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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업기술원, 설맞이 장보기와 복지시설 위문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설을 맞아 12일 상주 중앙시장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열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을 비롯한 기술원 직원 100여명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으로 설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고 농산물 유통 상황 등에 대한 지역 상인의 고충을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상주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상주행복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행사로 상인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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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학 중심 초광역 인재 양성 전략 회의 개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지난 3일 초광역 연계 산업·경제권 단위 성장 촉진을 견인할 대학 중심 대경권 초광역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세부 전략 마련을 위해 본격 추진에 착수했다.도는 12일 경북연구원 회의실에서 도, 대학, 기업, 국책 및 지역 연구기관, RISE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중심 초광역 인재 양성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행정 통합 연계 초광역 인재 양성 전략, 초광역 협업 성장엔진 인재 양성 모델 발표에 이어 대학·기업 관계자들의 토론 순으로 이어졌다.먼저 행정 통합 연계 초광역 인재 양성 전략 발표에 나선 박경현 국토연구원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장은 국가 균형성장 및 초광역권 연계 지역 특화 신산업 육성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대구·경북은 성장엔진인 전략산업 육성, 기존 주력산업 고도화,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연계해 우수 인재 양성 및 유치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초광역 협업 성장엔진 인재 양성 모델 발표에 나선 박준호 경상북도 RISE센터 총괄기획팀장은 지역-대학-산업-인재 선순환 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성화 대학 캠퍼스를 조성해 지역 기업 취업, 산학 공동 연구개발과 혁신 기술 창출 등을 통한 지역 산업 성장 견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토론에 나선 대학과 기업 관계자들은 지방대학 인재가 지역산업으로 연결되는 구조 형성으로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며 지역의 우수 인재 공급을 위해선 지역 기업과 대학 등이 함께하는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와 관련, 이상수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속적인 초광역 단위 지역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 유치가 핵심이며 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지역의 전략산업을 뒷받침할 인재 공급이 핵심이다”며 “지역 성장엔진인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대학, 기업, 연구기관, 전문가 등과 함께 초광역 인재 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북도는 이날 전략 회의를 시작으로 3월에는 대학 중심 초광역 인재 양성 포럼을 개최하고 산학연 협력을 위한 전문가 협의체 구성, 전략산업 분야 인력 수요 조사, 기획 용역 등을 통해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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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산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11일 해내다CC 대연회장에서 경산시건축사협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경산시와 경산 지역 건축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수해 등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보다 신속하게 주거 안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경산시건축사협회에서는 설계 및 감리비 50% 감면 등 전문 기술 분야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힘을 보태고 경산시는 예산 투입 없이 재난 피해 주택 관련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하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상호 협력하게 된다.경산시는 "작년 경북 지역 산불 재난을 교훈으로 갑작스러운 재난에 대비해 민관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재난 발생 이후 복구 단계를 넘어 피해 주민들이 보다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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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새마을회,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경산시새마을회,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새마을회는 11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맞이 새마을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해 경산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섰다.새마을 국토대청결 운동은 21세기 새마을운동의 '녹색 새마을'취지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보전과 환경 위기 극복을 목표로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추진됐다.이날 참석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시민운동장 주변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이를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은 물론, 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말식 경산시새마을회장은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여러분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서 살기 좋은 녹색 경산시를 만들고자 경산시새마을회에서 앞장서겠다"고 했다.한편 경산시새마을회는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김장담그기 지원, 새마을 오아시스 운영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매년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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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으로 산불예방에 앞장서
쌍책면,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으로 산불예방에 앞장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쌍책면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산불감시원이 영농 부산물 파쇄작업을 통해 산불예방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작업은 산림과 농촌지역의 위혐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산불발생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실시됐다.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은 농업 활동 후 남은 풀, 나뭇가지, 농작물 찌꺼기 등을 파쇄해 처리하는 작업으로 불에 타기 쉬운 부산물들이 산불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에 산불 예방을 위해 이러한 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이번 작업은 산불 감시원이 주도하며 지역 농민들과 협력해 진행됐다.작업은 주로 산림 인근과 농업지대에서 이루어지며 각종 영농 부산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파쇄해 제거하고 있다.이을 통해 농업 활동의 잔여물이 산불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파쇄작업에 참여한 산불감시원은 "영농 부산물 파쇄가 산불 발생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번 작업을 통해 산림과 농작물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산불예방 활동을 다짐했다.박수현 쌍책면장은 "조그만 부주의에도 산불은 급격히 확산되며 산림을 황폐화시키고 주민 재산을 앗아갈 수 있는 엄청난 재앙이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이 시기에 영농부산물 파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산불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쌍책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에서는 더욱 강화된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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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깨끗한 고향 만들기 구슬땀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설맞이 깨끗한 고향 만들기 구슬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2일 남녀 새마을지도자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남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은 대부마을 입구를 시작으로 적교 방향으로 이동하며 마을길과 도로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적교에서 대부마을 입구까지의 구간은 귀성객들이 청덕면에 들어서며 마주하는 곳으로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정갈한 첫 인상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최병철 새마을협의회장과 한선미 부녀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따뜻한 고향의 분위기를 느끼고 돌아가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청덕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뜻 깊은 활동에 앞장서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쾌적하고 정돈된 환경을 통해 살기 좋은 청덕면이 될 수 있도록 마을주민 분들도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청덕면은 명절을 전후해 불법투기 및 소각 단속을 강화하고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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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통장연합회 합천군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전국이통장연합회 합천군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이통장연합회 합천군지회는 1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읍·면 이장협의회장 및 총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퇴임 및 이임 읍·면회장 공로패 전달과 신임 읍·면회장 소개 및 인사, 정관개정, 2026년 이장연합회를 이끌어 갈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선출이 진행됐다.이번 총회를 통해 합천군 이장연합회 집행부가 새롭게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지회장에는 이원상 지회장이 연임돼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임원진과 함께 연합회 운영을 이끌게 됐다.이원상 지회장은 "각 마을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이장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이장연합회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철수 행정복지국장은 "이장님들은 군정 추진의 중요한 동반자"며 "군에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이장연합회와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 이장연합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로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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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7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영호진미·해담쌀'선정
합천군, 2027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영호진미·해담쌀'선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7년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영호진미'와 '해담쌀'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영호진미'는 중만생종 품종으로 밥맛이 우수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며'해담쌀'은 조생종으로 마늘·양파 등 이모작 재배지에 적합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다만, 농가가 반드시 선정된 품종만을 재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농가는 본인의 경영 여건과 판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품종을 자율적으로 선택해 재배할 수 있다.하지만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비축미 수매 물량에 한해서는 반드시 선정된 품종으로 참여해야 한다.이번 선정은 1월 28일 군 자체 선정심의회를 거친 뒤 경상남도의 최종 확정을 통해 이루어졌다.특히 군은 행정 중심의 결정에서 나아가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권역별 벼 재배 농가 4명을 선정심의위원으로 추가 위촉해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매입품종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이번 선정심의회에서는 향후 관내 재배에 더욱 적합한 품종 선정을 위해 진옥과 새청무에 대한 종자 보급 확대 의견이 있었으며 따라서 합천군은 지역에 맞는 적합한 품종 선정을 위해 다양한 품종의 시범재배를 통해 지역 환경에 최적화된 품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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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다함께 돌봄센터, '설명절 맞이 쌀강정 만들기'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다함께 돌봄센터, '설명절 맞이 쌀강정 만들기'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다함께 돌봄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초등학교 예비 입학 아동을 대상으로 '설명절 맞이 쌀강정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다함께 돌봄센터 신입생 모집을 홍보하고 입학을 앞둔 아동들에게 즐거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은 2월 9일 삼육어린이집, 2월 12일 성모유치원, 2월 13일 합천어린이집에서 총 3차례로 나뉘어 진행됐다.참여 아동들은 직접 쌀강정을 만들며 오감을 자극하는 감각체험과 역할놀이 하고 특히 또래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신미진 다함께돌봄센터장은 "아이들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아이들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초등 입학생들이 다함께 돌봄센터를 많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돌봄 공백없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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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합천운석충돌구 주민위원회'위촉식 및 제1차 회의 개최
합천군, '합천운석충돌구 주민위원회'위촉식 및 제1차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월 12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합천운석충돌구 주민위원회'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이종철 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태련 군의원, 경제문화국장, 관광진흥과장, 초계면·적중면 지역주민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1부에 위촉장 수여와 군수 인사말씀, 기념촬영이 이어졌고 2부에서는 2026년 주요 추진사항 안내와 함께 위원회 구성 및 토론을 진행했다.이번 주민위원회는 합천군의 대표 지질명소인 합천운석충돌구가 있는 초계면과 적중면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초대 위원장은 이원상 초계면 이장협의회장이 부위원장은 이규택 적중면 마늘생산자협회장이 선출됐다.향후 운석충돌구의 관리·운영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홍보 및 지역 상생 방안 논의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운석충돌구는 우리 합천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만들어줄 소중한 지질유산"이라며 "주민위원회가 지역주민과 행정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해 지질공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주민위원회 운영을 통해 합천운석충돌구의 보전과 활용을 병행하며 1차 목표인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이어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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