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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실천으로 설 연휴 건강하게 보내세요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명절 기간은 가족·친지 간 공동 취식과 가족 모임이 늘어남에 따라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이에 보건소는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집단 발생 상황에 대비한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이와 더불어 명절 연휴를 이용한 해외여행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등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주의도 함께 요구된다.해외 방문 시에는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귀국 후 발열이나 두통 등의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보건소나 1339로 신고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즐거운 명절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등 기본 수칙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연휴 기간 중 집단 설사 환자가 발생하거나 해외 방문 후 이상 증세가 있을 경우 즉시 보건소로 연락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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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동절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 열어
영주시, 동절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 열어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0일 겨울철 먹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야생동물의 안정적인 월동을 돕기 위해 푸른환경보존협회와 함께 동절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부석면 일대 소백산 기슭에서 진행됐으며 영주시 환경보호과 직원과 푸른환경보존협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옥수수 등 약 700kg 상당의 먹이를 야생동물 서식지에 공급했다.아울러 야생 멧돼지의 민가 출현을 예방하기 위해 민가 인접 야산에 멧돼지 기피제를 살포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시는 이번 먹이주기 활동을 통해 겨울철 먹이 확보가 어려운 야생동물의 생존을 지원하는 한편 멧돼지의 이동을 제한해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및 확산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우열 환경보호과장은 “야생동물은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존재”며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도록 야생동물 보호와 생태계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야생동물 보호와 주민 안전을 위해 민간단체와 협력해 구조·치료 지원, 불법 엽구 수거 등 다양한 생태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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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주항공 초광역 산학연협의체 정기총회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우주항공 초광역 산학연협의체는 지난 10일 경남 진주시 소재 동방관광호텔에서 '2026년 우주항공 산학연협의체 정기총회 및 기업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산학연협의체 회원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60여명이 참석해 2026년도 협의체 운영 방향과 기업지원 사업을 공유하고 사천공항의 개선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우주항공산업은 연구개발부터 생산·정비, 글로벌시장 진출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산업 구조를 갖고 있다.이에 따라 사천공항이 국제적 관문 기능을 수행할 경우 산학연 협력 강화와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글로벌 공급망 편입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을 일시에 추진하기보다, CIQ시설을 우선 도입한 뒤 단계적으로 국제선 기능을 확대하는 '순차적 국제공항 승격 모델'이 현실적이고 정책 수용성이 높은 방안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이는 국가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우주항공산업 성장 속도에 맞춰 공항 기능을 점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전략으로 평가했다.이날 우주항공 초광역 산학연협의체는 이번 행사와 연계해 사천공항 CIQ시설 도입을 통한 순차적 국제공항 승격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협의체는 △사천공항 CIQ시설의 조속한 도입 △우주항공산업 특성을 반영한 공항 기능 재정립 △중장기적 국제공항 승격 로드맵 마련 등을 공식적으로 건의했다.서정배 회장은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며 "앞으로도 산학연과 지자체, 관계기관이 협력해 정책 제안과 공론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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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사·인허가 분야 청렴협력 공동선언·결의식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1일 공사·계약·인허가 분야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영주시 전문건설협회와 영주지역건축사회와 함께 ‘청렴협력 공동선언·결의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동선언·결의식은 공사 및 인허가 등 주요 업무 분야에서 영주시와 관련 단체가 청렴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보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동선언·결의문에는 △공사·계약·인허가 과정에서의 금품·향응 수수 및 부당 청탁 근절 △반부패·청렴 관련 제도 및 콘텐츠 공유 △청렴·공정 실천사례 확산 △청렴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사·인허가 분야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다”며 “이번 공동선언·결의가 행정과 관련 단체가 청렴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현장에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업무 문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영주시는 이번 공동선언·결의를 바탕으로 공사·인허가 과정 전반에서 공정한 업무 기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와 절차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청렴한 행정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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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너나드리봉사단 '꿈드림'장학금 전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너나드리봉사단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너나드리봉사단은 지난 11일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해 학교 밖 청소년 4명에게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2명에게는 6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함께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학업과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너나드리봉사단은 2019년부터 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꿈드림 공부방’환경 개선을 위한 칸막이 공사 지원과 집기류 후원을 비롯해, 2023년부터는 총 8명의 청소년에게 4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2명의 청소년에게는 1년간 LPG 가스비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지속해 오고 있다.장학금을 지원받은 김 학생은 “혼자 공부하면서 경제적인 부담으로 불안한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응원해 주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됐다”며 “받은 도움을 헛되이 하지 않고 더 열심히 공부해 언젠가는 저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차정남 회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처한 현실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이번 지원이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너나드리봉사단의 물심양면적인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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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이웃에 온기 나눈 휴천1동주민자치위원회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휴천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휴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를 방문해 떡국떡과 사골육수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이날 위원들은 명절 인사를 전하며 이웃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휴천1동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를 중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공동체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신호철 위원장은 “명절이지만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주변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금주 휴천1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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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라이온스클럽, 설 맞이 이웃사랑 성금 기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영주1동은 지난 11일 영주라이온스클럽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만원을 기탁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영주1동에 거주하는 중증질환 기초생활수급 가구의 병원 간병비로 지원될 예정이다.해당 가구는 최근 중증질환 수술 후 입원 치료 중이나 간병해 줄 가족이 없어 간병비 부담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길광성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설을 앞두고 경제적·신체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수급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속적인 관심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다”고 전했다.현수진 영주1동장은 “영주라이온스클럽의 따뜻한 온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행정에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영주라이온스클럽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기탁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소외된 주민들을 보살피는 등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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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가유산 안전 사전 점검 나서
영주시, 국가유산 안전 사전 점검 나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국가유산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9일부터 10일까지 영주소방서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국가유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금양정사 재난·사고 이후 국가유산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추진된 ‘국가유산 긴급점검계획’의 일환으로 2월부터 3월까지 총 64건의 국가유산을 대상으로 안전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영주시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영주소방서와 함께 소방·전기 분야 민간 전문업체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단을 구성했으며 목조문화유산 등 재난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을 우선 선정해 △금성대군신단 △풍기향교 △평은리 양지암 △오계서원 등 총 4개소를 집중 점검했다.합동점검단은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와 전기설비 노후·과부하 여부, 화재 취약요인, 비상 대응체계 구축 현황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하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후속 정비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조치할 예정이다.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국가유산은 한 번 훼손되면 복원이 어려운 소중한 자산인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민간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국가유산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유산별 안전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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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하기'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상망동 새마을단체와 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상망동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의 일환으로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하기’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주민 스스로 생활 주변 환경을 가꾸는 문화를 조성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하기’캠페인은 상망동 전 주민을 대상으로 내 집과 가게 앞에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를 스스로 정리하도록 독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주택가와 상가 주변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뒀다.박상걸 협의회장은 “깨끗한 마을은 행정이나 단체의 노력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내 집 앞을 스스로 가꾸는 작은 실천이 모여 마을 전체의 변화를 만든다”고 말했다.강인자 위원장은 “생활 속 환경 정비는 이웃 간 배려와 돌봄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주민 모두가 함께 마을을 돌보고 보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하천수 상망동장은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과 연계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망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내 집 앞은 내가 청소하기’캠페인은 생활 속 실천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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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점검 추진
영주시,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점검 추진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오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 안전점검과 한파 대비 안전 캠페인을 병행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신영주번개시장과 종합시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영주소방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관련 부서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건축·전기·가스·소방 등 주요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특히 화재 취약 요소와 노후 시설물 관리 상태를 집중 확인하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는 등 후속 관리도 함께 추진한다.아울러 현장에서는 지역자율방재단과 재난구조협회,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민간 안전단체가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화재 예방 수칙, 난방기기 안전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는 안전 캠페인도 함께 펼친다.영주시는 이번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유도할 방침이다.강신혁 안전재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는 만큼, 사전 점검과 현장 홍보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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