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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50세 이상 신중년 고용 기업에 고용장려금 지원
함안군, 50세 이상 신중년 고용 기업에 고용장려금 지원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신중년 세대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신중년 내일이음 50 ’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1일 이후 함안군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64세 이하의 신중년 구직자를 신규 채용한 중소 및 중견 제조기업 등을 대상으로 하며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군은 근로자 1인당 250만원의 인건비를 기업에 지원한다.사업 참여는 신중년 근로자를 3개월 이상 고용한 뒤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함안군 경제기업과 일자리담당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함안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험과 역량을 갖춘 신중년 인재들에게 안정적인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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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추진
함안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추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작업 안전사고와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전문가 상담으로 농업 현장의 작목별 작업단계를 고려한 위험 요소를 진단하고 이에 따른 보호구와 안전장비 보급,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또한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교육과 시연회에는 한국농촌지도자함안군연합회 회원 65명과 대한인간공학회 이용태 컨설턴트가 참석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과 함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동력분무기 사용법, 농약 방제복과 안전화 등 농작업 위험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장비 소개와 사용 시연이 진행됐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으로 작목별 작업단계에 따른 위험 요인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개선해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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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대비 현장 점검 실시
함안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대비 현장 점검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9일 석욱희 함안부군수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위해 함안군 새롬재활요양병원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에는 관련 공무원과 건축·전기·소방·가스 분야 민간 전문가 등 10여명이 참여했다.점검단은 열화상카메라, 화재감지기 시험기, 가스누출 감지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시설물 주요 구조부의 안전성과 소방설비 작동상태 등을 면밀히 점검해 점검의 정확성, 신뢰성, 전문성을 높였다.석욱희 부군수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으로 시설물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효과적인 위험 저감대책을 마련해 군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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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2026’ 사천 스테이지 성공 개최 지원 총력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국제도로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경남 2026'사천 스테이지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한 행사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투르 드 경남 2026'은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체육회, 대한사이클연맹, 거점 시·군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국제 규모의 도로사이클 대회로 오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거제·통영·사천·남해·창원 등 경남 5개 시·군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19개국에서 모인 프로팀과 컨티넨탈팀 등 총 25개 팀, 250여명의 최정상급 선수들을 비롯한 관계자와 관람객 등 약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사천 스테이지는 6월 11일 오전 9시 우주항공청에서 출발해 사천 제2일반산업단지까지 이어지는 126.1km 구간에서 진행된다.시는 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교통통제와 안전관리, 자원봉사 운영 등을 중심으로 단계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사천 스테이지가 평일에 개최되고 코스가 시 전역 주요 도로를 경유하는 만큼, 원활한 경기 운영과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자원봉사자 모집과 교통관리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자원봉사자는 오는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하며 사천시 소속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약 1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이들은 경기 당일 교통통제 보조와 코스 안전관리, 행사 운영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또한, 시는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자원봉사자 등 총 185명의 인력을 투입해 주요 교차로와 통제구간 안전관리에 나설 예정이다.이와 함께 교통통제 및 주차통제 현수막, 입간판 등을 주요 구간에 설치해 시민 홍보와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시는 대회 개최를 계기로 아름다운 해양·관광자원과 우주항공도시 이미지를 전국과 세계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도시 브랜드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투르 드 경남 2026 사천 스테이지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구간별 우승과 함께 전체 코스 기록을 합산한 최종 종합 우승 자리를 놓고 경남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따라 뜨거운 질주를 이어간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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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제니우스 탁구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서 탁구 메달 쾌거
사천제니우스 탁구단,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서 탁구 메달 쾌거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소속 사천 제니우스 탁구단 선수들이 2026년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해 값진 메달을 획득했다.이번 대회 탁구 종목에 출전한 김지연 선수는 꾸준한 훈련과 성실한 자세로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실력을 뽐낸 결과, 혼성단체전 동메달, 여자단식 동메달, 여자복식 동메달을 차지하며 사천시 장애인탁구의 저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우리 선수들의 노력과 땀방울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천시 장애인탁구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고 등록 회원과 선수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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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우기 전 재해복구사업 현장점검 실시
의령군, 우기 전 재해복구사업 현장점검 실시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우기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8일 표주업 부군수 주재로 미준공 재해복구사업장 점검회의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우기 전 재해복구사업장의 공정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 사업장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점검회의에서는 미준공 사업장의 추진 현황과 우기 전 주요 공정 완료 계획, 현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사업별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이어 대의면 마쌍리 일원의 ‘마쌍천 재해복구사업’과 궁류면 벽계리 일원의 ‘궁류벽계지구 재해복구사업’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 추진상황과 우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표주업 부군수는 “재해복구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미준공 사업장은 우기 전인 6월 말까지 최대한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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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노동실태조사 연구용역 착수…현장 중심 노동정책 만든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구미시 노동실태조사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열고 지역 노동시장 현황과 노동환경 실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갔다.이번 연구용역은 급변하는 노동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노동자의 근로 여건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한 맞춤형 노동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착수 보고회에는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해 노동·경제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 산업별 고용현황과 근로조건, 노동복지 수요 등에 대한 조사 방향과 주요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구미시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노동환경에 맞는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노동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해 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노동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구미시 관계자는 “지역 노동환경 변화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면밀히 반영해 노동자와 기업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안정적인 노동환경 조성과 상생하는 노사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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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항공사진을 활용한 스마트 재산세 조사 실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착공신고 후 사용승인을 받지 않고 사용 중인 건축물에 대해 항공사진과 로드뷰를 활용한 스마트 재산세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착공신고 후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항공사진과 로드뷰를 활용한 기초 조사와 현장 확인을 병행해 누락세원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조사 결과 실제 사용 사실이 확인된 건축물은 지방세법 제106조 제3항의 현황과세 원칙에 따라 재산세 과세대장에 등재할 예정이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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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소각열 에너지 회수효율 첫 인증…연 2억 예산 절감
구미시, 소각열 에너지 회수효율 첫 인증…연 2억 예산 절감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인 환경자원화시설이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지난 4월 ‘소각열 에너지 회수효율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폐기물처분부담금의 30%를 감면받아 매년 약 2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됐다.소각열 에너지 회수효율 인증은 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회수·활용하는 지를 평가하는 제도다.국립환경과학원이 매년 에너지 회수효율을 산정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시설에 대해 폐기물처분부담금 감면 혜택을 부여한다.에너지 회수효율이 30% 이상 50% 미만이면 부담금의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구미시는 지난해 환경자원화시설 에너지 회수효율 개선사업을 완료한 뒤 운영 효율을 높인 결과, 올해 39%의 에너지 회수효율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인증을 획득했다.폐기물처분부담금은 폐기물의 소각·매립을 줄이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폐기물을 처분하는 시설에 부과하는 제도다.이번 인증으로 구미시는 예산 절감은 물론 에너지 자원 활용도를 높이는 효과도 함께 거두게 됐다.시는 앞으로 시설 운영 안정화와 노후설비 교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각열 에너지 회수효율을 5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목표를 달성하면 폐기물처분부담금 감면율도 50%로 확대돼 재정 절감 효과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인증은 친환경 시설 운영과 지속적인 설비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며 “앞으로도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의 운영 효율을 높여 환경성과 경제성을 함께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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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성별영향평가 교육·컨설팅 병행…정책 품질 높인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담당 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어 5월 21일과 28일에는 ‘전문가 1:1 맞춤형 대면 컨설팅’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성별영향평가 제도의 개요와 필요성 △대상사업 선정 기준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방법과 사례 분석 △정책 환류 과정에서의 성평등 효과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담당 공무원들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수립 과정에서 성인지적 관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이어 진행되는 1:1 맞춤형 컨설팅은 구미시가 추진 중인 사업 가운데 성평등 목표와 지역성평등지수 향상과의 연관성을 고려해 선정한 33개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신규사업과 공약사업을 비롯해 일자리, 4차 산업혁명, 청년지원, 안전 분야 사업 등이 포함됐다.컨설팅에는 김중길 경북성별영향평가센터 컨설턴트와 박순란 경북성별영향평가센터 전담연구원이 참여한다.부서별 사업 담당자와 1:1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사업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구미시는 이번 교육과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총 33개 사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를 완료하고 도출된 개선 의견을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민명숙 가족정책과장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교육과 컨설팅에 적극 참여해 준 담당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책 수혜 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