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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발전 시민포럼 구성하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발전 시민포럼 구성하자”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특례시 발전 시민포럼을 구성하자”고 제안했다.
5일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3년도 제1차 정기회의’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4개 특례시가 ‘특례시 발전 시민 포럼’을 구성해 11월 초에 발대식을 열자”며 “시민과 함께 특례시를 공론화하고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을 국회에 요구하자”고 말했다.
이어 “‘특례시 발전 시민 포럼’은 4개 특례시가 각각 시민 50여명으로 구성하고 국회에서 통합 발대식과 함께 특례시 발전 관련 토론회를 열자”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또 ‘4개 시 특례시장과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지방시대위원장 면담 추진’, ‘특례시 재정 확보 방안 토론회·간담회 개최’ 등을 제안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이재준 시장을 비롯해 이동환 고양시장, 이상일 용인시장, 홍남표 창원시장 등이 참석했다.
4개 특례시 시장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 인구 100만명에 가까운 대도시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준회원 가입 추진 지방시대위원회 출범에 따른 제3차 지방일괄이양 촉구 등을 논의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날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감사로 선임됐고 이동환 고양시장은 회장으로 선출됐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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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소아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에 2가 백신 활용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5~11세의 소아를 대상으로 7월 3일부터 기초접종 활용 백신을 기존 단가백신에서 2가 백신으로 변경하고 접종 횟수도 1회로 단축해 시행한다.
소아 기초접종의 경우 단가백신을 이용해 2회 접종을 실시했으나, 질병관리청의 실시 기준 변경에 따라 2가 백신으로 1회만 접종하면 기초접종이 완료된다.
단가백신으로 1차 접종을 받은 경우에는 8주 간격으로 2가 백신 추가접종이 필요하다.
접종은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코로나19 예방접종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 변이에 효과가 높은 2가 백신으로 변경하고 접종횟수도 1회로 축소한 만큼 소아 보호자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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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대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합동 교육 · 훈련실시
남일대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합동 교육 · 훈련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5일 남일대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사천소방서 사천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해수욕장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합동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사천해양경찰서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훈련은 남일대해수욕장 개장 기간동안 해수욕장 이용객들의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 발생 등을 대비한 모의 사고 훈련으로 실시됐다.
또한, 사천해양경찰서 해상순찰대 및 남일대해수욕장 수상안전관리 요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인명구조술 및 응급처치 교육, 수상오토바이 운용 및 정비 방법 등의 교육이 이뤄졌다.
시는 인명구조 교육·훈련으로 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구조 및 수상오토바이 운용법 숙달 및 구조장비 사용· 장비구조훈련으로 수상안전관리요원들의 구조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남일대 해수욕장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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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일월수목원, 제13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산림청장상’
수원시 일월수목원, 제13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산림청장상’
[AANEWS] 수원시 일월수목원이 ‘제13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공공부문에서 산림청장상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조경학회가 공동주최하는 대한민국 조경대상은 쾌적한 국토환경을 조성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한 조경 분야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공모전이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작품을 대상으로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온라인 투표가 진행했고 2차 현장실사와 국민참여평가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일월수목원은 수원의 역사성과 지역성을 담은 점 시민 의견을 수렴해 설계·운영하는 시민 참여 관광, 교육, 문화 기능 칠보산, 광교산, 여기산의 멸종 희귀 식물을 보전하고 일월저수지의 동식물을 위한 생태적 확장 공간 조성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건축물, 공원 인증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월수목원은 서수원의 생태 랜드마크로 장안구 천천동 일월공원 내에 10만 1500㎡ 규모로 조성됐다.
지중해 식물이 있는 3000여㎡ 넓이 전시온실, 수생식물을 도입한 습지원,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는 장식정원 등 다채로운 주제 정원으로 조성됐다.
2106종 5만 2000여 주, 42만 9000여 본의 식물이 있다.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월요일에 운영하고 그다음 날 휴관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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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진료 무섭지 않아요” 일산동구보건소, 치과 체험 교육 진행
“치과 진료 무섭지 않아요” 일산동구보건소, 치과 체험 교육 진행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11월 14일까지 한국경진학교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과 체험 교육 ‘치과놀이’를 운영한다.
유아와 아동 중에는 두려움 때문에 진료실 안으로 들어가거나 치과 의자에 앉는 것을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보건소는 반복적인 체험 훈련으로 아동의 치과 진료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하고 원활한 구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치과놀이’는 아동이 치과에 익숙해지고 진료에 대한 두려움을 덜 수 있도록 치과진료 의자에 앉아보기 입 벌려 보기 등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과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덜고 편안하게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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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시내버스 요금, 경기도 재정분담률 인상” 건의
고양시, “시내버스 요금, 경기도 재정분담률 인상” 건의
[AANEWS] 고양특례시는 오는 7일 개최될 경기도북부권시장군수협의회에 시내버스 요금인상 현실화 반영과 경기도 재정분담비율 상향을 정식 안건으로 제출했으며 경기도 30개 시·군에도 공조와 협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고양시는 2007년 시행된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환승할인제’에 따라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에 매년 손실보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버스 관련 재정지원액은 863억원으로 이중 고양시 자체 부담액은 절반 이상인 442억이다.
현재 고양시 시내·마을버스는 25개 업체 131노선 인가대수 1,060대이다.
이중 마을버스는 전국 최다인 21개 업체와 인가대수 427대를 보유하고 있다.
시내·마을버스 운수업체는 코로나19로 인한 버스이용객 감소와 국제유가 급등, 임금 인상 등으로 재정 상태가 이미 바닥을 드러냈고 버스 표준운송원가에 미치지 못하는 버스요금까지 더해 업체들은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다.
마을버스 적자업체는 2020년 11개, 2021년 15개에서 올해는 18개 업체로 늘어났고 재정지원금도 2008년 18억원에서 지난해 93억원으로 증가해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시내·마을버스 131노선 중 14%인 19개 노선에 대해 업체에서 노선 폐선을 주장하고 있고 일부 업체는 폐업까지 고려하면서 대책이 나오지 않으면 시민들의 불편은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더욱이 지난 1일 대곡소사선이 운행을 개시하며 버스 노선의 감차, 재개편, 폐선이 예상되고 내년 12월 GTX-A까지 개통하면 운수업체의 적자 증가는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 내년부터는 시내·마을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준공영제가 시행되면 고양시 재정분담률은 442억원에서 약 792억원으로 55%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재정분담이 늘어나면 시 지방재정 운용에 많은 제약을 받게 되고 각종 사업 추진 재원조달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고양시는 운수업체의 주 수입원인 버스요금이 물가 상승률에 근거해 최소 2~3년마다 검토해 조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경기도에 시내버스 요금을 인상하고 시 재정부담 감소를 위해 경기도 재정분담비율을 현행 30%에서 50%로 상향해 줄 것을 제안했다.
한편 시는 운수업체들의 적자 보전을 위해 마을버스 요금을 150원 인상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150원이 인상되면 연간 업체 운송수입금이 50억원 증가하고 고양시 재정지원금도 32억원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을버스는 시내버스와 지하철 이용객 환승율이 55% 이상으로 높아 요금이 인상되더라도 실질적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경기도가 재정분담률을 현실적으로 늘려 지자체 재정부담과 열악한 시내·마을버스 재정상황이 해결돼 시민들에게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경기도가 시내·마을버스 요금 현실화와 재정 분담비율 상향조정 반영을 받아들이도록 협의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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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생태도시로 우뚝 서… 제18회 2023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 수상
고양특례시, 생태도시로 우뚝 서… 제18회 2023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 수상
[AANEWS] 고양특례시가 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개최된 ‘제18회 2023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행정 부문 생태도시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환경대상은 지속가능한 친환경사회로의 구현을 장려하기 위해 2005년에 처음 제정되어 올해로 18년째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환경대상은 의식주를 비롯한 생활환경에서부터 제품의 생산, 유통 소비와 서비스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친환경적인 접근으로 노력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된다.
대한민국환경대상 수상자는 지난 4월부터 서류심사, 구두발표 및 현장심사 등을 거쳐 선발됐다.
시상식은 국회 및 정부포상, 본상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은 6개 부문으로 총 24개 단체가 선정됐다.
지자체 중에서는 고양시를 포함해 청도군, 광명시, 용인시 등 총 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고양시는 장항습지 람사르 등록, 자전거도로 425km 개설, 하천 백리길 및 몽골 고양의 숲 조성, 에너지자립률 12% 달성, 시민 기후행동 인센티브제 ‘고양탄소지움카드’출시 등 고양시가 저탄소 생태도시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본상에 선정됐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도시 안에서 다양한 동식물이 공존하고 자연생태계가 유지되어야만 인간도 도시 안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며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고양시가 많은 노력을 쏟아왔는데 이번 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 수상을 통해 고양시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해 탄소중립 경연대회 지자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대한민국환경대상 본상을 수상했다.
시는 환경과 기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일깨워 시민의 기후행동 동참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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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토종 민물고기를 만나다…고양 화정도서관 ‘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 운영
도서관에서 토종 민물고기를 만나다…고양 화정도서관 ‘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화정도서관은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협업해 ‘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을 운영한다.
민물고기 이동도서관에서는 쉬리, 버들치 등 12종의 민물고기를 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화정도서관 1층 ‘갤러리 꽃’에서 이달 30일까지 운영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많은 주민 여러분이 이번 전시회를 관람하고 하천 생태 환경과 토종 민물고기에 관심을 갖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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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연결고리의 불빛…도봉구, 난청 독거어르신 대상 ‘초인등’ 지원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가 오는 11월까지 난청을 앓고 있는 독거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초인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청각장애인 외 난청 어르신에게 초인등을 지원하는 것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다.
초인등은 방문자가 현관벨을 누르면 소리 대신 LED불빛이 깜빡여 방문 사항을 알려 주는 장치다.
이번 지원은 난청 어르신이 집 밖의 화재 등 위험상황을 제때 감지해 사고로부터 안전하고 안부확인의 사각지대 및 사회적 고립의 위험성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지원대상은 65세 이상 1인가구 난청 및 청각장애 어르신 가구 총 200가구이며 저소득 취약계층 사례관리 및 방문서비스 대상 중 난청으로 방문 등이 제한되었던 대상을 우선으로 지원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소리가 들리지 않는 난청 어르신의 경우 외부와 관계 맺기에 어려움이 있어 사회적 고립의 위험성이 높다”며 “이번 초인등 지원이 어르신들에게 연결고리의 불빛이 되어 사람과 사람, 나아가 세상과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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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백세 건강 맨발 황톳길’ 6곳 차례로 개장
성남시 ‘백세 건강 맨발 황톳길’ 6곳 차례로 개장
[AANEWS] 성남시는 공원 등에 ‘백세 건강 맨발 황톳길’ 6곳을 조성해 오는 9월 말까지 차례로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맨발 황톳길은 민선 8기 신상진 성남시장 공약의 하나로 추진돼 수진·대원·위례·중앙·율동공원과 구미동 공공공지에 조성된다.
투입하는 총사업비는 34억5100만원이다.
먼저 수정구 수진동 수진공원 내 맨발 황톳길이 오는 7월 10일 개장해 시민을 맞는다.
수진공원 맨발 황톳길은 길이 525m, 폭 1.5m 규모로 조성됐다.
시는 기존 녹지대와 나무숲 그늘 밑에 황토를 20㎝ 깊이로 깔아 황톳길을 냈다.
세족장과 신발 보관함 등의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맨발로 폭신폭신한 황톳길을 걸으면서 도심 속 자연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수진공원 황톳길 개장식은 이날 오전 10시 공원 내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다.
신상진 성남시장과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컷팅, 민생 탐방 현장 토크 등이 진행된다.
이어 7월 11일 중원구 하대원동 대원공원 내 400m 길이의 맨발 황톳길이 시민에게 개방된다.
위례공원 맨발 황톳길은 7월 말 개장하며 중앙공원 맨발 황톳길은 8월 초 일부 구간을 우선 개장한 뒤 9월 중 모두 개통한다.
율동공원 맨발 황톳길과 구미동 공공공지 맨발 황톳길은 9월 중 개장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생활권 내에서 건강을 챙기고 힐링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연 숲을 이룬 공원 안에 맨발 황톳길 걷기 코스 조성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시민 삶의 질과 만족도를 높이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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