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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중대산업재해 막는다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은 중대산업재해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위험성 평가’에 대한 결과를 군 소속 근로자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위험성 평가는 근로자 보호를 위해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해당 유해·위험요인에 의한 부상 또는 질병의 발생 가능성과 중대성을 추정·결정하고 감소대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이다.
완주군 소속기관 사업장 28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3개월간 위험성평가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기계설비, 가스, 증기, 분진, 화학물질 등 산업재해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의 위험성 크기를 평가한 결과를 도출했다.
이번 자리에는 완주군의 현업업무를 담당하는 청원경찰, 환경미화원, 공무직근로자 등 현업근로자와 관리감독자인 직원들이 참여해 자신들이 근무하는 사업장 내 위험성평가 결과와 개선방안을 듣고 안전점검회의 방법 등을 숙지했다.
완주군은 현장 근로자의 참여를 유도, 위험성평가를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개선해 나가며 사업장 내 안전과 쾌적한 근무환경을 확보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해나간다는 입장이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1월 산업안전보건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전담조직인 ‘중대재해팀’을 신설하고 소관 사업장의 중대산업재해 제로화 달성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이행에 역점을 두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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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전북 귀농귀촌 인구 8년 연속 1위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의 귀농귀촌 인구가 전라북도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7일 완주군은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해 완주군으로 전입한 귀농귀촌 가구는 3,709가구 인구는 5,056명으로 전라북도 귀농귀촌 16,321가구 중 약 22.7%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40대 이하의 귀농귀촌 인구 구성비는 귀농 34.2%, 귀촌 64%를 점유하고 있어 청년층의 완주로의 귀농귀촌이 월등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군은 통계청이 귀농어귀촌통계를 발표한 2015년 이래 8년간 꾸준히 도내 1위를 차지하며 귀농귀촌 1번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귀농귀촌 지원센터와 함께 협력하며 적극적인 귀농귀촌 홍보와 융화에 힘쓰고 있다.
도시민 상담홍보관, 팜투어, 도시민 귀농학교, 박람회 등 발로 뛰는 홍보를 함께하고 있으며 완주군에 정착한 귀농귀촌인들을 행복 멘토단으로 지정해 세부적인 분야에서 작물별, 청년, 가공멘토 등 선배 귀농귀촌인으로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나홀로 귀농 및 청년 귀촌인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완주군 여건에 맞는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완주에서 살아보기’ 단계별 추진을 통해 지역을 알아보는 기회제공으로 안정적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귀농인의 집,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형태의 농촌체험의 살아보기 주거환경을 제공해 중, 장기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하면서 실패를 줄이고 있다.
귀농귀촌을 한 경우 주택매입·신축·수리비 지원, 농지매입·임차비 지원, 교육훈련비, 이사비용 지원 등의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초기 재정적 기반이 취약한 귀농인을 위한 임시거주시설을 확대하고자 미분양 행복주택 활용한 ‘귀농 행복주택’을 올해 신규로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정착한 귀농귀촌인이 지역민들과 화합될 수 있도록 융화사업으로 이주 전 지식,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재능나눔활동, 마을환영행사, 동아리 활동 등 지역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교류하며 지역의 일자리와도 연계해 안정적으로 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앞으로도 도시민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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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환경운동본부, 완주 삼례읍 방역 봉사
완주군청
[AANEWS] 대한환경운동본부가 완주군 삼례읍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7일 삼례읍에 따르면 대한환경운동본부 회원 10여명은 최근 삼례읍 관내 주택가 밀집지역, 아파트, 시장, 웅덩이 등 해충 서식이 우려되는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방역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오랫동안 방치되어 모기와 해충서식이 우려되는 빈집까지 찾는 등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집중소독 활동을 펼쳤다.
임공택 대한환경운동본부대표는 “삼례읍 이웃들의 안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방역소독 봉사활동에 함께 해준 봉사단원들께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삼례읍에서도 오는 9월까지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방역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승기 삼례읍장은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해충발생과 각종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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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부패취약분야 담당자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2023년 부패취약분야 담당자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AANEWS] 의정부시는 반부패·청렴의식 정착을 통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7월 6일 민방위교육장에서 ‘2023년 부패취약분야 담당자 맞춤형 청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한 공직사회에 대한 시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공직자로서의 전문성, 윤리성을 키우고 청렴인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매년 실시하는 종합청렴도 평가 대상 업무인 공사·용역·물품계약, 보조금, 재·세정, 인허가 담당자 120명이 참여했다.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안영진 강사를 초빙해 적극행정, 청탁금지법, 이행충돌 상황 등에 관한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진행됐다.
또한 강의 중간 직원들과 함께 반부패·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세원 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이 반부패 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이 한층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해 소통과 신뢰로 내 삶을 바꾸는 청렴도시, 의정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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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대승한지마을 전통한옥 브랜드화 지원사업 선정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대승한지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3년 전통한옥 브랜드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7일 완주군은 대승한지마을이 전통한옥 브랜드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상품개발부터 홍보, 운영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최대 2000만원의 운영 자금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은 대승한지마을이 한옥을 매력적인 관광상품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울여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기존에 이뤄졌던 한지를 활용한 공예 체험, 초지 만들기 체험을 더욱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한지의 주원료인 닥나무를 활용한 닥나무 누룽지 조반체험, 전통 한방차 체험과 한옥 콘서트까지 더해 휴식, 치유, 문화적 풍요를 추구하는 현대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 줄 예정이다.
또한, 대승한지마을은 오는 8월에 열리는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 기간에도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계 속에 한국의 전통문화와 멋을 알리게 된다.
김사라 문화역사과장은 “대승한지마을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통한옥의 아름다움을 국내외 더 많은 관광객들에게 알려 문화예술중심도시 완주의 1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이하는 초석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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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천문대 ‘2023 여름천문교실’ 운영
의정부천문대 ‘2023 여름천문교실’ 운영
[AANEWS] 의정부시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3 여름천문교실’을 의정부천문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 천문교실은 의정부천문대의 방학 인기 프로그램으로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천문 이론수업과 전시실 체험, 참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망원경으로 달을 관측하는 체험활동으로 진행한다.
7월 13일 오후 2시부터 의정부천문대 홈페이지에서 참가 학생의 아이디로 학년별 일정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의정부천문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초등학생들이 매미 울음소리와 함께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며 한여름 밤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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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으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7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총 사업비는 21억 8700만원으로 전기자동차 137대를 상·하반기로 나누어 사업을 추진한다.
하반기에 7억 144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4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차량연비와 주행거리 등에 따라 차종별 차등 지원되고 승용은 최대 1,380만원, 화물은 최대 1,9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지원대상 차종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2개월 이상 완주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과 완주군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기관·단체다.
전기자동차 구매 신청은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사에서 계약하면 판매사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을 대행하며 이달 11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아 계약한 차량의 출고·등록순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임동완 자원순환과장은 “전기차 수요증가에 부응하고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실현을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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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정부시 부시장, 한국철도공사에 망월사역 북부 출입구 계단 및 게이트 존치 강력 건의
김재훈 의정부시 부시장, 한국철도공사에 망월사역 북부 출입구 계단 및 게이트 존치 강력 건의
[AANEWS] 김재훈 의정부시 부시장이 7월 5일 한국철도공사를 찾아가 전철 1호선 망월사역 북부 출입구 존치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날 김재훈 부시장은 한국철도공사 김기태 광역철도본부장과 서건귀 광역운영처장를 만나 망월사역 북부 출입구 폐쇄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형평성 문제를 거론하며 역사 존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망월사역 북부 출입구는 중앙부의 신축역사 개통 후 폐쇄될 예정으로 기존 이용객들과 인근 소상공인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현재까지 2천600여명의 주민들이 ‘망월사역 1번 개찰구 출구, 계단폐쇄 반대 및 횡단보도 존치 및 신규개설 반대’를 위한 서명에 동참했으며 신축역사 개통 반대 집회 등 집단행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 측은 7월 8일 신축역사 개통을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시는 북부 출입구 존치를 위해 주민설명회 및 관계자 면담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재훈 부시장은 “주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를 위해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과 계속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7월 3일 취임한 김재훈 부시장은 첫 행보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이성해 위원장을 만나 8호선 의정부 연장과 7호선 연장 복선화 및 민락~고산 연결도로의 광역교통 개선대책 반영을 요청했다.
또 4일에는 최근 집단민원이 잇따르고 있는 망월사역 개량사업 현장을 찾아가 상황을 점검한 데 이어 5일 한국철도공사를 직접 방문하는 등 연일 철도사업과 관련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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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미술도서관, 오픈 스튜디오 작가 결과보고 ‘도서관 속 작업실Ⅲ’ 展 개최
의정부미술도서관, 오픈 스튜디오 작가 결과보고 ‘도서관 속 작업실Ⅲ’ 展 개최
[AANEWS] 의정부미술도서관은 7월 12일부터 9월 27일까지 ‘도서관 속 작업실 Ⅲ’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의정부미술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오픈스튜디오’ 5·6기 작가들의 결과보고 기획 전시다.
5기 김도아·현소희, 6기 유기주·허가은 작가의 회화, 설치, 영상 등 40여 점의 작품을 의정부미술도서관 1층 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3층 프로그램 존에서는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전시에 참여하는 4명의 작가는 각기 다른 시선으로 독자적 작품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김도아 작가는 사회와 개인 간의 관계를 소수자의 시선에서 관찰해 재해석하고 현소희 작가는 푸른색을 사용해 고요한 관찰을 풍경이라는 매체를 통해 내면을 표현한다.
유기주 작가는 세상의 이면을 양립된 두 세계로 풀어나가며 이를 설치, 도자, 회화 등을 이용해 표현하고 허가은 작가는 고대 조각상부터 오늘날 아이돌까지 주름과 장식에 대해 관찰하고 이에 대한 아이러니를 표현한다.
의정부미술도서관은 2019년부터 신진 작가를 지원하는 오픈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매년 6개월 단위로 공개모집하며 개인전 이력이 없는 역량있는 2명의 신진 작가를 선발한다.
선발된 작가는 6개월간 의정부미술도서관 3층 작업실 공간을 사용하게 되며 그 외 재료비, 예비 작가 프로그램, 비평가 매칭 프로그램, 결과보고 기획전시 등을 지원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미술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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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과학도서관, ‘미래의 에너지 신기술’ 전기자동차 만들기 하루수업
의정부과학도서관, ‘미래의 에너지 신기술’ 전기자동차 만들기 하루수업
[AANEWS] 의정부과학도서관은 7월 22일 초등학생 4~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미래의 에너지 신기술’ 전기자동차 만들기 하루수업을 진행한다.
과학도서관 7월 사서컬렉션 주제인 ‘신과학 패러다임’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환경오염을 줄이는 전기자동차의 원리 및 특징과 미래의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알아본다.
전기자동차 충전을 위한 콘덴싱 기술과 전기 배터리 기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전기충전식 자동차 만들기도 진행할 예정이다.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과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과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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