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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LH와 광양와우 LH1단지 지역편의시설 사용 협약 체결
광양시, LH와 광양와우 LH1단지 지역편의시설 사용 협약 체결
[AANEWS] 광양시는 7월 6일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정인화 광양시장과 김경진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와우 LH1단지 지역편의시설 사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양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공공서비스가 입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한 지역편의시설에 광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통합 이전해 운영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공간 등의 인계인수 및 관리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해 지원센터의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공간의 인계인수 사용기간 유지관리 및 보수의무 운영 해제 또는 해지 등의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편의시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20년간 무상 임대한 연면적 266.5㎡의 건물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무실·교육장·회의실·상담실 등으로 리모델링해 오는 8월 센터를 이전·개소할 예정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LH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해 주신데 대해 매우 감사하다”며 “이번 통합 이전을 통해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지고 민원인들의 편의도 한층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진 LH광주전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은 “광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새로운 터를 잡고 통합센터로 운영을 시작하는데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LH는 따뜻한 공동체와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사회적기업의 자립 및 성장을 지원하고자 광양와우 LH1단지 주민공동시설 1층에도 사회적기업의 입주공간을 마련해 광양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관내 사회적기업인 ㈜액티브시니어가 6월부터 입주해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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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청사 건립계획 최종안 제시
대구시, 신청사 건립계획 최종안 제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6일 오후 3시,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달서구 시·구의원을 대상으로 신청사 건립을 위한 최종 계획안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신청사 건립에 대한 市의 계획을 공식적으로 설명해주면 좋겠다는 김용판 의원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대구시에서는 정장수 정책혁신본부장과 권오환 도시주택국장이 참석했다.
정본부장은 “대구시가 제시한 최종안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당초안과 비교해 크게 두 가지가 달라졌다”고 밝혔는데,첫째, 문화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지역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의 일부를 활용해 한국가스공사 프로농구단 전용 경기장인 5천석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시민 체육활동을 위한 연면적 4,500㎡ 규모의 실내생활체육관을 건립한다.
둘째, 이러한 두 개의 문화체육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는 당초 68,000㎡에서 78,000㎡로 1만㎡ 확대되고 반면에 매각대상 유휴부지는 당초 90,000㎡에서 80,000㎡로 1만㎡ 축소된다.
이는 전임시장 시절 추진된 신청사 건립계획의 부지면적과 동일하다.
정본부장은 이번 최종 계획안에 대해 “지난해 9월 신청사 건립계획을 발표한 이후 문화체육시설 등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을 보완해 달라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요청이 있었고 이런 시민 의견을 반영해 다시 계획을 보완하라는 시장님 지시가 있었다”고 밝혔다.
최종안에 포함된 가스공사 프로농구단 전용체육관을 건립하면 대구시는 3대 프로스포츠 전용경기장을 모두 갖추게 되며 프로농구 시즌 외에는 복합실내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고 함께 건립되는 4,500㎡ 규모의 실내생활체육관은 사계절 시민생활체육 전용시설로 사용된다.
정본부장은 “시민공론화 과정을 통해 결정된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한다는 시장님의 의지는 확고하다.
다만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는 대구시 재정여건 상 유휴부지를 매각하지 않고서는 건립 재원을 마련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고 밝히고일부에서 제안하는 성서행정타운 매각으로는 건립재원 마련에 턱없이 모자라므로 검토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또한 신청사 예정부지는 조금도 손을 대지 않고 옛 두류정수장 부지의 일부를 매각해서 신청사 건립 재원을 조달하겠다는 것인데 마치 신청사 예정부지 일부를 매각하는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고 여론을 분열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강조했다.
정본부장은 “홍준표 시정의 제1 원칙은 재정건전화다 빚을 내서 신청사를 짓지는 않겠다는 시장님 원칙도 확고하다 오늘 제시한 신청사 건립계획이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는 재정여건 하에서 신청사를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자 마지막 제안이다”고 강조하며“최종안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홍준표 시장 재임 중에는 신청사 건립이 추진되기 어렵다 지역 정치권과 시민여론의 수렴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대구시의 최종안대로 신청사 건립이 추진된다면 이미 2022년 3월에 78,000㎡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하는 계획이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완료했기 때문에 별도의 행정절차 없이 건립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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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 청년 문화특강 6월 프로그램 성료 및 7월 참여자 모집
2023년 거제시 청년 문화특강 6월 프로그램 성료 및 7월 참여자 모집
[AANEWS] 거제시는 거제청년센터‘이룸’과 청춘다락에서 운영하는‘청년 문화특강 7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문교육기관의 우수한 강사들이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에 진행한 청년 문화특강은 청년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캘리그라피, 아로마방향제&캔들, 천연화장품&비누, 레진아트 공예 네 개의 수업으로 구성되어 관내 청년들의 문화체험 및 취미소양 함양에 도움을 주는 알찬 시간을 제공했다.
올해 첫 번째로 시행한 청년 문화특강 프로그램에는 36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는데, 동일한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처음 마주해 낯설게 느껴졌던 어색함은 어느새 사라져 수업은 활기를 띠었다.
관내 청년들의 건전한 취미생활 및 문화소양 함양을 위해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청년 문화특강은 7월에도 참여자를 모집하며 거제청년센터와 청춘다락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거제시 관계자는“이번 청년 문화특강 프로그램이 관내 청년들의 건전한 취미활동 및 문화소양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청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청년들 간 소통 및 교류의 장이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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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서울권역 대표로 위촉
이승로 성북구청장,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서울권역 대표로 위촉
[AANEWS]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7월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1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대표 단체장 위촉식 및 국회토론회’에서 평생학습도시 서울권역 대표로 위촉됐다.
전국평생학습도시는 개인과 사회, 도시와 국가 전체 삶의 질을 높이고 경쟁력이 강화된 학습사회를 만들고자 교육부가 2001년부터 선정한 도시로 전국 196개 지자체와 74개 교육지원청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북구는 2005년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과 삶 속에서 평생학습이 차지하는 비중과 영향이 점차 중요해지는 시점에 서울권역 대표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서울권역 평생학습도시와 상호협력하고 교류하며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함께 진행된 ‘2023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국회토론회’에는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을 비롯해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한편 성북구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하고 EBS한국교육방송공사가 후원하는 ‘2023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 에서 성북열린시민대학으로 좋은 정책상을 받은 바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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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3회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용인특례시, ‘제3회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제3회 용인특례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가 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복지를 위해 일하는 요양보호사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경자 용인요양보호사협회장을 비롯해 요양보호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에서 어르신의 돌봄을 담당하는 요양보호사들의 헌신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있다”며 “국가의 건강보험이 지원되고 있지만 아직도 개선해야 할 사안이 많기 때문에 용인특례시는 요양보호사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자 용인요양보호사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육체와 감정노동까지 겸한 요양보호사에게 오늘 참석한 내빈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요양보호기관 관계자들도 요양보호사에 대한 지원과 노동환경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들의 역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노인복지와 장기요양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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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사회단체협의회 율포솔밭해변 환경 정화활동 나서
보성군, 사회단체협의회 율포솔밭해변 환경 정화활동 나서
[AANEWS] 보성군은 오는 8일 율포솔밭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관내 사회단체협의회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정화활동은 6일 보성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렸으며 보성산양라이온스, 보성라이온스, 국제와이즈멘, 보성밀알회, 보성로타리클럽 등 6개 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김철우 군수도 함께 했으며 해수욕장 백사장과 솔밭, 주요 도로 등에 버려진 쓰레기와 폐플라스틱을 줍고 쓰레기 배출요령 등을 홍보했다.
보성청년회의소 정환규 회장은 “각 단체에서 해수욕장 개장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철우 군수는 “6개 사회단체와 함께 해수욕장 주변 관광객 맞이 준비를 마쳐 보람차고 보성군 대표 여름 휴양지인 율포솔밭해수욕장 방문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은 오는 8일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1㎞에 이르는 은빛 모래 해변과 해송의 숲,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갯벌을 자랑한다.
또한, 보성차밭, 한국차박물관, 보성비봉공룡공원 등과 인접해 있으며 숙박시설로는 제암산자연휴양림, 보성다비치콘도 등이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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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꽃게 자원 조성으로 소득증대 톡톡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꽃게 자원 조성으로 소득증대 톡톡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꽃게 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어선어업 주요 소득품종인 어린 꽃게 75만 마리를 6일 진도 조도해역 일원에 방류했다.
진도 꽃게 생산량은 전남 전체의 32%를 차지하고 있으나 기후변화, 남획 등으로 최근 생산량이 저조해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진도지원은 2021년부터 인공종자를 생산, 지난해까지 130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를 시작한 2021년 이후부터 꽃게 자원량이 회복되면서 진도에선 2년 연속 1천 톤 이상 생산량을 올려 어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봄 꽃게 철 진도 조도해역 일원에서 어획한 꽃게 위판량은 545톤, 15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355톤, 103억원보다 190톤, 47억원이 증가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지난 5월부터 진도 해역에서 복부에 알을 품은 ‘외포란 꽃게’를 확보해 부화, 먹이생물 배양 공급을 통해 생산한 종자다.
진도 꽃게잡이 어업인들은 “2021년부터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진도지원에서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를 꾸준히 방류해 꽃게 어획량이 증가함에 따라 어업인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어린 꽃게를 지속해서 방류해주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주요 소득품종 자원량이 줄고 있어 방류에 대한 어업인 요구와 기대가 크다”며 “지속적인 자원관리를 위해 방류사업을 확대하고 사후 효과분석 등을 통해 수산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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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재단-전남건축사회, 수묵비엔날레 성공 맞손
전남문화재단-전남건축사회, 수묵비엔날레 성공 맞손
[AANEWS] 전남문화재단과 전남건축사회는 6일 전남문화재단 문화마당에서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수묵비엔날레 홍보와 관람객 유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근식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장, 한형민 전남도건축사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수묵비엔날레 홍보, 단체관람 협조, 홍보물 지원, 관람 편의 제공에 협력하게 된다.
전남건축사회는 1965년 설립해 12개 지역건축사회와 387개 회원사로 구성됐다.
건축사업 자문, 건축물 조사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사회공헌활동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협약식에서 한형민 회장은 “대규모 국제행사인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지역 문화 발전을 이끌길 희망한다”며 “소속 건축사와 직원들이 많이 관람하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박근식 사무국장은 “2021년에 이어 올해도 입장권 구매 및 관람객 유치에 적극 협력해줘 감사드린다”며 “세계에서 유일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성공 개최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물드는 산, 멈춰선 물- 숭고한 조화 속에서’라는 주제로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포와 진도 등 전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입장권 예매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누리집, 티켓링크, 네이버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예매 혜택으로 성인 7천 원, 청소년 3천 원, 어린이 2천 원 등 3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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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장애인체전 개폐회식, 전남 비전·저력 담는다
전국체전·장애인체전 개폐회식, 전남 비전·저력 담는다
[AANEWS] 전라남도는 6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의 ‘개·폐회식 연출계획 보고회’를 열어 전남의 비전과 저력을 담아 올림픽에 버금가도록 성대하게 연출할 것을 다짐했다.
보고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 박정현 전남도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소영호 목포시 부시장, 도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개·폐회식 연출을 맡은 박명성 총감독이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개·폐회식 연출 구성과 주제, 연출 방식을 보고했다.
이번 제104회 전국체전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폐회식은 ‘전국체전&전국예전’을 콘셉트로 전남의 소리와 무용, 연기자와 관객이 함께 완성하는 개·폐회식으로 구성한다.
특히 전남의 자연, 산업, 미래 청사진을 상징하는 대소도구를 사용한 수상 퍼포먼스 연출을 통해 전남만의 차별성을 강조한다.
‘생명의 울림 속으로’를 대주제로 미디어와 접목한 최첨단의 무대 체계를 활용해 뮤지컬과 마당놀이 형식으로 표현한다는 방침이다.
제104회 전국체전 개회식은 ‘웅비하라, 전남의 땅울림’을 주제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제1막 ‘태동하라, 태고의 전남’에서는 바다의 에너지를 담은 전남의 소리 울림을 표현하고 제2막 ‘선포하라, 신전남시대’에서는 생명의 숲과 사람을 땅의 울림으로 표현한다.
제3막 ‘나아가라, 전남의 울림이여’에서는 미래 산업의 중심이 되는 전남을 세계를 향해 뿜어내는 거대한 울림으로 표현한다.
전국체전 폐회식은 ‘울鬱림林 하나되는 숲’을 주제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전국체전 기간 전남에서 열정을 바친 선수들의 땀과 시간이 또 다른 울림이 돼 더 큰 내일의 희망을 꿈꾸게 하는 내용을 담는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은 ‘높이 퍼져라 전남의 소리울림’을 주제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전남의 소리, 우리 몸으로 내는 소리가 모여 차별과 편견을 이겨내고 화합의 장으로 만들고 화합으로 만들어지는 모든 소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전국장애인체전 폐회식은 ‘마음, 울림 감동을 함께’라는 주제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장애와 비장애가 모든 장애물을 뛰어넘어 하나로 완성되는 감동을 그려내고 화합을 넘어 또 다른 가치를 실현할 전남을 표현한다.
김영록 지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개·폐회식을 국민 대화합과 감동의 무대로 만들고 전남이 이제는 더 큰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는 점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성 총감독에게 “전남도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는 개·폐회식이 되도록 준비를 잘 해달라”고 당부했다.
제104회 전국체전 개회식과 폐회식은 목포종합경기장에서 10월 13일과 19일 각각 개최된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은 11월 3일 목포종합경기장에서 폐회식은 11월 8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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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현장 행보 ‘착한수레’ 이용 시민에 승하차 지원
최대호 안양시장, 현장 행보 ‘착한수레’ 이용 시민에 승하차 지원
[AANEWS] 최대호 안양시장이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미래 도약을 준비하며 시민과 더욱 소통하고자 현장 행보에 나섰다.
안양시는 6일 최 시장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착한수레를 이용하는 안양시민의 승하차를 지원하는 업무를 맡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 시장은 안양도시공사 담당자로부터 착한수레에 장착된 안전장치 조작법과 주의사항, 휠체어 사용방법 등을 꼼꼼하게 배우고 시민과 만났다.
최 시장은 승하차 지원뿐 아니라, 시민의 목적지까지 동승해 이용에 불편하거나 개선해야할 사항은 없는지 등을 청취했다.
착한수레 외에도 시정에 바라는 점 등을 직접 묻고 의견을 나눴다.
최 시장은 “그동안 시민과 만나는 현장에 시정의 답이 항상 있었다”며 “착한수레를 신청하고 이용하기까지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안양시는 2011년부터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장애인, 65세 이상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해 슬로프가 장착된 착한수레를 운영하고 있다.
총 3대로 시작한 착한수레는 현재 42대에 달하며 올해 상반기 누적 이용실적은 4만459건이다.
시는 오는 9월부터 진료 등의 목적으로만 안양시 외 지역까지 이용할 수 있었던 착한수레 조건을 완화해 수도권 내에서 이용 목적의 제한 없이 착한수레를 운행할 계획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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