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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9회 평택시 사회적경제주간 기념 행사 개최
2023년 제9회 평택시 사회적경제주간 기념 행사 개최
[AANEWS] 평택시는 6일 제9회 평택시 사회적경제 주간 기념 행사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사회적기업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 경제기업 대표 및 사회적 경제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해 평택시 사회적경제의 발전 방향과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는 사회적 경제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했으며 올해는 평택시 사회적 경제 자조 기금 조성에 기여를 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큰 공헌을 한 ‘주식회사 온정F&B’가 평택시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수상자들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앞으로 평택시 사회적 경제활성화를 위한 방향 모색과 사회적경제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나눴으며 이외에도 평택예술문화 협동조합 前 이두희 이사장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평택협동사회네트워크 사회적협동조합 이승희 이사장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시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공동브랜드인 ‘가치해평택’ 처럼 평택시도 사회적기업과 같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같이 전진하는 평택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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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꿈꾸는 미래’ 2023 대구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 개막
대구광역시청
[AANEWS]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승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종합 스포츠대회인 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가 ‘다함께 꿈꾸는 미래’를 주제로 7월 6일 대구에서 막을 올렸다.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개회식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 박영기 대구광역시 체육회장, 아비 벤베니스티 국제청소년스포츠축제위원회 부회장을 비롯한 전 세계 62개 도시대표와 선수단 및 관내 중·고교 학생 등 3,500여명이 참석했다.
2012년 이후 11년 만에 대구에서 다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5일부터 10일까지 대구스타디움, 두류수영장, 계명대학교 등에서 육상, 수영, 태권도 등 8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지며 27개국 62개 도시 12~15세 청소년 2,500여명이 스포츠와 문화교류를 통한 우정을 나눌 예정이다.
ICG는 국제올림픽 위원회가 승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종합스포츠 대회로서 이번 대회는 경기장의 신축이나 증축 없이 공공기관과 대학의 체육시설을 100% 활용해 경제적으로 경기를 운영하고 선수 및 동반가족 등이 대구에 체류하는 6일 동안 관광·쇼핑 등과 연계한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해 세계 청소년들이 대구의 매력을 경험하게 할 계획이다.
개회식은 제2작전사령부 군악대의 행진과 함께 선수단이 입장을 시작으로 ‘꿈’과 ‘미래’를 모티브로 한 드론 비보이 공연이 펼쳐졌고 대회기 게양과 성화 점화, 선수·심판의 대표 선서로 이어졌다.
축하공연으로 계명대 태권도 시범단의 퍼포먼스, LED 오고무 공연, 300여명의 청소년들이 협연한 국악·오케스트라·한국무용·합창이 이어졌고 특히 개회식에 활용된 드론테인먼트, 특수LED장치, 프로젝트 맵핑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화려한 미디어아트는 지역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첨단문화 도시 대구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한편 7월 5일부터 9일까지 참가 선수단을 위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한다.
계명대학교 명교생활관 내에서 진행되는 K-POP, 한복·한국 간식 체험은 다양한 우리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전 세계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스포츠 축제를 대구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고 대회기간 동안 대구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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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농업 프로그램 이전·실증화 ‘박차’
치유농업 프로그램 이전·실증화 ‘박차’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6일 논산시에 있는 에파코케어팜에서 시군 치유농업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청 개발 치유농업 프로그램 실증화 사업의 첫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오는 7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는 이번 일정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이전 및 맞춤화를 통해 치유농업의 현장 확산을 도모하고 전문적인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 이전 대상 농가로 선정된 논산 에파코케어팜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쉼, 휴식, 편안함 – 휴식형 치유관광’ 프로그램을 이전받아 농장 자원과 환경에 맞게 프로그램 운영 지침을 제작했으며 총 3회에 걸쳐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시범 운영은 이번 시군 치유농업 담당자 대상을 시작으로 도 동물위생사업소 직원, 논산시 소방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순차 진행할 계획이다.
김창희 도 농업기술원 생활농업팀장은 “치유농장 프로그램의 현장 이전 및 실증화를 통해 도내 치유농장의 치유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고 소비자 신뢰를 확보할 것”이라며 “농장 육성 및 수요·공급 연계로 외연 확대에 주력하고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현장 수요 발굴, 활성화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치유농업 프로그램 이전·실증화는 농촌진흥청의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이전받아 농장의 치유 프로그램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며 도 농업기술원 등 올해 전국 6개소가 진행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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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새마을회, 새마을운동 30년 근속기념장 및 연예인 봉사대 위촉수여식 실시
남양주시새마을회, 새마을운동 30년 근속기념장 및 연예인 봉사대 위촉수여식 실시
[AANEWS] 남양주시새마을회는 지난달 30일 새마을회관 4층 대강당에서‘새마을운동 30년 근속기념장 및 연예인 봉사대 위촉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오랜 기간 새마을운동 발전에 기여한 30년 근속 새마을지도자에게 기념장을 수여하고 남양주시민을 대상으로 새마을회를 알릴 연예인 봉사대에 위촉장을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덕우 남양주시새마을회장은 “먼저 30년 이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께 존경을 표하며 이번 수여식이 새마을지도자의 자부심이 증대되고 봉사역량이 제고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처음으로 연예인 봉사대가 합류해 남양주시새마을회가 좀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새마을회는 사랑의 송편과 김장 나눔, 하천 정화 활동, 시민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열린 이동 도서관 운영 등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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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발전계획 ‘밑그림’ 나왔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내 공공도서관을 아우르는 광역대표도서관으로서 역할을 공고히 하기 위한 충남도서관의 중장기 발전 계획과 미래 비전이 제시됐다.
충남도서관은 6일 도서관 문화교육동 다목적실1에서 ‘충청남도 제2차 도서관 발전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경란 충남도서관장과 용역 수행기관, 자문위원 및 도내 시군 도서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보고회는 최종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도서관 정책 비전과 목표를 새롭게 마련하고 이용자의 욕구 반영 및 삶의 질 향상 지원을 위해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월부터 추진해 왔다.
용역을 수행한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이날 최종 보고를 통해 도내 도서관 진단 및 분석 연구 결과와 도의 정책 환경 분석, 도서관 정책 환경 전망 등을 공유하고 충청남도 제2차 도서관 발전종합계획안을 제안했다.
먼저 용역사는 도서관 장서 확충,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공동보존자료관 운영 등 도내 도서관의 양적 성장을 제1차 도서관 발전종합계획의 주요 성과로 꼽고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에 따른 도서관 서비스의 획기적 변화 필요성을 시사점으로 짚었다.
아울러 민선 8기 공약 등 도 정책 환경과 도민 도서관 이용 및 독서문화 실태조사 연구 결과,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에 기반한 제2차 도서관 발전종합계획의 실행과제를 발굴했다.
이를 통해 용역사는 제2차 도서관 발전종합계획의 비전으로 ‘미래의 지식·문화를 이끄는 포용의 공간’을, 5대 목표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차별 없는 도서관 환경 구축 공동체를 포용하는 도서관 서비스와 프로그램 제공 지식문화 가치를 실현하는 도서관 운영 미래를 이끄는 도서관 기반 구축 공동체 교류·협력망 강화를 제시했다.
목표 실현을 위한 주요 추진 전략 및 정책 과제로는 도서관 건립 및 새단장 도서관 장서 환경 개선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생애주기별 평생학습 강화 작은도서관·학교도서관 운영 지원 강화 등을 꼽았다.
또 도서관 제도 개선, 도서관 조직 개편 및 인력 충원, 충남도서관 정보화 기반 고도화, 도서관 국내외 교류·협력 강화 등도 주요 과제로 발굴했다.
충남도서관은 이번 용역 결과와 전문가 자문 등 의견을 종합적으로 살펴 제2차 도서관 발전종합계획 최종안을 마련해 지역 도서관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충남도서관 관계자는 “지역 도서관 현황과 문제점 등을 파악하고 개선·보완 방향을 모색해 발전시켜가는 것이 광역대표도서관의 역할”이며 “도민이 급속히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독서문화를 누리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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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추진 ‘기회발전특구’ 선제대응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정부의 ‘기회발전특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기회발전특구는 오는 10일 시행되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국가 정책으로 윤석열 정부가 추진 중인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수단 중 하나이다.
정부는 지방 이전 기업에 파격적인 혜택을 지원해 수도권 과밀화와 지방소멸 문제 해결 및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방침이다.
지원 방안으로는 특구 지정 시 기업 등에 대한 규제 여부 신속 확인, 실증 특례, 임시허가 등 혁신적인 규제 특례가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취득세, 재산세, 소득세, 법인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금 감면 혜택도 부여될 예정이다.
이에 도는 본격적인 제도 시행에 앞서 기회발전특구 제도 내용 및 현황 공유와 현장 의견수렴을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날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설명회는 15개 시군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정책분야 전문가인 이상호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 지역산업·입지실장을 초청해 진행했다.
강연에서 이상호 실장은 수도권 집중화 현상에 따른 비수도권간 격차 심화, 지방 자립 기반 붕괴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 등 균형발전을 둘러싼 여러 지역 현안들을 진단했다.
이 실장은 “기존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미래 신산업 확충을 기반으로 기업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어 “기회발전특구 대응과 관련해서 업종별 규제완화 실태조사와 입지 수요조사 등을 실시해 도 차원의 규제특례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특구와 인근 낙후지역 간 연계 강화를 통해 낙수효과를 창출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실장은 또 “근로자의 정주환경 조성, 교통, 통신, 전력 등의 기반시설의 확충도 중요하다”며 “경제성 및 주요 산업과의 연계 가능성 부각 등의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안호 도 경제기획관은 “기회발전특구는 수도권에 인구, 소득, 산업이 집중된 지역 간 불평등을 완화하고 지역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특구 유치를 위한 도만의 특화된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유치 노력을 체계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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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노래하는 대한민국’본선 성료. 8월 26일 방영
남양주시,‘노래하는 대한민국’본선 성료. 8월 26일 방영
[AANEWS] 남양주시는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남양주시편 본선 및 상반기 왕중왕전이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일 개최된 예심에는 총 378명이 참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이 중 18명이 최종 본선에 올라 넘치는 흥과 끼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약 3,000여명의 시민이 현장을 찾아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초대 가수로 소찬휘, 원플러스원, 조정민, 박상민이 출연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관객들을 대상으로 ‘즉석 댄스왕’을 뽑는 코너에서는 막춤의 귀재가 나타나 행사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수상과 상관없이 모든 시민이 음악을 통해 화합하는 기회가 됐다”며“앞으로 시민들이 넘치는 끼와 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개최해 문화 접근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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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7대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에 이계문 전 기획재정부 대변인 임명
남양주시, 제7대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에 이계문 전 기획재정부 대변인 임명
[AANEWS] 남양주시는 제7대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으로 이계문 전 기획재정부 대변인을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7월 5일까지 3년으로 신임 사장은 남양주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전문성과 리더십 등 경영 능력을 갖춘 후보자를 시장에게 추천해 최종 확정됐다.
이계문 사장은 경기도 가평 출신으로 최근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석좌 교수를 역임하고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을 지냈으며 기획재정부 대변인, 정책기획관 등 경제부처의 주요 직위를 두루 거쳤다.
특히 이 사장은 택지 조성 및 도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업 추진 역량과 다년간의 중앙부처 재직 및 공공기관 운영 경험에 기반한 조직 운영 능력을 갖춘 인물로 남양주도시공사를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신임 이계문 사장은 “‘시민과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남양주도시공사’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전문성과 투명성을 갖춰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 시장은 “센트럴N49 등 개발사업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도시공사의 경영혁신과 조직문화 변화에도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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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이후 첫 야외 체험학습 너무 기뻐요”
“코로나 19 이후 첫 야외 체험학습 너무 기뻐요”
[AANEWS] 남양주시는 코로나 19 유행 이후 처음으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자아성장 캠프’를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속초에서 진행해 현장 체험 학습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캠프는 시에서 직영하는 남양주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내에 학교 밖 청소년 자치위원회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첫 번째 캠프로 설악산 국립공원 탐방과 다이빙, 윈드서핑, 스노클링 등과 같은 이색 레저스포츠 체험으로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코로나 때문에 자유롭게 다니지도 못하고 학교에 소속되지 않아 수학여행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캠프에 참여해 기쁘다”며 “같이 캠프를 간 친구들과 시장에서 조별 활동을 하고 바다에서 스포츠 활동을 했던 것이 집에서 공부하며 지낼 때와는 다른 경험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양주꿈드림센터는 멘토링을 통한 입시컨설팅과 바리스타, 제과 자격증 과정, 생활 도예, ITQ와 같은 취업 프로그램 등 청소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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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개정법률안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부처 반영활동 잰걸음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연대하며 전북특별법 개정법률안의 제도개선 과제에 대해 소관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고 부처 수용률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6월 23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세미나에 이어 6일에는 안호영 국회의원 주최, 전북도·전북연구원 주관으로 산업·환경분야에 대한 정책 간담회가 국회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호영 의원,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 산업통상자원부 및 환경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도의 제도개선 과제에 대한 타당성을 적극 설명하고 부처 반영을 위한 심도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먼저, 전주-완주 수소시범도시의 수소산업 기반을 활용해 수소특화단지를 지정·육성할 수 있는 특례를 논의했다.
특히 전북도가 추진하는 새만금 그린수소 생산클러스터와 연계해 국가적 선도모델로 구축할 수 있도록 산업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환경 분야에서는 동부산악권 자원을 활용한 산악관광특구 추진과정의 규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환경영향 협의 권한과 도립공원 지정 해제 및 축소에 관한 권한을 도로 이양하고 섬진강유역물관리위원회 및 유역관리청을 설치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환경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 참석자들은 지역 실정에 맞는 환경·자원 관리 및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전북도의 특례 타당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글로벌 생명경제도시’전북자치도 비전 실현을 위해 깊이있는 검토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는“우리가 잘하고 있는 수소산업을 더욱 확장해나가려고 한다 각종 시범사업을 전북도가 선제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부처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며 생명경제 선도도시로서 지속가능한 생태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일 12일에도 안호영 의원이 주최하는 농림, 복지 분야의 제도개선 과제에 대한 국회, 부처, 전북도의 간담회가 계속될 예정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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