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월 11일 명실상감한우프라자 대회의실에서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 등 내빈과 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여성단체협의회의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김복자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그동안 전임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서 다져온 성과를 바탕으로 제10대 회장으로서 15개 단체 회원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하며 여성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이임하는 제9대 김연희 회장에게 양성평등사회 조성 및 여성권익 향상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기리며 공로패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상주시는“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며 여성 리더십을 발휘해 주고 계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신임 회장단과 함께 시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1988년에 설립된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15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한 역량 강화 활동은 물론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2-12
-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2025년도 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2025년도 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2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2025년도 사업성과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상주시는 2024년 3월 공모를 통해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으며 본 지원센터는 2027년 12월까지 연간 총 2억원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시행 지원 △온실가스 통계 작성 및 분석 지원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 및 방법론 개발 지원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시민 대상 교육·홍보 등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전문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평가위원회에서는 사업계획 대비 예산 집행 실적 및 사업 달성 정도 등을 보고받고 위원들로부터 사업추진 방향, 사업비 조정 등의 의견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평가위원회 결과를 2026년도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2년간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함께 상주시 지역특색에 맞는 정책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 2026년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첫 공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6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봄'"에 피아니스트 김준형을 초청, 4월 1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강원의 사계"는 다채롭고 차별화된 클래식 콘텐츠를 선보이며 강원도민과 음악 애호가들의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대관령음악제의 대표 기획공연이다.2026년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의 문을 여는 피아니스트 김준형은 지난 2022년 독일 뮌헨 ARD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준우승,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우승,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및 오르후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입상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2024년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어 예술성 높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보른홀름 뮤직 페스티벌, 슈바르츠발트 페스티벌, 슈베칭어 SWR 페스티벌 등 유럽 주요 음악제에 초청됐다.또한,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포항시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다채로운 연주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첫 연주인 피아니스트 김준형은 이번 독주회에서 '파르티타 제1번 B플랫장조 BWV 825'와 '전주곡 제1번 C장조 BWV 846', 그리고 슈만의 '숲의 정경 Op. 82'과 '환상곡 C장조 Op. 17'을 통해 노련하고 깊이 있는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강원의 사계 '봄'공연 티켓은 2월 12일 오후 2시부터 대관령음악제 누리집과 NOL 티켓에서 판매를 진행하며 가격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으로 강원도민, 초․중․고․대학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다.관련 문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하면 된다.한편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 축제인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올해 23회째를 맞아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11일간 '계승과 혁신'을 주제로 평창 알펜시아 일대 및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자세한 정보는 추후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6-02-12
-
한국청과·춘천중앙청과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청과와 춘천중앙청과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 내 위탁가정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2월 9일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에 과일 400박스를 후원했다.한국청과와 춘천중앙청과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위탁가정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올해는 고물가로 과일값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위탁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고자 과일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혔다.장미희 관장은 "도내 위탁가정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한국청과와 춘천중앙청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과일은 센터 상담원들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국청과와 춘천중앙청과는 대한민국 농산물 유통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8년째 이어진 강원특별자치도 내 위탁가정 명절 후원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2026-02-12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산림분야 시책설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1일 춘천시 소재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에서 도 산림부서 및 시군 산림부서장 등 산림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산림분야 주요업무 시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산림이 주는 미래 강원특별자치도'라는 비전 아래, 4개 분야 45개 사업에 총 2895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지역경제 성장 주도, 국토환경 가치 증진, 도민 삶 속에 체감하는 산림문화 확산 재해에 강한 강원산림 조성을 목표로 2026년도 산림정책의 중점 추진방향과 세부 사업계획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각종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지역경제 주도성장 : 총 167억원 국토환경 가치증진 : 총 1076억원 도민 삶속에 체감하는 산림문화 : 총 444억원 재해에 강한 강원산림 : 총 1208억원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산림이용진흥지구 제도의 단계적 확대를 비롯해 임산물 생산기반 규모화와 청정임산물 가공·유통 지원, 산림복지 인프라 확충, 산불·산사태·병해충 등 산림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주요 정책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아울러 강원특별법 시행에 따른 산림분야 특례 활용 방향과 시군 협력 사항, 2026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산림 제도와 사업별 투자 계획도 함께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산림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도와 시군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설 연휴와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앞두고 산불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산림정책의 방향과 핵심 과제를 현장과 공유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시군, 임업인,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산림을 지역경제 성장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 핵심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
영월에서 군민에게 안심을, 전통시장에 활력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영월 서부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 활동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도는 앞서 지난 1월 20일 행정안전부, 영월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서부시장과 동강시스타를 대상으로 소방·전기·가스·건축 분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구조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이어 재난안전실 직원 6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홍보 등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또한 지역 특산물 구매와 골목식당 '각자내기'오찬 등을 병행하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점포가 밀집된 전통시장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해 화재 예방과 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상인과 이용객의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2026-02-12
-
소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및 신규 착한가게 "골목식당"에 현판 전달
소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및 신규 착한가게 "골목식당"에 현판 전달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 소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1일 면사무소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2025년 활동에 대한 자체평가와 2026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아울러 협의체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착한 캠페인에 동참한 골목식당에 착한가게 현판과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현판식에서 골목식당 이현숙 대표는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도움이 필요한 소보면민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소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연대 민간위원장은“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흔쾌히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며 의미있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사업이 보다 더 번창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매월 정기기부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소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사업을 계획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화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협의체는 행복한 소보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6-02-11
-
라이온스 클럽, 군위군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명절꾸러기 후원
라이온스 클럽, 군위군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명절꾸러기 후원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11일 군위 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지역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명절꾸러미 선물세트를 후원받았다.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20가구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명절 상차림과 일상 식사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됐다.특히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즉석식품과 조리 재료를 함께 구성해 아동 가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됐다.박성운 군위 라이온스 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족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 군위 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군위군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아동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6-02-11
-
홍룡사, 상북면에 설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홍룡사, 상북면에 설맞이 따뜻한 나눔 실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상북면은 홍룡사에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성금 300만원과 쌀 20kg 4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홍룡사는 매년 명절 때마다 지역 사회에 기부를 해오고 있다.이러한 기부는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법진스님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풍요로운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홍룡사 역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장영진 상북면장은 “매년 홍룡사가 보여주는 나눔의 따뜻한 손길은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된다”며 “지역 사회의 연대와 사랑을 다시금 확인시키는 의미 있는 이 기회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2-11
-
양산시, '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본격화
양산시, '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본격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물금읍 증산리 일원의 ‘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추진을 위해 11일 제일건설컨소시엄의 대표사 ㈜제일건설, 웰메이드플레이스㈜, 한국투자증권㈜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 체결은 지난해부터 세 차례에 걸쳐 추진해 온 민간참여자 공모 결과 제일건설컨소시엄이 지난해 9월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약 4개월간 양산시와 제일건설컨소시엄간의 협상과 경남도의 협약 승인 절차를 마무리한 뒤 진행된 것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산시의 핵심 도시개발 사업 중 하나인 증산신도시 조성이 본격적인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양산 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물금읍 증산리 일원 약 80만㎡ 부지에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7069세대를 포함한 주거단지와 공원·녹지, 교육·문화 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다.총사업비는 약 8331억원 규모로 양산시가 50.1%, 제일건설컨소시엄 49.9% 출자한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2040년 양산시 계획인구 48만명 달성과 미래 성장 거점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도시·자연·사람이 공존하는 자족복합도시’조성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산시는 도시개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민간사업자의 제안내용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지원을 적극 제공할 예정이며 제일건설컨소시엄은 본 사업의 책임준공 및 안정적인 재원조달 등을 통해 사업이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2026년말까지 특수목적법인 설립, 사업시행자 지정,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제일건설컨소시엄이 제안한 2032년 공사 준공 시기를 2030년으로 앞당길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1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