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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메타버스 활용 다목적실 제작
경산소방서 메타버스 활용 다목적실 제작
[AANEWS] 경산소방서는 지난 12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가상공간에‘다목적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젭은 현재 누적 이용자 수 600만명, 월간 활성 이용자 수 100만명을 돌파, 주목받고 있는 국내 대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유통, 교육, 행사, 오피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지속적으로 사용처를 확대하고 있다.
경산소방서 다목적실은 가상 세계 속에서 여러 활용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구현해 직원 교육 공간, 영상회의, 사진 전시홍보관, 자료공유실 등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간단한 게임도 공간내 즐길수 있어 쉼터로써 기능도 한다.
참가 방법은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특히 모바일 환경에서 별도의 앱 설치없이 URL 공유로 자유롭게 접속 가능하다.
박기형 서장은 “앞으로 메타버스 다목적실을 활용해 각종 회의 및 훈련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경산소방서는 메타버스 플랫폼이 가진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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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깨끗한 축산환경 만들기’ 젖소농가 교육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13일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젖소농가를 대상으로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2023년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이해 군은 축산농가가 친환경적인 축사관리와 가축분뇨 적정 관리·이용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환경친화적 축산업 조성을 위해 축산법 및 악취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한육우 농가 퇴비화 기준 준수를 위한 운영·관리 방안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날 가축분뇨 및 축산환경분야 전문가인 재단법인 축산환경관리원 이창민 농장지원팀장을 초청해 퇴비사 관리 및 부숙도 관련 사항, 농장 사육규모별 퇴비화 사례 등을 설명했다.
효율적인 축산환경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농장 운영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축산 농가의 의식개선 및 축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내 축산업 전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주민과 공존할 수 있는 상생축산을 실현하기 위해 이후에도 축종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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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박항기 메타브랜딩 대표 초청 특강.“농특산물 마켓팅 전략 중요”
고창군, 박항기 메타브랜딩 대표 초청 특강.“농특산물 마켓팅 전략 중요”
[AANEWS] 고창군이 국내 브랜드 마켓팅 최고수로 꼽히는 박항기 대표를 초청해 농특산물 마켓팅 비법을 전수받는 시간을 가졌다.
13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저녁 농업기술센터에서 박항기 메타브랜딩 대표를 초청해 ‘브랜딩 &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특강에는 농촌개발대학 수강생을 비롯한 관심있는 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박항기 대표는 국내 브랜드 네이밍 업계의 최고수로 꼽히는 인물이다.
SK Telecom, KT&G, GM대우 등 대기업 브랜드전략 컨설팅을 주도했고 삼성 하우젠, 쌍용 렉스턴 등 히트 네이밍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박 대표는 “브랜딩과 마케팅이 비단 기업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농업분야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자리잡고 있다”며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면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수단이다”고 강조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저명한 브랜드마케팅 전문가를 모시고 농산물의 브랜드화와 마케팅의 중요성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고창 농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들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항기 대표는 현재 메타브랜딩 대표이사겸 CBO로 ‘메타클래스’라는 브랜드교육 과정을 만들어 꾸준히 브랜딩에 대한 전문지식을 강의하고 있다.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부회장, 한국상표디자인협회 기획이사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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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전봉준장군 동상건립 제작현장 격려
고창군청
[AANEWS] 심덕섭 고창군수가 전봉준 장군 동상 ‘義의 깃발아래’를 제작 중인 익산 국경오작가 미술연구소를 찾아 무더위 속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제작팀을 격려했다.
13일 오후 심덕섭 군수는 국경오 작가를 찾아 동상 제작 현장을 살폈다.
전봉준 장군 동상은 12인 군상으로 범국민 성금모금과 군비를 더해 총 6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되고 있다.
동상은 무장포고문 선포 후 의연한 자세로 앞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순간과 그 옆에 농민군이 비장하게 결의하는 모습, 당시의 고통받던 민초들의 처절한 모습 등 섬세한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전봉준장군 동상은 군민과 관광객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군청 맞은편에 설치될 예정이다.
오는 2024년 1월10일 ‘전봉준장군 탄생 제168주년 기념행사’때 군민에게 공개된다.
고창군은 동상 주변을 수변공간과 잔디광장을 갖춘 소공원으로 조성해 동상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쉼의 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동학농민혁명의 자주와 평등 정신을 잘 반영한 작품을 제작해 전봉준장군의 정신을 군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계승·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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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공장 화재 ‘소화기’ 사용으로 신속한 초기 대응
파주소방서 공장 화재 ‘소화기’ 사용으로 신속한 초기 대응
[AANEWS] 파주소방서는 지난 11일 오후 3시 30분 파주시 광탄면 만장산로 부근에 있는 분체도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5분 만에 진화됐다고 밝혔다.
해당 공장에는 6명의 근로자가 작업 중이었으며 화재는 분체 작업장 내 도장 건조기 내부에서 시작됐다.
관계인은 공장 내 비치되어 있는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진화를 했고 이후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큰 피해 없이 마무리됐다.
화재 원인은 기계적 요인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이 날 열교환기 부분 및 건물 일부가 소손되어 소방서 추산 약 16,699천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소화기는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소방시설이다”며 “공장은 특히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으므로 평소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화재 초기에 적극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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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 ‘장수명 주택’의 공급 활성화를 위한‘안양시 주택 조례’개정
안양시의회 윤해동 의원, ‘장수명 주택’의 공급 활성화를 위한‘안양시 주택 조례’개정
[AANEWS]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윤해동 의원이 대표 발의한‘안양시 주택 조례’가 개정되어 7월 17일부터 공포·시행된다.
이번 개정 조례에서는 기존 ‘안양시 주택 조례’ 제5조에 규정되어 있던 장수명 주택에 대한 건폐율·용적률 혜택을 완화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기존에는 장수명주택 인증을 받을 경우 최우수 등급은 100분의 115이하, 우수 등급은 100분의 110이하의 건폐율·용적률 완화 혜택을 받을수 있었으나, 이를 개정해 우수 등급 이상에 대해 일괄적으로 100분의 115이하로 완화함으로써 장수명 주택의 공급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장수명 주택’은 주택 수명 100년을 목표로 일반 주택보다 더 튼튼하고 수리하기 쉽게 지은 주택으로 내구성이 높고 가변성과 수리 용이성 등이 우수하다는 3대 특징을 갖추고 있는 주택을 말한다.
국토부는 지난 2014년부터 1,0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은 의무적으로 4개 등급 중 일반 등급 이상의 인증을 받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현행법상 우수 등급 이상을 받은 장수명 주택에 대해서는 건폐율·용적률을 최대 100분의 115이하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완화받을수 있지만, 안양시 주택조례에서는 최우수 등급은 100분의 115이하, 우수 등급은 100분의 110이하의 완화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최근 10년간 우수 등급 이상을 받은 공동주택은 0건인 상황인데, 이는 장수명 주택 인증을 받을 경우 설계비·공사비 등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우수등급을 받더라도 겨우 10%의 건폐율·용적률 인센티브로는 경제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시공사에서 꺼려하기 때문이다.
윤해동 의원은 “일괄적으로 우수 등급 이상부터 100분의 115이하의 건폐율·용적률 완화 혜택을 받게 되면 주택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할 수 있어서 주택 철거·재건축 횟수가 감소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온실가스는 약 17%, 건설폐기물은 약 85의 절감효과가 있기 때문에 환경 문제 해결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며 아울러“겨우 30년 내외로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우리나라의 주택 수명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으로 장수명 주택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조례 개정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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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발대…기초학력 증진
공주시,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발대…기초학력 증진
[AANEWS] 공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여름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대학생 학습지원단은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학생들에게는 교육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초중학생에게는 기초학습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17회째 추진 중인 사업니다.
올해 학습지원단으로 선발된 대학생은 총 94명으로 학습지도를 희망하는 초중학생 432명과 매칭돼 여름방학 기간 중 20일 이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관내 학교 9개소, 작은도서관 8개소, 청소년 꿈창작소 1개소, 지역아동·돌봄센터 3개소, 여성농업인센터 1개소로 총 22개 기관에 배치된다.
국어, 영어, 수학, 예체능 등의 학습지도뿐만 아니라 독서 돌봄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최원철 시장은 “방학 기간 지역 청소년들의 기초학력을 증진시키고 대학생들에게는 소중한 교육 실습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도시에 걸맞은 다양한 교육 지원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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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ISSF 창원 세계주니어사격선수권대회, 창원시서 개최
2023 ISSF 창원 세계주니어사격선수권대회, 창원시서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2023 ISSF 창원 세계주니어사격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국제사격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사격연맹과 경남사격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5개국 8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45개 세부종목에서 메달을 놓고 열전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14일 선수단 공식 입국을 시작으로 이틀간 장비검사 및 공식훈련을 마치고 16일부터 24일까지 공식 경기가 진행되며 25일 선수단 공식 출국으로 대단원의 막이 내려진다.
ISSF 세계주니어사격선수권대회는 2년 주기로 개최되며 2017년도부터 일반과 분리되어 세계 정상급 청소년 선수가 참가하는 국제사격연맹 공인 국제사격대회로 특히 본 대회는 국내 최초로 창원특례시에서 개최된다는 점에 그 의의가 크다.
한편 본대회를 치르는 창원국제사격장은 국제 규모의 최고 시설을 갖춘 도심형 사격장으로써, 과학적인 동선 구축과 첨단화된 시설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우리 시를 방문해주신 선수단을 환영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해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세계 속에 으뜸가는 사격 스포츠 메카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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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소년·청년 마을해설사 양성
공주시, 청소년·청년 마을해설사 양성
[AANEWS] 공주시가 오는 8월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청소년·청년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주시와 공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14명이 참여해 지난 1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매주 1회씩 6차례 도시재생지원센터 교육 홍보실에서 이뤄진다.
이번 과정은 도시재생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마을해설 투어 프로그램으로 마을 해설의 이해 및 원도심 자원조사 마을 해설 기획 및 스토리 디자인 주제별 원도심 코스 아이디어 도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마을해설 기획을 통해 개발된 도시재생 투어 코스 등 해설사의 특성과 욕구에 따른 맞춤형 코스 개발로 교육 참여자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송두범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공주시 청년·청소년이 기획하고 주도하는 등 청년들의 뜨거운 열정이 담긴 즐거운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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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대응 선도도시 창원, 탄소중립 홍보 전용 전광판 운영
기후위기대응 선도도시 창원, 탄소중립 홍보 전용 전광판 운영
[AANEWS] 지난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창원 기후위기대응 탄소중립 홍보 전광판’은 기후위기 심각성에 대한 범시민 인식 확산에 필요성을 느낀 창원시민이 직접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에 선정되어 설치됐다.
시는 앞으로 홍보 전광판을 통해 기후위기시계 및 기후행동 10가지, 탄소중립 실천행동 동참, 대기오염 항목 측정 결과, 기후예측 및 재난 대비 정보, 폭염, 호우 등 이상기후 대비 안전수칙, 분리배출 요령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기후위기 속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를 확산해 갈 계획이다.
김태순 창원특례시 기후대기과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시 차원의 정책추진과 함께 기업, 환경단체, 시민 개개인까지 모든 적응주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수”며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지속 홍보하고 발생 가능한 재난상황을 미리 안내함으로써 기후위기에 안전한 창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9월 정부보다 앞서 ‘창원시 2050 탄소중립 계획’을 선제적으로 수립한 후,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 용지호수공원 기후위기시계 설치,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행동실천 시민참여확대, 전기차 보급 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에 적극노력하고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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