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조길형 시장, 전 분야 아우르는 넓은 시야 강조
조길형 시장, 전 분야 아우르는 넓은 시야 강조
[AANEWS] 조길형 충주시장이 “전 분야를 아우르는 넓은 시야를 가질 것”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6일 4대 미래비전 추진상황 점검회의에서 “무난하고 추상적이며 포괄적인 업무태도를 버려야 한다”며 “각 사업의 진행 현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피고 문제점이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본인의 업무에 충실하되, 시에서 진행되는 모든 사업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장소적·분야적으로 유사한 사업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행정이고 그 과정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연계하며 충돌을 방지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임을 강조했다.
또한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섞어 놓으면 정체성을 잃듯이, 추진 중인 사업의 방향성을 확실히 잡아야 한다”며 “사업추진에 있어 나아가야할 방향과 정체성을 확립해 줄 것”고 말했다.
2023-07-06
-
장흥군, 동학영웅 ‘이소사’ 주제 창작음악극 공연
장흥군, 동학영웅 ‘이소사’ 주제 창작음악극 공연
[AANEWS] 장흥군은 오는 12월, 동학농민운동에서 유일하게 여성 영웅으로 평가받는 이소사를 주제로 창작음악극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석대들을 다음달린 아름다운 꽃, 이소사’란 이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을 기획한 문화공간 에움은 지난 6월 2023년 전라남도문화재단 전남문화예술브랜드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번 작품을 추진한다.
문화공간 에움은 지난 6월 18일 장흥동학농민혁명 당시 전사한 농민군이 안장된 제암산 묘역 참배하고 이번 공연의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장흥 석대들은 동학농민혁명 4대 전적지로 알려져 있다.
이소사는 1894년 22세의 꽃다운 나이로 당시 동학농민혁명에 참가했다.
석대들을 다음달린 아름다운 꽃, 이소사’를 기획한 문화공간 에움은 2019년 설립된 단체로 58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흥군을 무대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2022년 전라남도 청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우수공동체로 전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장흥군은 동학농민운동의 최후의 격전지로서 그 정신은 3·1운동, 4·3항쟁, 5·18 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진 만큼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관광 르네상스 원년의 마무리를 짓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06
-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장도, 코리아 유니크베뉴 ‘전남도 유일’ 선정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장도, 코리아 유니크베뉴 ‘전남도 유일’ 선정
[AANEWS]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장도가 한국을 대표하는 MICE개최 최적지로 뽑혔다.
여수시에 따르면 이날 GS칼텍스 예울마루&장도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 코리아 유니크베뉴 15개소에 이름을 올렸다.
전남도에서는 여수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코리아 유니크베뉴는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과 특색을 갖고’, ‘오래 기억될 독특한 장소적 경험을 제공하는’, ‘마이스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 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회의 명소를 뜻한다.
2020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된 코리아유니크베뉴 신규 지정 공모는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제 MICE행사 개최가 가능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역량을 갖춘 장소를 대상으로 올해 코리아 유니크베뉴로 최종 15개소를 선정했다.
이로써 GS칼텍스 예울마루&장도는 3년간 코리아유니크베뉴의 자격을 부여받고 기존에 선정된 37개소와 올해 15개소, 총 52개소의 코리아유니크베뉴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MICE개최 장소로 해외에 홍보될 예정이다.
코리아 유니크베뉴는 해외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강화된 마케팅 지원뿐만 아니라 올해 신설된 특별 MICE 행사유치 지원제도에 따라 행사 규모별로 맞춤 지원하고 시설 개선과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의 혜택도 제공받는다.
앞서 한국관광공사는 2월 전국 53개 후보지에 대해 서류심사를 거쳐 40개소를 선정했고 4월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거쳐 20개소 선정, 이후 5~6월 현장평가를 통해 이번 15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아울러 6일 신규 유니크베뉴와 기존 유니크베뉴들 총 52선이 함께 모여 ‘코리아 유니크베뉴’사업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현판 수여 등을 진행하는 협약식에 참가했다.
GS칼텍스 예울마루 이승필 관장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예울마루만의 특별한 장소성과 공간적 매력이 코리아 유니크 베뉴로 선정되기에 충분한 역량으로 발휘된 것으로 보인다”며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MICE개최지로서의 역할을 통해서도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 정재호 수산관광국장은 “엔데믹시대를 맞아 오프라인행사에서 MICE 주최자와 참가자들은 개최지에서 더욱 특별한 경험을 원하고 있다”며 “이번 코리아 유니크베뉴 선정으로 기존과 차별화된 MICE 개최지로서 매력을 선보여 여수의 MICE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06
-
‘2023 창원시 평생학습 정책포럼’ 개최
‘2023 창원시 평생학습 정책포럼’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가 6일 오후 2시,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2023 창원시 평생학습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평생학습 정책포럼은 ‘지방위기를 기회로 평생교육이 답이다’를 주제로 국가 평생교육의 방향과 인구감소라는 위기 상황에 평생학습도시 창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창원시 소재 대학의 관련 부처장들과 평생학습 유관기관 및 평생학습 분야의 현장 전문가, 전국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창원시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이번 포럼은 기조강연, 주제발표, 지정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은 ‘국가평생교육 정책방향과 지자체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으며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평생학습 대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구본우 창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창원특례시 인구변화 추이와 교육이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창원의 인구감소 위기 상황에 대한 분석과 평생학습체제의 사회적 기능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이희수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가 ‘평생학습도시 창원, 재도약을 위한 과제’를 제안하면서 ‘모르고 있는 것은 위기지만, 알고 있다면 그것은 변화의 기회’라며 창원시가 위기를 뛰어넘고 도약하기 위한 10가지 과제를 제안했다.
아울러 종합토론에서는 좌장인 이원근 창신대학교 총장의 사회로 학계, 현장, 시의회, 지자체의 대표들이 모여 ‘창원시 평생학습 체제 재편 방향과 과제’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이어나갔다.
토론에 나선 김경희 경남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는 지역 평생학습의 플랫폼으로서의 대학의 역할과 시와 대학 간의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영화 경상남도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진흥팀장은 지역 정주의식 강화를 위해 평생학습을 통해 사회, 문화,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사회 기반의 사회적 일자리 사업을 제안했으며 이우완 창원특례시의회 의원은 평생교육이 성인교육과 동일시 되어서는 안되며 평생학습 수요자를 청소년을 포함한 전 연령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김태호 창원특례시 평생교육과장은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취미교양에 편중되어 있는 평생교육의 범위를 직업교육 분야로까지 확장하고자 하며 지원 확대를 위해 유·초·중등교육 지원에 편중되어 있는 창원시 평생교육과 예산의 불균형 해소와 재조정을 통한 시민의 학습권 보장이 시의 우선 해결 과제라고 말했다.
창원특례시 홍남표 시장은 “평생학습이 지역의 여러 주체를 연계하는 허브가 되어 지역 정주여건 해결의 실마리를 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번 포럼을 통해 논의된 방안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휴가철 휴장 없이 연장 운영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휴가철 휴장 없이 연장 운영
[AANEWS] 관광 1번지 단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국내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을 휴장 없이 연장 운영한다.
군은 여름 방학이 시작되며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방문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아쿠아리움 개관 시간을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총 34일간 1시간 연장해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양 아쿠아리움은 2012년 5월 문을 연 이후로 현재까지 300만명에 가까운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단양의 관광 산업을 견인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5월을 기준으로 전년 동월과 비교했을 때, 관광객 수가 22% 증가했으며 11주년 개관행사가 열린 25일부터 29일까지를 비교하면 80% 상승하는 고무적인 성과를 보였다.
아쿠아리움은 2012년 건축 전체면적 1만 4,397㎡의 규모로 지어졌으며 다누리센터 내 별별스토리관, 다누리도서관, 4차원 체험관 등으로 구성됐다.
크고 작은 수조 118개에는 단양강 토종물고기를 비롯해 아마존, 메콩강 등 세계 각지에서 서식하는 민물고기 등 모두 234종 2만 3,000여 마리가 전시돼 있다.
남한강 귀족인 천연기념물 황쏘가리와 중국에서 건강과 행운을 불러온다는 최고 보호종 홍룡을 비롯해 아마존 거대어 피라루크 등 해외 민물고기도 한눈에 볼 수 있다.
돼지코거북, 알비노 펄가오리, 모오케 등 34종 168마리의 희귀생물과 양서파충류관, 수달전시관 등도 관람할 수 있다.
어린 자녀를 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해 각 전시 수조마다 물고기의 생태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적어 놓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호평받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는 단양팔경 중 하나인 석문을 배경으로 높이 8m, 수량 650t메인 수조 철갑상어 식사 모습을 보여주는 이벤트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이달의 물고기’ 사진 콘테스트 이벤트를 통해 이달의 물고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증하고 글을 남기면 대상자 5명을 선정해 다누리 기념품을 증정하고 있다.
관람을 마친 뒤에는 낚시박물관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민물고기를 낚는 재미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아쿠아리움은 올해 초 진행한 관광객 만족도 조사에서 97%가 매우 만족하고 재방문과 추천 의향도 94%로 답할 정도로 소비자 만족도 높은 관광시설이다.
2023-07-06
-
통영시, 제2기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본격 착수
통영시, 제2기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본격 착수
[AANEWS] 통영시는 지난 4일 시청 강당에서 WHO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재가입을 위한 ‘제2기 통영형 고령친화도시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통영시 고령친화도시조성위원회와 정책모니터단, 시니어기자단, 시청 T/F 22개 부서담당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을 주관하는 한국정책경영연구원의 착수 보고와 질의응답, 부시장님 당부 말씀 등으로 진행됐다.
용역은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되며 통영시 현황 분석 2차 데이터 분석을 통한 현황 분석 제1기 통영시 고령친화도시 조성계획 평가 전문가 델파이 조사 및 초점집단면접 실시 제2기 실행계획 마련 등을 연구할 예정으로 통영시는 용역에서 도출되는 고령친화도시 구축 방안을 기반으로 주거, 환경, 교통 등 세부 실행계획을 적극 추진해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력 있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65세부터 100세까지 노인 나이 스펙트럼을 고려한 정책 제안과 평가, 통영시의 특성을 고려한 분석과 제안 요청 등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조현준 통영시 부시장은 “이번 용역이 WHO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재가입을 목표로만 해서는 안 되고 통영을 고령친화도시로 조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추진해야 더 진정성이 있고 보람 있을 것이다”며 “더불어 연구용역 추진 사항을 통영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관심을 이끌어내 다함께 살기 좋은 통영시를 조성하기 위한 밑거름이 마련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용역 착수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10월 중간보고회를, 12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WHO 제2기 가입지원을 마지막으로 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3-07-06
-
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도 인근 시·군과 어깨동무
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도 인근 시·군과 어깨동무
[AANEWS] 통영시청 공무원 305명은 올해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착과 발전을 위해 경남 인근 시 · 군 공무원 305명과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부금은 자신의 주소지에는 기부할 수 없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근 시 · 군 및 자매도시 간 상호기부로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기부문화의 정착을 응원하고자 참여했다.
상호 기부는 양산, 남해, 하동, 사천, 함양, 산청, 고성, 거제, 합천, 울산남구로 자신의 고향과 관심 있는 지역에 서로 기부해 고향사랑기부금 3,050만원의 모금 효과를 가져왔다.
한편 통영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은 농 · 수산물, 가공식품, 전통공예품, 관광서비스상품 등 32개 품목 70개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내 고향 살리는 아름다운 기부에 동참한 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제도적 안착을 통해 기부문화 정착과 더불어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인근 시 · 군과 협력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06
-
울진군, 7월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 회의 개최
울진군, 7월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 회의 개최
[AANEWS] 울진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 국장, 실장, 정책홍보관, 담당 부서 팀장 및 직원 등이 참석해 7월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 빈집을 활용한 마을 공동 펜션 운영 군청사 증축 방안 해안도로 연결 및 관광 자원화 방안 인사문화조성 등 5개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 상황 및 문제점 검토와 효율적인 추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사업은 올바른 방향성과 명분을 가지고 실패의 위험성이 적어야 하며 운영 방법과 예산확보방안 등을 함께 고려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인사문화조성은 울진군의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디자인 등을 면밀히 구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파주시 토론회 개최.도민 공감대 조성에 박차
경기도청북부청사
[AANEWS]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주민 공감대 조성에 나선 가운데 5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파주시 토론회’를 개최했다.
도는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
6번째로 개최된 파주시 토론회에는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 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도의원 및 시의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여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정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와 평화경제특구가 양 날개가 돼 경기북부의 평화와 경제성장, 더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와 발전을 이끌 수 있을 것이다”며 “경기북부 성장잠재력 실현에 필요한 두 가지 중 평화경제특구는 준비됐다 이제 경기북부특별자치도가 필요하다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께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필요성을 보다 많은 분께 알리고 설명해 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환영사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민선8기 경기도의 열정과 의지가 크기 때문에 잘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파주시도 도와 협력해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철 파주시의회 의장, 이용욱 경기도의원도 축사를 통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필요성에 깊게 공감하며 지지의 뜻을 전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개요’ 설명, 이성우 경기연구원 균형발전연구실장의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과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임순택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의의, 그리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성우 경기연구원 균형발전연구실장은 “대한민국은 잠재성장률의 급격한 하락으로 신성장 동력이 요구되고 있으며 수도권 근접성, 많은 신규 가용지와 저렴한 지가, DMZ를 비롯한 잘 보존된 자연환경 등 경기북부의 발전잠재력이 곧 새로운 성장동력이다”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과 전략, 파주시 특화 발전 전략 등을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은 소성규 대진대 교수를 좌장으로 고병헌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안명규 경기도의원, 장인봉 신한대 교수, 조성한 경기도의원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한편 경기도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을 위한 공론의 장인 시군별 토론회를 동두천, 의정부, 연천에서 지속 개최할 예정이다.
2023-07-06
-
2023년 통영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개최
2023년 통영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개최
[AANEWS] 통영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5일 웨딩스토리에서 천영기 통영시장, 김미옥 통영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150여명의 사회복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통영시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통영시의 사회복지 발전과 사회복지사의 복지증진을 위한 연대의 기회를 마련하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시설종사자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 날은 기념식을 시작으로 통영시 복지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사 7명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했으며 기념사 및 축사, 강의 순서로 이뤄졌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복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 종사자의 부담이 날로 커지고 있으나,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여러분이 보여주신 값진 노력은 소중한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 사회복지사 분들이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우리 시는 늘 여러분들의 곁에서 응원하며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복지사의 날은 지난 2011년 3월30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제정을 계기로 매년 3월30일을 사회복지사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2023-07-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