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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무안-담양군의회 상호 기탁 고향사랑기부금 무안군에 전달
무안군의회, 무안-담양군의회 상호 기탁 고향사랑기부금 무안군에 전달
[AANEWS] 전남 무안군은 무안군의회가 6일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양 기관이 지속적인 협력과 협치를 통해 무안의 변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안군의회는 지난 5일 담양군의회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기부를 추진했으며 이날 양 기관의 의원과 직원 27명씩 총 54명이 동참해 양 지자체에 270만원씩 기부하며 고향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무안군의회 김경현 의장은 “우리 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무안군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안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제도 활성화와 성공적 안착을 무안군의회가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산 무안군수는 “무안군과 무안군의회는 군민의 안녕을 살피고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점에서 하나다”며 “더 큰 무안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가자”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게 되며 지방자치단체는 기부금을 주민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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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부실시공 방지’ 역량 강화 교육
‘건설 부실시공 방지’ 역량 강화 교육
[AANEWS] 충남도는 6일 공주 아트센터고마 컨벤션홀에서 도·시군 건설분야 공무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사업 시행 시 적용되는 법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종 사례를 전파해 건설 공무원의 직무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현장 등 실무에서 대응하기 쉽도록 불법 형질 변경 행위 및 감사 지적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고 관계 법령에 따른 인허가 기준과 절차, 대응 방안 등도 안내했다.
또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발주청의 역할에 대해 강의했으며 특히 각종 형질 변경을 수반한 인허가 공사의 경우 재해 및 안전사고 나아가 재산상의 피해까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한 업무상 주의가 필요한 만큼 관계 공무원의 책임 의식도 제고했다.
김택중 도 건설정책과장은 “교육을 통해 건설공사 인허가 절차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민원에 대한 도민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렴한 업무 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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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밀원수종 발굴 등 논의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6일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국공립산림연구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수목원, 각 도 산림연구소 등 18개 기관에서 5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상반기 국공립산림연구기관협의회 결과 보고 공동 연구사업 추진 실적·계획 공유·토론 제안·애로사항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기후변화 대응 밀원수종 발굴 및 밀원단지 조성, 임목 육종 연구 강화, 대규모 산림 병해충 등 재해 대응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각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실효성 있는 연구를 추진해 나아가자는데 뜻을 모았다.
윤효상 소장은 “국공립산림연구기관 간 연구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국민 수요에 부응하는 산림 연구를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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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용평리조트, 3500억‘역대 최대’테마파크 조성 협약
전라북도청
[AANEWS] 고창에 대규모 객실을 갖춘 리조트와 호텔, 컨벤션시설 등 복합휴양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북도는 6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심덕섭 고창군수, ㈜HJ매그놀리아 용평 호텔앤리조트 신달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 종합테마파크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HJ매그놀리아 용평 호텔앤리조트는 고창군 심원면 만돌리 일원에 약 3,500억원을 투입해 휴양형 복합리조트 시설인 ‘고창종합테마파크’를 오는 2029년에 완공한다는 목표다.
‘고창종합테마파크’에는 273실 규모의 휴양형 리조트 2개동, 200실 규모의 럭셔리 호텔 1개동, 컨벤션 시설, 인피니티풀 등이 들어선다.
올해 계획설계 및 인허가 승인, 교통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를 진행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기반 공사에 들어가 2029년 정식 개장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고창종합테마파크’가 완공되면 동호해수욕장, 운곡습지, 노을대교 등 천혜의 관광자원과 인접해 있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직접 고용 187명, 간접고용 336명, 총 523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어 일자리 부족 및 인구감소 문제 해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관영 도지사는 “고창은 갯벌과 고인돌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을 간직한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역이다”며 “이번 고창종합테마파크 건립은 고창의 관광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도 차원에서도 사업추진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고창군과 함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HJ매그놀리아는 1973년 법인 설립 이래 용평콘도미니엄을 비롯, 비치힐콘도, 그린피아콘도 등 다수의 리조트와 콘도, 테마파크 등을 건립 및 운영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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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의정부, 변화의 시작 1년
내 삶을 바꾸는 의정부, 변화의 시작 1년
[AANEWS] 의정부시는 민선 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각 분야별 변화와 성과를 다루며 시민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한다.
‘내 삶을 바꾸는 의정부, 변화의 시작 1년’을 주제로 8월까지 분야별로 매주 1편씩 발표하며 6일 네 번째로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의 도시, 의정부’에 대해 소개한다.
민선 8기 의정부시의 최우선 가치는 단연 ‘시민’이다.
도시의 주인인 시민과 함께 의정부의 새로운 변화를 일으키고자 한다.
시정 방침도 ‘시민과 함께, 시민을 위해’로 정하고 늘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시는 큰 민원부터 작은 건의사항까지 다양한 시민들의 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민선 8기 출범 직후부터 ‘현장 시장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장 시장실은 ‘현장 중심, 시민 중심’이라는 김동근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된 대표적인 현장행정 정책이다.
김동근 시장은 현장 시장실을 통해 직접 시민들 곁으로 찾아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과 고충을 파악하고 있다.
현장 시장실 시즌1·2를 통해 14개 동 주민센터를 한 바퀴씩 순회했고 현재 시즌3로 현안이 되는 현장 곳곳으로 찾아가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작년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운영한 시즌1·2는 매주 금요일마다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총 28회를 진행, 일대 일 대화창구를 통해 시민 346명의 민원 667건을 접수했다.
민원은 분야별로 기타 외에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환경, 교통, 안전에 집중됐으며 행정, 복지, 건축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 중 241건의 민원을 해결했고 232건은 추진 중, 113건은 장기 추진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각 주민센터에서 취합된 민원사항은 해당 부서에서 답변을 받아 시장 서한문과 함께 상담받은 시민들에게 개별로 우편 발송하는 등 진정성 있는 소통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접수된 민원들을 분기별로 현행화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리 중이다.
기존 주민센터에서 각 현안별 장소로 확대된 시즌3의 경우, 역시 매주 금요일에 주로 열지만 주제 및 참석자를 고려해 일정과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다양한 계층별,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현안 및 공약사항 관련 주제를 선정해 진행하며 이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뒤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사회복지회관 건립, 행복로 축제거리 조성, 모두의 운동장 운영, 송산1호 수변공원 운영, 용현산업단지 기업인 애로 청취,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조성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다루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현장 곳곳을 조금씩 바꾸는 것이 행정의 궁극적인 목적으로 현장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지속해서 살펴봐야 한다”며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한다.
시는 현장 시장실과 함께 매주 수요일 현안이나 쟁점이 되는 현장을 시장이 직접 방문해 확인하는 ‘현장 출동, 김동근이 달려갑니다’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관련 부서 제안, 현장 시장실 및 온라인 시장실, 로드체킹 등을 통해 접수된 민원을 중심으로 방문 현장을 선정해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48회 진행했다.
‘로드체킹’의 경우, 시장이 흥선·호원·신곡·송산 4개 권역센터에 관내 14개 동에 대한 ‘지역 현장 거리 확인’을 지시, 동장이 동네 구석구석을 순찰하며 발견한 문제점을 매주 보고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한 발 더 빠르게 찾아내 조치하기 위한 정책으로 각 권역별로 취합한 내용을 해당 부서에 보내 해결 방안을 검토하도록 한다.
지속적으로 관련자료를 현행화해 처리를 독려하며 부시장 주재 회의를 통해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1천88건의 민원을 접수했으며 분야별로 안전, 교통, 환경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각종 도로 시설물 보수 및 철거, 가로수 전지 등 559건의 민원을 해결하고 하천 정비, 보도블럭 교체, 체육 시설물 교체 등 428건을 추진 중이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직접 체감하고 일반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해결점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흥선동 현장 시장실에서 접수된 전신주 관련 통행불편 민원이다.
당시 한 시민은 흥선로 일원 신축 건물 앞 도로에 전신주, 소화전, 가로등이 몰리면서 인도가 좁아졌다고 설명했고 김동근 시장은 현장에서 해결 노력을 약속했다.
이후 시는 유관기관과 협의해 불필요한 전신주를 제거하거나 옮겼고 그 결과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로로 거듭났다.
특히 해당 전신주 이설작업을 기점으로 시는 한국전력공사, KT 등과 협업해 통행 불편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흥선로 일대 전신주와 통신주 총 10여 개를 전면 정비한 바 있다.
또, 송산1동 현장 시장실에서 접수한 잠실행 G6100번 광역버스의 출퇴근 배차 불편 민원 해결을 들 수 있다.
김동근 시장은 민원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고산지구 정류소로 현장출동을 나갔다.
해당 광역버스는 당시 22~40분 간격으로 7대가 운행 중으로 고산지구 초입부터 만차가 돼 시민들이 출근길에 특히 큰 불편을 겪고 있었다.
직접 버스를 타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확인한 김동근 시장은 전세버스 1대를 추가 투입하도록 해 배차간격을 10~15분으로 단축, 고산지구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경감시켰다.
김동근 시장은 현장출동을 통해서도 꾸준히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7호선 연장공사가 한창인 용현동 탑석사거리에 대한 보행환경 점검이 대표적이다.
탑석사거리는 지하철 공사로 보도와 차도 일부가 철거된 후 임시 설치돼 있고 공사 진척에 따라 수시로 조정돼 횡단보도와 차로도 임시 표시돼 있는 등 시민 통행에 불편과 위험이 상존하고 있었다.
특히 해당 교차로는 인근 부용초등학교로 통학하는 일부 어린이들의 통학로로 이용돼 안전한 보행로 확보가 시급했다.
당시 김동근 시장은 경기도 철도건설과 철도건설3팀장, 시 교통기획과장, 도시철도과장 등과 철도건설로 인한 불편사항을 함께 점검했다.
사거리 횡단보도를 직접 건너며 통행 소요 시간을 재보는 등 밀착 점검을 통해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점검 후 시는 경찰서와 협업해 기존 1m/s의 횡단보도 보행 속도를 어린이보호구역 기준 0.7m/s로 조정해 보행 시간을 연장하는 등 시민들이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끌어냈다.
김동근 시장은 “시민 개개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 속 작은 부분부터 변화를 시작하고 이를 확장해 전체 도시가 성장하는 건강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시민들 곁으로 찾아가는 현장행정은 시민들의 삶을 바꾸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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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름철 우수기 대비 재해 위험지역 현장점검
고성군, 여름철 우수기 대비 재해 위험지역 현장점검
[AANEWS] 고성군은 7월 5일 여름철 우수기에 대비해 관내 재해 위험지역을 점검했다.
침수 우려나 급경사 붕괴 위험이 높은 지역의 하천 범람과 토사 유실을 사전에 조치하고 낙석과 붕괴사고 등 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예방하는 부분을 중점 점검했다.
군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 취약 지역과 피해 우려 지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 제거하고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곳은 관내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해 정비할 예정이다.
조용정 부군수는 “최근 예측이 어려운 집중호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공사현장 및 시설물 등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관리를 통해 호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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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집중호우 대비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 27개소 안전점검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7월 3일부터 14일까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 27개소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정부관리양곡 처리도급계약을 체결한 관내 양곡보관창고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점검사항은 집중호우 피해 방지를 위한 배수로 정비 출입문 및 창고 내부 누수위험 요소 파악 고온다습에 따른 해충 발생과 양곡 변질 대비를 위한 환기시설 등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정부양곡 보관창고의 보수 보강을 실시하고 필요 시 안전한 창고로 양곡을 옮길 예정이다.
또한 보관장비 비치기준에 맞도록 장비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하고 창고별 보관에 필요한 장비 유무를 파악하는 등 지속적으로 창고 관리를 지도해 집중호우로 양곡의 품질 이상이 발생될 경우 즉각적인 조치를 할 계획이다.
농식품유통과 서종립 과장은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장마철이니 각 창고별 관리자가 책임감 있게 관리해 소중한 정부양곡 피해가 없도록 자연재해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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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자치분권 임업 구현을 위한 임업인 간담회 개최
곡성군, 자치분권 임업 구현을 위한 임업인 간담회 개최
[AANEWS] 곡성군이 지난 5일 임업인 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임업인 단체 간담회는 임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곡성군과 임업인 단체 간의 의사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임업후계자협회와 산림경영인협회 등 임업인 대표와 조경수, 두릅, 떫은감 등 곡성군 주요 작목반 대표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임업인들을 위한 새로운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산림 소득 향상 방향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각종 임산물에 관한 현안 사항과 고충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를 바탕으로 산림 소득 증가를 위한 새로운 산림 정책을 제안하며 임산물에 대한 추가 보조금 등 예산 지원에 관한 논의도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의 임업 발전을 위해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곡성군은 임산물 생산에 필요한 장비 등을 지원하는 임산물 생산기반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사업과 같은 다양한 소득사업을 통해 임가를 지원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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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in 일산’, 8일부터 51일간 대장정 돌입
‘2023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in 일산’, 8일부터 51일간 대장정 돌입
[AANEWS] 수도권 공룡 애호가들이 염원하던 찾아가는 공룡엑스포가 화려한 개막을 앞두고 있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는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in 일산’의 대장정이 7월 8일부터 8일 27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자연사 엑스포이자 국내 공룡 대표축제인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상상, 그 이상의 공룡 세계’라는 주제로 고양시 킨텍스와 9월 고성군 당항포관광지에서 각각 열린다.
엑스포조직위는 이번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공룡엑스포’가 수도권 시장 진출은 물론,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판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실내 전시장은 5,100㎡ 규모로 과거 지구의 지배자였던 백악기 공룡들을 실감 나는 형태로 만날 수 있고 진귀한 진품 공룡화석과 다양한 영상들을 통해 멸종된 공룡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각자가 생각하는 공룡을 자유롭게 채울 수 있는 스케치 존과 공룡화석 발굴 체험 등 지루할 시간이 없도록 콘텐츠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또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공룡엑스포 마스코트 온고지신 캐릭터와의 포토타임, 외국인 공연단의 재미난 서커스 공연 등 각종 행사를 진행한다.
황종욱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국장은 “경남 고성의 대표 축제인 공룡엑스포를 거리가 멀어 방문하지 못했던 수도권 공룡 바라기를 위해 이번에 고양 킨텍스로 찾아왔다”며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만큼 많이 방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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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제2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문화관광부문 대상’수상
곡성군, 제2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문화관광부문 대상’수상
[AANEWS] 곡성군이 지난 5일 제28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문화관광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역발전과 행정서비스 혁신에 기여한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 3차 주민 만족도 조사, 4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심사위원회의 적격성 심사를 거친 후 선정된다.
곡성군은 관광트렌드 변화와 지역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기존 축제를 전략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지역민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하는 축제를 개최하며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에 노력해 왔다.
이를 통해 곡성만의 3대 명품축제인 곡성세계장미축제, 곡성 아이스크림 페스티벌, 곡성 심청어린이 축제를 탄생시켰다.
특히 곡성군의 대표 관광지인 섬진강 기차마을은 기차플랫폼 준공, 장미공원 2배 확장, 365테마가 있는 달달이벤트 운영 등을 통해 끊임없는 진화를 거듭하며 관광 가치를 높였다.
이 밖에도 관음사 동종과 광명대, 설산산성 전라남도 문화재 신규 지정 등 문화재 보전활동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곡성의 문화관광정책이 인정을 받아 매우 기쁘다 이 상은 한정된 재원을 가지고 곡성의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고군분투한 직원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겠다 앞으로도 천혜의 자연환경과 색다른 감성이 돋보이는 생태힐링의 지역특화 G-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웰니스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2022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섬진강기차마을은 한국관광100선에 5번째로 선정됐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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