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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류 양식장 전면 실태조사
통영시 어류 양식장 전면 실태조사
[AANEWS] 통영시는 고수온·적조로 인한 어업피해 등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산양, 한산, 욕지 등 관내 어류 가두리 양식장 71건, 180헥타, 약 450명의 어업인에 대해 일일이 현장 방문해 우럭, 돔 등 양식어류에 대해 실제 사육량을 전면 조사했다.
특히 이번 어류 사육량 전수 조사는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에 대비하고 고수온·적조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지원을 하고자 함에 있다고 밝혔다.
현장 조사 결과 상반기 대비 산지 우럭 가격이 20% 가량 하락 했으며 어류 출하량도 급격히 줄어 대량으로 사육되고 있는 실정으로 고수온·적조 등으로 인한 대량폐사가 발생 할 경우 어류 양식어가의 심각한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적조·고수온 등 자연재해로 인한 어류의 대량폐사를 예방하기 위해 3억2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면역증강제 20톤 보급 차광막 등 고수온 대응 장비 2억5천만원을 편성해 7월 전에 전량 보급완료 했다.
향후에도 고수온·적조 등 자연재해 대비 지원 사업 확대 어류 가두리 현장 수시 방문 지도 고수온·적조 등 재해 예방을 위한 수온, 예찰 등 상시 모니터링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자연재해에 대해 선제적으로 적극 대응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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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치매예방 하반기 인지강화교실 운영
통영시청
[AANEWS] 통영시는 2023년 신규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도천동 도리골마을 내 경로당에서 인지저하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도천동 거주자 15명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지강화교실은 치매조기검진사업을 통해 발굴된 인지 저하자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공예 테라피, 푸드 테라피, 노래교실, 웃음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상자들에게 인지기능 향상, 사회적 교류, 스트레스 감소 및 색다른 체험 등을 제공한다.
또한 인지 영역 향상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인지선별검사, 노인 우울 척도,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 등 프로그램 사전·사후 평가를 실시한다.
오영미 통영시보건소장은 “인지강화교실을 통해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치매 고위험군의 치매 발병 감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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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조사료 트리티케일 종자 보급
무안군, 조사료 트리티케일 종자 보급
[AANEWS] 전남 무안군은 동계 조사료 트리티케일 종자 8톤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2022년부터 시범재배를 거쳐 관내 축산농가에 고품질의 조사료 공급을 위한 트리티케일 씨받이밭 조성을 추진해 왔다.
트리티케일은 밀과 호밀을 교배한 품종으로 건초 수량은 출수기에 ㏊당 8.2톤, 황숙 초기에는 14.5톤으로 사일리지 수량이 많으며 영양 면에서도 뛰어나 소에게 먹일 때 일반 조사료를 줄 때보다 소의 체중을 늘리고 품질을 향상하는 데 유리하다.
국내산 트리티케일 품종을 개발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박명렬 농업연구사는 “보급종인 조성 품종을 보완할 수 있는 신품종을 시범 재배 중이며 앞으로도 고품질의 국산 트리티케일 품종을 확대 보급해 한우 품질 및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씨받이한 트리티케일은 수입산 사료작물을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가치가 있는 국산 품종으로 일반농가에게는 다소 생소한 작물이지만 재배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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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훈련 실시
경산소방서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훈련 실시
[AANEWS] 경산소방서는 지난 6일 오전 10시, 본서 차고 앞에서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실시한 훈련은 전기자동차 화재진압을 위해 경산소방서 119재난대응과 도우석 소방장이 실용적으로 만든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살수장치 사용 숙달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전기자동차 화재대응매뉴얼, 동영상 등을 활용한 장비 교육·훈련 화재진압 살수장치 및 질식 소화포 등 전기차 화재진압장비 숙달 훈련 이동식 소화수조 설치 및 조작 숙달 훈련 등이다.
박기형 서장은 "최근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전기차 화재가 증가하는 추세이고 전기차 화재 대응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전기자동차 화재로 인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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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기 함안군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제12기 함안군 SNS 기자단 발대식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5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제12기 함안군 SNS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함안군 SNS 기자단에는 총 10명이 선발됐으며 이달 1일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함안의 다양한 소식을 직접 취재하고 블로그에 기사를 작성하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자기소개, 위촉장 수여, 연간 운영계획 및 역량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매년 함께해 온 팸투어는 오는 10월경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함안군정 발전과 SNS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리며 군에서도 기자단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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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친환경 생태계 보존 위해 쏘가리·뱀장어 치어 방류
거창읍, 친환경 생태계 보존 위해 쏘가리·뱀장어 치어 방류
[AANEWS] 거창군 거창읍은 6일 수산자원 증식과 친환경 생태계 보존을 위해 위천천 일대에 지역 환경에 적합하고 경쟁력 있는 토종어종인 쏘가리와 뱀장어 치어 2,970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치어 방류는 불안정한 내수면 생태계의 균형을 맞춰주고 토속 어족자원을 풍족하게 만들어 위천천 생태계를 다양하고 안정되게 유지·발전시켜 청정 관광지 이미지 제고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철주 거창읍장은 “풍부한 내수면 자원 보존·관리를 위해 우리 곁에서 사라져가는 토종어종의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며 “주민들께서도 방류된 토종어류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거창읍은 치어의 정상적인 생육 환경 조성을 위해 방류수역에 어구 제한, 포획 금지 기간 등을 설정해 불법어업에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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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충남 동반자 ‘제14기 도민평가단’ 출범
충청남도청
[AANEWS] 민선 8기 ‘힘쎈충남’ 도정의 동반자인 제14기 도민평가단이 첫 발을 내디뎠다.
도는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정 전반에 대한 현장 평가와 정책 건의 등을 통해 열린 도정을 실현할 ‘제14기 도민 평가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제14기 도민평가단 167명, 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 홍보영상 상영, 제13기 활동내역 보고 위촉장 수여 등 순으로 진행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기획조정, 자치안전소방, 산업경제, 균형발전 등 11개 분야에서 도정 주요시책과 사업에 대한 현장평가에 참여하고 도정발전을 위한 정책 건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도는 1996년부터 도민의 의견수렴과 알권리 충족 등을 위해 쌍방향 도민 의견 수렴제도인 도민평가단을 운영 중이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지사는 “모든 정책은 도민의 눈높이에서 설계될 때 실현 가능성이 있고 또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앞으로 여러분들이 모아 주시는 힘과 지혜를 바탕으로 다른 시도와의 샅바싸움에도 뒤지지 않는 역동적인 힘쎈충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고 강조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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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치매안심마을 가구안전환경개선 사업 실시
곡성군, 치매안심마을 가구안전환경개선 사업 실시
[AANEWS] 곡성군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마을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에 안전환경개선사업을 펼쳤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일반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가 적극 참여해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올해 곡성군치매안심센터는 삼기면 괴소리, 오산면 가곡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했다.
센터는 치매환자, 독거노인, 고령자 등의 안전하고 독립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낙상 위험 가구에 대한 사전 방문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된 60가구에 대해서는 화장실 등에 안전 설비를 설치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환경이 되도록 지역사회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곡성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안전바 설치뿐만 아니라 전기 안전점검, 유해시설 제거 및 LED 등기구 교체, 가스 안전 장치 보급사업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삼기면 괴소리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인 이동원 삼기면 파출소장의 미담도 들려왔다.
이동원 소장은 마을에서 생활하는 치매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듣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쌀 10포대, 라면 10박스, 화장지 10세트 등 필요한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더불어, 마을의 안전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졌다.
이러한 이동원 소장의 헌신에 마을주민들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고마움을 표현했으며 이는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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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종합병원 ‘청사진’ 나왔다
내포 종합병원 ‘청사진’ 나왔다
[AANEWS] 민선8기 힘쎈충남이 개원 시기를 3년 앞당긴 내포신도시 종합병원의 구체적인 청사진이 나왔다.
도는 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건립 사업 자금 지원 타당성 검토 및 기준 마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전형식 도 정무지사와 내포신도시 종합병원 건립 사업자인 명지의료재단 관계자, 홍성·예산군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용역 최종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 의료 수요 분석 종합병원 건립 규모 적합성 분석 재무적 수익성 분석 사업계획 구체성 및 지역 파급 효과 분석 등을 추진하고 도비 지원 필요성 및 타당성 검토 중앙투자심사 등 행정 절차 대응 방안 등을 마련했다.
명지의료재단은 이번 연구용역 등을 바탕으로 기본계획을 마련해 도에 제출하고 도는 이를 토대로 행정안전부에 지방재정투자사업 타당성 조사를 의뢰했다.
이 기본계획에 따르면, 명지의료재단은 2026년 3월 개원을 목표로 2807억 4100만원을 투입, 3만 4155㎡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3만 6960㎡, 11층 규모로 병원을 건립한다.
병상은 최종적으로 급성기와 회복기 500병상, 중환자실 50병상을 설치한다.
진료과는 감염내과, 심장내과, 소화기내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치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26개다.
또 심뇌혈관센터와 소화기센터, 유방갑상선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건강검진센터 등 5개 센터도 마련한다.
24시간 소아응급진료센터는 병원 개원 후 운영 안정화 시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나, 도는 개원과 동시에 소아응급센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홍성·예산군과 지원 방안을 협의 중이다.
인력은 전문의 80명, 간호직 500명, 기타직 279명 등 총 859명이다.
주진료권은 내포신도시를 비롯한 홍성·예산으로 부진료권은 보령·서산·당진·청양·태안 등 5개 시군으로 설정했다.
병원 개원 1년차에는 진료과별로 외래 진료와 입원 치료 등 역내 미 충족 의료 수요에 대응하고 고난이도 중증질환은 명지병원 본원과 연계한다.
개원 2년차 이후에는 전문진료센터를 개설해 중증질환진료를 강화하며 내포 병원만의 진료서비스 분야도 설정한다.
경영 수지는 개원 후 3년 동안 315억 2700만원 적자가 예측됐다.
도의 종합병원 건립 자금 지원은 ‘충청남도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조례’를 따른다.
이 조례에 따르면, 9개 진료과목 100병상 이상 종합병원은 설치비의 70% 이내, 최대 1060억원까지 지원할 수 있다.
도가 내포 종합병원 설립에 1060억원을 지원했을 때 미치는 효과는 생산유발 5226억원, 부가가치유발 2059억원, 고용 유발 2566명 등으로 예측됐다.
종합병원 운영에 따른 연간 편익 비용은 시간 절감 55억 9100만원 교통비 절감 77억 7100만원 응급환자 사망률 개선 224억 8300만원 감염병 사망률 개선 편익 81억 4900만원 등 총 533억 8200만원이다.
내포신도시 종합병원의 경제성은 1.037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용역 결과는 지방재정 타당성 조사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도와 명지의료재단은 연내 법적 구속력을 갖는 사업 이행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내년부터 중앙투자심사를 거쳐 병원 건립 공사를 시작하게 된다.
도는 병원 적기 개원을 위해 행안부와 지방행정연구원을 방문, 지방재정 타당성 조사와 중앙투자심사 기간 단축을 건의한 바 있다.
전형식 부지사는 “도민의 숙원인 내포신도시 종합병원은 충남 서부 거점 종합병원이 될 것”이라며 “계획대로 문을 열 수 있도록 행안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필수 절차를 조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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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사회복지급식시설 위생 관리 역량 강화
어린이·사회복지급식시설 위생 관리 역량 강화
[AANEWS] 충남도는 6일 덕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10주년을 맞아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시군이 민간 위탁으로 추진하는 위생 및 영양관리 강화 사업으로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시설에 맞춤 위생·영양 관리 등을 실시한다.
조대호 도 복지보건국장과 15개 시군 공무원,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특강,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선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에 공헌한 유공기관 1곳과 유공자 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최경아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 정책팀장이 ‘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재와 미래’, 안성순 우리이야기연구소장이 ‘차별화된 교육 전략 세우기’, 안수정 대전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팀장이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주제로 각각 특강을 펼쳤다.
또 최상도 중앙급식관리지원센터장, 박미정 식약처 사무관, 15개 시군 센터장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지역센터 상생발전 및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기관별 협력 방안 등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7일까지 이틀간 진행하며 2일 차에는 김미정 천안시어린이급식센터 부센터장과 센터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조 국장은 “앞으로 소규모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까지 저변을 넓혀 도내 취약계층에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맞춤 영양 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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