만화를 원작으로 한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한 미국의 슈퍼히어로 영화 어벤져스 OST를 비롯해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 등 세계적인 거장 반열에 오른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 OST,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직접 녹음에 참여했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OST까지 역대 흥행했던 한국 영화 OST를 선보인다.
이에 더해 해외 영화음악에서 레 미제라블, 가을의 전설 OST와 레트로 특집으로 꾸민 영화 댄싱퀸 OST를 들려주며 한국인이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조와 디즈니 OST 등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더불어 소프라노 김순영과 테너 문세훈이 협연으로 오페라 루살카 중 달에 바치는 노래,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등 영화 속에 나온 음악들을 들려준다.
지휘와 해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며 오페라, 발레, 심포니, 가곡 등 모든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광현이 맏아 공연의 즐거움을 더해 준다.
티켓은 전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홍성군 2자녀 이상 가구는 50% 할인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홍성군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공연비의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2023-07-07
-
파주시 교하동, 연다산리 주민 일동에게 감자 50박스 기부받아
파주시 교하동, 연다산리 주민 일동에게 감자 50박스 기부받아
[AANEWS] 파주시 교하동은 6일 연다산리의 주민 일동으로부터 올해 첫 수확한 감자 50박스를 기부받았다.
정태곤 통장과 장세헌 씨 등 연다산리의 주민들은 해마다 직접 키운 감자, 고구마 등을 수확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사랑의 온정을 베풀고 있다.
이번 햇감자 수확 이웃 돕기는 교하동 지역주민을 위해 연다산리 주민들이 모두 힘을 모아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정태곤 연다산리 통장은 “바쁜 영농철임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손을 모아 함께 돕는 것이 정말 보람 있다”며 “지역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승조 교하동장은 “지역 내에 작은 도움의 손길이 하나하나씩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교하동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계속해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7
-
로컬관광 최강 홍성, 로컬여행 매니저 구해요
로컬관광 최강 홍성, 로컬여행 매니저 구해요
[AANEWS] 전국 유일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 4년차에 선정되어 홍성DMO사업단을 지원하는 홍성군이 생활인구 유입증대를 위한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의 주민 로컬매니저를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모집하는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로컬 매니저는 7월 중순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홍성군은 로컬 매니저가 더욱 알찬 홍성 여행 일정을 기획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에게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 로컬 매니저는 홍성군 외 지역에 살고 있는 친구, 지인, 가족을 홍성에 초대해 여행시켜주는 주민을 말하며 선정된 주민 로컬매니저는 활동 혜택으로 홍성군 내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로컬매니저에게 위촉장, 수료증을 수여하고 활동 평가를 통해 우수활동자 시상도 지급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30인으로 홍성군민 또는 홍성군에 소재하는 직장인 및 대학생이며 홍성군 외 타지역에 거주하는 지인에게 홍성을 안내해 홍성으로의 이주를 도와줄 수 있는 역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홍성DMO사업단 대표 블로그에서 지원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로컬매니저는 참가신청서 및 관계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며 오는 19일에 진행되는 발대식은 필수 수료기준에 해당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성DMO사업단 대표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홍성DMO사업단 041-977-0700로 하면 된다.
홍성군 황선돈 문화관광과장은 “이번에 모집하는 ‘어서와 홍성은 처음이지’ 로컬 매니저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홍성에 방문한 분들이, 홍성만의 매력을 느껴 생활인구로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2023-07-07
-
노인이 건강한 홍성 지역 내 건강 격차 해소 앞장서
노인이 건강한 홍성 지역 내 건강 격차 해소 앞장서
[AANEWS] 2023년 5월 말 기준, 홍성군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전체 인구의 26%를 넘어섰다.
특히 8개 면 지역의 평균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46.5%를 육박하며 농촌의 초고령화에 따른 노인 건강생활 지원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홍성군은 그간 다양한 방법으로 노인 건강에 심혈을 기울여 왔지만, 부족한 노인 의료 복지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도시 지역에 비해 전체적인 의료복지시설이 부족하다 보니 한계가 뚜렷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읍 지역의 중심 시가지는 나은 편이지만, 홍성군 면 지역의 의료기관은 6.4%, 약국은 4.5%만이 위치해 사실상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만 의존해야 해 주민 건강격차는 더욱 벌어진다.
이는 홍성군뿐만 아니라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전체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착안한 것이 부족한 의료 인프라를 대신할‘지역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이다.
홍성군은 2023년 질병관리청‘지역 내 소지역 건강격차 해소사업’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농촌 노인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는 표준 모델 개발을 목적으로 3년 동안 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8-2021년 3년간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토대로 한 11개 읍·면 건강 결정요인 분석결과 60세 이상 인구집단에서 10개 필수건강지표 중 6개 조기증상 인지율,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주관적 건강인지율)가 하위 30%로 가장 많은 결성면을 사업군으로 설정했다.
면단위 중 상위 30% 건강지표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홍동면을 비교군으로 설정해 추후 3년간 농촌 노인들의 건강 형평성 확보와 건강수명연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1차년도에는 건강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사업군인 결성면과 비교군인 홍동면 60세 이상 주민의 건강실태 질적/양적 조사 분석을 통해 타지역과의 격차 원인을 규명해 건강 문제 중재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2차년도에는 개발된 건강 문제 중재 프로그램을 결성면 모든 마을에 적용 해 효과를 평가하고 3차년도에는 중재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비교군인 홍동면의 적용과정을 거친 일반화를 통해 홍성군 모든 면지역에 확산될 전략을 수립한다.
앞으로 3년 동안 정량적인 건강진단을 통한 체계적 건강프로그램이 꾸준히 이뤄지면서 노인의 건강한 삶의 질 지수에 뚜렷한 변화를 이끌 것으로 보이며 건강 취약 소지역 격차 해소 모델 정립이 홍성군을 나아가 국가 전체 건강 수준 향상으로 귀결되는 상향식 성과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한 연구용역 기관으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거쳐 충남대학교 간호대학이 선정됐으며 7월 6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해 사업 세부 수행계획을 보고하고 관련 실무부서의 의견 수렴에 나섰다.
한규현 건강증진과장은 “충남 최초로 홍성군이‘지역 내 소지역 건강 격차 해소사업’ 공모에 선정이 된 만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건강 격차를 해소해 건강수명이 연장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7
-
파주시, 당동 나들목 상습침수지 우기전 개선…시민 안전 우선
파주시, 당동 나들목 상습침수지 우기전 개선…시민 안전 우선
[AANEWS] 파주시는 당동 나들목 하부 연결로 구간에 배수로를 정비하고 배수펌프를 설치하는 ‘상습침수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당동 나들목 하부 연결로 구간은 태풍, 집중 호우 등 많은 비가 올 때마다 토사 배수로의 정체 및 역류로 도로가 침수됐던 구간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파주시는 시민들의 도로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총 3억 5천만원을 투입해 상습침수지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해 현장조사 및 배수체계 분석 등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올해 3월 20일 공사를 착수해 지난 6월 공사를 완료했다.
시에 따르면 우기 전에 사업이 마무리되어 시민들이 차량 침수 및 교통 정체 등으로부터 벗어나 보다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태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도로 침수로 인한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도로에 대한 수시 순찰을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제목: 구로구,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안전교육 우수기관 선정
제목: 구로구,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안전교육 우수기관 선정
[AANEWS] 구로구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 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2019년부터 안전교육 정책 추진 상황을 평가·점검하는 국민안전교육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구로구는 이번 점검에서 뮤지컬 형식의 ‘어린이를 위한 안전뮤지컬’, 인형극 형식의 ‘식중독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는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 상대적으로 안전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안전문화체험 한마당 부스 운영 VR 등 가상현실 기반 스마트 안전체험교육 안양천 생태체험교육 등 구민이 자연스럽게 안전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로구 관계자는 “안전교육을 통해 나와 가족, 이웃 등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을 실시해 더욱 안전한 구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